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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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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잇는 글을 씁니다. 우주와 바다, 오로라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24: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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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잇는 글을 씁니다. 우주와 바다, 오로라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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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청소년 문학 작가가 &amp;lsquo;시한부&amp;rsquo;에 응답해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Xaz/63</link>
      <description>&amp;lt;어린이청소년 문학 작가가 &amp;lsquo;시한부&amp;rsquo;에 응답해야 할 것들&amp;gt;  이 소설을 펼쳐 든 것은 오직 한 가지 이유에서였다. 청소년 작가가 직접 쓴 자신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가 궁금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 고민이 좀 앞섰다. 15세 청소년이 쓴 작품임을 감안하고 책을 읽어야 할지, 출판된 서적으로서 기성 작가들과 같은 선상에서 작품을 평가해야 할지</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10:21:55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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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처럼 사소한 것들&amp;gt; 영화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4Xaz/62</link>
      <description>&amp;lt;이처럼 사소한 것들&amp;gt; 영화를 보았습니다.   지난해 책 모임에서 클레어 키건의 원작 소설을 읽었던 지라 영화를 보면서 자꾸 원작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테마라고 느꼈던 것들이 영화에는 거의 언급되지 않거나 너무 희미하게 지나간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아일랜드의 소도시, 그 작은 마을의 경제</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8:11:24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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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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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자의 오만 - &amp;lt;정희진의 공부&amp;gt;  - 영화 &amp;lt;밀양&amp;gt;에 대한 분석을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4Xaz/61</link>
      <description>'피해자의 오만'   여성학자이자 작가 정희진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amp;lt;밀양&amp;gt;을 이렇게 해석했다. 여태껏 본 적 없는 분석이었다.    이 표현은 팟캐스트 &amp;lt;정희진의 공부&amp;gt;에 나온 것이다. 나는 여기서 두 가지 내용에 집중했다. 어쩌면 한 가지로 귀결될지도 모르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먼저, '피해자의 오만'이란 대체 무엇일까.   영화에서 전도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vmOvyGPeNEV_1l9ZxnAgGuCIF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13:02:27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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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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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함께 달라지는 영화, &amp;lt;살인의 추억&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Xaz/46</link>
      <description>내가 &amp;lt;살인의 추억&amp;gt;를 처음 본 것은 이 영화가 개봉하던 해인 2003년, 열여섯 살 때였다. 그때 이 영화가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다만, &amp;lsquo;그래서 박해일(박현규 역)이 범인이야, 아니야?&amp;rsquo;하는 궁금증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것은 기억한다.   이후, 성인이 된 후 영화를 공부하기 위해 이 영화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GlTm6d9zMd5v3cmLkoRSIYD1p4s.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11:29:03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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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넌, 너에 대해 얘기를 잘 안 하는 것 같아&amp;quot;라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4Xaz/44</link>
      <description>J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amp;quot;넌, 너에 대해선 얘기를 잘 안 하는 것 같아.&amp;quot; 우리가 알고 지낸 그 오랜 시간에도 불구하고 난 너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그러자 생각난 어떤 말이 있다.  내게 건넨 H의 말. &amp;quot;넌, 자기 얘기는 잘 안 하는구나.&amp;quot;  듣는 쪽보다는 언제나 말하는 쪽이었던 나는 놀랄 수밖에.  도대체 무엇을 더 말해야 나에 대해 얘</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01:54:54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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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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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 없이 산다 - 2021.03.07 음식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Xaz/43</link>
      <description>&amp;quot;밥 먹었어?&amp;quot;  이렇게 식사 여부를 묻는 말이 인사가 되는 나라가 얼마나 될까.   &amp;quot;응. 먹었어. 너는?&amp;quot;  여기서 대답은 꼭 사실일 필요도 없다.   &amp;quot;언제 밥 한 번 먹자.&amp;quot;  헤어질 때조차 우리는 상대방의 식사를 챙긴다.  진심이 아니어도 좋다. 그저 예의를 지킴으로서 얻게 되는 마음 같은 것도 있는 법이니까.   음식 일기를 써서 공유하는 것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TspmxubaK3_P_Sp9pZTRRDU3S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3:40:30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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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을 먹을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1. 의식하면서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4Xaz/42</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먹는 것이 나다&amp;quot;  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보다 훨씬 가치 있는 사람이니까. 다만, 내가 먹는 것으로 나의 몸이 바뀌고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만큼은 알고 있다.   지난해 나는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는 법을 배웠고 내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뤘다.  예술가로서 소명을 찾았고 내 인생은 나의 선택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6ls-yFZALrXPz6IJ43LH_NSfv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02:41:56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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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원하는 것은 생명력이었어 - &amp;lt;오만의 마음치유 일기&amp;gt; 생산성 말고 생명력</title>
      <link>https://brunch.co.kr/@@4Xaz/41</link>
      <description>개화하리라.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리라. 차가운 땅 속 깊이 묻혀 있지 않고 단단한 봉우리 안 웅크리지 않고 꽃잎 한 장 한 장 아낌없이 펼쳐보리라.  그렇게 한 해의 다짐을 그려 보았다.    잘 살고 싶다.  훌륭한 결과물로 사람들에게 박수받고 싶다.  침묵 속 몇 분을 머리 굴린 후에야 떠올린 '잘 사는' 나의 모습이란 기껏해야 사람들에게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OtJu5OrdbsEAwit8mXzxlikzl64.jpg" width="366"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1:35:57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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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영광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 슬램덩크 -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4Xaz/40</link>
      <description>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무엇이냐 물으면 이렇게 답할 것이다. 소설책이요? 소설책은 탑 쓰리가 있어요.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백 년의 고독, 위대한 게츠비.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은 나이 때에 따라 좀 달라요. 대학 때는 노암 촘스키와 프로이트의 책들. 그 이후엔 진화심리학 서적들. 지금은 생물학 책들이 제게 가장 큰 인사이트를 주고 있어요.</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6:21:55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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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13 - 소명을 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9</link>
      <description>출판 의뢰가 왔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데 글작가로 참여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추천을 받아 연락을 해온 것이지만 그쪽에는 나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 이력서를 보냈다. 전에 썼던 책과 함께 이력서 검토 후 연락 주겠다고 했다. 빈약한 내 이력서를 보며 그동안 대체 나는 무엇을 했나 한심한 생각만 들었다. 다시 연락이 왔을 땐 이력서만 보고</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02:03:12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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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런한 사랑을 하겠습니다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12 -&amp;nbsp; 새로운 이야기의 저자</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8</link>
      <description>썼던 글을 지웠다. 누군가는 보아선 안 되는 글이었다.  글을 쓰기 위해 작가는 사건을 재구성한다. 주관적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려 노력하지만 그것이 객관적 사실, 그 자체는 아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럴 때 작가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대학생 때 유명 개그우먼의 특강을 들었다. 강의가 끝나고 질의응답 시간이 오자 나는</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01:08:31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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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 당신이 옳다  by 정혜신</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6</link>
      <description>반성한다. 나는 이런 말로 남편의 마음에 상처를 줬다.  &amp;quot;당신은 공감 능력이 없어.&amp;quot;  그 말을 들은 남편은 울적해했다. 그런 그를 나는 더욱 몰아세웠다. &amp;quot;내가 무슨 말을 해도 당신을 울릴 순 없겠지. 당신은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amp;quot;  그날 남편과 싸운 것은 내가 격분하는 일에 그가 나만큼 충분히 분노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나는 남편의 낮은 감수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KNL8nKqTfX7ju4evlPP6If1cA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0:47:31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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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다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11 - 내가 연극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5</link>
      <description>클레어의 능력은 '불사(죽지 않음)'다. 미드 히어로즈의 이야기다. 그녀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달리는 기차에 받히는 등 자해를 통해 자신이&amp;nbsp;살아있음을 느낀다. 나는 그동안 그녀의 존재 확인이 위험한 상황에서 느끼게 되는 격렬한 심장 박동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님을 오늘 아침 깨닫게 되었다. 그녀의 '살아있음'은 목숨을 위협하는 순간이 아</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6:54:03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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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대접할 때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10 - 신체 에너지를 늘리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4</link>
      <description>문자를 한통 받았다. 그동안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었던 심리 치료사인 형님이 입원하게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그래서 몇 달간 마음 치유 수업은 할 수 없게 되었다. 올 상반기 코로나로 인해 삼 개월 정도 수업이 연기되었을 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오직 '다른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정체되었을 거야'라는 자학적 자기 위안만을</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8:03:57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guid>https://brunch.co.kr/@@4Xaz/34</guid>
    </item>
    <item>
      <title>괜찮아. 결국 돌아올 거야 - 지금의 나는 과거에 내가 꿈꿨던 미래의 내 모습보다 훨씬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3</link>
      <description>이 기분을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근 이십 년 전, 그러니까  내가 십 대 때 보았던 드라마를 다시 보게 되었다. 지금과는 다른 가치관, 유치하고 작위적인 대사, 어른이 되고 보니 다시 보이는 캐릭터. 그럼에도 여전히 몰입하게 되는 재미.  그러나 그런 것들과는 다른 먹먹한 감정이  있다. 무언가를 잃어버린 것 같고,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그</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05:20:07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guid>https://brunch.co.kr/@@4Xaz/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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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을 잇는 글쓰기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9-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2</link>
      <description>&amp;quot;이번 주는 어떻게 지냈어요?&amp;quot;  안부를 물어주니 참 고맙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요즘엔 내게 안부를 물어주는 사람이 거의 없다. 모두들 내가 '무엇을' 하는지만 궁금한 것 같다. 가끔 오랜만에 연락해 '잘 지냈어?'라고 묻는 친구들이 있지만 거기에 대한 대답은 '응. 잘 지냈어' 외에는 없다. 하지만 자주 만나는 사이에서 이렇게 안부를 물어오면 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DhMyQO5A2OI4uTVBTsl_q_8Q8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13:35:41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guid>https://brunch.co.kr/@@4Xaz/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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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자로 살기로 했다 - 돈의 속성 by 김승호</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1</link>
      <description>&amp;quot;책은 어떻게 골라?&amp;quot;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아마 '책은 읽고 싶은데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라는 뜻일 것이다. 답을 하자면 나는 '관심'가는 책을 고른다. 그런 책으로 독서를 시작하면 된다. 사람들에게 추천받아 읽는 책도 있지만 나의 경우 대부분은 읽던 책이 마음에 들어 그 작가의 책을 모두 구해 읽는다든지 그 주제, 혹은 의문 나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64SSlHECNzgtTrT-G772hhAM1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7:03:33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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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즐거움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8 - 세상을 앞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4Xaz/30</link>
      <description>상세하게 말하는 것은 피하겠다. 지역 독서 모임 온라인 카페에서 겪은 일이다. 한 남성 회원이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는 동료들 사이에서 씁쓸함을 느꼈다며 글을 올렸다. 하지만 그 남성 회원의 '씁쓸한 마음'에는 그보다 더한 여성 비하를 포함하고 있었다(물론 그는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듯하다). 그 글은 즉시 화제가 되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dzGohv8oyHumbSteT3xpJkneh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08:26:43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guid>https://brunch.co.kr/@@4Xaz/30</guid>
    </item>
    <item>
      <title>왜, 이 일을 하려고 하는가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7 - 소명 찾기와 나 브랜딩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Xaz/29</link>
      <description>&amp;quot;왔어요, 왔어! 느낌이 딱 와버렸어요!&amp;quot;   코로나로 인해 수개월간 만남을 갖지 못했던 형님과의 상담이 다시 시작되었다. 어떤 주제로 이 공백을 메우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던 형님은 내게 '영성'이란 단어를 꺼내놓으셨다.  &amp;quot;이제 가영 씨를 브랜딩 하는 일을 해보려 해요. 브랜딩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소명'을 찾는 일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z%2Fimage%2FwGdPmUGN0ShUIHiIrY57veK5c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1:00:50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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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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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이 곧 예술이다 - 오만의 마음치유 일기 6- 글쓰기는 나를 표현하는 한 가지 방법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4Xaz/28</link>
      <description>소년은 자꾸 코피를 흘렸다. 이제 끝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소년은 자신 앞에 가까워진 죽음을 인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의 부모는 그럴 수 없었다. 소년의 부모가 소년을 살리려 노력할수록 소년의 삶은 더 고통스러워졌다.   &amp;quot;요즘 좀 안 좋아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거든요. 글을 써야 하는데 글을 못 쓰니까 다른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amp;quot; 상</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11:18:33 GMT</pubDate>
      <author>오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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