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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희진</title>
    <link>https://brunch.co.kr/@@4XdX</link>
    <description>2021년 14년차 방송작가. 우연히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내 발자취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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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4년차 방송작가. 우연히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내 발자취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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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회사에는 이유가 있었다 - 방송작가에서 콘텐츠 작가로, 콘텐츠 작가에서 스타트업 대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XdX/30</link>
      <description>방송작가로 일하면서 꽤 다양한 업무 환경을 경험했다.직장인처럼 9 to 6를 지키는 곳도 있었고, 자율 출퇴근이나 재택 근무가 가능한 곳도 있었다. 서로 언니, 동생 하며 일하던 분위기부터 상사에게 깍듯하게 출퇴근 인사를 해야 하는 곳까지. 비교적 여러 환경을 거쳐왔지만, 이 회사는 조금 달랐다.  우선 사무실이 정말 조용했다.사무실이야 원래 조용한 게 맞</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2:10:03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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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첫 날부터 적응이 안돼요. - 방송작가에서 콘텐츠 작가로, 콘텐츠 작가에서 스타트업 대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9</link>
      <description>방송작가 시절에는 따로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있지 않았다. 보통 오전 10시즈음 출근해서 밤새거나, 회의나 미팅만 하고 퇴근하거나 들쑥날쑥한 스케줄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면 안된다. 직장인의 공통 출퇴근 시간 9 to 6를 경험하게 된 것이다. 올빼미의 삶을 살던 나는 아침 기상이 가장 힘들었다. 첫 출근을 앞두고서는 마치 소풍을 앞둔 아이가 된 것처럼</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3:41:31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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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약직?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지 - 방송작가에서 콘텐츠 작가로, 콘텐츠 작가에서 스타트업 대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8</link>
      <description>서류 지원도 하지 않았는데 나를 면접에 부른 회사는 펀딩 대행사였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와디즈, 텀블벅 같은 펀딩 플랫폼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런칭한 뒤 대중에게 후원을 받는 일이고, 런칭 절차가 꽤 까다롭기 때문에 개인이나 기업을 대신해 해당 업무를 보는 곳이었다. 이 또한 광고&amp;middot;홍보업에 가까운 업무여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며 면접에 응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1:51:37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8</guid>
    </item>
    <item>
      <title>조직생활 할 수 있겠어요?  - 방송작가에서 콘텐츠 작가로, 콘텐츠 작가에서 스타트업 대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6</link>
      <description>면접 제의를 받았던 광고회사는 역삼역 근처에 있었다. 여의도와 상암이 주 생활권이었던 나에게 강남은 무척 생소하고 복잡하기만 한 곳이었는데, 앞으로 내가 출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좀 두근거렸던 것 같다. 면접 시간에 맞춰 회사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본 건 회사의 규모와 일하던 직원들의 모습이었다. 10여 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파티션도 없는 책</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3:43:08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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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 게 도둑질 - 방송작가에서 콘텐츠 작가로, 콘텐츠 작가에서 스타트업 대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5</link>
      <description>내가 이직을 할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방송작가에서 다른 분야로 이직하려는 사람들을 꽤 만나게 된다. 방송작가들이 가장 먼저 알아보는 직종은 아무래도 기획, 창작 관련 분야로 콘텐츠 작가, 콘텐츠 기획, 기업 홍보직 등일 것이다. 평생 배우고 해 온 일이기 때문에 경력을 살릴 수도 있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된다. 실제</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0:58:23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5</guid>
    </item>
    <item>
      <title>방송작가도 이력서는 처음이라 - 방송작가에서 콘텐츠 작가로, 콘텐츠 작가에서 스타트업 대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4</link>
      <description>이직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력서 작성이 아닐까. 어떤 기업에 입사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나의 이력을 정리해 두어야 했다. 보통 방송작가에게 이력서를 제출하라고 하면 일했던 프로그램명, 재직 기간, 직책(메인작가, 서브작가, 보조작가 등)만 작성한다. 그야말로 일한 내역, &amp;lsquo;이력&amp;rsquo;인 것이다.  방송작가는 어떤 프로그램에서 일했는지, 프로그</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3:08:12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4</guid>
    </item>
    <item>
      <title>이직의 역사&amp;nbsp; - 방송작가에서 콘텐츠 작가로, 콘텐츠 작가에서 스타트업 대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3</link>
      <description>꽤 오랫동안 브런치를 잊고 살았다. 브런치에 처음 글을 쓸 때만 해도 방송작가 14년차 현업에 있었고, 내가 일해온 이야기를 남기고 싶었는데 나는 벌써 두 번의 이직을 했다. 평생 방송작가로 먹고 살 줄 알았는데, 평생 직장은 없다는 말이 딱 맞았다. 더 이상 하고 싶은 방송이 없어짐과 동시에 방송계에 불어온 불황 (이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에 결혼이</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4:27:05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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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걷다가 갑자기 울었다. - 방송작가도 우울할 때가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1</link>
      <description>나는 꽤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다. 막내작가 때는 이 성격이 꽤 도움이 되었다. 전화 섭외를 할 때도, 출연자들과 미팅을 할 때도 밝은 기운의 사람이 있으면 경직된 분위기가 풀리곤 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막내의 천진난만한 질문이나 호기심 어린 반짝이는 눈빛도 한 몫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의 나는 무슨 일이든 잘 하고 싶어서 부탁받은 일들을 모두</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3:35:49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1</guid>
    </item>
    <item>
      <title>덕업일치, 성덕의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2</link>
      <description>방송작가를 꿈꾸는 이들 중에 좋아하는 유명인과 함께 일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될 것이다. 나의 우상이었던 유명인,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 꼭 한 번 보고 싶던 나만의 스타. 나도 그런 상상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섭외한 유명인이 내가 쓴 구성안대로 촬영을 하고, 내가 쓴 대본을 읽어주는 상상. 그리고 그 상상은 가끔은 현실로 일어난다.  나는 교양프로그램</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3:07:25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2</guid>
    </item>
    <item>
      <title>일자리 구하기 어렵죠</title>
      <link>https://brunch.co.kr/@@4XdX/20</link>
      <description>방송작가들은 각 방송사와 연계된 구성작가 아카데미나 구성다큐 연구회 (http://docuwriter.co.kr) 사이트, 또는 방송작가들의 단체 카톡 구인구직방에서 일자리를 구한다. 아카데미나 연구회 사이트에서 일자리를 찾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막내작가로 일을 시작하게 되면 방송작가들의 단톡방에 하나 둘 초대받아 들어가게 된다. 방송작가들의 단체 카톡</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5:37:46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20</guid>
    </item>
    <item>
      <title>근로자가 아닌 방송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9</link>
      <description>잦은 밤샘과 휴일도 없이 일하는 나에게 항상 묻는 말들.&amp;nbsp;&amp;quot;야근 수당 많이 받겠네&amp;quot;, &amp;quot;휴가는 언제가?&amp;quot;, &amp;quot;주말 출근하면 휴일 수당 받겠네&amp;quot;, &amp;quot;프리랜서라면서 언제 쉬어?&amp;quot; 등등. 일반 직장인이라면 당연하게 있는 것들이 방송작가에게는 없다. 다들 내 대답을 들으면 왜?라는 질문과 어리둥절해 하지만 난 그것에 대해 '관행이니까'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 방</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06:51:36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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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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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새는 것도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8</link>
      <description>우리 엄마는 내가 방송작가 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셨다. 그 이유로는 간단히 말하면 1. 방송작가? 그게 무슨 일 하는 건데 2. 방송작가들은 술 마시고 담배피면서 일하잖아 3. 밤새고 집에 안 들어온다던데 이외에도 자잘한 이유들이 많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위 세 가지였다.  2008년 당시 방송작가라는 직업이 생소하기도 했고 나도 확실하게 부모님께 설명하</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06:06:34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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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송국으로 출근 안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7</link>
      <description>방송작가 12년차지만 나는 방송국으로 출근한 건 한 손에 꼽을 정도다. 사람들은 방송작가가 되면 전부 방송국으로 출근하는 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 과장 조금 보태서 절반 이상은 방송국으로 출근하지 않는다.  방송작가의 근무지는 대략 세 군데다. 방송국, 외주제작사, 집. 이것의 구분은 그저 일을 어디서 하느냐로 나뉘는 것이지 일의 중요도나 강도가 달라지는</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6:34:09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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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전화 벨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6</link>
      <description>작가는 아이템을 잡고 취재를 해서 촬영 구성안을 쓰고 피디를 촬영장에 내보낸다. 그럼 원고를 쓰기 전까지 작가 업무가 조금 여유롭냐 싶으면 아니다. 그 뒤로는 피디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모든 피디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피디들은 현장에서 촬영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으면 득달같이 전화를 해댔다. 당시 나는 피디의 전화 벨소리를 지정해두었는데 같이 일하던 작가들이</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09:18:42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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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통사고가 났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5</link>
      <description>생방송 오늘 아침, 오늘 저녁, 생생정보통, VJ특공대. 세상의 이런 일이, 생활의 달인.다들 한 번씩은 들어본 각 방송사의 간판 위클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들은 매 회 다양한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누구나 아는 프로그램들을 만든다는 것, 그것은 정말 피와 살을 내주는 일과 다름이 없다. 방송작가의 가장 큰 업무 중 하나는 방송</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07:06:29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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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는 영업왕</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3</link>
      <description>서브작가가 되고서 하루 24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갔다. 나는 식당을 소개하는 코너로 입봉 했고 매주 새로운 맛집을 찾아 섭외해야 했다. 보통 인터넷으로 후기를 찾아보고 최근에 타 방송에 나온 적은 없는지 검색해 본 다음에 전화로 섭외 요청을 한다. 사람들은 방송에서 섭외 요청을 하면 흔쾌히 응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식당 사장님들은</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09:39:28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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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물의 방송작가 입봉기</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2</link>
      <description>취재작가 3년 차, 메인작가님이 따로 나를 커피숍으로 불러내셨다. 또 내가 뭔가 실수를 했나 오만가지 시나리오를 쓰며 커피숍에 따라갔을 때 메인작가님은 내게 입봉 제의를 하셨다. 입봉이란 피디나 작가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영상제작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취재작가에서 서브작가로 입봉 하게 된다는 건 회사원으로 따지면 승진을 의미한다. 그동안은</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9 08:43:34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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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방송이라는 시한폭탄</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1</link>
      <description>취재작가 시절 담당하던 프로그램은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세상의 아침'이었다. 오전 6시에 생방송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전날 밤샘을 하곤 했다. 선배 서브작가들은 원고를 쓰고 있었고, 막내였던 나는 선배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찾아주며 대기해야 했다. 당시 서브작가들은 외주제작사 사무실에서 원고 작업을 하고 나는 KBS 9층 교양제작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dX%2Fimage%2FhmD84O8L6x3-It059HqN7SKJd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19 16:29:20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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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면 연예인 많이 봐?</title>
      <link>https://brunch.co.kr/@@4XdX/10</link>
      <description>KBS 뮤직뱅크를 하는 날이면 방송국 앞에는 팬들로 북적였다. 출연 가수들을 보려고 일찍부터 모인 팬들은 방송국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을 예의 주시하기도 했는데 혹여 관계자인가 싶어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 눈길이 참 부담스럽다.&amp;nbsp;그 눈길을 받으면서 출근하는 건 꽤 민망할 때가 있어서 괜히 방송국 입구를 멀리 돌아가기도 했다.  '방송작가면 연예인 많이 보겠네</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12:59:43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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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의 전공은?</title>
      <link>https://brunch.co.kr/@@4XdX/6</link>
      <description>&amp;lsquo;뭘 전공해야 방송작가를 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사람들은 흔히 신문방송학과나 방송 연출학과 등 방송 관련 전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반드시 관련 학과를 전공해야지만 방송작가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실제로 방송계에서는 인문계, 이공계, 예체능계 등등 다양한 전공을 지닌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그럼에도 대학생 때부터 관련된</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19 04:35:11 GMT</pubDate>
      <author>최희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XdX/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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