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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EFACT</title>
    <link>https://brunch.co.kr/@@4YPj</link>
    <description>디자인 스튜디오 ARTEFACT의 좌충우돌 건축 / 디자인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1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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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 ARTEFACT의 좌충우돌 건축 / 디자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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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틸레버 테이블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  -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날로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4YPj/11</link>
      <description>오랫동안 달려오다 한동안 쓰러져 있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그만둘까 고민도 좀 하긴 했습니다만.. 에이 때려치자, 하기엔 이미 너무 먼 길을 와 있었기 때문에,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을 끝까지 한번 밀고 가 보기로 합니다.   바로 폭 1미터, 길이 8미터의 공중에 뜬 캔틸레버 테이블이에요. 두둥.   이번엔 그렇게 '끝장을 본 이야기'를 한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YH7eHXftcI1r22qi8akvwRSSc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14:47:54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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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sechill - 식물이 있는 이상한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4YPj/9</link>
      <description>연말을 앞두고 SLIT 작업을 시작하고, 그즈음 갑자기 카페 설계 일이 많아져서, 카페 작업에 치어 살던 힘들고 바쁜 새해 초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숟가락 얹기 -&amp;gt;&amp;nbsp;SLIT 작업 보러가기    그렇다면 카페 일을 하지 않는 것이냐?   하하. 그러니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세요. 프로젝트 문의 contact@artefact.co.kr / 인스타그램 @ar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yrIaLchV7rv1Fgwb8zTQAHsk6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6:32:37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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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페를 만들었더니 힙했다더라 - 상업 공간을 만들 때 고려해봄직한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4YPj/8</link>
      <description>제목 낚시같지만, 오랜만에 요즘 근황 겸사겸사. 오늘은 까페를 만들어 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까페를 하고 싶다고 맨날 노래를 부르고 다니고 있었는데요.&amp;nbsp;그게 통했는지 까페를 만들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통했다기보다는 까페 프로젝트가&amp;nbsp;들어올때까지 노래를 불렀다는 인디언 기우제 수준의 아주 조금은 짠한 이야기지만 이 프로젝트를 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V5XYNPX123up6S9J4rm7H6Fbk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0 15:10:51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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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일러샵 하나부터 열까지 뚝딱뚝딱</title>
      <link>https://brunch.co.kr/@@4YPj/7</link>
      <description>날씨가 꽤 추웠던 올 2월에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아 올해도 날씨가 춥네, 그러게 겨울은 언제 가려나, 여름 휴가는 발리로 가고싶네, 하고 있는데 아직 해 본적 없는 남성복 테일러 브랜드의 스토어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두 명의 친구가 함께 키워온 에스타도라는 브랜드고요. 저는 매일 넝마같은 느낌의 워크웨어만 걸치고 다니기 때문에 굳이 구입할 일이 없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leiUHT6NJ-4gghN5PINZ19Kw_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3:36:15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guid>https://brunch.co.kr/@@4YPj/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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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디자인? 이름이 중요합니다 - 건축에서 가구까지 하나의 흐름을 유지하는 디자인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YPj/6</link>
      <description>아주 추웠던 지난 겨울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겨울은 더 추울 것 같다고 여기저기서 시끄러워 벌써부터 힘들어 죽겠는데, 지난 겨울의 이야기를 쓰려고 하니 정신적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amp;nbsp;그냥 대충 사진만 올릴까 시간도 지났는데&amp;nbsp;일단 써 봅니다. 오늘의 주제는 &amp;quot;이름이 중요합니다&amp;quot;, 입니다.시작은 갑자기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부터였습니다.   요즘 굉장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xU5V5faMVpOooB7034Yr3ZVoO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8 04:22:32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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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드게임이 있는 까페가 보드게임 까페다? - 컨셉 디자인과 그것을 구현하는 과정에 관한 잡썰</title>
      <link>https://brunch.co.kr/@@4YPj/5</link>
      <description>처음에 프로젝트 의뢰를 받았을 때, 조금 당황스러웠던 기분이 들었던 프로젝트입니다.&amp;nbsp;설치물 디자인을 요청받고 찾아간 현장에서 보너스 같은 느낌으로 얼떨결에 맡게 된 일이기도 하고요. 보드게임 까페라는 것을 예상치 못했기 때문이기도 했는데요.  제주도 남쪽 표선에 가면 살기 좋은 리조트가 있는데,&amp;nbsp;그 해비치 호텔 &amp;amp; 리조트 내부에 있는 공간입니다.&amp;nbsp;이번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A_wN72E0jbT6sokkkCaFfu_zM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02:12:09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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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언더그라운드 문화와 댄스 클럽의 소소한 스토리들</title>
      <link>https://brunch.co.kr/@@4YPj/4</link>
      <description>여러분 이태원을 아시나요? 이태원은 참 재미있는 동네입니다.&amp;nbsp;뭐 요즘에야 모두 쉽게들 놀러오는 그런 곳이지만&amp;nbsp;옛날에는 길에서 형님들과 눈이라도 마주치면  &amp;quot;야, 이거 안 사? 한번만 입어봐, 응?&amp;quot; &amp;quot;됐어요. 필요없어요.&amp;quot; &amp;quot;야 일루와봐. 형이 싸게 줄께.&amp;quot;  이런 훈훈한 에피소드 -보자마자 호형호제하고, 싸게 해준다고 겁박;;하고- 가 예사로 일어나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kTY6xLEaMb75buGRoehgJb4g1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18 10:29:06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guid>https://brunch.co.kr/@@4YPj/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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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음악이 있는 공간, 만들었습니다. - 서점이지만 서점 아닌 것 같은 서점 같기도 한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4YPj/3</link>
      <description>작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들 중에 꽤 긴 시간이 걸렸던 프로젝트에요. 정확히 말하면 스타트를 끊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려서 남다른 기억이 있네요. 기다리다 지칠 뻔   삼성동 코엑스 맞은 편에 가시면 요렇게 생긴 건물이 하나 있는데요.&amp;nbsp;새롭게 리모델링한 하나은행의 슬로우 뱅크 프로젝트입니다. 지금은 이미 이 건물이 꽤 알려져 있을 거에요. 더시스템랩의 김찬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5gEEps1H-k-l2L4IgEMjk-HEZ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18 04:40:12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guid>https://brunch.co.kr/@@4YPj/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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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BOTEN] 공간 디자인 이야기 - 플래그쉽 스토어를 만들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YPj/2</link>
      <description>1편 글 다시보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드라마틱하게 바꾸는 과정에서, 꽤 긴 과정이었는데요.&amp;nbsp;일종의 플래그쉽 스토어 같은 개념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갖게 되었습니다.&amp;nbsp;그래픽과 연계되는 공간 내부의 요소들은 3편에서 다룰 예정이라,&amp;nbsp;공간 디자인을 하고 설계하는 과정에서의 큰 핵심적인 이슈들만 짚어볼까 해요.그 동안 해외로 리서치도 다녀오구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z6liTVkVBPo67ijcpsyHDgzMI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n 2018 03:44:47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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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ABOTEN]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 - 전통과 역사를 가진 브랜드를 리뉴얼하는 과정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YPj/1</link>
      <description>클라이언트에게 미팅을 요청 받았을 때 들었던 생각이었어요.&amp;nbsp;F&amp;amp;B 공간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amp;nbsp;우리는 뭔가 핀트 나간거, 이상한 거 위주로 해 왔다고 생각했거든요. 왜?&amp;nbsp;그렇다고&amp;nbsp;싸이키델릭하고 굉장히 파격적인 무언가를 원하는 것도 아닐 것 같은데.사보텐이라면, 양배추 샐러드가 굉장히 맛있었다는 정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Pj%2Fimage%2FVS50ve87mpwY7bHYsviMTOaw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18 03:55:35 GMT</pubDate>
      <author>ARTEFA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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