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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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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SO 대형 서치펌 커리어앤스카우트 현직 시니어 헤드헌터/ 크로커스 대표 (인생역전 타임해커)/ 역전의 여왕 김경옥TV / 커리어독립플랜 몸값상승시크릿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3:3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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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O 대형 서치펌 커리어앤스카우트 현직 시니어 헤드헌터/ 크로커스 대표 (인생역전 타임해커)/ 역전의 여왕 김경옥TV / 커리어독립플랜 몸값상승시크릿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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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채용시 반드시 확인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 - 경력직 면접에서는 이게 제일 중요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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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반적인 채용 면접의 평가 항목   공기업 대기업의 인턴 신입사원, 경력사원 면접시 면접관으로&amp;nbsp;참여하면 각 기관마다 면접관이 어떤 항목을 중점적으로 평가해야 하는 지를 알려준다. &amp;quot;우리 회사에서는 ~~ 이런 인재를 원합니다. 이런 점에 유의해서 지원자들을 평가해 주세요.&amp;quot; 하고 알려주는 것이다. 면접 전 어떤 면에 유의해서 면접을 진행해야 하고, 어떤 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vx47TkGky8OpaA0hZf_WKShMd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7:44:07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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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평판이 채용에 미치는 영향과 평판 관리 방법 - 그런 회사는 안 가요, 하는 지원자 참 많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30</link>
      <description>평판조회. 레퍼런스 체크는 직장인, 지원자에게만 이루어질까?    지원자 평판조회, 레퍼런스 체크 해 보셨어요?     경력직 채용에 있어서 전 직장에서의 대인관계나 업무태도 혹은 실무능력 등을 살펴보는 '평판 조회'는 기업의 채용 전형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절차이다. 후보자 동의로 실시하는 후보자 평판 조회는 당연히 합법적이며, 후보자 검증에 대한 최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pvwHw4CsqtMwEYtffgdWcNidh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6:12:11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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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하기 위한 최고의 제안은? - 채용이 너무너무 어려운 인사 담당자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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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재도 갈 곳이 없고, 기업도 채용할 인재가 없고   누구나 평생직장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또 누구나 그러면서도 가능한 한 안정적인 직장을 원한다. 직장은 대부분 직장인들의 주된 소득이 발생하는 곳으로 이곳이 불안정하다는 것은 자신의 생계가 불안정하다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청년들이 그렇게도 열심히 공무원 시험을 보고, 대기업 직무검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YnqZvSSyy_0jvPAdn4ukYVYR4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6:15:24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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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하늘나라를 알지 못해 미안해 - 하.늘.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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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 늘. 나. 라. 2019. 11. 4.  나는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자 엄마 이름, 하나로도 충분할, 그런 엄마가 되자  그 어린 입에서 나오던 '하.늘.나.라' 라는 단어를 나는 잊지 말자  너무 슬퍼하지도 말고 너무 안타까워 하지도 말고 나는. 그저 기억하자 그 어린 입에서 나오던 '하.늘.나.라'라는 단어를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R3lsNT6JUZfGoR-JMH5e65rVw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5:02:29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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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사별 후 아이들의 존재감 -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드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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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잠깐 동안의 부재 2019.0924  매일처럼 저녁이 되어 퇴근하고 집에 도착한 나는 광주광역시에 계시는 친정 엄마 휴대전화로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나는 갑작스럽게 사망한 남편을 뒤로하고 나는 생계전선에 뛰어들기 위해 아직 유치원도 다니기 전인 아이들 둘을 친정집으로 보냈다. 그 뒤로 매 주말마다 거의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일년에 한번 정도 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FnhanKncABkSNElwM1uUHBgw0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3:08:17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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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별. 언제까지 &amp;quot;나는 운이 안좋아&amp;quot;만 되뇌실건가요?&amp;nbsp; - 사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28</link>
      <description>갑사맘(갑자기 사별한 엄마)를 위한 커리어독립플랜 2023년 8월 8일 오후 10시 온라인으로 만납니다!     클릭 --&amp;gt;&amp;gt;&amp;gt;&amp;nbsp;&amp;nbsp;&amp;nbsp;갑사맘을 위한 커리어독립플랜 세미나 신청 링크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서, 참여하시는 모든 분이 선물을 받아가실 수 있도록, 빈손으로 잠드시지 않도록!! 구성할 거에요 !! 두둥 두둥)  네이버 베스트셀러 커리어독립플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EGgEG3V0678tUTn8s48EUMU9NGA.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3:11:32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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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별 후에도 나는 행복합니다.  - 나는 너를 보면 욕심이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25</link>
      <description>너를 보면 욕심이 난다. 2019.07.09 여느 주말 부부, 주말 가족처럼, 나도 평일에는 서울의 직장에서 일을 하고, 주말에는 아이들을 보러 친정에 내려간다. 금요일 퇴근과 동시에 광주광역시로 향하는 고속버스를 탑승하고 아이들과 부모님과 주말을 보낸 후 월요일 새벽에 서울로 향하는 고속버스를 타고 출근한다.    원거리 이동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gjaLiIOFHNMMA3z1EiLJMwPHj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6:11:00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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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들은 아직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모른다 - 별이 되자,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24</link>
      <description>우리는 원래 별이었다. 우리는 모두 별이다  2019. 5. 1. 1:53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애기 아빠가 죽고 나서, 늘 나는 언제쯤 이 사실을 아이들에게 얘기해야 할까 고민이었는데, 오늘 문득 그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1.&amp;nbsp;내 아이들은 아직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모른다. 애기 아빠가 죽었을 때, 아이들은 너무 어렸고, 그래서 장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Vqdv-JhZ-sxk6kQOGs4723ISc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3:03:34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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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사랑이 치사랑보다 크다는 것이 맞나?? - 내 아이들에게 내가 있어서 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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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원히 아름다울 나의 생명. 나의 아이들 2018. 6. 5. 6:55 ・  중앙일보 기자였던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은 &amp;ldquo; 우리 사는 세상에 나이 들면서 더 아름다워지는 건 나무밖에 없다&amp;rdquo;고 이야기 하지만 나는 문득 핸드폰 사진들을 만지작거리다가 아이들 사진을 보니 이 아이들 만큼은 시간이 많이 흘러 지금보다 훌쩍 자라고 또는 나보다 키가 더 커버린다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3Ll7E_9gXE36aejfZ9E2cw4Z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7:46:25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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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킁킁가게 _ 너무 너무 좋은 그림책 - 진정한 친구가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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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의 아픔을 보듬는 일 2018. 5. 29. 18:50 ・   내 아이가 읽을 동화책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등장하기를   나는 내 아이들이 읽을 동화에 장애인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다. 어떤 아이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사고를 당해서 다리를 절뚝거리기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열이 많이 난 이후 시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7v7xKgM7B_O0loI5LYxUdXnfc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0:58:22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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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몸 바쳐서 사는 거라고.&amp;nbsp; - 몸 바쳐서 해야할 가장 합당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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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 바치기에 가장 합당한 일, 너를 위한 일 2018. 5. 25. 11:36 ・  지난 주 금요일 오후에 갑자기 손목 통증이 심해지더니 자고 일어난 다음날 왼 팔 전체로 통증이 퍼져나간 듯 팔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손을 내리고 있어도 아프고 누워있어도 아프고   아무래도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왼손을 오른 손으로 잡아 올리고서 옷도 갈아입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lsKm9KJh1oHyjn4ZL9AhfhCaM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1:13:32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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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별은 누구나 하는 거라고.&amp;nbsp; - 더 좋은 일이 생기려고 그런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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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이 나가면 어쩌지? 2018.05.25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복덕방에 내어 놓은 지 한참이 되었다. 간혹 연락이 오고 사람들이 집을 보러 왔다 가곤 했지만 아직은 아무도 집을 계약하지 않아서, 지금도 남편과 함께 살았던 집에 살고 있다. 나는 이 집에 월세로 살고 있다. 월세는 백 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에 관리비까지 합하면 이백 만원 가까이 되어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zrWc5c0oQLmLs7j6nWAgS3Y1H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1:56:38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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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무엇일까요 - 사람을 물려주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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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에게 큰 비전을 주는 부모가 되는 일 2018. 5. 23. 15:31 ・ 당대의 보석들과 함께하는 삶  월간 샘터의 발행인 김성구 산문집 &amp;lt;좋아요, 그런마음&amp;gt;을 읽다 보면, 그의 지인들에게 욕심이 난다. 이토록 당대에 이름을 떨친 훌륭하신 분들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사람이라니.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호기심이 드는 것. 그리고 그의 마음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jnvmunUubc30x5YDl9irN4e3l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1:42:11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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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욕도 해도 괜찮아. 버릇없이 굴어도 되고 - 시키는 대로 안해도 돼</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18</link>
      <description>2018. 5. 16. 23:59 ・ &amp;ldquo;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고 들었어 . 하지만 때로는 좀 버릇없게 굴 필요가 있어. 삶이 공평하지 않다고 해서 쓴웃음 지으면서 참아야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냐. 매번 묵묵히 참아내고 받아들이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 하지만 아무도 나를 위해 상황을 바꿔주지는 않아. 나만이 내 이야기를 바꿀 수 있어.&amp;nbsp;때로는 약간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Qk-gsqhYQDPzJBeifTr5w40mH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5:47:48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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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무게와 엄마의 무게를 합한 부모의 무게 - 굳이 알려고 하지 않고, 해석하지 않고, 그냥 나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17</link>
      <description>2018. 5. 14. 17:59 ・  아이는 걷는 걸 좋아하는데 아직 34개월인 아이에게 오래 걷는 것은 무리여서 한참을 걷다 보면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인다 &amp;ldquo;빈아 힘들어? 엄마가 안아줄까?&amp;rdquo;  &amp;ldquo;응 안아줘&amp;rdquo;  본래는 힘이 넘칠 때는 &amp;ldquo;뿜붐비 혼자서 할 수 있어!&amp;rdquo; 라고 늘 자기가 혼자서 하겠다는 아이인데 이렇게 안아달라는 것은 그러니까 정말로 아이가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AFmIiRBokT7Fj3mX8ipJwHWoZ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1:23:30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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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모 자살 권하는 사회 - 효과있는 저출산 정책에 꼭 필요한 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16</link>
      <description>2018. 5. 14. 10:42  나는 미혼모나 싱글맘들이 자신이 미혼모나 싱글맘인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아니하고 당당하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것이 만약 그 안에 어떤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의 해결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내가 남편이 죽고 나서, 이런 사실을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가만히 듣고 나서는 &amp;quot;경옥아, 근데 다른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X9zpqf3tslSWW3a3srQWIBsCn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8:22:42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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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혼자서야 하지만 누구도 혼자서는 설 수 없습니다 - 나랑 사정을 같이 하는 사람이 있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15</link>
      <description>꽃 속에 꿀 있어요? ・ 2018. 4. 28. ・  어제 오늘 감기가 심해서 머리도 너무 아프고 코도 막히고 목도 아파서 말하는 것도 힘들고 기운도 없고 해서 집에 있는 약 아무거나 집어서 먹었는데 왠지 모를 약 기운이 느껴지는 게 좀 살 것 같다. 요즘은 첫째가 하도 걸어서 가자고 해서 차로 등하원을 시키다가 둘째는 유모차에 싣고 첫째는 내 옷을 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WS37-rx5ZShiceu94XM1K88Ew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7:17:41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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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의 꽃 - 너는 내게 활짝핀 꽃 길, 화창한 봄날</title>
      <link>https://brunch.co.kr/@@4YR5/114</link>
      <description>아름다운 나의 꽃 2018.05.06 김광석 꽃  꽃이 지네 산과 들 사이로 꽃이 지네 눈물같이 겨울이 훌터간 이곳 바람만이 남은 이곳에 꽃이 지네 꽃이 지네 산과 들 사이로  꽃이 피네 산과 들 사이로 꽃이 피네 눈물같이 봄이 다시 돌아온 이곳. 그대 오지 않을 이곳에 꽃이 피네 꽃이 피네 산과 들 사이로  아 . 어찌 이렇게 슬프고도 아름다운 시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AShxKPJIP4ADKL3biuy4s3vwK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07:12:45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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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어디에라도 살아 있었으면 - 아빠 아빠 아빠, 이제 드디어 아빠가 생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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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 대신 삼촌 2018. 4. 8. 21:09  오늘 따라 아이가 계속 자신의 놀이에 나를 참여시켰다. &amp;ldquo;엄마 목마 태워 주세요&amp;rdquo; &amp;ldquo;엄마 비행기 태워 주세요&amp;rdquo; 등등의 고도의 육체적인 힘을 요하는 놀이에서부터, &amp;ldquo;엄마 내가 요리 만들어 줄게요.&amp;rdquo; &amp;ldquo;엄마 내가 진찰해 줄게요.&amp;rdquo; 하는 소꿉장난까지.  아이들은 꼭 넓은 공간 놔두고, 작은 자신들만의 아지트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uAt7jke1Ka_hAFJZvAWumlMJL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0:34:15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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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그렇게 혼자서 다 하면서 사셨어요?  - 다 큰 성인도 누구나 도움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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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기 둘이랑 식사하는 방법 2018.03.26 둘째는 이제 13개월 이유식 막바지에 이르러서 밥을 먹일 때도 있고 진밥에 여러 가지 섞여서 먹일 때도 있다. 근데 얘가 이제는 맛을 알아버려서 맛이 없는 거는 안 먹으려고 한다. 간이 안되어있는 음식 같은 것. 그리고 이제는 젖병을 안 물려고 해서 나는 분유를 좀 오래 먹이고 싶었는데 못 먹이고 있다. 대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R5%2Fimage%2FmmQfpOJOSCgTACNWnqC9k1dFX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7:52:33 GMT</pubDate>
      <author>김경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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