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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호 Sungho Kim</title>
    <link>https://brunch.co.kr/@@4YUU</link>
    <description>작가 &amp;lt;돌파하는 기업들&amp;gt; &amp;lt;나도 나를 믿지 못했다&amp;gt; &amp;lt;쉽게 배워 크게 쓰는 재무제표&amp;gt; &amp;lt;가우스전자 리더십편&amp;gt;,(전)이랜드유럽법인장,(전)코치넬레 CEO,(전)글로버올 CE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5:3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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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amp;lt;돌파하는 기업들&amp;gt; &amp;lt;나도 나를 믿지 못했다&amp;gt; &amp;lt;쉽게 배워 크게 쓰는 재무제표&amp;gt; &amp;lt;가우스전자 리더십편&amp;gt;,(전)이랜드유럽법인장,(전)코치넬레 CEO,(전)글로버올 C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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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을 쓴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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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4개월이 훌쩍 지났네요.  몇 년 전부터는 한 해를 시작하면서 상세한 계획을 작성하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예전의 습관에 따르면 직장, 건강, 관계, 가족, 자기개발 등 분야를 나누어서 목표를 작성하고 그걸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큰 방향만 정하고 가죠.  2021년에는 집을 짓는</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8:20:22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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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편. 리더십이 필요한 궁극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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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당신이 리더십을 배우려고 하거나 개발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amp;rdquo;  이번 칼럼을 읽기 전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잠깐 적으세요. 그리고 나서 본 칼럼을 읽기 바랍니다. (당신의 답변)     리더십을 배우고 키우려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는 우선 리더는 어떤 존재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요즘 화제를 몰고 다니는 Chat gpt에 리더의 정의에 대해 물어보니 아</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02:19:38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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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편.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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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규모의 리더그룹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리더십 교육 시간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ldquo;사람을 선택할 때 당신의 기준은 무엇인가요?&amp;rdquo; 다섯 명의 리더는 아래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amp;ldquo;인성을 본다. 사람의 근본은 바뀌지 않는다. 다만 그 사람이 하는 말로 평가하지 않고 행동을 보려고 노력한다.&amp;rdquo; &amp;ldquo;본인의 업무 수준 목표를 정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수행하고자 하는 의지</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3:49:20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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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편. 경영자와 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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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한 대표님이 급히 찾아왔습니다. &amp;ldquo;급하게 상의할 것이 있어서 뵙자고 청했습니다 대표님.&amp;rdquo; &amp;ldquo;아~네. 무슨 일이신 가요?&amp;rdquo; &amp;ldquo;저희 회사에 팀장들이 있는데 오늘 좀 큰 충돌이 있었어요. 그동안 한 팀장이 주도하면서 다른 팀장을 조직적이고 의도적으로 왕따를 시켰는데요. 왕따를 당해오던 팀장이 오늘 저에게 급기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오랫동안</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20:14:54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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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리더가 기억해야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YUU/46</link>
      <description>&amp;ldquo;선배님 저 방은 뭔가요?&amp;rdquo; &amp;ldquo;아~ 저기? 저 방은 회장님 방이야.&amp;rdquo; &amp;ldquo;예? 회장님 방이요? 우리 회사에 회장님이 계세요?&amp;rdquo; &amp;ldquo;그럼. 우리 회사에 회장님이 계시지. 몰랐어?&amp;rdquo; &amp;ldquo;네.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아이~ 선배님 절 놀리시는 거죠?&amp;rdquo; &amp;ldquo;하하 아니 내가 자네를 왜 놀려? 정말이야. 저건 회장님 방이야.&amp;rdquo; 신입사원인 김대만 씨는 고개를 갸웃거리며</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23:30:47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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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충성에 대한 바른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4YUU/45</link>
      <description>오래전 이야기입니다. 당시에는 직원들 모두 돌아가면서 당직을 서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날은제가 당직을 서는 날이라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후 문을 닫고 회사를 순찰하고 있던 중이었죠. 그런데 셔터 넘어 한 남자가 기웃거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장을 말쑥하게 차려 입은 남자가 저녁 10시가 넘은 시간에 회사 밖에서 안을 살펴보면서 기웃거리고 있는 모습</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2:53:36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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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책하는 리더에게 - 자책하는 리더에게 전하는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4YUU/44</link>
      <description>CFO로 재직했던 기업이 그 많던 자금을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며 신규투자로 2년만이 말아먹었을 때, 혼자 가슴치며 자책했었다. 내 경력전체를 걸고라도 말렸어야하는데 그자리에서 도대체 난 뭘 한거지? 하면서 내 자신을 많이 책망했고 후회했다. 그 돈으로 그때 강남권에 작은 건물을 하나 매입했다면 회사는 안전했을텐데 왜 그일을 밀어부치지 않았니 이 빙신아.</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23:15:43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4YUU/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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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편. 믿음도 업데이트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UU/43</link>
      <description>&amp;ldquo;김대리, 자네는 어떻게 사장의 신뢰를 얻은거야?&amp;rdquo; 김대리는 빙긋 웃으며 말없이 곱창을 씹고 있었다. &amp;ldquo;자네도 알겠지만 우리 사장이 좀 의심이 많아? 그 양반 사람을 절대 못 믿잖아.&amp;rdquo; &amp;ldquo;그런데 어떻게 자네에게는 그렇게 결정권을 넘겨줬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amp;rdquo; 김대리는 이과장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amp;ldquo;이과장님, 사장님이 저를 믿는</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9:20:41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4YUU/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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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리더십은 정성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UU/42</link>
      <description>며칠 전 후배를 만나서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그가 식사 도중 말했다. &amp;ldquo;그때 주신 아이패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amp;rdquo; 잠시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amp;lsquo;내가 언제 아이패드를 사줬지?&amp;rsquo; 그리자 오래 전 기억들이 떠올랐다.  그렇다. 난 부하직원들을 위해 이것저것 참 많이도 선물을 고민하고 구매하고 주는 것을 기쁨으로 삼았었다. 입사 기념으로 주기도 했고,</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23:38:52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4YUU/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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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연재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4YUU/41</link>
      <description>저는 33년 이상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서 한 기업의 CEO까지 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상황과 사람들을 경험했습니다. 리더로 성장해 가며 늘 품었던 리더십에 대한 갈증과 궁금함. 그리고 현장에서 경험으로 터득한 것들을 정리합니다.  이 내용은 올해 초부터 칼럼으로 연재된 내용으로서 이곳을 통해서도 나누고 싶어 매일 한편씩 올리려 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23:36:43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4YUU/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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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대답은 당신입니다_신간 무료 공유</title>
      <link>https://brunch.co.kr/@@4YUU/40</link>
      <description>신간 [내 대답은 당신입니다]를 오늘 공개합니다.  2021년1월 초에 유럽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CFO, CEO로 쌓아왔던 경력을 전업작가로 전환했습니다. 그후 쉼 없이 4권의 책을 집필, 출간했습니다. 글을 쓰는 동안 행복했고 보람도 컸습니다. 단순히 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책을 매개로 하여 많은 분들을 만나고 삶을 나누는 기회를 얻었기에 더욱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UU%2Fimage%2FxziXrX6xikIXFq7fQMt-iYTZiv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13:55:07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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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못하기에 대화를 못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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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화유의 미국생활영어를 아시는지? 오래전 그 책이 큰 히트를 쳤던 때가 있었다. 당시 영어에 대단히 큰 관심이 있었던 나도 열권 이상의 전권을 구입해서 몇번씩 반복해서 봤던 기억이 있다.  그책에 나오는 표현 중에 지금도 기억나는 문장이 있는데 &amp;quot;When pigs fly&amp;quot; 라는 표현이다. 불가능을  표현하는 말로서 우리말로 치자면 &amp;quot;아~ 어느 세월에~&amp;quot; 정</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2:26:26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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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승인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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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은 초등5학년부터 중3까지 화실을 다니며 미술레슨을 받았다. 자그마치 5년 동안 홍대미대를 졸업하신 분들께 사사를 받으며 차근차근 서울예고에 진학할 준비를 마쳐가던 참이었다. 입시를 불과 몇달 앞두고 갑자기 나와 아내에게 상의할 것이 있다며 예고를 안가겠다고 했다. 5년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그 아이가 얼마나 열심히 전심을 다해서 준비를 했는지 알기에 우</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09:31:41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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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가스라이팅의 피해자였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UU/36</link>
      <description>저는 가스라이팅의 피해자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비록 오래전 일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입사 후 1년 정도 저에게는 유독 잘해주었죠. 반면 같은 부서 내의 다른 선 후배들에게는 무례한 언행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습니다. 곁에서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지만 솔직히 그 화살이 저에게 날아올 줄 예감</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22:00:14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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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선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YUU/35</link>
      <description>그 기업에 CEO로 갔을 때 7명의 부서장 체제로 되어 있었다.  당시 사장은 한국인 이었고 그가 7인의 리더 체제로 기업을 조직하고 운영했던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상호견재를 통해서 보다 안전한 선택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을테니까.  하지만, 불행히 기업은 턴어라운드 상황에 처했고 바뀐 상황에서 다수의 리더가 합의하에 어떤 일을 진행하</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7:10:26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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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지향 리더와 정치지향 리더</title>
      <link>https://brunch.co.kr/@@4YUU/34</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정치적인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자신의 뜻에 맞도록 주변을 조정하려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떤 기업을 일컬어 정치적이라면 서로 나뉘어 권력다툼을 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내 뜻대로 조정하기 위해 걸림이 되는 경쟁자들을 제거하거나 힘을 약화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음이 느껴지겠죠.  사람을 분별할 때 그 점을 보면 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7:07:55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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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O와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4YUU/33</link>
      <description>COO 어디 있는지 찾아서 내 방으로 불러주세요.  난 COO에게 전할 소식에 한껏 마음이 들떴다.  &amp;ldquo;이번에 드디어 회사가 흑자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amp;rdquo;  너무 기쁜 소식이네요. 직원들도 기뻐하겠어요.  &amp;ldquo;모두들 너무 애써준 덕분입니다.&amp;rdquo;  직원들에게 빨리 알려주고 싶네요. 하하  &amp;ldquo;그럼요. 그래야죠. 하하&amp;rdquo;  &amp;ldquo;그런데 한가지 상의하고 싶은게 있어요. 작지</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7:02:16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4YUU/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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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자해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4YUU/32</link>
      <description>한 기업이 매물로 나왔어요.  예전에는 그래도 제법 알려진 기업인데 사업이 기울어서 오랫동안 적자에 시달려왔고 지고있는 빚을 생각하면 깡통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빚을 떠안는 조건으로 거의 공짜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amp;nbsp;고심 끝에 인수하기로 합니다.  이 기업을 맡아 일으킬 적임자를 찾습니다. 측근 중에 누군가가 좋겠죠. &amp;nbsp;그를 보내면서 이야기 합니</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6:57:59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4YUU/32</guid>
    </item>
    <item>
      <title>부하직원의 업무역량을 어떻게 높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YUU/31</link>
      <description>(질문) 부하직원의 업무역량을 어떻게 높일까요?  부하직원의 열정이 어떻게 해야 높아질까요?  부하직원의 나르시즘을 어떻게 해야 긍정적으로 바꿀까요?  먼저 몇가지 제 마음속에 있는 전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①사람은 모두 다릅니다. 다 같지 않습니다. 기본적이라 생각하는 생각과 태도에 대해서도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잘잘못의 문제가</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6:55:55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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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또복이</title>
      <link>https://brunch.co.kr/@@4YUU/30</link>
      <description>또복이의 이전 이름은 교남이었다. 판교 공사장에서 지내던 강아지 한마리가 주민들 눈에 띠어 구출됐고 구출하고 보니 척추에 장애가 있어 뒷다리를 모두 저는 상태였다. &amp;lt;판교에서 구조된 숫컷 강아지&amp;gt;라는 의미로 교남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가족이 입양해서 데려오면서 이름을 또복이로 붙여주었다.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어떤 이들은 추정하고 있지만 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UU%2Fimage%2F1ZwQgG_RAU8mrTT9qm7SnODR8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8:57:39 GMT</pubDate>
      <author>김성호 Sungho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4YUU/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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