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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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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고 싶어서 노력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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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싶어서 노력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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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 나 - 내 인생의 불만을 타인에게 투영하는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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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관계에서 불만이 생길 때는 많다. 적어도 나는 꽤 있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이 정말 미울 때도 있고, 나를 싫어할까봐 무서울 때도 있고, 나를 지겨워할까봐 두려울 때도 있고, 혼자 남겨질까봐 두려울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가끔 생각했다. 내 인생에 불만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네 삶을 만족스럽고 재미있게 꾸리고 있다면 타인에게 집착하는 마음은 자연스럽</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9:25:52 GMT</pubDate>
      <author>작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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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날 - 첫 이별한 날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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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어졌다. 내 인생에서는 첫 번째 이별인 셈이다. 나름대로는 그 충격에 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첫날의 새벽은 힘들었고 지금도 조금 힘들다.  얼마 전 그 친구와 여행을 떠나던 비행기 안에서 한 ASMR을 들으면서 잠을 청했었다. 마녀 배달부 키키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amp;lsquo;맑은 날에&amp;rsquo;라는 음악과 함께 바람소리가 들리는 ASMR이다.  헤어진 날 잠에 들면서</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6:14:51 GMT</pubDate>
      <author>작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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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둘 중의 하나는 무조건 포기해야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YvP/33</link>
      <description>이것은 나에게 상충하는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가능한 한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천천히 결정하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주었다.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지, 언제나 좋은 방법은 있기마련이다. 그래서 그 당시에 명백해보이는 선택과 타협하지 말고,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amp;lt;원칙&amp;gt;, 레이 달</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5:46:48 GMT</pubDate>
      <author>작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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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4YvP/32</link>
      <description>지금 이 순간에 주의를 기울이며, 호의와 호기심의 태도로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이 마음챙김의 핵심이다. 우리는 깨어있는 내내 무언가를 하는 동시에 딴생각을 한다. 당장 밥을 먹을 때만 해도 유튜브를 보거나 상대방과 대화한다. 식사를 하고나면 그 음식이 어떤 맛이었는지, 얼마나 맛있었는지 금세 잊어버린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의식은 종종 현재를 벗어나 과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vP%2Fimage%2FeEHg_ciAMhzb0GOzYzrdFMKA7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2:53:53 GMT</pubDate>
      <author>작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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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싫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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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나 자신이 곧 컨텐츠이며 소비대상이라고들 한다. 나를 브랜딩하고 판매할 수 있는 통로는 온라인에도 정말 많은데, 대세는 유튜브이고 블로그도 좋은 돈벌이 수단인 것 같다.   나도 올초부터 블로그를 꾸준히 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올려왔는데 생각보다 지속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래도 마음 한켠에 '어떤 주제로 밀고 나가면 양과 질 모두 보장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vP%2Fimage%2F9myoVkrLuoUGwA_J_PD94aZWI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03:45:37 GMT</pubDate>
      <author>작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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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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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행복할 때는 행복이라는 감정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왜 행복한지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행할 때는 필사적으로 벗어나고자 한다. 그 원인을 찾기 위해 인생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극복하기 위해 다른 일에 몰입하기도 하고, 쾌락을 추구하기도 한다. 하지만 고통스러운 감정은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왜</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8:43:16 GMT</pubDate>
      <author>작가명</author>
      <guid>https://brunch.co.kr/@@4YvP/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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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게 공부한다? - 마음챙김(mindfulness)와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4YvP/30</link>
      <description>행복한 공부, 재미있는 공부.나에겐 거의 실현이 불가능할 것 같은 얘기다.   나는 올초 일을 그만두면서 본격적으로 공부생활로 스스로를 밀어넣게 되었다. 물론 진로를 정하기 위해서였다. 어떤 직업을 갖기 위해서 어떤 시험과 스펙을 준비해야하는지 알아보고, 그것을 위한 공부에 돌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10개월 동안의 공부는 정말 죽을 맛이었다. 그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vP%2Fimage%2FIxqrg3sbsMGk2gjr5yW-YKP6m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8:39:34 GMT</pubDate>
      <author>작가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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