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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봄</title>
    <link>https://brunch.co.kr/@@4Z1P</link>
    <description>육아가 어렵고 힘들었지만 잘 키워내고 싶던 욕심 많은 워킹맘, 나처럼 육아가 힘든 엄마들에게 힘을 주고픈 멘토가 되고픈 사람, 잘 살아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40대 한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5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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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가 어렵고 힘들었지만 잘 키워내고 싶던 욕심 많은 워킹맘, 나처럼 육아가 힘든 엄마들에게 힘을 주고픈 멘토가 되고픈 사람, 잘 살아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40대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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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도 하기 전&amp;nbsp;나는 부모가 되었다. - 덜컥 아이가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4Z1P/12</link>
      <description>허니문 베이비, 30대도 채 되지 않은 부부 결혼하면서 데이트도 더 많이 하고 재미있는 신혼을 꿈꿨다. 결혼하고 난 후 가족 계획은 커녕 남편과의 함께 사는 것도 적응할 시간도 없이 덜컥 아이가 생겼다.  누군가는 말했다. &amp;ldquo;이 좋은 시절에 뭐가 급하다고 벌써 아이를 가져?&amp;rdquo; 또 어떤 사람은 &amp;ldquo;일찍 낳는 게 훨씬 좋다&amp;rdquo;고도 했다. 하지만 기뻐할 겨를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1P%2Fimage%2Fx07nxpR_2Ew5w2xMhS5frPj1p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7:44:56 GMT</pubDate>
      <author>서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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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 결혼 그리고 그 시절 나  - 28살, 결혼을 하고 준비되지 않은 나를 마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Z1P/10</link>
      <description>나의 스물여덟은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지던 시절이었다. 그때 남편은결혼하자며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나는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게 해주고 싶어.이제는 내가 그렇게 해줄게.&amp;rdquo;  그 한마디에나는 마음이 놓였던 것 같다.지금의 무거움을 잠시 내려놓아도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어쩌면나는 결혼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그의 따스함이 너무도 좋아 나도 안전한 공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1P%2Fimage%2FHRefmEBEADpB_yC6YFrZYiAwa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1:00:09 GMT</pubDate>
      <author>서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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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나의 기쁨이야 - 성장하는 아이들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4Z1P/11</link>
      <description>아이들이 학원 문을 열고 들어올 때 나는 늘 비슷한 마음이 된다.  오늘은 또 어떤 얼굴로 들어올까? 어떤 이야기를 안고 왔을까?  어떤 날은 헐레벌떡 뛰어들어오며 급식 이야기부터 시작해 같은 반 친구 이야기, 시험 성적이야기, 선생님께 칭찬받은 이야기까지 하고 싶은 말을 한꺼번에 쏟아낸다.  어떤 날은 &amp;quot;선생님, 이거 제가 생각해냈어요.&amp;quot;하며 눈을 반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1P%2Fimage%2FE8EXJ-5hqLQr6_3Xe8XG5QW3K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9:01:35 GMT</pubDate>
      <author>서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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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디게 자라는 엄마의 기록 - 나는 왜 이렇게 느린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4Z1P/8</link>
      <description>어른이 되기 전, 나는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계획하지 않았고, 준비할 시간도 없었던 어느 날 우리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혼은 했지만 여전히 서툴렀던 스물여덟 살의 우리는아이를 키우며 어른이 되어가야 했다. 아이의 하루는 분명히 자라고 있었지만그 옆에서 나는 자주 멈춰 섰다.잘하고 있는지 알 수 없었고,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늘 헷갈렸다. 어느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1P%2Fimage%2FObABE5UlffTRezXH_xIYoRTf_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21:11:38 GMT</pubDate>
      <author>서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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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 나는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 덜 자란 어른이 아이를 키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4Z1P/7</link>
      <description>28살, 나는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계획한 임신은 아니었다.결혼을 준비하던 시간보다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더 빨리 시작해야 했다. 그때의 나는어른이라고 부르기엔 아직 서툴렀고,누군가의 인생을 책임지기엔많이 흔들리고 있었다.  사실 나의 결혼은선택이라기보다 도피에 가까웠다. 대학을 다니던 20대 초중반,아빠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었고1년의 투병 끝에 아빠는 돌</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0:00:20 GMT</pubDate>
      <author>서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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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어른이 되기 싫었을까?  - 어른이 되기 싫었던, 어른 흉내만 내던 어린 엄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Z1P/3</link>
      <description>나는 7년 연애 끝에 8년 차에 결혼을 했다.  한결같음... 지금처럼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좀처럼 바뀌지 않는 사람   사랑도 취향도 확고해서 무언가를 결정하면  오래 지속하는 사람   누구보다 서툴러도 멈추지 않고 내 길을 가는 사람   그게 나다.   나는 빨리 어른이 되기 싫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1P%2Fimage%2FFLS84KVjU0tn1EnwlWv-MK4uZ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4:58:40 GMT</pubDate>
      <author>서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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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히 아이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 내 아이 같은 아이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Z1P/2</link>
      <description>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새싹들이 하나 둘 고개를 내밀면 모두 같은 모습이 없습니다. 매일이 다르고 매 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들, 저는 그 아이들의 선생님이자 멘토이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바라며 물을 주고 햇빛과 사랑을 주며 아이들이 자신만의 봄을 만나기를 바라며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근무하며 아이들을 가르쳐 오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1P%2Fimage%2FS8eEfntmkfFc4VhYUvu7iZ0KK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6:49:21 GMT</pubDate>
      <author>서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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