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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땡땡</title>
    <link>https://brunch.co.kr/@@4Z58</link>
    <description>캐나다에 사는 IT 부부, 1010 가족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인생은 산 너머 똥 밭, 그 속에서 1과 0들의 삶을 담담히 적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1:38: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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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 사는 IT 부부, 1010 가족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인생은 산 너머 똥 밭, 그 속에서 1과 0들의 삶을 담담히 적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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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 사는 1010 이야기 3. 그런가 보다 - 1010 가족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4Z58/4</link>
      <description>간식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니, 아니 이 세상에 간식을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니, 근데 그 사람이 바로 내 남편이라니...  나와 반대의 성향을 가진 사람을 적어보면 오롯이 남편의 성격이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이해가 아닌 인정이었다. 그런가&amp;nbsp;보다... 간식을 먹지 않는 사람도 있는가보다. 그런가&amp;nbsp;보다... (하지만 절대 이해할 수 없다.)  그럴 때 외쳐본</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22 03:59:08 GMT</pubDate>
      <author>이땡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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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 사는 1010 이야기 2. 너는 1 나는 0</title>
      <link>https://brunch.co.kr/@@4Z58/3</link>
      <description>1화에서의 결론, 마취가 정말 무서운거라는걸&amp;nbsp;깨달았을 땐, 이미 난 캐나다에 와 있었다. 결혼에 있어서, 아니 연애에 있어서 장거리 연애와 결혼 전 짧은 연애 기간을 가장 조심하라고 들었는데, '그게 나야, 두비두밥..' 이 어려운&amp;nbsp;두&amp;nbsp;가지를&amp;nbsp;동시에 하다니 자랑..스럽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위험한 선택일 수도 있겠다, 나도 참 겁도 없지 라고 생각도</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3:12:01 GMT</pubDate>
      <author>이땡땡</author>
      <guid>https://brunch.co.kr/@@4Z5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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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 사는 1010 이야기 1. 프롤로그 - 마취가 일찍 풀렸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Z58/2</link>
      <description>인생은 산 너머 똥밭. 어짜피 똥밭을 지나도 결국 또 다른 산이 나오기에 지금의 상황을 즐기....(즐기기는 힘들겠지만요) 어떻게&amp;nbsp;산을 넘고,&amp;nbsp;어떻게 똥밭을 굴러다녔는지 기록해 봅니다. 누군가 나와 비슷한 삶을 살고 있다면, 혹은 누군가 지친 하루를 보냈다면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글을 시작해봅니다. 솔직한 글을 위해 존대가 아닌 일기 형식</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2:30:32 GMT</pubDate>
      <author>이땡땡</author>
      <guid>https://brunch.co.kr/@@4Z5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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