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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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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 그날 느낀 것을 가식없이 풀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0:5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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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그날 느낀 것을 가식없이 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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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뚤 배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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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펜으로 직선을 그릴 때 선이 심하게 꺾이거나 굽을까 잠시 숨을 멈춘다 똑바로 똑바로 아이들 여름 티셔츠나 손수건을 다림질하고 보관할 때 각을 잡다 몇 번이나 다시 접었던 무엇이든 자로 잰 듯한 성격, 여전하다 내가 그린 그림의 선은 고속도로처럼 곧게 뻗어 보이는데 우선 연필로 그린 후 펜으로 덧대어 그리기 때문이다 보이는 사물을 재빠르게 그려야 하는 어반</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1:20:17 GMT</pubDate>
      <author>디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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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 당연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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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도 먼 거리에도 먹을 것을 바리바리 싸들고, 거침없이 달려왔잖아, &amp;nbsp;타지에서 혼자 아이 둘을 키우는 내가 안쓰러웠던 거야. 지금, 지금은.'  결혼한 딸과 가끔 백화점에서 만나 밥도 먹고 쇼핑도 하는데, 소소한 즐거움중 하나다. 딸을 만나러 갈 때면 항상 여러 가지 반찬을 준비해서 간다. &amp;quot;엄마, 전에 가르쳐 준 나물하는 법 다 까먹었어.&amp;quot; 하는 말에</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3:50:53 GMT</pubDate>
      <author>디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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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이 용기로 이어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4ZMB/67</link>
      <description>이렇게 가슴이 떨린 적이 있었을까. 그의 작은 미소하나에 온 몸은 헬륨을 품은 풍선이 된다. 그를 만나기 위한 진한 화장이나 화려한 옷은 필요 없다. 청결한 몸과 단순한 옷이면 된다. 만날 때마다 달라지는 그의 모습과 행동,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경이롭다. 끝없는 그의 탈바꿈에 그를 향한 권태란 없다. - 6개월 된 손자바라기 초등 2학년이 된 손자가 밤새</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4:46:17 GMT</pubDate>
      <author>디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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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자랑?</title>
      <link>https://brunch.co.kr/@@4ZMB/64</link>
      <description>자랑은 묻지도 않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스포츠 센터 사우나에서 아줌마들의 수다를 가만히 듣고 있었다. 땀을 흘리며 아무 생각없이 있는 것 보다는 그들의 대화를 들으며 머릿 속에서 나의 의견을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야기를 하다가 나를 보더니 아이가 어떻게 되냐고 묻는다. 회사 다니는 딸과 군대 간 아들이 있다고 했다. 예상된 반응이 되돌아 온</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22:50:28 GMT</pubDate>
      <author>디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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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한 화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4ZMB/63</link>
      <description>오늘은 어반스케치 하는 날이다. 처음하는 날이라 설레면서도 잘 따라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항상 그림그리는 것에 대한 미련이 있었다. 해보고싶다 만 외쳤지, 실행에 옮긴 적이 없었다. 핑계였다. 배우는 곳이 거리가 멀어서, 시간이 안맞아서. 그런데, 원하면 이루어지는 걸까. 기회가 생겼다. 내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그릴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가 생</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3:37:46 GMT</pubDate>
      <author>디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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