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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엔탈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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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워킹맘으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2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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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워킹맘으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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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의 방학 특강 끝 - 개학이 다가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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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의 방학 특강이 끝났다고 학원에서 연락이 왔다. 첫째의 수학 학원 방학 특강이란 방학동안 학기중에 하던 수업을 오후로 시간대를 옮겨 1시간씩을 더 수업하는 것이었다. 이제 설 연휴가 끝나면 방학도 거의 끝이니 시간표가 학기 중처럼 저녁시간대로 돌아가고 수업시간도 학기 중과 같이 운영한다고 한다.  학기 중에 첫째는 월, 수, 금요일에는 수학 학원을 2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eTFCzB6gd4Zijrp2T_U82AC4p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7:51:27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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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밤의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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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절의 여왕 5월.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아쉬울 정도로 눈부시다. 이맘때 아이들과 꼭 한번은 하고 지나가야 될 일로 캠핑(을 빙자한 그저 고기굽기와 불멍)도 있지만 공원에서의 피크닉도 빼놓을 수 없다.   마침 한강에서 드론쇼가 열린다는 말을 들었다. 5월의 주말 한강은 안그래도 사람이 바글바글인데 행사까지 있다니&amp;hellip; 조금 두려웠지만 한강 공원에서 돗자리 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xnj0UqFfvkDT7UBcciA1aEnV2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2:52:31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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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순간 봄날의 글램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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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계절이 없는 나라에서 살면 어떨까 자주 생각한다. 겨울엔 춥고 옷도 무겁고 여름엔 덥고 모기에 물린다. 아이들을 기르며 계절의 변화에 좀 더 민감해졌다. 옷부터 시작해서 각 계절에 맞는 활동들도 생각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봄 가을이 되면 마음이 더 조급해진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야외 활동의 최적기이지만 언제나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리곤 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Et7ujg9Md1o1Qu-D7nXvBIQ0E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2:58:18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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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과부하 가정의 달  - 가정의 달 나는 바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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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30일은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다. 그런데 해마다 나는 결혼 날짜를 잘못 잡았다는 것을 통감하곤 한다. 결혼기념일을 위한 분위기 있는 식당을 물색하거나 익숙한 서로를 다시 생각하며 신중하게 선물을 고르거나 진중하게 편지를 쓸 여유는 없다. 결혼기념일이 포함된 4월 마지막 주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준비 주간이기 때문이다.     양가 부모님들과 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OjUEw3gGogLJmCrZ3jJ_KEm6r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14:13:13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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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친구와 노는 법  - 사교성 쥐어짜서 초딩들의 인솔자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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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첫째는 나를 닮아서인지 내향적인 성향에 집순이이다. 그런데 둘째는 주말이면 아침부터 친구들과 논다고 뛰쳐나가 해가 넘어갈 때쯤에야 겨우 귀가할 정도로 친구를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와서는 시무룩해져서 친구 누구랑 누구는 같이 에버랜드에 간다고 했다며 전했다. 그러고는 자기도 같이 가고 싶다며 말끝을 흐렸다.    하고싶은 것들을 모두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R3W6F_PHs2v9aqFaYtUE5A424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3:09:38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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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일바이크를 타며 4월을 보내다  - 페달을 밟듯 매일을 지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Zde/13</link>
      <description>3월도 잔인한 달이었지만 4월도 만만치 않았다. 올초에 직장이 바뀌며 여전히 적응중이라 혼란의 연속이다. 그러나 나의 속이 시끄럽거나 말거나 계절의 여왕답게 눈부신 날들의 연속이다. 머릿속은 복잡해도 한 해 중 얼마 없는 야외 활동의 적기를 놓칠 수는 없는 것이다.  마음이야 일박 여행을 가서 이런저런 생각을 다 훌훌 털고 오고 싶지만 그럴 체력도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MpkqbnMpV8FDLrWnEqQbjVadX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3:54:04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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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를 하고 와서 - 초딩도 투표 앞에선 진지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Zde/12</link>
      <description>사전 투표일은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 와중에 놓쳐버리고 본 투표일이 왔다. 날씨도 좋고 휴일이라 더 신났던 본 투표일. 늦잠을 자고 일어나 느즈막히 아점을 먹고 밀린 집안일을 하고 오후 늦게 투표장으로 향했다.    한때는 투표 한 번에 세상이 180도 바뀔 수 있을 것처럼 비장했고 정치 얘기로 친한 친구와 목소리를 높인 적도 있었다. 하지만 20년차 유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KQ6OGudmoRoY6qAl_JyA_i4E6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1:53:55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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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들과 벚꽃놀이  - 초딩들도 꽃은 좋아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4Zde/11</link>
      <description>잔인했던 3월은 가고, 어느새 4월이 왔다. 입고 간 겨울옷이 유독 덥게 느껴지기 시작한 시점에서&amp;nbsp;창밖의 나무들을 자주 힐끔거리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 날, 아침부터 포근했던 바람이 불고 햇살이 좋다 싶더니 거짓말처럼 앙상하던 나뭇가지에 꽃이 피어 있었다. 그 날은 또 어느 상갓집에 조문을 다녀온 다음날이기도 했다. 눈부시게 맑은 날 화사하게 핀 꽃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mCBzhj-yGTvLd7__PGGs9LbaZ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1:04:25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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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의 봄</title>
      <link>https://brunch.co.kr/@@4Zde/10</link>
      <description>3월은 가혹한 달이다. 새 학기, 새 친구들, 새 반에 적응하느라 아이들도 힘겨워 보인다. 그럼에도 주말이 되니 열 살 둘째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 거라며 나가 버렸다. 확신의 외향형이다. 집순이인 첫째도 그 모습을 보니 어딘가 바람이라도 쐬러 나가고 싶은 모양. 집과 머지 않은 수원 화성으로 나섰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이지만 수원 화성에는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n3P4fsDUy54vSKNlfT4S3AicW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2:36:53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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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 남매와 성남 잡월드로의 나들이  -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을 위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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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아직은 춥다보니 아이들과의 나들이도 실내인 곳을 먼저 찾게 된다. 그 중에서도 성남 잡월드는 우리 집에서 멀지 않기도 하고, 몇 년간 애들 데리고 가리라 벼르고 있었던 곳이라 망설임 없이 예약하게 됐다. 더 일찍 가지 않고 벼르고 있었던 이유는 잡월드의 어린이체험관이 만 4세부터 체험이 가능했기 때문이었다. (만 4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어린이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ddjT5lahODZEz_1taxx_2nWfD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3:03:43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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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 남매와 첫번째 나들이 - 충북 안전체험관  - 재난안전체험과 화재안전체험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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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심찬 휴직 목표 매주 한번씩 나들이 가기를 실천하기 위해 나는 아이들과 함께 갈 만한 곳을 검색하고 있었다.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고 있었기 때문에 실외를 알아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날씨가 너무 추웠고 실내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코로나 때문에 쉬고 있는 곳들이 많았다.  게다가 우리 11살, 8살 남매의 취향도 고려해야 했다. 돌이켜보면 유치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de%2Fimage%2FH1QkCTohKB3rIVOa4Ec-z1z7T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02:05:02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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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휴직, 무엇을 하지? - 두 초딩들과 함께 알찬 1년 보내기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4Zde/5</link>
      <description>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마지막 휴직 기간이 시작되었다. 막상 아이들과 함께할 2022년을 앞두자니 마음이 비장해졌다. 앞으로 아마 계속 일하게 될테니 올 한 해가 아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었다.  일하는 엄마 밑에서 자라고 있는 두 아이들을 새삼 다시 바라보았다. 나에게 신생아의 무서움을 가르쳐주었던 첫째가</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02:45:17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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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휴직을 한다고? - 6년차 휴직에 대한 변</title>
      <link>https://brunch.co.kr/@@4Zde/4</link>
      <description>&amp;quot;휴직이라고? 또?&amp;quot;  꼭 알려드려야 되는 분들에게만 내년에 휴직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을 뿐인데 어느새 나의 휴직 소식이 널리 퍼진 모양이었다. 직장 여기저기서 마주칠 때마다 정말 또 휴직을 하는게 맞느냐며 묻는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섯번째 휴직, 마지막 휴직이었다. 나는 아이 하나당 육아휴직 3년씩 6년의 육아휴직이 가능했다. 첫째가 태어나자마</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1:48:06 GMT</pubDate>
      <author>오리엔탈익스프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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