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서울무사</title>
    <link>https://brunch.co.kr/@@4b8H</link>
    <description>시사저널과 &amp;lt;시사IN&amp;gt;에서 30여년간 한반도 문제를 취재해왔습니다. 미중 패권 경쟁이 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주시하며 중요한 순간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1:36: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시사저널과 &amp;lt;시사IN&amp;gt;에서 30여년간 한반도 문제를 취재해왔습니다. 미중 패권 경쟁이 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주시하며 중요한 순간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2.png</url>
      <link>https://brunch.co.kr/@@4b8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중국 20차 당대회와 한반도 정세</title>
      <link>https://brunch.co.kr/@@4b8H/45</link>
      <description>1. 중국 20차 당대회에서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원의 은퇴가 결정됨. 내년 3월 은퇴. 양의 후임은 왕이. 후임 외교부장은 친강.전랑외교 대표적 인물.  2. 양은 2020년 6월17일 하와이에서 있은 폼페이오와의 회담 이후에도 바이든 정부에서 미중관계의 조율사 역할을 담당. 2021년 11월6일 취리히에서 레이크 설리번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과 회담후</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2:06:18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45</guid>
    </item>
    <item>
      <title>낸시 펠로시 대만 방문과 북한의 7차 핵실험</title>
      <link>https://brunch.co.kr/@@4b8H/44</link>
      <description>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아시아 순방으로 인한 소동이 표면적으로는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오는 15일까지 중국이 서해에서 벌인다는 실탄 사격훈련 등 여진은 남아있지만 대만을 6방면에서 포위하고 긴장을 극대화했던 72시간 봉쇄는 일단 끝났습니다.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는 뭔가 찝찝합니다. 워낙 대만 해협 정세가 초점이 되다보니 우리 &amp;nbsp;한테 밀</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9:18:41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44</guid>
    </item>
    <item>
      <title>중국이 북한 7차 핵실험 시도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8H/43</link>
      <description>설리번-양제츠 횢담을 계기로 &amp;nbsp;중국이 북한의 핵실험 시도를 완화시키려 할 것이라는 분석 글을 올린 바 있는데, 당시의 분석 대로 중국이 움직이고 있는 것 같군요.  아래 링크한 기사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가 &amp;nbsp;&amp;quot;올가을 20차 당대회를 앞둔 중국이 북한의 7차 핵실험 시 야기될 대혼란을 우려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mp;quot;고 말했다고 합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8H%2Fimage%2FeNksXGlzGOXpzoUq8SCGiSWTg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8:37:44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43</guid>
    </item>
    <item>
      <title>설리번과 양제츠 회동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b8H/42</link>
      <description>중간 결산을 할 때가 됐군요. 6월13일 룩셈부르크에서 만났다는 설리번 미국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과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의 회동 얘기입니다. 미중 양국의 내노라 하는 양대 책사가 회동한 뒤에는 한반도 정세의 물줄기가 바뀌는 광경을 보아온 입장에서는 이번 회동 역시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야흐로 북한의 7차 핵실험이 눈 앞의 현</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0:03:09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42</guid>
    </item>
    <item>
      <title>보수 정권에서 무력 충돌을 걱정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b8H/41</link>
      <description>무력충돌 가능성을 우려하는 정세현 장관 얘기에 공감한다. 이번 정부에서 제안 우려되는 &amp;nbsp;게 바로 이 점이다. 이명박 정부 초기부터 쌓인 불만이 2010년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터졌다. 그 당시 쓴 기사들을 보면 북한이 방북자나 북경 등에서 접촉한 남측 인사들에게 남북 관계가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국지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에 걸쳐 경고하는 대목이</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6:35:36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41</guid>
    </item>
    <item>
      <title>미국 전략자산이 효과없다는 미국 핵심 당국자의 궤변 - 5월27일</title>
      <link>https://brunch.co.kr/@@4b8H/40</link>
      <description>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둔 것이 바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지 강화였다. 그런데 정작 미국의 핵심당국자가 '윤석렬 정부가 강조하는 확장억지 자체의 효과에 대해 의구심이 있다'고 한 발언이 보도됐다.  에드 케이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동아시아 오세아니아 담당 선임국장이 26일 미 씽크탱크 우드로월슨센터</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21:07:20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40</guid>
    </item>
    <item>
      <title>북한의 미사일 섞어쏘기와 한미의 대응 - 5월 25일 오후 3:15&amp;nbsp;&amp;nbsp;&amp;middot;</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9</link>
      <description>한미가 북한 핵미사일 도발에 대해 확장억제전략협의체 재가동에 &amp;nbsp;합의하며 이전과는 다르게 대응하겠다고 한 직후 북한이 보란듯이 ICBM을 포함한 미사일 도발에 나섰다. 북한의 도발이 있기 하루 전에는 중국과 러시아군용기가 의도적으로 카디즈를 무단으로 침범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중러의 카디즈 침범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상호조율된 조치인가 아닌</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21:03:07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9</guid>
    </item>
    <item>
      <title>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시의적절하고 조율된 방식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8</link>
      <description>5월 22일 오후 9:12  &amp;lt;한미정상 공동성명&amp;gt;에 여러 쟁점이 있지만 그중 &amp;nbsp;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 재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앞부분을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이 부분은 윤 대통령이 후보시절 북한의 핵미사일 모라토리움 파기에 맞서 내세웠던 공약 사항이었지요. 재도입이란 박근혜 정부에 의해 도입돼 2018년 초까지 운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뒤는 문</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20:56:51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8</guid>
    </item>
    <item>
      <title>바이든은 문 대통령을 왜 만나려 했을까 - 2022년 5월19일</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7</link>
      <description>바이든 대통령이 문 대통령을 만나는 그 자체만으로 북에 주는 메시지 효과가 매우 클 거라고 생각했다. 문 대통령 임기 중 미국이 북에 대해 표명했던 입장들을 앞으로도 계속 견지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것이나 진배 없기 때문이다. 문대통령 임기 중 미국은 북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의 메시지를 보냈다. 북측은 초기에는 바이든 팀과의 악연(오바마 정부 당시의 전략적</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20:48:31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7</guid>
    </item>
    <item>
      <title>류샤오밍 방한과 북한 미사일 발사 - 5월 5일 오후 3:21</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6</link>
      <description>지난해 말 매체에서 정년퇴임한 뒤에도 북한 관련 이슈는 계속 기록을 해나갈 생각이었습니다. 대선 직전까지는 그런대로 이어지다가 그뒤 끊겨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군요. 그 사이 일이 좀 있었습니다. 출판사 측과 접촉이 이뤄져 그동안 써온 기사들을 정리를 좀 해보자는 얘기가 진행됐습니다. 처음에는 현재에 필요한 기사들 위주로 생각을 하다 일이 좀</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20:44:40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6</guid>
    </item>
    <item>
      <title>강경 외통수 북한, 그러나 속은 타들어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4</link>
      <description>신뢰관계가 없는 국가간의 소통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북한이 1월5일 자칭 '극초음속미사일'을 발사할 때만 해도 상황이 이 지경으로 악화될지는 생각을 못했을 수 있습니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한미 군 당국으로 하여금 사거리나 속도 등에서 과연 극초음속미사일을 쏘긴 쏜 건가 하는 의심을 갖게 만들었지요. 이 얘기는</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4:52:47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4</guid>
    </item>
    <item>
      <title>북한 극초음속미사일 사거리가 700km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3</link>
      <description>당전원회의와 극초음속미사일 -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 관련한 지난번 페북 글을 올리고 당분간은 지켜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 보다 정세가 일찍 꼬여 다시 펜을 잡게 됐습니다.  12월29일자 &amp;nbsp;정의용 외교부 장관 발언의 맥락  지난번 &amp;nbsp;글을 쓰고 좀 지켜보려했다고 얖에서 얘기 했는데 사실 당시에도 좀 찝찝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 글을 올린</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0:02:50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3</guid>
    </item>
    <item>
      <title>북한 2018' 평창 모델 꿈꾸나</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2</link>
      <description>지난 6월부터 정년 퇴임 이전 6개월의 퇴직휴가 시작되어 좀 쉬어볼까 했더니 바이든 대통령이 유럽을 휘젓기 시작하더군요. 할 수 없이 페이스북 담벼락에 기록하기 시작했지요.  10월20일 북한이 단거리 SLBM &amp;nbsp;발사를 끝으로 두어달 침묵을 지켜 덩달아 쉬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인 12월27일, &amp;lt;시사저널&amp;gt;에서 시작해 &amp;lt;시사IN&amp;gt;으로 이어져온 시사주간지</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4:17:08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2</guid>
    </item>
    <item>
      <title>쿠바한인의 불꽃같던 독립운동 어떻게 가능했나 - 멕시코로 건너간 구한말 퇴역군인들의 반일 무력투쟁 정신과 쿠바 한인</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1</link>
      <description>올해는 쿠바 한인 이주 100주년이 되는 해다. 1921년 3월25일 멕시코 유카탄주에서 한인 288명이 마탄사스의 마나티항에 입항했다.  한국 사회에서 보통 쿠바 한인에 대한 이해는 &amp;lsquo;1905년 4월 인천에서 조선인 1033명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로 건너가 에네켄 농장에서 일하다 그보다 노동환경이 낫다는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쿠바로 건너갔다&amp;rsquo;라는</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05:58:26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1</guid>
    </item>
    <item>
      <title>화성-8호 미사일 발사와 설리반-양제츠 회담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4b8H/30</link>
      <description>앞의 포스팅에서 북한의 SLBM 발사와 관련해 &amp;quot;협상이 깨졌으니 당연히 치고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amp;quot;라고 한 부분에 대해 의문을 느끼신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amp;nbsp;협상이라니 무슨 협상을 말하며 어떤 내용을 가지고 협상을 했는데 깨졌다는 것인가. &amp;nbsp;그 전에 올렸던 글의 연장선에서 운만 띄우는 식이어서 이어지는 글들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게 무슨 뜬금</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5:40:42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30</guid>
    </item>
    <item>
      <title>종전선언 좋다더니 극초음속미사일 날리는 북한&amp;nbsp; - 중국 전력난 활용해 석탄 금수 해제 노리는 북한의 책략들</title>
      <link>https://brunch.co.kr/@@4b8H/29</link>
      <description>아래 글은 &amp;lt;북바이북&amp;gt; 출판사에서 매년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간하는 &amp;lt;한국의 논점&amp;gt;이라는 단행본에 기고한 글입니다. 매년 그 다음 해 년도를 제목에 붙이니 이번 책은 &amp;lt;2022 한국의 논점&amp;gt;이 되겠군요. 정치 경제 평화 불평등 기후위기 행복을 6개 대주제로 하여 다양한 소주제별로 &amp;nbsp;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기고가 빼곡이 실리니 이 책 한권이면 &amp;nbsp;당대의 논</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0:58:42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29</guid>
    </item>
    <item>
      <title>김여정은 왜 종전선언 좋다고 했나 - 김여정 담화는 북한의 대중국 석탄수출 맥락에서&amp;nbsp;이해해야</title>
      <link>https://brunch.co.kr/@@4b8H/28</link>
      <description>김여정 종전선언 수락 담화 의미 - 9월 들어 북한은 두 종류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9월11일과 12일 사정거리 1500km에 이르는 장거리순항미사일을 발사했고, 9월15일에는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두발을 발사했다. 특히 9월15일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철도기동연대가 움직이는 열차에서 발사한 것으로 사정거리 800km의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로 추</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09:23:03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28</guid>
    </item>
    <item>
      <title>김여정 종전선언 담화의 키워드는?</title>
      <link>https://brunch.co.kr/@@4b8H/27</link>
      <description>종전선언에 대한 김여정 담화는 좀 차분하게 볼 필요가 있겠네요.  종전선언 자체로만 보자면 그보다 앞서 새벽6시 발표된 리태성 외무성 부상 얘기가 북한의 진심에 가깝다고 봅니다. &amp;nbsp;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이 엄존하고 있는 상태서 그것을 건너뛰어 종전선언으로 가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것이지요.  이 점은 김여정이라고 생각이 다를 리 없겠지요. &amp;nbsp;다만 7시간만에</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23:26:22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27</guid>
    </item>
    <item>
      <title>왕이를 만난 날 SLBM을 발사하다 - 독일이 강하면 유럽이 불안하고 한반도가 강하면 아시아가 평화롭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8H/26</link>
      <description>어제 왕이 부장이 불편한 하루를 보냈겠군요. &amp;nbsp;어깨에 힘을 주고 서울에 왔을 텐데 하필이면 정의용 장관과 오찬을 하는 그 시간에 북한이 탄도 미사일 두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지요. 그리고 오후에는 우리가 세계에서 7번째로 SLBM을 잠수함에서 발사해 단 한번에 멋지게 성공시켰지요. SLBM 뿐 아니라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군의 숙원 사업들을 한 꺼번에 다</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21 02:37:33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26</guid>
    </item>
    <item>
      <title>왕이 방한의 진짜 이유, 평양에 못간화풀이? - 왕이 외교부장의 숨겨진 방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b8H/25</link>
      <description>북한에 확실히 재간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9.9절 열병식을 하면서 느닷없이 방호복에 트랙터를 끌고 나오질 않나, 그렇게 분위기 느슨하게 만들어놓고 남들 쉬는 주말에 순항 미사일을 날리질 않나, 열 일을 하는군요. 열병식 한 날에는 평양광장에서 밤새 9.9절 축하 댄스파티를 즐겼다지요. 으례 전략무기 꺼내들고 무력 과시 이벤트쯤으로 간주돼온 행사를 저렇게</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9:07:04 GMT</pubDate>
      <author>서울무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b8H/2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