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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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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1n년차 직장인, INFP형 인간,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매일의 기록. 좌우명은 일희일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1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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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1n년차 직장인, INFP형 인간,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매일의 기록. 좌우명은 일희일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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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록] 그럼에도 불구하고. - 올해는 내게 약이 될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4bOM/97</link>
      <description>올해 쓴 일기들을 읽어보니 괜찮았다가, 아니였다가를 수없이 반복했다.  올해 초.  소위 말하는 좋은 부서, 좋은 팀으로 발령받고서 인정 받았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부풀었나보다. 잘난 줄 알았다. 어리석게도.  그래서 천덕꾸러기가 되고, 업무적으로 신뢰받지 못하고 그 어떤 피드백도 없이 나 지금 못하고 있는건가,  혼자 고민하는 내 모습을 견디기</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9:59:39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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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록] 롯데팬인데, 엘지감독의 책을 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bOM/96</link>
      <description>롯데는 우승을 못한 지 꽤 오래된 팀이고, 최근 몇 년간 가을야구도 경험하지 못했다. 올 해, 엘지가 우승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탄탄한 전력에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났다.  책을 좋아하지만 야구 관련 책, 특히나 타 팀 선수의 에세이나 타 팀 팬이 쓴 책을 서점에서 마주치면 눈을 흘기며 지나쳤다. (그렇다. 부러워서 심술 부린거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2:05:02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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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록]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OM/95</link>
      <description>장난스럽게 사람들이 던진 말이 뾰족하게 날아올 때가 있다. 평소에는 그냥 넘길 수 있던 상황이 피곤하기만 하다.  관리부서에 있다보니,  사업부서에 요청할 일이 생겨서 사무실에 가면 '또 무슨 일을 주려고 하나' 하며 경계하는 분위기가 느껴져서 문득 외로워진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낯익은 얼굴을 발견하면, 반갑다가도 반가워 할 에너지조차 남아있지</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0:09:25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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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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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록] 일할 의욕이 바닥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bOM/94</link>
      <description>나라고 더 좋은 사람, 좋은 사람, 그냥 그런 사람, 싫은 사람 없는 거 아니고 감정 감추고 지내는 게 나라고 쉬운 것도 아니다. 그치만 그게 사회생활이니까 티 안 내려고 노력하는건데. 티를 팍팍 내지 못하면 안 되는 사람도 있나보다. 상대가 어떻게 느끼든 말든,  일할 의욕을 잃든 말든.  사람이니까 모든 이들이 같을 수 없는 건 안다. 그치만 그걸 못</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7:58:35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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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록] 올해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bOM/93</link>
      <description>1. 사람에 대해 환상도, 기대도 가지지 말 것. 다 똑같은 사람이다. 그리고 어떤 자리에 가냐, 어떤 환경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사람도 다를 수 있다.  나와 상성이 잘 맞는 리더를 만나는 것은  어쩌다 한 번 겪을 수 있는 큰 복이고 행운이다.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 그게 당연하다.  2. 원하는 일이 있으면 해보고 싶다고, 용기내서 말해봐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2:04:46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93</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기록] 나는 올해가 참 후회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OM/91</link>
      <description>그래서, 후회하기 싫어서 혹시 다음번에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올해를 기억하며 후회를 최소화 하고 싶다.  투명인간이 된 기분을 참 자주 느낀다.  내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을 열심히 해보고 싶어서 혼자 이래저래 고민해도, 그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구할 곳이 없다. 나에게 필요한 건 업무적인 조언,  그리고 피드백인데 지금은 어디서도  그걸</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3:09:41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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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록] 뭐든, 좋은 면을 보려고 애써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9</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잘 모른다. 그래서 종종 나와 가까운 사람들에게 묻는다. 특히 남편에게, 자주.  회사에서 있었던 시시콜콜한 일들을 남편은 잘 들어주는데 그러다보니 회사원으로서의 나에 대해 냉철하게 봐주기도 한다.  슬프게도(?) 그 냉철한 진단은  예리하고 정확할 때가 많다. 근래의 진단은 이러했다.  어느 팀에서, 무슨 일을 하든 좋은 점보다는  힘든 점을</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8:50:18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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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오히려, 좋아. 좋을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8</link>
      <description>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여실히 고민하고 깨닫게 된 올 해. 공평함, 그리고 피드백(꼭 좋은 말이 아니더라도).  그래서 오히려 내년은 좋은 기회일지 몰라. 일 외적인 요인들로 괴로웠던건지, 일 본연의 특성이 나랑 안 맞았던건지 알 수 있겠지?  이 업무를 함께 고민해 볼 동료들이 생기면 지금의 조바심도 덜해지겠지.  내년에 이 글을 볼 나에</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3:24:31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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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분명, 요즘은 일비의 시기야. - 무너질 때라면 무너지게 둬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7</link>
      <description>연휴 전 날, 회사에서 털림. 그냥 털린 거 아니고 개털림.. 그래서 집에와서 서러워서 펑펑 울고 자책하다가 남편한테 따끔하게 혼나고.  연휴기간, 기분은 저조해도 남편이랑 필라테스랑 요가 같이 해보며 기분전환.  파스텔톤의 운동복 입고 안 되는 자세에 집중하고 있으면 잡생각이 없어져서 좋아.  연휴 끝, 몸상태가 평소같지 않아서 점심시간 빌려서 병원엘 갔</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3:38:03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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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좌우명은 일희일비.</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6</link>
      <description>일희일비. 한 편으로는 기쁘고, 또 한 편으로는 슬프다는 뜻. 기쁜일과 슬픈일이 번갈아 일어난다는 사자성어.  나를 단련하기 위해 요즘 회사에서 자주 되뇌이는 말이기도 하다.  어떤 날은 제법 힘들어서 화장실에 콕 박혀서 나도 모르게 눈물 주륵 흘리며 브런치에 글을 끄적이게 된다.  또 어떤 날은, 사람들과 티키타카도 잘 되고 기획안도 술술 통과되서 약간의</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3:19:59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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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생각] 조언을 가장한 말에 속지 말기 - 이게 다, 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정말?</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5</link>
      <description>남들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래, 솔직히 말하면 궁금할 때가 있다.  '그 친구 참 괜찮지. 담에 같이 일해보고 싶더라.' 라는 말을 듣고 반갑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단 마음은 욕심, 아니,&amp;nbsp;강박이다.  조용하고 차분한 나를 두고 어떤 이들은 살갑지 못하다 했고 또 어떤 이들은 가볍지 않아서 좋다고</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1:59:01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85</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기록] 원하는 걸 말했어야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2</link>
      <description>하고싶은 업무가 있었으면, 그 일을 하고싶다고, 그 팀에 가고싶다고 말했어야 했다.  승진을 했고, 그래서 어떤 업무든 다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승진 시켜준 회사에 대한 보은이자 도리인 줄 알았다.  이렇게 후회하게 될 줄 모르고. 조금이라도 해보고싶다 생각이 드는 일이라면 나에게 맞는 업무였을텐데. 그럴 가능성이 높았을텐데.  공평하고 소외되지 않는, 내</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1:16:11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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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난 열심히 할 필요가 없어. - 어쩌면 이게 정상일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1</link>
      <description>혼자 어떻게든 해보려고 고군분투하고 뭐라도 제대로 진도가 안 나가는 것 같으면 전전긍긍하고, 그런 게 직장인이면 당연한 건 줄 알았다. 지나고보니 부질없다 싶다.  열심히 할 필요도 이유도 없어지니, 내가 뭐하러 &amp;quot;사서 고생하나&amp;quot; 싶어서 적당히 날 챙기게 된다. 일에 지친건지, 뭐 때문에 지친건지.  난 열심히 안 할거야. 때 되면 다시 의지가 생기겠지.</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8:10:22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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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친하고싶은 사람하고만 친하고싶다. - 사회생활은 참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OM/80</link>
      <description>9시부터 6시까지라는 시간에 충실하고싶다. 일만하고 사람들하고 일절 교류없는 것도 아닌데, 내 얘기를 안한다고, 사람들과 술자리 갖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고, &amp;quot;그러면 안된다&amp;quot;는 얘길 들었다.  나는 적을 만들며 살지도 않았고, 내게 주어진 일을 대충하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억지로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지 않았다. 일을 하면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는 자연스럽게</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2:17:04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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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시절인연에 연연하지 않기 - 회사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4bOM/79</link>
      <description>23년, 더할 나위없이 좋았다. 원하던 업무를 하며, 좋은 사람들과 한 팀에 있었고 문제가 생기면 다함께 으쌰으쌰 헤쳐나갔다. 완벽한 팀워크,  열심히 하면 그 열심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매년 하던 &amp;quot;회사 그만두겠다&amp;quot;는 생각도, 희미해질만큼 이상적인 생활이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그렇게 조금은 스트레스를 덜고 지내던 어느 날, 출근길</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2:48:36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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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회사원에게 남는 건 무엇일까. - 부디, 이 시간이 의미있길.</title>
      <link>https://brunch.co.kr/@@4bOM/78</link>
      <description>고생하면서도 그 고생이 의미가 있으면 버틸 힘이 생긴다. 근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내가 하는 일이, 고민들이, 이 회사에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야근을 하면서도 생각하게 된다. 회사원으로써 10년 넘는 시간을 보냈는데 나에게 남은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 시간들이 고스란히 내 자산이 되고 내 경력이 되길 바랬건만, 정작 회사 밖에</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2:42:26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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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기록] 차라리 의미있게 바쁘고싶다. -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OM/77</link>
      <description>나는 말해주지 않으면 모른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차라리 따끔하게 지적받고 혼났으면 좋겠다.  내가 어느 정도로 독심술을 발휘해야 하는걸까. 눈치가 대단히 있는 것도 아니지만 넌씨눈이라는 얘기는 들은적 없는데.  잘 하기 위해서 노력할 마음도 있는데. 잘 하고싶어서 얼마든지 애쓸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기회조차 없고, 나한텐 어떤 일도 오지</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0:16:28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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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생각] 나의 쓸모는 뭘까. - 조직에서의 쓰임새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4bOM/76</link>
      <description>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고 싶은데. 딱히 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바빴던 적도 없고.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물어볼 곳도 관심 가져주는 사람도 없는듯해서 낙동강에 버려진 오리알 된 심정..  다들 바쁜데 나만 덩그러니 뭘 해야하나 쥐어짜내며 시간을 보내는 느낌.  다른 사</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7:04:43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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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층간소음 이야기] 바퀴벌레보다 지독한, 층간소음(1) - 4년째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OM/73</link>
      <description>2020년, 내 머리 위에 층간소음 가해자들이 이사온 이래 햇수로는 벌써 4년째다. 층간소음 피해를 겪으면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해결하려고 애썼다. 결론은? 윗집 가해자들은 변함이 없다.  집에 오면 불규칙적으로 쾅! 내리치는  소리에 놀랄까봐 몸이 긴장한다. 주말에 집에서 편하게 쉬면서 책을 보는 일상? 그런 건 없다.  아, 가능</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2:43:00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73</guid>
    </item>
    <item>
      <title>[층간소음 기록] 14평 집에서 일어난 파티 - 낮이니 이해하라고요? 낮에만 그런 게 아니라서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4bOM/70</link>
      <description>고백하건대, 난 선하고 착한 사람은 절대 아니다. 그 말은 나 또한 누군가에게 욕을 먹거나, 피해를 줬을 수 있다는 뜻이겠지. 하지만 일부러 누군가를 괴롭힌 적은 한 번도 없다. 누군가 나의 행동으로 힘들다고 하면, 나는 조심했을 것 같다. 보복이 아니라. 윗집은 그런 일말의 양심조차 없는 사람들이다.  14평 집에 중학생, 곧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 이렇게</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8:15:14 GMT</pubDate>
      <author>플레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bOM/7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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