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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전원러</title>
    <link>https://brunch.co.kr/@@4c6p</link>
    <description>2008년부터 IT업계 소식을 전달하는 기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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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부터 IT업계 소식을 전달하는 기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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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튼실한 모종 구하면 수확 기쁨 2배...육묘장을 가다 - 모종도 온라인으로 사는 시대지만...튼실한 모종 원한다면 육묘장을 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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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밭을 잘 갈고, 비닐 멀칭까지 했다면 이제 모종을 심을 차례입니다. 씨를 뿌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원래 씨를 뿌리는 거죠. 노래도 있지 않습니까. '씨씨씨를 뿌리고, 물물 물을 주었죠'라는 노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초보 텃밭러가 씨를 뿌려서 작물을 키우는 것은&amp;nbsp;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씨를 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pay4BmKKKdDlh5jQ8mtcqolV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1:50:38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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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 준비의 시작, 밭 갈기부터 비닐 멀칭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c6p/22</link>
      <description>지난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시작되던 시점에 주택으로 이사를 감행했습니다. 2020년 1월에 집을 계약했으니, 코로나19 때문에 주택으로 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7살, 4살이던 아이들이 조금은 더 많이 뛰어 놀고, 자연과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 집에서 텃밭을 가꾸며 살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e067BpqRPEfBjrg3OK0wEPwqO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8:41:12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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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가 주고 간 '닌텐도 스위치' '링 피트' 언박싱</title>
      <link>https://brunch.co.kr/@@4c6p/21</link>
      <description>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째 아이가 단짝 친구를 만났습니다. 방과 후, 친구 집에 가서 함께 놀기도 하고, 우리 집에서 놀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놀이기구(?)를 접하게 됐는데요. 그게 바로 닌텐도 스위치였습니다.  사실 아직 게임기를 사주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오래도록 게임산업을 취재하긴 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가급적 게임과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TGlC7Qm5oengTGSb_Op1nBlVb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07:32:37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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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동준비 하셨나요? 넉가래와 염화칼슘은 '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4c6p/20</link>
      <description>바람이 많이 쌀쌀해졌다 싶더니, 어느새 강추위에 패딩이 없으면 밖에 나가기 힘든 겨울이 됐습니다. 주택에 이사 와서 두 번째 맞는 겨울이 왔습니다.  첫해에는 별다른 준비 없이 겨울을 맞이해서 정말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확실히 주택에 살면 겨울은 '준비해야 하는 계절'입니다. 이것저것 신경 쓸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택에 살면서 겨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5bsmvcKMHHgUUPIe8YoVq_WxZ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9:21:21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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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의 시간... 배추김치와 섞박지, 그리고 동치미</title>
      <link>https://brunch.co.kr/@@4c6p/19</link>
      <description>드디어 겨울, 12월이 왔습니다.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우리 마을은 월동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아파트에 살 때는 관리사무소에서 다 도와줬지만, 주택에 살면 스스로 월동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다들 잘 모르실 텐데요. 동사무소, 아니 주민센터에 가면 집마다 염화칼슘을 줍니다. 집 앞 도로에 눈이 많이 왔을 때 염화칼슘이 필수로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DFF0AFXz5XWbIiInwYvZszO2x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03:48:17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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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텃밭의 '백미'... 가을 무와 배추를 수확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4c6p/18</link>
      <description>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잠시 가을인가 싶더니 벌써 겨울입니다. 다들 이미&amp;nbsp;김장은 하셨을 것 같은데요.&amp;nbsp;우리 마을의 이웃주민께서는 회사에서 '갓배추'를 새로 개발했다며 나눔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전통 육종 방식으로 갓과 배추를 합친 배추라고 하네요. 덕분에 김장할 때 잘 사용했습니다.  김장을 앞두고, 무와 배추를 수확하다  그렇습니다. 벌써 김장 시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PUWoUAc7aPtBnJMtMW6C8agjn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02:45:15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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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 바람 불면..고기 바비큐 대신 '석화구이'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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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제법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을 넘어 춥다고 느껴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파트와 달리 주택은 겨울을 앞두고 준비할 것들이 있습니다. 지난해 처음 이사 오고 겨울을 맞았는데요. 아무 준비도 돼 있지 않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겨울이 오면 당시 에피소드도 하나씩 꺼내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NtRgSKBSx9r5L43Rvk2RdiOa4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2:41:16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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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무 재배의 별미 '무청김치'를 만나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c6p/1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돌아온 '초보 전원러'입니다. 벌써 11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8월말이나 9월초에 겨울 김장을 위해 무와 배추를 심었다면 이제 슬슬 수확날짜를 계산해볼때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해줘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바로 무 솎아주기 입니다. 무는 씨를 뿌기도 하고, 모종을 사서 심기도 합니다. 씨를 뿌렸든, 모종을 심었든, 솎아주기는 반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3CWUpCgndTCdUEclRGlFJTcpB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05:30:24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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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 생활에 와이파이 증폭기는 필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6p/15</link>
      <description>다시 돌아온 초보전원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본업(?)'인 IT기자로 돌아가서 4층 주택생활을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IT기기를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와이파이 증폭기인 KT '버디'입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등교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은 매일 등교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mXzjhGN2MaKyEnGKnc9fYcQd2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4:27:19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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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와 배추를 심자...텃밭의 시작은 비료와 멀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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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이 시작되는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는, 텃밭을 가꾸고 사는 초보전원러는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봄부터 여름까지 잘 얻어먹은 텃밭을 다시 정리하고 겨울 김장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거든요. 이때부터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아직 한낮에 태양이 뜨겁지만, 밀짚모자를 쓰고라도 나가서 밭을 갈아야 합니다. 기존에 심어놨던 작물들을 뽑아내고 모자란 흙을 채워 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tbBXrdnqyuw-bVry1pSEgBWX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05:24:51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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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베큐와 자율주행? '웨버' 찾다가 만난 '포티투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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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낮에는 햇살이 뜨겁네요. 마당이 있는 주택 생활을 하는 초보 전원러에게 가을은 아주 행복한 계절입니다. 매 주말마다 지인이나 가족을 초대해서 바베큐 파티를 열 수 있는 계절이지요.  아쉬운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거리두기 때문에 지인들을 잘 초대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XjT59vlqc-72ok7VEHJh8Jq5W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03:31:22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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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과의전쟁...에프킬라와 배드민턴 라켓을 준비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4c6p/12</link>
      <description>가을이 되면서 바깥활동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초보 전원러의 집에서도 외부활동을 더 많이 하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9월이 되면서 텃밭 관리하는 전원러들은 더욱 바빠집니다. 그동안 심었던 작물들을 정리하고 겨울 김장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8월 말부터 텃밭 정리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밖에 나가는 일이 많습니다. 늦어도 9월 초에는 무와 배추를 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lQXkV73pghI89cRzyov0Zgaxa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5:57:56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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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수확의 계절. 아이들은 흙과 모래와 친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c6p/11</link>
      <description>이제 확실히 가을인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가고, 밤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우리 집은 아파트보다는 조금 더 산 쪽에 가깝기 때문에 잘 때 문을 열어 놓으면 벌써 춥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이라고 하니 가장 먼저 '수확'이 떠오릅니다. 전원주택과 텃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여름 내내 우리 식탁을 책임졌던 각종 채소들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zd2VyM5CK-yaM6yfN8pIJOVAv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22:40:39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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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만치 않은 계단 생활, 3층과 소통하려 무전기를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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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끝난 것 같더니 바로 가을장마가 찾아왔습니다. 요즘 비는 정말 종잡을 수 없이 오는 것 같습니다. 야구 팬인 저에게 가을장마는 정말 끔찍합니다. 올림픽 기간 때문에 야구도 제대로 못 봤는데, 이번엔 장마 때문에 또 야구 중계방송도 못 봅니다. 슬프네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가 오면 왠지 뜨끔합니다. 지난여름 장마에 1층 천장에서 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q52bIIwc2YfIWCt_Usy7ftvZb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8:30:32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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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름냄새 나는 예초기 안녕~ 이젠 전기 예초기 시대 - 고생하지 말고 예초기를 사자</title>
      <link>https://brunch.co.kr/@@4c6p/9</link>
      <description>입추와 말복이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조금은 살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봐도 이번 여름은 정말 유별나게 더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는 어찌나 또 자주 내리는지... 우리나라 기후가 확실히 열대성 기후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콜'과 같은 형태의 비가 자주 내립니다. 이런 뜨거운 태양과 '스콜'처럼 간간히 내리는 비.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bNqnKknPNocPzXeXZ_k1Dqg9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04:30:54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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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과의전쟁... 제초제부터 잔디 가위,그리고 예초기</title>
      <link>https://brunch.co.kr/@@4c6p/8</link>
      <description>뜨거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년처럼 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이나 계곡으로 피서를 가고 싶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우리를 '집콕'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나마 초보전원러인 저희 집에는 마당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정원에 수영장을 펴거나 데크에 분수 매트를 펴면, 그래도 어느 정도 더위를 식힐 수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AYqqVJo_mNLqZbbFgt5qV8WvM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6:20:54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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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수 책임은 누구에게...외벽 자재, 어디까지 아시나요 - 민법은 매도자 책임이라지만...지리한 법정싸움보단 합의가 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4c6p/7</link>
      <description>다시 돌아온 '초보전원러'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해 기나긴 장마를 지나면서 집에 물이 새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물이 새니까, 계속 물이 새더라고요. 물이 새는 곳도 더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스트레스였던 것은 비가 올 때마다 혹시나 비가 샐까 봐 마음을 졸여야 했다는 점이었습니다. 게다가 지난해 장마는 또 어찌나 길었습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rqumSo5ADGH8PcZQ62WnCevm4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7:34:41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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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여름, 퍼부은 장맛비에... 1층에서 물이 떨어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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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터는 지난해 전원주택에 입주하고 나서 벌어진 에피소드들을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 집에 입주한 날은 작년 7월 8일입니다. 입주 후 1달간은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꾸밀 것도 좀 꾸미고, 정원도 어떻게 만들지 고민도 하고... 다소 길어진 출퇴근 시간에도 적응이 필요했고요. 이사 갔으니 우리 집 주변에 어떤 맛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hMRPHpyRwx9o4kZB1Oaou2kt3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21 03:02:55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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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수영장과트램펄린,축구골대와 텐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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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전원주택으로 이사 오기 위해 고민했던 점과, 실제 이사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들을 많이 전해드린 것 같습니다. 독자분들 중에 한 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너무 전원주택의 어려운 점만 소개한 것 아니냐고요. 좋은 점이나 즐거웠던 점이 너무 없는 것 아니냐는 말을 하셨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정말 어려웠던 점들만 나열돼 있는 것 같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S4I9AC2YWjrF9wonV934eSd8i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3:37:15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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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조경은 AS가생명... 그리고 벌과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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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시간에는 보관이사 등 주택으로 이사 갈 때 신경 써야 할 것들을 짚어봤습니다. 혹시 못 보션 다면&amp;nbsp;미리 보고 오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제 이사 가는 방식도 결정했으니, 이사 갈 때까지 내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와 조경 공사를 해야 합니다. 근데 이게 또 만만치 않습니다. 살면서 인테리어나 조경 공사를 해본 적이 있어야지요... 그나마 인테리어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6p%2Fimage%2FWy_wAikTcL3ghJGXzWV-2_qRI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03:51:29 GMT</pubDate>
      <author>초보전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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