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자유영</title>
    <link>https://brunch.co.kr/@@4d3Q</link>
    <description>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걸어가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11: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걸어가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QPuWWGLubO9Jl2k1n4dgiWzVQPk.jpg</url>
      <link>https://brunch.co.kr/@@4d3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squo;온 더 볼&amp;rsquo;을 위한 &amp;lsquo;오프 더 볼&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4d3Q/34</link>
      <description>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다. 공과 관련된 선수의 움직임을 지칭할 때, 크게 2가지 용어를 사용한다.  온 더 볼(on the ball): 선수가 공을 가지고 있을 때 하는 모든 활동, 움직임 오프 더 볼(off the ball): 선수가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하는 모든 활동, 움직임  &amp;lsquo;온 더 볼&amp;rsquo; 같은 경우, 통상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Ex_PrCOzDzrRDsvIQOI77qt6Hy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4:39:29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34</guid>
    </item>
    <item>
      <title>찬란함은 더 큰 찬란함을 낳으니까 - Noriki - Noriki</title>
      <link>https://brunch.co.kr/@@4d3Q/33</link>
      <description>뜨거웠던 여름이 갔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지나갔지만 여름이라는 계절을 가장 깊게 느낀 시간이었다.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은 단연코, 씨티팝이었다. 스트리밍에 그치지 않고 직접 레코드샵에 가 추천받으며 처음으로 씨티팝 LP를 구매해 지겨울 때까지 틀었다.  [Noriki-Noriki]  이번에 산 건, 재즈 퓨전 키보디스트 &amp;lsquo;노리키 소이치&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heCRH0rb0fslPerg7E0qXlQu4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1:49:09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33</guid>
    </item>
    <item>
      <title>가장 뜨거운 여름,  가장 유연해질 수 있는 우리 - Sergio mendes - Fool on the hill</title>
      <link>https://brunch.co.kr/@@4d3Q/32</link>
      <description>장마인지, 열대 기후의 우기인지 모를 비가 한바탕 쏟아진 후에 강렬한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오후 시간에 나가 돌아다니다 보면 햇살이 살에 꽂히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열기가 이어지던 주말에 집을 나설 때, 문득 &amp;lsquo;아직 많이 남은 더위를 잘 보내봐야겠다&amp;rsquo; 싶은 생각이 들었고 지금의 뜨거움과 잘 어울리는 노래가 곁들여지면 괜찮을 것 같아 LP가게로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ZpFbAeDXxQgwKQl9zifyA5kFb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13:27:59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32</guid>
    </item>
    <item>
      <title>노력, 그거 해봐야 달라지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4d3Q/31</link>
      <description>유튜브, 인스타그램을&amp;nbsp;보면&amp;nbsp;수많은&amp;nbsp;인플루언서들이&amp;nbsp;저마다의&amp;nbsp;영상에서&amp;nbsp;많은&amp;nbsp;이들이&amp;nbsp;선망하는&amp;nbsp;삶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퍼블리나 폴인 같은 콘텐츠 플랫폼에서는 업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이 자신들만의 업무 스킬과 방식들을 가감 없이 가르쳐준다. 나의 생활에서 많은 시간이 할애되고 있는 디지털 어느 세상을 보아도 정말 열심히 각자의 위치에서 무언가를 이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5ZygzK_fn79-mBOIYgoI6FYi7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22:03:44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31</guid>
    </item>
    <item>
      <title>영감보따리 (2월의 세 번째 주)</title>
      <link>https://brunch.co.kr/@@4d3Q/30</link>
      <description>저물어가는 2월의 세 번째 시간 동안 주변을 돌아다니거나 인터넷을 헤집고 다니며 얻은 영감 보따리를 풀어보려한다.  1. 섬유유연제 시향팩 보마켓에서 파는 섬유유연제에 붙은 시향팩이다. 섬유유연제는 섬유를 부드럽게 하기 위한 역할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세제 외에 옷감에 좀 더 좋은 향기를 남기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브랜드는 마치 향수를 구매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M0DpKckdreofa-bQ_R5H9z1gg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46:43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30</guid>
    </item>
    <item>
      <title>궁금한 만큼 보여주는 테스트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8</link>
      <description>소비자들이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많아졌다. 여전히 기업과 소비자 간의 정보의 비대칭성은 존재하지만 힘의 균형이 한쪽에 무한정으로 쏠려 있지는 않다.  그렇기에 예전에는 기업이&amp;nbsp;기능의 특장점만을 말해도 소비자를 설득시키는 것이 수월했다면 이제는 일방적인 주장만으로는 힘에 부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를 설득시키기 위한 여러 다양한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t1hOZwRTGS2DrDvyArCzkvgcU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06:03:08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8</guid>
    </item>
    <item>
      <title>영감 보따리 (2월의 두 번째 주)</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9</link>
      <description>남들보다 높은 성장세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기록인 것 같다.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체득하고 있는 것을 기록하면서 정제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다.  정기적으로 기록을 이어가고자 하는데 무엇을 남겨볼까 고민하던 찰나, 이승희 마케터의 &amp;lsquo;별게 다 영감&amp;rsquo;이란 책을 읽고 나서 글감을 정했다. 1주일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4D-5NKrUWodvdmNJFXMMQR6gu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7:32:47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9</guid>
    </item>
    <item>
      <title>밤마다 내게 음악을 틀어주는 DJ - 나를 위해 내가 선택하는&amp;nbsp;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7</link>
      <description>고민이 늘어났습니다. 무엇을 해도 큰 감흥이 없고&amp;nbsp;즐겁지가 않거든요. 제 안에&amp;nbsp;허전한 바람결이 느껴지는 꽤나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면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수많은 고민을 거듭하면 찾아오는 밤의 시간에 가장 많이 마주하는 질문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입니다.  낮동안 또는 더 늦으면 저녁까지 이어지는 직장일, 각종 물품과 콘텐츠의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W98MZOXJMCfnBHMBfcbAeAdsh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4:32:22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7</guid>
    </item>
    <item>
      <title>다르게 써서 돋보인 종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6</link>
      <description>어릴 적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 수업과정이었는지 기억이 확실히 나진 않지만 종이접기를 신나게 했던 기억이 있다.  부모님을 따라 학을 접어봤고 종이배를 접어 욕조 위에 띄워보기도 했다. 더 날카롭고 오래 날 수 있도록 비행기 개조에 몰두해보기도 했다.  불현듯 떠오른 어린 시절 했던 종이에 빠져 있던 시간들이 되살아나면서 '종이'를 활용한 크리에이티브들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IX0kJGVDx61Wrbs8bHjTSeCZe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4:36:20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6</guid>
    </item>
    <item>
      <title>광고에서 보이는 '테넷'의 조각</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5</link>
      <description>2020년 8월, 개봉하는 족족 세기의 걸작이 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테넷'이 개봉했다. 상당히 높은 스토리 구성의 난이도, 과감한 액션 모두 주목받았지만 그중, 가장 관심이 높았던 건, 시간 역행이었던 것 같다.  현실 세계에 실현이&amp;nbsp;가능한지 여부도 궁금했지만 무엇보다 이를 통해 발현되는 압도적인 비주얼이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이런 시간 역행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8HTw2u2q8iFc8ClS0_z39ifiH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4:33:48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5</guid>
    </item>
    <item>
      <title>에스프레소 샷 버튼을 누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4</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내가 사용할 돈은 직접 벌어가며 살아보고 싶었다. 식당 뒷 주방부터 뷔페, 행사장 프로모션 관리까지 여러 일을 경험해봤지만 가장 오랜 시간 해본 것은 카페 알바였다.   일의 경중을 떠나서 커피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게 참 좋았다. 하면 할수록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늘어났다. 아메리카노부터 스팀을 활용한 라떼 종류, 더 나아가 핸드드립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NuFEUwuMionjXtDJGQNyZYgT2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5:59:04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4</guid>
    </item>
    <item>
      <title>음악과 양자역학</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3</link>
      <description>우연히, 양자역학에 대해 설명해주는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보게 되었다. 뼛속까지 문과인인 사람으로서 처음 듣는 주제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세상을 설명하는 이론에 빠져들게 되었다.   양자역학은 쉽게 말해 원자를 이루는 핵과 전자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한다. &amp;lsquo;물은 왜 투명한가?&amp;rsquo;, &amp;lsquo;종이는 왜 쉽게 잘리는가?&amp;rsquo; 등 질문을 통해  우리의 생활을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RgW9AJ_ajC3pThwSRUCDE08GY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8:41:30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3</guid>
    </item>
    <item>
      <title>LP에 기대어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2</link>
      <description>작년에 처음 자취를 하면서 동시에 시작한 취미가 있다. 아날로그 취미의 대명사인 LP 듣기다.  나름 내가 살아가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감성적인 인테리어에도 한몫을 더할 수 있어 보여 턴테이블을 들여왔다. 텅 비어 있던 책장에는 LP들을 본격적으로 채워 넣었다.  처음에는 어색했고 매일 듣지는 않았지만 막상 틀으면 만족하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GoKdKjSDnFCqrs000heX07qDQ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14:21:25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2</guid>
    </item>
    <item>
      <title>그림으로 그리는 브랜드 아이덴티티</title>
      <link>https://brunch.co.kr/@@4d3Q/21</link>
      <description>브랜드가 출범한 지 오래되었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명맥을 유지하는 곳들이 있다.  안전한 유통망 구축, 소비자의 니즈를 충분히 채워줄 제품의 기능, 뛰어난 가격 경쟁력 등 브랜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요소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마케팅적인 포인트의 요소들도 중요한 것은 맞으나 그만큼 브랜딩적인 관점에서의 활동 역시 간과해서는 안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sAGTiZujTDuoDUouJ449m_x8y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15:52:45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21</guid>
    </item>
    <item>
      <title>진짜 맥주가 되기 위한 맥주들의 진짜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4d3Q/19</link>
      <description>요즘 국내 맥주 브랜드들 사이에서는 '진짜 맥주' 쟁탈전이 진행 중인 것 같다. 카테고리 안팎의 상황을 미루어보면 맥주의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브랜드가 향후의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명실상부하게 알고 있듯이&amp;nbsp;&amp;nbsp;맥주 시장의 3강이라 불리며 오비맥주, 하이트진로, 롯데주류 간의 경쟁이 이어지지만&amp;nbsp;국내 1위 맥주는 오비맥주의 카스다.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NvCWUf8MjiCPIBB_m_wkDhyjZ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5:50:43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19</guid>
    </item>
    <item>
      <title>제품 밖에서 찾는 제품의 재미</title>
      <link>https://brunch.co.kr/@@4d3Q/18</link>
      <description>광고는 제품을 브랜드를 나아가 하나의 기업을 알리는 중요한 창구 중 하나다. 이전 시대에 비해 광고의 형태는 다채로워졌다. 디지털 상에서 유행하는 말투나 콘텐츠를 빨리 잡아내 광고에 반영하기도 하고 초수를 확 줄이거나 아니면 길게 늘여 영화화시키는 브랜드 필름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따져 보면 정답은 없다. 그저 각자의 상황에 맞게 최적의 아이디어를 가다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u1f-Q2wmHXfVixNnhdJqipoot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5:17:57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18</guid>
    </item>
    <item>
      <title>세로로 보면 새로 보이는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4d3Q/17</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은 일상 속에 스며들었다. 글, 동영상, 음악 등 다양한 매체들을 핸드폰을 통해 즐기기에 세대가 젊어질수록 가로형 스크린보다 세로형 스크린에 익숙함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광고 커뮤니케이션적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대다수의 광고 영상은 TV를 기준으로 제작하고 디지털 매체에 맞게 사이즈를 베리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BpBw4RE3taWWah6FJiZ3VLqK9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23:46:34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17</guid>
    </item>
    <item>
      <title>줄일수록 빛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4d3Q/16</link>
      <description>한 해에만 수많은 광고 영상들이 온에어 되고 있다. 치열한 커뮤니케이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한 편당 적지 않은 제작비와 매체비를 투입해 제작물의 퀄리티를 높이고 수면 위에 올라올 수 있게 노력한다. 당연히 투입한 재원만큼 최대의 효율과 성과를 뽑아내야 하는 것이 브랜드의 입장이기에 언제나 선택에&amp;nbsp;직면한다.  그중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하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g_CZkSw9gh-wwszoIrQW0hnuf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4:47:25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16</guid>
    </item>
    <item>
      <title>침대, 어디서 맞춰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4d3Q/15</link>
      <description>바야흐로 맞춤화의 시대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어느 카테고리에서나 고객의 상황, 특징에 맞춘 재화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우리의 밤을 편안하게 해주는&amp;nbsp;침대 역시 다를 바 없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푹신하거나 유명 브랜드 후광이면 그만이라며 사던 매트리스지만 수면 시간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해진 시류가 형성되면서 소비자들은 보다 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3Q%2Fimage%2FBw0neO7Bn8cVff0IK4GrXJ_DZ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14:24:48 GMT</pubDate>
      <author>자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4d3Q/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