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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nema Yong</title>
    <link>https://brunch.co.kr/@@4d8P</link>
    <description>영화 감독을 꿈꾸는 영상 제작자.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찾아 글을 씁니다. 관객의 시선이 아닌 창작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읽는 시각을 기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3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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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독을 꿈꾸는 영상 제작자.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찾아 글을 씁니다. 관객의 시선이 아닌 창작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읽는 시각을 기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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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할리우드 시나리오 형식  (2) 등장인물/대사 - [스토리텔링] 영어 시나리오를 쓸 때 알아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d8P/56</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이어서 대본의 구성요소인 등장인물과 대사를 영미권 시나리오에서는 어떤 형식으로 나타내는지 소개합니다.   CHARACTER  처음 나오는&amp;nbsp;등장인물을 소개할 때는 전부&amp;nbsp;대문자로 이름을 써줍니다. 인물의 이름이 Tarzan 이면 TARZAN으로, Jane 이면&amp;nbsp;JANE으로 표기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은 대본을 처음 읽는 이에게 지금 소개되는 인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7X6nMJkiIRW4AN0z9pK4EDolS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0 05:57:47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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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영어로 시나리오를 쓸 때 알아야 할 것들 (1) - [스토리텔링]&amp;nbsp;&amp;nbsp;할리우드 시나리오 형식 SCENE/ACTION</title>
      <link>https://brunch.co.kr/@@4d8P/12</link>
      <description>시나리오 쓰기를&amp;nbsp;공부하며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들을 찾아 읽고 있습니다. 해외 시나리오와 한국영화의 시나리오를 같이 읽어보면 눈에 띄는&amp;nbsp;차이점이 있습니다.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 시나리오는&amp;nbsp;씬(장면), 대사, 지문, 등장인물이라는 공통적인 틀과 순서는 존재하지만,&amp;nbsp;통일된 양식은 없기 때문에 작가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방식으로 쓰입니다.&amp;nbsp;씬 넘버 이후에 낮,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7T8JYg4Nk9pq5T7e14uDagBh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09:37:02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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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김복동&amp;gt;_피해자는 사과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d8P/50</link>
      <description>어릴 적, 벅스버니로 유명한 미국 애니메이션 루니튠즈 DVD를 자주 봤다. 이중 몇몇 만화 앞에는 다음과 같은 경고가 붙어있었다.   20세기 초중반 제작된&amp;nbsp;애니메이션은 미국이 가지고 있던&amp;nbsp;타인종에 대한&amp;nbsp;인식을 그대로 보여준다. 동양인은 쭉 찢어진 눈과 뻐드렁니를 가지고 있고, 흑인은 얼굴의 반이 넘는 두꺼운 입술을 가지고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적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szrjoWjXsWIxLGv7rzisC7PcG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19 04:41:37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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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서로를 억압한다  - 연극 &amp;lt;어나더 컨트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d8P/44</link>
      <description>&amp;lt;어나더 컨트리&amp;gt;는 1981년 초연한 연극으로, 1930년대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 학생 집단 내의&amp;nbsp;갈등을 다루었다. 줄거리나 시놉시스를 읽어보는 것보다 오히려 적은 정보를 가지고 가서 보면 더 좋을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연극을 보고 난 뒤 극의 기반이 된 실존 인물의 정보를 찾아보며, 1차 세계대전 이후&amp;nbsp;2차 세계대전을 앞둔 시기, 전쟁 후에 다가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XO4kXFmXi6GPK4S-Sw67s4yWN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19 11:38:41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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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월의 간극을 뚫고 나온 지난 시대의 영웅 &amp;lt;돈키호테&amp;gt; - 30년의 기다림 끝에 만난 &amp;lt;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d8P/15</link>
      <description>'레전설'로만 남을 뻔한 영화  영화감독 '테리 길리엄'의 프로젝트는 1989년에 시작되었다. 소설 돈키호테를 자신의 색깔로 변주한 &amp;lt;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amp;gt;는 30년 가까이 만들어지지 못했던 작품이다. 1998년에야 조니 뎁을 주연으로 제작을 시작한 영화는 그동안 천재지변과 투자 사기, 주연 배우의 사망 등 여러 이유로 매번 엎어졌다. 긴 세월 동안 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eeGdo-Za5AVVPaQ77vRABUGwX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19 21:00:07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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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러브리스&amp;gt; 부모의 삶에 아이가 낄 자리는 없었다 - 브런치무비패스 03</title>
      <link>https://brunch.co.kr/@@4d8P/42</link>
      <description>부모간의 싸움은 아이에게 전쟁만큼의 공포와 트라우마를 준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비약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린아이에게 부모는 세상 모든 것이나 마찬가지니까.  &amp;lt;러브리스&amp;gt;는 사라진 아이의 행방을 찾는 부모의 이야기다. 이들의 가족 관계는 끝을 맺은 지 오래다. 남자는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어린 애인과 새로운 가족을 이룰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여자는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TGZ9zjPmP-cFirl8n7M_1Hlps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19 15:06:43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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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바이스&amp;gt;&amp;nbsp;코미디는 뉴스보다 진하다 - 영화와 저널리즘의 경계&amp;nbsp;&amp;nbsp;[브런치무비패스 02]</title>
      <link>https://brunch.co.kr/@@4d8P/41</link>
      <description>딕 체니의 일대기와 백악관의 숨은 뒷얘기를 다룬 &amp;lt;바이스&amp;gt;. 영화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장르를 차용하지만 전체적인 톤은 코미디의 형식을 취한다. 현대사의 비극과 논란을 주제로 한 영화가 스릴러나 엄밀한 다큐멘터리가 아닌 코미디에 가까운 이유는 미국인들이 뉴스보다 쇼에 관심을 두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미국 코미디는 정치와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상당 부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1iVG8EtmRCYutyEFsRCm1Dj4E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9 07:01:04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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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착한 영화도 재미있다 - &amp;lt;증인&amp;gt; 2019</title>
      <link>https://brunch.co.kr/@@4d8P/37</link>
      <description>착한 영화, 슬픈 영화에 선입견이 있습니다. 한국 영화 곳곳에 뿌리 박힌 신파에 강한 거부감이 있다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일 텝니다. 틀에 박힌 영화는 고통과 슬픔을 마케팅 삼아 과도한 연출로 포장합니다. 슬픈 이야기가 아예 싫다는 말이 아닙니다. 타인의 아픔과 그에 대한 공감은 영화뿐 아니라 어느 매체에나 중요한 주제입니다. 그저 스크린 안을 들여다 볼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Ge1lvpluIm3VU3WFO8iPYiNEq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19 05:03:26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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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는 흘러 보내고 독기만 남았다 &amp;lt;우상&amp;gt; - 브런치무비패스 01</title>
      <link>https://brunch.co.kr/@@4d8P/40</link>
      <description>예고편과 포스터를 본 사람들은 공권력을 등에 업고 사건을 은폐하려는 정치인과 자식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려는 소시민 아버지의 이야기를 기대했을 것이다. '그날의 사고로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라는 카피처럼 하나의 사건으로 얽힌 사람들. 부성과 부성의 대립 속에 사건의 단서를 쥔 여인을 곁들인 미스터리가 절로 그려진다.처음에는 &amp;lt;킹메이커&amp;gt; 같이 잘 만든 정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x-zlbGtiR6th2ALtawPPjHDnL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9 09:27:11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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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 패스와 처음 글을 시작했을 때의 다짐  - 반성문 : 글쓰기를 너무 만만하게 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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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래는 브런치 작가 신청란에 썼던 글이다.  &amp;quot;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하게 된 계기는 대학 시절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생각나서입니다. 미디어를 공부하던 저와 친구들은 수업 중이나 같이 어울릴 때 함께 본 영화나 방송에 대한 토론을 하곤 했습니다. 마치 개구리를 현미경 앞에 놓고 해부하듯이 스토리, 캐릭터, 촬영, 편집, 문화/시대적 상황 등을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ftMV5dHL-HDBUiNVYyHSq6kQh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19 08:52:15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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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깝지만 아주 먼 당신들 - &amp;lt;완벽한 타인&amp;gt; 가까운 사람이 더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d8P/27</link>
      <description>대학교 사회학 강의 내용중&amp;nbsp;기억에 남는 배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람이 사귈 수 있는 친구와 인간관계 수는 최대&amp;nbsp;150명까지라는 겁니다. 영국 옥스포드대학교의 진화인류학자인 로빈 던바가 제시한 '던바의 수'라는 가설은 인류가 뇌에 담을 수 있는 인간 관계의 용량은 150명이라고 말합니다.&amp;nbsp;인터넷과 모바일로 쉽게 다른 사람과 만나고 연락하는 세상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0p9dhJdU1AyPEG3wEsC0Fjry-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19 05:49:10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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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데미, 시상 장면을 광고로 대체한다는 결정 철회 - 영화인들의 항의에 결국 꼬리를 내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4d8P/34</link>
      <description>올해 아카데미는&amp;nbsp;촬영, 편집, 실사 단편, 메이크업&amp;amp;헤어&amp;nbsp;부문의 시상을 따로 방영하지 않고 대신&amp;nbsp;시상을 하는 동안 광고를 송출한다는 괴상한 발표를 했고 영화계에서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알폰소 쿠아론, 기예르모 델 토로, 리드 모라노 등 이름난 감독들도 SNS를 통해 '시청률과 화려한 쇼에만 눈이 멀어 정작 영화를 만드는 사람을 홀대하는 시상식'을 비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VnTJ9zBbOghP-ALVlCfjAc69I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19 07:30:50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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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가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보내는 공개서한 - 영화인들을 홀대한 아카데미를 비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d8P/33</link>
      <description>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최고 논란은&amp;nbsp;촬영과 편집을 포함한 4개 부문의 수상 장면 대신에 광고를 송출한다는 시상식의 방송 방침입니다. 이전&amp;nbsp;포스팅에서 이 사태를 소개하며 기예르모 델 토로, 알폰소 쿠아론 등 할리우드 명감독들의 비판을 번역해 올렸습니다.   아카데미에 분노한 영화인들이 미 촬영감독 협회 ASC (American Society of Cinem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Su6ahgZo6BTdHZppCl2zib3yp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19 09:53:49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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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인들을 분노케 한 아카데미의 결정 - 2019년 아카데미에서 볼 수 없는 주요 부문 시상</title>
      <link>https://brunch.co.kr/@@4d8P/32</link>
      <description>황금빛 오스카 상으로 유명한 아카데미 시상식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시상식입니다. 매년&amp;nbsp;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인 만큼 화려한 쇼와 퍼포먼스를 곁들이는 '별들의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amp;nbsp;'레버넌트'로 상을 받기 전까지만 해도&amp;nbsp;과연 이번엔 남우주연상을 탈 수 있을지 내기를 하는 재미도 있었고요.  2019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EUzIDnBfMOzcDPUYhVMuCn1lc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9 06:00:38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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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작고 더 똑똑해져 돌아온 범블비  -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새로운 희망을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d8P/28</link>
      <description>트랜스포머 영화에 개연성이란 게 생기다    *본문은 &amp;lt;범블비&amp;gt;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마이클 베이의 &amp;lt;트랜스포머&amp;gt;  십여 년 전 극장에서 본 &amp;lt;트랜스포머&amp;gt;가 주었던 충격을 아직 기억합니다. 만화로만 보아왔던 거대 로봇들의 전투를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완벽한 실사영화로 재현했습니다. 지금도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최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5upWIo1bluSopKzQBAQKneClM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07:17:15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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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새롭고 어렵고 폭풍 같고 - 새로 친구를 만난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4d8P/26</link>
      <description>새로이 친구를 만나고 사귀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학교에선 몇백 명의 또래들이 한 곳에 있으니 마음이 맞는 아이들을 모아 끼리끼리 어울리기 쉬웠습니다. 성인이 되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마냥 친구로만 지내기에는 어렵습니다. 첫 만남에서 관심사를 묻기보다 명함을 먼저 주고받게 됩니다. 마음이 맞는 벗을 찾기보다 일하는 업종이 비슷한지, 같이 아는 사업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kolduf2e-P2GwUR3E5QqUq9ba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Nov 2018 10:09:59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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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두근거리는 독서 - &amp;lt;에세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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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글을 쓰려면 많이 읽어야 한다.'   가장 훌륭한 조언이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합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 책을 읽는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를 끼고 살아야 하는 직업을 탓해봅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좋아하는 책을 집는 게 언제부터 어려운 일이 되었을까요.   어릴 때는 많은 책을 읽으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fMpLTBPo9Ce23f96yqakWttnc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13:40:17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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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닝, 영화를 보고 두 달 후에야 쓰는 감상 - 불이 다 꺼지고 남은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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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창동 감독의 '버닝'은 제목처럼 거센 불길 같은 작품입니다. &amp;nbsp;처음 불씨를 지피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타오르기 시작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큰 불이 주변을 삼킵니다. 이런 자연의 이치는 영화의 플롯을 잘 나타냅니다. 영화의 시작은 잔잔하고 여유롭습니다. 영화는 개성 있는 인물들과 배경을 소개하고 그들은 각자의 &amp;nbsp;아픔과 고민을 전달합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5merUwIrFrEY4FL4OSpm8BktR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Oct 2018 06:09:55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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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천 베를린 장벽 훼손. 예술이 아닌 범죄.</title>
      <link>https://brunch.co.kr/@@4d8P/20</link>
      <description>기사를 읽고 너무 화가 나 글을 씁니다. 베를린시와 서울시가 함께 조성한 베를린 장벽 전시물을 &amp;quot;그라피티 아티스트&amp;quot;라는 사람이 락카로 훼손한 사건입니다.   훼손의 정도는 굉장히 심합니다. 원래 장벽에 남아있었던 역사적 가치가 담긴 낙서들을 락카칠로 뒤덮고 깨끗했던 반대쪽면에는&amp;nbsp;SNS 새벽 감성 같은 글귀를 적어 놓았습니다.&amp;nbsp;베를린 장벽이 무엇인지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dz_ZnpbwSM_hz5p3CmM8jJ5M8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n 2018 22:34:22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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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사]에서 배우는 스토리텔링 팁 (완) - [스토리텔링]</title>
      <link>https://brunch.co.kr/@@4d8P/11</link>
      <description>*픽사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픽사에서 배우는 스토리텔링 팁(1) 픽사에서 배우는 스토리텔링 팁(2) 픽사에서 배우는 스토리텔링 팁(3)   17. 당신의 작업은 버려지지 않는다. 만약 잘 풀리지 않는다면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라. 이전 작업은 나중에 써먹을 때가 올 것이다. No work is ever wasted. If it's not w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8P%2Fimage%2FrF7LQaHNmY2M8P5B9dfPRlEo_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18 09:01:06 GMT</pubDate>
      <author>cinema 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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