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조국인</title>
    <link>https://brunch.co.kr/@@4dQE</link>
    <description>슈아 아빠, 다희 남편, 기획자, 회사 대표, 팟캐스터 등 다양한 역할 속 일상을 보내는 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37: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슈아 아빠, 다희 남편, 기획자, 회사 대표, 팟캐스터 등 다양한 역할 속 일상을 보내는 이</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xaEdA_vWH2NMaukWwJsacYDtcE</url>
      <link>https://brunch.co.kr/@@4dQ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생각하지 못했던 두근두근 - 260130 슈아가 태어난 지 1575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4dQE/11</link>
      <description>오늘은 미뤄두었던 영유아 검진을 위해 조금 일찍 하원했다. 새로운 곳, 특히 병원은 더 낯설고 힘들어하는 아이라 전날부터 설명해 주었다. 그게 또 걱정이 되었는지 등원하는 내내 그랬고, 하원하고도 코 찌르는 거 하는지, 무서운 거 하는지 물어봤다. 그렇게 이동하는 길은 걱정과 안심의 연속이었다.  병원에 도착해서도 살짝 걱정 어린 눈빛이긴 했지만, 계속 안</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5:21:42 GMT</pubDate>
      <author>조국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dQE/11</guid>
    </item>
    <item>
      <title>등원시키는 것의 이로움 - 260126 슈아가 태어난 지 1571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4dQE/10</link>
      <description>이사를 하면서 슈아를 매일 차로 등원시켜주고 있다. 어린이집 다닐 때는 예전에는 걸어서 3분도 안 되는 거리였는데 이제는 등&amp;middot;하원에만 30분 이상을 써야 한다. 매번 일찍 일어나서 차로 등원시켜 주고 돌아와서야 하루를 시작하는 이 생활이 의외로 이로운 점이 있다.  프리랜서의 스케줄로 일하는 나에게 하루를 오전에 시작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특히 아</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5:02:29 GMT</pubDate>
      <author>조국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dQE/10</guid>
    </item>
    <item>
      <title>첫 번째 챕터를 끝내며 - 250311 슈아가 태어난 지 1250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4dQE/9</link>
      <description>마지막에 쓴 글을 확인하니 거의 1년 반 전이었다. 정말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는 자주 써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다짐은 새해 다짐 같은 것임을 스스로 알기에 그저 이번만큼의 텀은 아니길 바랄 뿐이다.  놀랍게도 그 사이에 슈아가 어린이집을 졸업했다. 미모 가기 싫다던 슈아는 정말로 가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됐다. 슈아도 생애 처음 맞이한 졸업이</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7:00:44 GMT</pubDate>
      <author>조국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dQE/9</guid>
    </item>
    <item>
      <title>슈아 속상해 - 230901 슈아가 태어난 지 693일</title>
      <link>https://brunch.co.kr/@@4dQE/8</link>
      <description>22개월을 넘어선 슈아는 이제 거의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말이 트였다. 물론 아직 발음이 완벽하지는 않아서 해석의 영역이 더 많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과장해서 대담을 나누는 게 가능할 정도로 많이 늘었다.  말이 늘은 것만큼 또 늘어난 게 있는데 바로 본인의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목소리 톤이나 표정과 몸짓으로 본인의 감정을 표현했었는</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19:59:44 GMT</pubDate>
      <author>조국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dQE/8</guid>
    </item>
    <item>
      <title>미모 안 가고 집에 갈 거야 - 230801 슈아가 태어난 지 662일</title>
      <link>https://brunch.co.kr/@@4dQE/7</link>
      <description>부쩍 말이 늘어난 우리 딸. 예전에도 단어로 의사표현을 곧잘 했는데, 요즘에는 문장으로 말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평소처럼 아침에 엄마를 출근시켜 주고 엄마 직장에 있는 이모들과 살짝 놀다가 어린이집 등원할 시간이 되어 아빠 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미모* 안 가고, 집에 갈 거야'라고 하는 게 아닌가. * 미모는 슈아가 어린이집을 부르는 애칭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6:31:06 GMT</pubDate>
      <author>조국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dQE/7</guid>
    </item>
    <item>
      <title>보는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영화 - #002. 1987</title>
      <link>https://brunch.co.kr/@@4dQE/4</link>
      <description>재밌는 영화, 의미있는 영화. 재밌으면서도 의미있는 영화 1987 영화가 재밌다는건 무엇일까? 영화의 내용, 출현한 배우, 그들의 연기, 영상미, 음악 등 많은 요소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영화가 의미있다는건 무엇일까? 대부분의 경우 소재가 주는 메세지에 주목한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사회문제를 담은 영화가 주를 이룬다. 이런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QE%2Fimage%2FSch-x-t3O827EAKPadmWz3Mz1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18 03:15:07 GMT</pubDate>
      <author>조국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dQE/4</guid>
    </item>
    <item>
      <title>다큐를 예능피디가 만든다면? - #001. 토르_라그나로크</title>
      <link>https://brunch.co.kr/@@4dQE/1</link>
      <description>흥행 보증수표 마블 영화 시리즈 아이언맨의 성공 이후 마블 영화 시리즈는 어떤 작품을 선보여도 흥행이 보장되는 시리즈가 되었다. 특히 한국에서는 마블 시리즈가 더욱 인기가 많아서 수많은 배우들이 방한할 정도로 마블에게 한국은 성공을 보장해주는 좋은 시장이다.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시리즈를 기다리고 다음 작품에 대해 예상하며 하나의 팬덤을 형성해나간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QE%2Fimage%2FLJJ6Y8mWQ3KSuFLXth1E_6sKe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17 09:23:20 GMT</pubDate>
      <author>조국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dQE/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