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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i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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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황하는 글을 쓰는 Sai(사이)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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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글을 쓰는 Sai(사이)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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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의 강적, 따뜻한 반항인의 탄생 - 착하거나 친절하지 않아도 괜찮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4dxW/10</link>
      <description>사랑이 가득했던 자리에는 미움만이 남았다. 인간에 대한 불신, 의문, 불만. 나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그 단어들이 나의 온몸을 휘감아 불쾌한 기분이 들었다.  박애주의자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내가 '사람 싫어'를 외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나의 주변인도 '네가?'를 연신 외치며, 아닐 거라며 일시적일 거라곤 한다. 하지만 내 내면에서의 변화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xW%2Fimage%2FlnEBpC3yDM1OY_HVxjyBJHGr3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14:35:22 GMT</pubDate>
      <author>Sai 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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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의 무의식을 읽으며 깨친 치열한 애정방식 - 사랑받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4dxW/9</link>
      <description>투명하고 뜨거웠던 나의 열과 성에 대해 세상은&amp;nbsp;냉소적 태도로 답했다. 그것은&amp;nbsp;누군가에게&amp;nbsp;어린이 수영장 보다 얕은 수준의 이용가치에 지나지 않는다고.  어떠한 조직에서 안온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둘 중 하나가 아닐까. 내가 너무 잘났거나, 혹은 누군가의 우산아래 있거나. 찢기건 빗살만 남았건 우산은 우산이었던 것이다. 소시오패스 사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xW%2Fimage%2Fhf4iD6M_tW_sLJJzo9ZmpkL4s7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0:14:27 GMT</pubDate>
      <author>Sai 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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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우리는 서로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 아무리 아름답다 하는 것들도 과유불급인 것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dxW/7</link>
      <description>누군가를 강렬하게 믿고 따랐던 경험은 진심을 다했기에 영혼에 남는다. 그것이 결코 긍정적인 경험만이 아니었다 해도 말이다.   지난번 '강아지를 좋아했던 소시오패스'에 불과했던 그녀에 대한 글을 쓴 바가 있다.&amp;nbsp;겨우 3개월도 채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존중하고 따랐던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한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어릴 적부터 어떤 사람에든 배울 점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xW%2Fimage%2Ftem7KqUNPwwtJiopDF4nV3ASv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22:49:28 GMT</pubDate>
      <author>Sai 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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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박애주의자의 우당탕탕 성장일기. - 누군가의 놀이터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dxW/6</link>
      <description>**처음 펴낸 원문 다시 보기  돌아봤다, 내가 있었던 지난 4개월을. 아니, 실은 한 해를 톺아본 된 계기가 되었다.&amp;nbsp;어느 회사에 수습기간을 가지고 입사를 하게되었다.&amp;nbsp;벌써 4번째. 그저 열심히 살았던 것 뿐인데, 누군가는 끈기가 없다거나 혹은 내가 문제라고 할 수도 있겠다.  입사를 하자마자 내가 들었던 사수의 첫번째 조언은 '한숨을 쉬지 말라'는 말이</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22:48:05 GMT</pubDate>
      <author>Sai 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dxW/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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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박애주의자의 우당탕탕 성장일기. - 누군가의 놀이터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dxW/4</link>
      <description>돌아봤다, 내가 있었던 지난 4개월을. 아니, 실은&amp;nbsp;한 해를 톺아본 된 계기가 되었다.  어느 회사에 수습기간을 가지고 입사를 하게되었다. 벌써 4번째.&amp;nbsp;그저 열심히 살았던 것 뿐인데, 누군가는 끈기가 없다거나 혹은 내가 문제라고 할 수도 있겠다.  입사를 하자마자 내가 들었던 사수의 첫번째 조언은 '한숨을 쉬지 말라'는 말이었다.&amp;nbsp;그리고 두번째 조언은 '</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1:45:45 GMT</pubDate>
      <author>Sai 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dxW/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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