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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레이터 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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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작의 고통과 골치 아픈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떠들어제껴 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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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의 고통과 골치 아픈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떠들어제껴 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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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의 취향 - 나의 취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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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후의 취향  책장 넘기는 소리로 채워지는 시간 그런 시간이 흐르는 어느 오후 나는 호퍼를 좋아한다. 호퍼를 처음 알게 된 건 스무 살 때였다. 소설 창작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이 호퍼 그림을 보여주셨는데, &amp;lt;뉴욕의 방&amp;gt;이라는 작품이었다. 그 작품을 보고 스토리를 짜오는 것이 과제였다. 그때 내가 어떤 스토리를 만들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후로 호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Y4L6YcWGSDz-wgY4zg1JeipBE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2:27:08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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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에는 작품만 올려야 하는 걸까? - 무앗을 위한 인스타인지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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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러스트를 올리는 용도로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항상 했던 고민이 있다.  그래도 그림을 올리는 계정인데피드가 예뻐야 하지 않을까?  실제로 나는 이 고민으로 인해 예전 피드를 다 숨겨보기도 하고, 톤 앤 매너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피드들을 삭제해보기도 했다. 일부러 톤 앤 매너를 맞추려고 작품 올리는 속도가 굉장히 더뎌진 적도 있다. 아직 이 고민에 명쾌</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4:27:40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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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레이터의 SNS 활용법 - 어떻게 해야 똑똑하게 썼다고 소문이 나나</title>
      <link>https://brunch.co.kr/@@4e0G/17</link>
      <description>SNS 관리는 나의 오랜 고민거리이자 숙제였다. 운영해야 하는 건 아는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감을 못 잡았던 날들. 겨우겨우 유지만 해오던 인스타그램. 개설만 해놓고 방치해 둔 블로그를 비롯한 여러 채널들. 연회비까지 내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혜택을 누리지 못한 유로 플랫폼들. 앞으로 이런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SNS의 용도와 활용법을 정리해보</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1:09:44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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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레이터의 마케팅 전략 세우기 -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어떻게 줄 수 있는지부터 고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e0G/16</link>
      <description>일러스트레이터 &amp;lsquo;다진&amp;rsquo;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SNS를 똑똑하게 운영하고 싶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SNS 채널을 사용해야 할까. 열두 가지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나의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려 한다.  나는 사람들에게 나의 재능, 나의 작품, 나의 굿즈를 팔고 싶다. 나의 타깃은 일러스트 작업이 필요한 사람(기업)과 일러스트에 관</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10:00:23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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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레이터의 서툰 마케팅 - 나를 알리려고 이런 것까지 해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4e0G/12</link>
      <description>글 읽기 전 잠시! 이번 글부터는 문체를 바꿔보려고 해요. 기존에 쓰던 문체를 유지할까 고민이 되었지만 아무래도 바꾸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어요. 브런치 독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취미를 너머 그림으로 수입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나를 어떻게 사람들한테 알려야 하지? 어떻게 해야 인지도를 얻을 수 있</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04:19:20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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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기를 빌려 써 내려간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4e0G/14</link>
      <description>취기를 빌려 써 내려간 편지  취기가 적당히 오른 밤은 유난히 까맣다. 시야가 뿌예지는 순간에 번지는 빛들이 나를 좀 봐달라는 듯이 눈앞에서 일렁인다. 너는 술을 잘 마시는 건 아니지만 술을 좋아했다. 잔이 부딪힐 때마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 연신 웃음을 멈추질 못했다. 술 때문이었을까 나는 자꾸 목 뒤가 간지러웠다. 창작시 &amp;lt;취기를 빌려 써 내려간 편지&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xxTnuH_Th5aye8lliCPiZRtah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7:26:02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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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plugged moment - 일과 잠시 언플러그드(unplugg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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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하루가 너무 바쁘게 흘러간다.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았는데 벌써 여름이다. 눈 깜짝할 새에 반년이 지나갔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직장에서 나의 포지션이 서서히 바뀌어가고 있다. 나는 디자이너지만 회사에서 삽화도 그리고, 어플도 만들고, 블로그도 한다. 다행인 건 그 모든 일이 싫지는 않다. 그렇다고 힘들지 않은 건 아니다. &amp;lsquo;언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_QKavj3RcqsUgTBBeQ1FHTk7m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9:41:19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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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퇴근하면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e0G/11</link>
      <description>드디어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일러스트레이터 다진의 이야기.  이미 여러 번&amp;nbsp;말했다시피 저는 생업을 위해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퇴근을 한 후에 저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출근을 합니다.   아직 유명하지도 않고, 외주가 많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콜라보 제안을 많이 받지도 않아요. 그래도 저는 저를 일러스트레이터라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RSVLXGt6YIexB86DUdoZ2iBql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4:00:10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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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대가 바뀌니까 경쟁은 계속된다 - 나의 영역에서 전략적으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4e0G/10</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포지션'에 대해 생각하게 되기 마련이잖아요.  당연히 회사는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소화해낼 수 있는 직원을 좋아하고 직원은 내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회사를 더 좋아하겠죠?  하지만 원하든 원치 않든 일당백을 해야하는 것이 중소기업 직장인의 현실.  저 역시 일당백을 해야하는 현실이 버거운 적이 있었습니다. 일이 새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nTRVYjxNwoSrd5G2DAx5aWejd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11:17:58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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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삽화가가 아니다 - 나의 영역(포지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e0G/9</link>
      <description>디자이너와 삽화가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습니다. 디자이너 designer;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삽화가 illustrator; 삽화를 그리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디자인 업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디자이너가 삽화 작업도 디자인도 모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니까 당연히 그림을 잘 그리겠지. 이건 아주 큰 착각입니다.  디자인,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ps9YvU2ATxD2HoSP4Co92nSK7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22:15:57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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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생계형 디자이너다 END - 내가 계속 직장을 다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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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소기업을 소위 사장의 소왕국이라 말합니다. 그 이유를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특히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경험했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네 곳의 중소기업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네 명의 대표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첫째, 마음만큼은 대기업 둘째, 과거의 영광 셋째, 보수와 반비례하는 업무량과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Xaa8FYv_lbi0UGVDER-tIvA0Z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8:36:08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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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생계형 디자이너다 2 - 취직과 퇴사 사이에 흐르는 불면의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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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판사를 나오고 들어간 저의 두 번째 회사는 아주 작은 디자인 회사였습니다. 굳이 '아주'라는 수식어를 붙인 건 디자이너 출신 대표와 디자인 팀장, 그리고 그 팀이자 그 회사의 막내인 저. 전직원이 이렇게 3명이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팀장은 퇴사를 했습니다. 저는 혼자 남았습니다. 죽도록 출근하기 싫었고 아침에 눈 뜰 때부터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XkpD3tf6mtbO7l0eXbYo8nQTerc.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00:36:14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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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생계형 디자이너다 1 - 시인을 꿈꾸던 문학도는 어쩌다 디자이너가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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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그 아이는 &amp;lt;작은 아씨들(2004)&amp;gt;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드라마 작가를 꿈을 갖게 되었지요. 그렇게 스무 살이 된 아이는 문학도가 되었어요.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면서 시도 쓰고, 소설도 쓰고, 극본도 쓰고, 동화도 쓰고 비평문도 쓰고, 기획안도 쓰고, 시나리오도 쓰고 온갖 글이란 글을 씹고 뜯고 맛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wjpNhOVmiuCivKXRPwhfn9pzw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4:20:30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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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부캐 하나쯤 있잖아요 - 본캐와 부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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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부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앞선 이야기에서 말했듯이 저의 부캐는 분노로부터 태어났습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온 날이면 밤 12시까지 그림을 그리다가 잠이 들었어요. 그렇게 탄생한 부캐와 함께한 지 어언 3년 차가 되어가네요.   부캐라는 단어가 흔하게 들리기 시작한 건 아마도 국민 mc 유재석의 트로트 부캐인 유산슬이 등장하면서부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vMtWACQK486p8sfhpfmYs5vTp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09:28:22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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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위해 밤잠을 줄였나 - 부캐 육성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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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평소 10시가 되기 전에 잠이 들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지막으로 시계를 보는 시간이 11시에서 12시 사이. 평상시보다 무려 1~2시간이나 늦게 잡니다. 이유는 하나, 저의 부캐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직장에서는 디자이너로 일하고 퇴근 후에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아직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는 아니지만 스스로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5YCIit9ndYTvL9I7aQ7U6s5LG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09:24:24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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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이렇게 삽니다 - 낮에는 디자이너 밤에는 일러스트레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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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N년차 편집디자이너입니다. 주로 그림책, 학습 교재, 교구 등 어린이콘텐츠를 디자인합니다.  저는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기다리는 직장인입니다. 여느 직장인과 다름 없이 퇴근 시간만 되면 엉덩이가 부릉부릉합니다.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사부작거리고 나면 저녁 8시. 이 시간부터 저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시작은 회사에서 그리는 아동 삽화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0G%2Fimage%2FTdaZecrdIvqNjfNIl9bKkwR5N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3:56:13 GMT</pubDate>
      <author>일러스트레이터 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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