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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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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에서 여성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5:25: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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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여성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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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고 귀여운 틱</title>
      <link>https://brunch.co.kr/@@4eSB/43</link>
      <description>나의 틱이 나의 삶에 처음 등장한 건 2021년, 어느 초여름 주말 오후였다.  침대에서 낮잠을 푸지게 자고 일어났는데 별안간 왼쪽 다리가 움찔- 하고 발작을 했다. &amp;lsquo;발작&amp;rsquo;이라고 하니 굉장히 극적으로 들리긴 하는데 실제로는 바닥에 발을 콩 구르는 느낌으로 다리를 한번 터는 모양새였다.  이 낯선 감각은 뭐지? 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이상하다 흠냐흠</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16:49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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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친구를 사귀기 위한 매니페스토 - 친구 남는 자리 구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eSB/42</link>
      <description>하다하다 이제 친구 사귀기도 매니페스토를 하고 있다. 나이 때문인지 사는 곳을 옮겨서인지 친구 사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고보니 헛소리 빵빵 하면서 눈치 안 보고 재밌게 놀 수 있는 친구는 대학교 이후로 전무하다.  볼 꼴 못 볼 꼴 봐가면서 지내다보면 허물없는 친구가 될 수 있는데, 아마도 사회에서는 내내 허물을 입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어</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9:39:56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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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흔들 하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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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저런 이슈로 3주만에 요가원에 출석했다. 감기 이슈, 게으름 이슈, 가면증후군 이슈; 등등.. 그간 요가를 하지 않은 것 뿐만 아니라 일조량도 활동량도 정신건강도 최악이었던 건강하지 못 한 23일이었다.  그리고 긴 공백 후 첫 요가 수업에서 나는  하프문도 흔들흔들 런지도 흔들흔들 워리어3도 흔들흔들  갓 태어난 망아지마냥 휘청휘청한 모습이었다.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5jXvv1xivb7sxbbuHQZJq9lnt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1:07:40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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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 버섯 사냥의 즐거움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link>https://brunch.co.kr/@@4eSB/34</link>
      <description>독일에서 '버섯 채집'은 생각보다 인기 있는 취미 활동 중 하나이다.   독일 교외에서 나고 자란 친구들을 보면 버섯 채집이 꽤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취미인 듯하다. 으레 버섯 종류는 기본이고 어떤 것이 독버섯인지까지 본능적으로 구분하는 모습을 보면, 어릴 때부터 자연과 함께 자랐다는 사실에 한 끗쯤 부러움을 느끼곤 한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에 대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xLf3t_F_pwjBCauOiCMBKv64U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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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 베를린의 사랑방, 슈패티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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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를린에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 여름날 낭만을 책임지던 슈패티의 시즌도 끝을 향하고 있다는 뜻이다.  슈패티(Sp&amp;auml;ti)는 독일어로 &amp;lsquo;늦은 구매&amp;rsquo;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미니 슈퍼마켓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한국의 편의점처럼 품목이 다양하진 않지만, 담배, 맥주, 음료, 과자 정도는 구비가 되어있다. 동베를린에서 이민자들이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3XPv2qx8AF4uf4Wzo7AW6a26M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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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 혼자 오래 살지 말아야지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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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로움을 잘 타지 않는 나이지만, 타지에서 일만 하고 사람들과 이렇다 할 교류가 없었던 나의 런던 생활은 퍼석하고 우울했다. 하루에 다섯 마디 이상 하는 날이 드물었다.  런던에서의 첫 몇 개월은 일과 집의 무한 반복이었다. 쉐어하우스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조리가 빠른 반조리 식품을 호다닥 전자레인지에 돌려 방으로 숨듯 돌아와, 책상에서 저녁을 먹으며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QoVQ2_gvP9tNP9_SIOO8mdVms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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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 우연이 머무는 길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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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리샤를 처음 만난 건 7년 전, 호주 퍼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할 때였다. 그녀는 한국에서 알게 된 친구 킴의 룸메이트였는데, 막 GP(General Practitioner, 1차 진료 의사)로 첫 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이었다. 내가 장기로 머물 방을 찾기 전까지 두어 달간 함께 살기도 했고, 가끔 킴과 어울려 함께 놀기도 했지만 단둘이 따로 약속한 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jN6Q6k92QhjFqrSNMzTceXopf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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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 베를린에서 벗는 법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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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극적인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어보았지만 사실은 그냥 &amp;lsquo;자연스러움&amp;rsquo;에 관해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베를린에서 살면서 종종 이 &amp;lsquo;자연스러움&amp;rsquo;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곤 한다.  벗은 몸과 자연스러움 얼마 전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에서 한 영국 여성 코미디언이 무대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amp;quot;영국 남자들 gentle man 어쩌고 하잖아? 그런데 영국남자들만큼 응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SD_gA-wk81RSGmU_c7vt48yvP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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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 베를린 개발자 워라밸 어떤가요?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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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베를린행을 결정한 데에는 요즘사 채널의 &amp;quot;워라밸 최고라는 이 도시에서 사는 법! (현지 직장인 인터뷰) | 베를린 ep.04&amp;quot; 영상이 지대한 역할을 했다. 영상을 처음 접한 건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다 번아웃이 왔던 때인데, 이대로 커리어를 계속 이어나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위 영상을 보게 됐다. 번아웃으로 브레인포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Z6-AgjihJKoKojLKWWKp8tsD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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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 나는 깍두기, 나는 FOB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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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면 증후군에 대해 처음 들은 건 몇년 전 서울에서 다니던 우리 회사에 입사지원한 분과 커피챗을 할 때였다.  &amp;ldquo;저는 임포스터 신드롬(가면 증후군) 때문에 항상 불안해요. 이나님은 그런 경험 없으세요?&amp;rdquo;  *가면 증후군(imposter syndrome : 직역 사기꾼 증후군)은 &amp;lsquo;객관적으로는 능력이나 성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주관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ygoXoZEepgFJiyVxHn9-_VlhF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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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 도이칠란드티켓이 집순이에게 선물한 일상의 확장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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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 베를린에서 기차로 3시간반 거리의 휴양지인 우세돔 섬(Usedom)을 다녀왔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국적인 해변을 즐기며 전자파에 찌든 눈을 제대로 정화하고 왔다.    베를린에서 발틱 해변으로의 교통비가 공짜  맥주, 자전거와 낮잠을 좋아하는 나에게 우세돔에서의 3일은 가히 천국이었다. 자전거를 빌려 열심히 발을 구르며 마을에서 마을로 산을 넘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2xUNSfoBdMRAv2Q5w71UlxskX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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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 베를린에서도 호구입니다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link>https://brunch.co.kr/@@4eSB/25</link>
      <description>베를린의 해사로운 여름을 한껏 즐기며 공원에서 친구들과 여유로이 낮맥을 즐기던 중.  &amp;quot;나 이번에 집주인 한번 고소해 볼까?&amp;quot;. 친구 M이 대수롭지 않다는 말투로 폭탄선언을 한다.  놀람을 누그러뜨릴 새도 없이 옆에서 친구 J가 &amp;quot;어 나도 작년에 집주인 고소해서 이번에 보상금 받았어. 뭐 오래 걸리긴 했는데 꽤 쏠쏠하게 받았어&amp;quot;라며 맞장구를 친다.  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XqcLOxYA1jlIHHh6x8akPM5vv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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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런던에서 &amp;lsquo;어쿠수수한&amp;rsquo; 베를린까지 - 베를린에서 새로고침 중</title>
      <link>https://brunch.co.kr/@@4eSB/24</link>
      <description>라이언에어는 오늘도 연착이다. 안 그래도 베를린에 자정 다 되어서 도착할텐데 연착 덕분에 숙소까지 꼼짝없는 우버행 예약이다.  좀 전에는 수하물을 정리하다가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 벌써 선글라스를 두고왔다. 작년에 런던 올 때 면세로 샀던 2만원짜리인데, 소정의 비용으로 액땜을 했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홀가분하다.   런던에서는 지난 6월 말부터 10개월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_zicz3zuF5GkOnxrGZd9KySl4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23:00:40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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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예민한 날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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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쩐지 기분이 요동치는 날.&amp;nbsp;오늘 세계 여성의 날이라는데 영 나랑 먼 이야기 같고 그저 꽃 한 송이나 받고&amp;nbsp;싶은 날이다. 오늘이 가기 전까지 꽃 받을 일은 없을테니&amp;nbsp;나만의 해피 플레이스를 만들어 한껏 예민해진 뇌를 다독여본다.&amp;nbsp;내가 그리는 (이상적인) (미래의) 독일에서의 하루를 그려봐야지.   어느 &amp;quot;가상의&amp;quot; 토요일 아침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토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ppafvlz7MucZq6WdFpbIiDnEO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21:39:08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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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개발자 취업, 그리고 6개월만의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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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건너온 지 7개월이 지났고, 현 회사에서 일한 지 6개월이 되어간다. 그리고 나는 오늘 팀원들에게 퇴사를 통보했다.  어떤 취업 준비 과정을 거쳤는 지를 차분히 써나가고 싶었지만, 퇴사를 하게 된 이상 아무 일 없는냥 &amp;quot;면접 준비는 어떻게 하고, 서류는 몇 개를 넣었으며..&amp;quot; 등등 쓰는 것이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져서 퇴사 이야기를 먼저 풀어놓기로</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8:42:41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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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영국 취업 준비기-1. 귀찮아도 해야지 - 미루지마요</title>
      <link>https://brunch.co.kr/@@4eSB/9</link>
      <description>영국 출국 약 한달 전. 이제는 진짜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이제는 본격적인 출국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아무리 대충 사는 나여도.. 나라를 이동하는 거사를 앞두고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기만 할 수는 없다.  항공권 예매했어?를 백번 쯤 듣고 얼마 전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고, 이제 숙소는 어떻게 하게? 질문은 58번쯤 들었으니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SB%2Fimage%2FgpexWg7LWReVIHWENJitkuU_M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18:28:17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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