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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상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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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닥치고 책 쓰기&amp;gt;,&amp;lt;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amp;gt;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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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닥치고 책 쓰기&amp;gt;,&amp;lt;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amp;gt;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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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 중년 직장인이 작은 아이디어 테스트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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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50 중년 직장인이 아이디어를 떠올려도 대부분 실행하지 않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크게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작게, 빠르게, 바로 테스트해야 한다. 방법은 명확하다.  1. 아이디어를 한 줄로 만든다 길면 실행 못 한다. &amp;ldquo;누구에게 무엇을 준다&amp;rdquo; 이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 예) 직장인에게 글쓰기 루틴을 알려준다 초보에게 토지 공부 핵심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gPGIvOj7a7NX1EcwBAAkk5bJr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5:35:28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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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쓰기에서 독자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gFr/2586</link>
      <description>책을 쓰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 바로 독자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것이다. 이 작업을 하지 않으면 글은 쉽게 흔들린다.  많은 사람들이 &amp;ldquo;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amp;rdquo;을 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글은 흐려진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글은 결국 아무에게도 강하게 닿지 않는다. 그래서 독자는 좁을수록 좋다. 독자를 한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lBFAFMsfMMO74VWO2ZLfoAjrO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5:03:51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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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주제를 빠르게 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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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쓰기 전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주제다. 많은 사람들이 &amp;ldquo;무엇을 써야 하지?&amp;rdquo;에서 멈춘다. 하지만 주제는 오래 고민한다고 나오지 않는다. 빠르게 정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첫 번째는 내가 이미 여러 번 말해본 이야기다. 사람들에게 자주 했던 말, 반복해서 설명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것이 주제다. 이미 정리된 생각이기 때문에 글로 옮기기 쉽다.  두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btDtOe564Dvj6Ey7TxuQwuZPh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06:43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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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이 새로운 정체성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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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50이 가장 힘들어하는 건 능력이 아니라 정체성이다. &amp;ldquo;나는 누구인가&amp;rdquo;가 흐려질 때 인생이 흔들린다. 그래서 중요한 건 새로운 정체성을 만드는 것이다. 방법은 단순하다.  --- 1. 기존 역할에서 분리한다 직함과 나를 분리해야 한다. - 회사 = 역할 - 나 = 존재 &amp;ldquo;나는 회사 사람이다&amp;rdquo;에서 &amp;ldquo;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amp;rdquo;로 바꾼다. 역할이 끝나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oR-wn5-2v7NVtjzOAITMtrZzM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01:31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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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막힐 때 사용하는 AI 질문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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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이 막힐 때는 더 쓰려고 할수록 더 막힌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노력보다 질문이다. AI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다시 흐름이 살아난다. 다음 5가지 질문은 실제로 막힐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amp;ldquo;이 주제를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줘&amp;rdquo; 내용이 어렵게 느껴질 때 효과적이다. 복잡한 생각을 단순하게 정리해준다. 글의 방향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mc62vj3OGRhjN89npidwANnTKp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9:16:44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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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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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텔레비전을 켰는데, 반가운 프로그램을 만났다. 오랜만에 돌아온 예능 프로그램이다. 진짜 가수와 그 가수를 따라 하는 모창하는 사람들의 대결 &amp;lt;히든싱어&amp;gt;다. 벌써 시즌 8번째다. 어제 주인공은 가수 윤하다. 개인적으로 그녀의 노래를 몇 개를 자주 듣는다.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잠시 시간 내어 시청했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누가 진짜 윤하인지 아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f5lZBLcludAqlhN8C69ijJeXb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15:37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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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에 후회 없는 준비 체크리스트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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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결심했다면 감정이 아니라 체크리스트로 준비해야 한다. 준비 없이 나가면 후회 확률이 높다. 퇴사는 타이밍이 아니라 준비의 완성도다. 방법은 단순하다.  --- 1. 돈부터 점검한다 현실은 돈이다. - 최소 6개월 생활비 확보 - 고정지출 구조 파악 - 수입 공백 대비 계획 버틸 수 있는 기간이 결정을 바꾼다.  --- 2. 강점을 명확히 정리한다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Ad4eIt-gKWdMyo39TdUU7h4C9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41:48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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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첫 시절은 다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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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화요일 회사 업무 차 원주시와 정선군을 다녀왔다. 하루에 멀리 떨어진 두 곳에서 미팅이 잡혀 있다 보니 자가용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사무실은 서울에 있다 보니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으로 주로 출퇴근한다. 원주시에 아침 9시 전까지 가야 하다 보니 서울 집에서 새벽 6시 30분쯤 집을 나섰다.  원주와 정선을 오가면서 일을 마쳤다. 업무 미팅 시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h0m4XvNqPwv5ST41YzFOt3RLt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51:36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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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이 생각 정리하는 글쓰기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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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년이 글을 써도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이유가 있다. 머릿속에서만 맴돌기 때문이다. 생각은 쓰면서 정리된다.  글쓰기는 표현이 아니라 정리 도구다. 방법은 단순하다. 마흔 전 시작한 나의 글쓰기도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서였다.  1. 생각을 그대로 꺼낸다 처음부터 잘 쓰려고 하지 않는다. 떠오르는 대로 적는다. 논리도, 구조도 신경 쓰지 않는다. 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cFLfMyYfS-dueTKm4kyS764zn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4:10:15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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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분량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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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다 보면 분량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억지로 내용을 늘리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글이 늘어지기만 한다. 중요한 것은 길게 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것이다.  첫 번째 방법은 설명에 한 줄을 더 붙이는 것이다. 한 문장을 썼다면 &amp;ldquo;왜 그런가?&amp;rdquo;를 한 줄 추가한다. 이유가 붙으면 글은 자연스럽게 길어진다. 억지로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Zb6tXvk22ZJjHURU4MmJCC21m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51:53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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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지와 임야도 쉽게 보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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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농지: 농사를 짓는 땅이지, 집 짓는 땅이 아니다  '전(밭)', '답(논)', &amp;lsquo;과수원&amp;rsquo;으로 표시된 농지는 원칙적으로 '농사 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주택, 창고, 카페 등을 짓고 싶다면 농지전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허가는 쉽지 않다. 용도지역이 계획관리 이상이어야 하고, 주변 환경도 심사 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일정 기간 직접 경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Oun5v4uJ0uuXuscoGynvSTsnKP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49:56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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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작가가 쉽게 쓸 수 있는 에세이 템플릿 - 2. 스토리텔링형 템플릿</title>
      <link>https://brunch.co.kr/@@4gFr/257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이어, 백지앞에서 막막한 초보 작가를 구원할 두 번째 템플릿을 소개한다. 바로 '스토리텔링형' 템플릿이다. 요즘 AI 도구를 활용한 글쓰기가 넘쳐난다.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는 스킬은 AI가 인간을 앞설지 모른다. 하지만 작가가 온몸으로 부딪혀 겪어낸 '진짜 경험'의 냄새만큼은 절대 흉내 낼 수 없다. 스토리는 인간 작가만이 쥘 수 있는 최후의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kV_Cy7wNx82HWFQKKswk8sfYr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8:52:13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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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작가가 쉽게 쓸 수 있는 에세이 템플릿 - 1. 경험 기반 템플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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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쓰는 에세이 작가는 아니지만, 에세이 책을 5권 출간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내 관점으로 관찰해서 독자에게 메시지를 주는 방식으로 쓰기 시작했다. 가장 많이 쓰는 기본 에세이 템플릿은 경험-감정-메시지의 순이다.  오늘은 이 구조를 발전시켜 경험을 기반으로 쓰는 템플릿 하나를 소개한다. 경험 기반 에세이 템플릿은 경험-감정-메시지 기본 구조에서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EVvYa_GAZrg3B__ohectKJoS-4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09:53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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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작은 성과들이 쌓여 완성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Fr/2574</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서 알게 된 포레스트웨일출판사에서 3월 주제 봄비와 벚꽃으로 공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예전에 썼던 벚꽃 주제 관련 글 2편을 조금 더 추가해서 원고를 제출했다. 운이 좋게도 두 편 다 실리게 되었다. 4월 중에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출간한다. 또 한 번 작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  2014년 말부터 그 당시 다니던 시행사가 어려워졌다. 진행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cwoqt9IF0Gjx1qXTWZXIKTmJ1m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4:05:43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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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계획 엔지니어는 땅을 어떻게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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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amp;nbsp;용도지역을 본다 이 땅이 무엇을 할 수 있는 땅인지 먼저 확인한다. 도시지역인가? 농림지역인가? 관리지역인가? 용도지역은 그 땅의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예를 들어, 농림지역의 임야는 아무리 넓고 저렴해도 쓸 수 없다면 그저 '막연한 희망'일 뿐이다.  2.&amp;nbsp;법적 제한을 체크한다 생태보전지역인지, 군사시설보호구역인지, 문화재보호구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yjbLxirg-LXoSYX2WKUsYJgxJT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18:17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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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 대해 냉정하게 알아야 할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4gFr/2572</link>
      <description>22년 차 직장인이다. 10년 차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20년이 넘었다. 마흔 중반이 되면 직장에서 잘릴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하고 있다. 사기업에서 도시계획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다. 정년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앞으로 길어야 몇 년 남지 않았다. 20년 넘게 직장생활 버티면서 느낀 점을 한번 나눠본다. 일론 머스크가 어느 인터뷰에서 했던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f6YHIWMNM6lOiYkyp_Ni13lr5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5:28:13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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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초보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4gFr/2571</link>
      <description>&amp;ldquo;와! 이런 쉬운 방식이 있었다니.&amp;rdquo; 글쓰기 책과 강의를 듣고 나서야 혼자서 글 쓰겠다고 덤볐던 자신을 후회했다. 왜 글쓰기가 어려웠는지 이유를 알았기 때문이다. 바로 글쓰기 구조를 알고 있으면 아무리 재능이 없더라도 어느 정도 쓸 수 있다. 내 글쓰기 스승님 이은대 작가도 글쓰기 템플릿을 강조한다. 수업시간 때마다 많은 템플릿을 제공한다. 그 템플릿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hGcRpHWJLPKpdnfgJY6lYBpAf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55:07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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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민이 연예계에서 오래 살아남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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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성그룹 코요태의 리더이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을 거의 20년 동안 출연하고 있는 김종민. 어리숙해 보이지만 지금까지 구설수 없이 연예계에서 롱런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안 그래도 부침 많은 연예계인데, 잘 버티는 그가 참 멋지고 존경스럽다. 오래 살아남는 이유가 무엇일까?  1. 자기 포지션을 정확히 안다 리더도 아니고, 에이스도 아니다. 대신 분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K6fMzjw8c1EVAlIrOUFdUI5wC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35:11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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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 악물고 버티면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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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악물고 버틴 시간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그 시간은 다음 세 가지 무기를 쥐여준다.  첫째,&amp;nbsp;경험 자산&amp;nbsp;&amp;mdash;&amp;nbsp;문제를 돌파하는&amp;nbsp;'근육' 순탄한 환경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까다로운 상사, 꼬일 대로 꼬인 프로젝트, 불합리한 구조&amp;hellip; 이 진흙탕 속에서 뒹굴며 결국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은 어디서도 살 수 없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복잡한 인허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l7Vck8AwKx6OQz_gFphNCJlfS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3:00:28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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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중년, 나는 사표 대신 만년필을 쥐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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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 22년 차. 어느 날 퇴근길 지하철 차창에 비친 내 얼굴이 생경했다. 한때는 세상을 다 가질 것 같은 열정이 있었는데, 이제는 혹여나 누군가 내 자리를 뺏을까 전전긍긍하는 소심한 중년이 서 있었다. 회사에서 인원 감축 이야기가 들릴 때마다 심장이 덜컥 내려앉고, 젊은 후배들의 빠른 성장이 대견하기보다 위협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중년의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r%2Fimage%2FshK3usCZboB7Mr8PkxKqpad8B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6:11:17 GMT</pubDate>
      <author>황상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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