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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적과 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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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볼테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7:4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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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볼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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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는 지극히 상대적이며 주관적이다. - 박정희는 좋은 사람일까 나쁜 놈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giw/31</link>
      <description>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와중에도 개개인은 여러 상황을 맞닥뜨린다. 수많은&amp;nbsp;인파가 몰아치는 대중교통에 탑승한다거나, 뜨거운&amp;nbsp;커피를 마신다거나, 식당에서 점심을 주문했더니&amp;nbsp;짠&amp;nbsp;음식이 나왔다거나 하는 상황들 말이다. 여기서 수많은, 뜨거운, 짠&amp;nbsp;이라는 형용사적 표현들은 개개인에게 있어서 상대적일 수 있으며&amp;nbsp;주관적이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한 가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32J-5iSPIO7EbS-Nv62CJpK6_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5:18:11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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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돈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는다. - 당신은 금융문맹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4giw/28</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정서상 '돈'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입에 올리는 것을 상당히 조심스러워한다. 예전과 비교하면 덜하지만 '나는 돈이 좋다'라고 대놓고 말한다면 상스러운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정당하게 노동력을 제공해도 상대방에게 돈을 요구할 때는 상당히 조심스럽니다.  한국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닌다는 건, 물리적으로 12년을 단순히 버티는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wvxWHTlXUVBdDaGiQDBUzwl6c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2:03:33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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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전문가의 99%는 사기꾼이다. - 유튜브 경제 전문가들이 사기꾼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giw/27</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재테크 전문가들의 언변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결국엔 &amp;quot;난 로또 1등 당첨번호를 아니까 그 번호를 돈 받고 팔겠다&amp;quot;라는 궤변과도 같다. 당신이라면 로또 당첨번호 1등 담청번호가 무엇인지 확신하는 데에도 그것을 가지고 장사를 하겠는가? 아니면 로또 1등 번호를 10만 원 치 올인하겠는가?  세상의 모든 직업들은 각각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국가를</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3:46:28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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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족은 천하의 쌍놈인가 - 돈은 그저 돈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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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글을 쓰는 본인은 무주택자임을 밝힌다.  최근 들어 금리인상에 따른 부동산 가격 폭락에 대한 기사와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유튜브나 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대부분이 영끌족을 공공의 적인 것처럼 욕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악플을 다는 사람들 중에 과연 부를 축적한 사람이 있을까? 자본주의에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은 축구</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11:38:31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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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와 ㅈ문가는 한 끗 차이다. - ㅈ문가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iw/25</link>
      <description>'전문가'라는&amp;nbsp;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신뢰감이나 그와 비슷한 느낌이 들것이다.  스마트폰과 컴퓨터가&amp;nbsp;발명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중매체에서&amp;nbsp;정보의 무게에&amp;nbsp;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텔레비전과 신문이었다. 일반인이 다수의 타인들에게 자신의 지식이나 주장을 전달하는 것은 지금보다 제한적이었고 그로 인해 각 분야별 전문가의</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5:21:28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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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는 스포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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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무신론자이지만 신과 종교를 믿는 사람을 존중한다. 하지만 여기서의 존중은 신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무형의 존재를 통해 안위를 얻는 행동을 존중한다는 것이다. 돈이라는 단어를 통해 풍요로움을 떠올린다고 해서 잘못된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돈은 어떤 존재인가? 지폐와 동전이 돈인가, 아니면 숫자가 돈인가? 돈 또한 물리적으로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VEK4BY8HDvseaPLRaOJbNf2-N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0:25:46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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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적 기준은 발냄새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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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인의 발냄새와 모르는 사람의 발냄새 중 어떤 것을 참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애인의 발냄새에 대해 관대한 반면, 모르는 사람의 발냄새에 대해서는 엄격할 것이다. 10이라는 같은 수치의 발냄새라도 애인의 발냄새는 체감상 5라고 느끼고 모르는 사람의 발 냄새는 15라고 느낄 수 있다.  도덕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리는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거나&amp;nbsp;자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PdXfqktFYO4Nz5OH-ckFDkT5B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5:44:33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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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를 절대 예측할 수 없는 이유 - 잘못된 도구는 잘못된 결과를 낳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iw/24</link>
      <description>전통경제학 모델에는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이 합리적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다. 거래가 합리적인 조건하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장은 효율적인 성격을 띤다는 것이 기존 경제학자들의 주장이다. 명석하다고 소문난 경제학자들이 하는 말이니 그럴듯해 보이는가?  주장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자신의 주장을 이루는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구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aq8TRDN7Pj45F-qIwh9BNscvuSY.PNG" width="406"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4:50:19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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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에서 승률은 중요하지 않다. - 높은 승률 = 빛 좋은 개살구</title>
      <link>https://brunch.co.kr/@@4giw/20</link>
      <description>주식투자를 할 때 승률이 높은 사람을 고수라고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겉으로 보이는 것에만 초점을 맞췄을 뿐 실질적인 요소를 반영하지 못한다. 상승을 적중하는 것과 상승을 통해&amp;nbsp;전체 포트폴리오 대비&amp;nbsp;얼마를 벌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자칭 전문가랍시고 광고하는 주식 리딩방 떨거지들도 개별 종목에서의 수익률과 수익금은 보여주지만 포트폴리오 대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BfsEZIAo0iOJEXWrSTpvAn8eT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1:49:23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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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냐하면'을 경계하라 - A=B, B&amp;n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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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읽거나 주장을 펼칠 때 '왜냐하면'이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이 단어가 등장하는 순간, 우리는 인과관계를 확실히 파악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과학이론들은 가설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틀렸다는 것이 확인되기 전까지 틀린 건 아니지만 그것이 꼭 맞다는 의미도 아닌 것이다. 즉 정설로 인식되던 굳건한 이론도 반증 하나만으로 무너질 수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d3C8YEuxUCOiyBbkq8VQ_Zfx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1:32:33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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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그저 이기적인 존재다. - 우리는 항상 자만심에 가득 차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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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논쟁에 있어서 결론이 무한 회귀에 이르는 주제 중 한 가지를 꼽자면 인간이 이기적인지, 이타적인지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논쟁을 시작하기도 전에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 바로 인간만이 지구 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생물이라고 무의식적인 전제를 깔아놓고 논쟁을 하는 것이다. 이는 부분을 전체라고 착각하는 행위이다. 부분은 전체를 포괄하지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EVuCJZOZH9rQmDgEDAQxkXfP7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1:27:55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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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기는 비도덕적인 행위가 아니다. - 인생은 내로남불</title>
      <link>https://brunch.co.kr/@@4giw/11</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투기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즉각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도덕적 판단에 있어서 직관이 추론보다 앞서기 때문에 부정적인 단어를 듣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게 된다.  투기의 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다. 1.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함. 또는 그 일. 2. 시세 변동을 예상하여 차익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매매 거래  즉 시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pIB-0ZDj9hTP3Leq6R48hXHuN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3:56:29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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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주식을 시작했다. 도망가자. - 주식시장에서의 전조증상 (feat, 영원히 고통받는 삼촌과 이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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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재해가 일어나기 직전에 동물들이 먼저 알아차리고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한다. 인간은 동물들의 행동이 재난의 전조증상이었다는 것을 재난이 일어난 후에 알 수 있다. 하지만 사건이 일어난 다음에 이를 해석하면 재난을 마치 예측할 수 있었던 사건으로 착각하게 되는데, 이 또한 인간의 비이성적인 행동의 한 가지 예라고 볼 수 있다.(사후확신편향이라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VxlD98YNnHF2A-QwvFxNrjGl2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05:14:23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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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률은 지능 순이 아니잖아요. - 금융시장에서 살아남는 수익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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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균 키가 170cm를 이루는 100명의 사람들 사이에 키가 100cm인 사람과 250cm인 사람이 추가되어도 평균값에 큰 변화를 주지 못함과 동시에 꼬리에 해당하는 변숫값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적다고 할 수 있다. 자연스레 정규분포 곡선은 위와 같은 종모양을 나타낸다.  정규분포 곡선이 종모양을 보이는 예시에는 키를 포함하여 학교 성적, 나이, 신체능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zIB40K26fTGAAPqWVGDVbZGth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10:14:23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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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 왜 손절을 안 하세요? - 우리의 뇌는 존버를 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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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안 대리는 요즘 들어 부쩍 잦아드는 김 부장의 한숨소리에 이유를 물었는데 원인은 주식이었다. 10만 원 넘게 간다는 삼성전자를 9만 원 초반에 매수했었는데 10만 원은커녕 현재 6만 원대까지 떨어졌다는 것이다. 주알못 안대리는 왜 8만 원일 땐 안 파셨냐고 물었더니 바닥인 줄 알고 물타기 했다는 김 부장의 대답에 문득 궁금증이 생겼다. 왜 사람은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3vVnj78VvLCrQMFcLqijjPrHe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3:59:51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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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메뉴도 못 고르면서 주가를 예측한다고? - 인간은 왜 항상 비합리적으로 행동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giw/1</link>
      <description>경제학이라는 학문은 사회과학에 속하는데 사회과학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회 현상과 인간의 사회적 행동을 탐구하는 과학의 한 분야라고 정의된다.  하지만 자연 그 자체의 구조, 성질, 법칙을 다루는 자연과학과는 달리 인간의 사고방식과 그에 따른 행동 양상은&amp;nbsp;계산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개인의 행동은 물론 그 행동들이 모였을 때의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w%2Fimage%2FHH-rX_ySUXijK3PLL0EeZgm6K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9:07:40 GMT</pubDate>
      <author>축적과 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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