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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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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5개국 세계일주, 잠시 서울에 머물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8:5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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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개국 세계일주, 잠시 서울에 머물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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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각 이상자, 현실의 벽에 도전하라 - 경찰청 채용 규칙 개정을 위한 작은 움직임</title>
      <link>https://brunch.co.kr/@@4grM/31</link>
      <description>지난 12월 29일, 대통령실 사회시민수석실의 국민정책제안 발표 가운데 중도 색각이상자 경찰공무원 채용 제한 개선에 관해 언급이 되었고, 1년 내로 정책화가 될 예정입니다. 2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색각이상자에 대한 차별을 위한 소송과 인권위의 차별시정 권고가 있었지만 경찰청의 불수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경찰이라는 꿈을 포기하였습니다.&amp;nbsp;보건복지부에 따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4_JCQDzIIWamLP2a33sXaE2dHu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3:55:33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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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평] 스파이의 생각법, 존 브래독 지음 - 스파이들의 평범하지 않는 머릿 속을 관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rM/32</link>
      <description>저자 존 브래독은 CIA의 현장 요원으로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대테러 전략, 정치 군사 문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정보원을 관리한 임무를 수행했다. 저자는 자신이 과거 업무 했었던 경험을 기반으로 삶의 지혜와 전략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자료 &amp;lt;=&amp;gt; 분석 &amp;lt;=&amp;gt; 결정 &amp;lt;=&amp;gt; 실행  우리는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정확한 상황 분석을 하고, 불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3M0GkwqCChIXh5PNXbuO8Cx-4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6:13:08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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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외교부를 떠난 이유 - 미국 생활의 기록, 재외공관 입직과 퇴직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grM/30</link>
      <description>최근 대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강연을 하다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 사회의 변화를 맞이하며 나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연을 한 대상은 유럽학을 전공하며 어문계열에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었습니다. &amp;quot;세상의 변화의 흐름을 읽는다.&amp;quot;라는 결론으로 변화에 능동적인 사람이 되자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WGz7iqXUiY8C3hclDWSgVH5Yr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12:50:40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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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칼럼] 미국의 총기난사 사건과 총기 규제에 관한 소고</title>
      <link>https://brunch.co.kr/@@4grM/29</link>
      <description>美 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피의자 살바도르 라모스(Salvador Ramos)는 집에서 자신의 할머니를 총으로 쏴 중상을 입히고, 자신의 차량으로 학교에 진입해 권총과 돌격소총 (AR-15)을 소지하고, 교사에게 &amp;ldquo;잘자라&amp;rdquo;라는 말을 남기며 처형 방식의 살해를 하며 일면식도 없는 학생들에게 총기를 난사하였다. &amp;nbsp;학생 19명, 교사 2명 등 총 21</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12:08:07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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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칼럼] 미국 민간 비무장 대응팀 시행과 대응 - 경찰개혁, 미국 법집행기관, 범죄대응</title>
      <link>https://brunch.co.kr/@@4grM/28</link>
      <description>2020년 한 해는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일이 발생했다. 이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amp;lsquo;코로나&amp;rsquo; 바이러스로 전 세계를 전염병에 대한 공포로 몰아넣은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amp;lsquo;Pandemic&amp;rsquo;)이라는 &amp;lsquo;뉴노멀&amp;rsquo;이라는 패러다임을 만들었다. 세계적인 혼란 속에서 미국 사회는 60년대 이 후, 인종 차별에 대한 분노가 가장 극대화된 사건이 발생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az2onx0AZoEzeFmRclN3BijBp8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04:01:13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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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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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여성경찰의 역할과 위상 - 미국, 영국, 프랑스 경찰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4grM/27</link>
      <description>최근 미 국무부가 남성이나 여성으로 확인되지 않는 사람들의 권리를 인정하는 최초 여권 을 발급했다. 이제는 남성, 여성을 넘어 제 3의 성(중성, intersex)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는 시대적 변화에 경찰 조직 내 &amp;ldquo;여성 경찰 관&amp;rdquo;의 위상에 대해 다시금 제고해야할 시점이다. 2006년 인권위원회는 경찰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SDhOYnUCqVpmdBA-SpjMNDys4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15:52:47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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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 미국 경찰과 한국 경찰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4grM/26</link>
      <description>지난 해 5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비무장 상태인 흑인 조지 플로이드는 무장한 경관 데릭 쇼빈의 체포 과정에서 약 8분 46초의 목눌림으로 인해 질식 사망하였다. 위조 지폐를 소지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출동한 경관은 불심검문에 불응하는 용의자 조지 플로이드가 물리적으로 저항하지 않았음에도 과도한 현장 대응으로 질식사에 이르는 장면이 인터넷과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tlgL2JHjzSULy1fsFPy3vOigf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6:13:51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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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칼럼] 뉴테러리즘 시대의 공권력 - 미주 중앙일보 칼럼 (2021.09.16)</title>
      <link>https://brunch.co.kr/@@4grM/25</link>
      <description>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 (정치 지도자 물라 압둘 가니 바라다르)은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입성해 대통령궁에서 정권 이양식을 선언했다. 미-소 냉전 체제 경쟁, 대리전으로 아프가니스탄은 강대국의 무덤으로 불리며 40여년 긴 &amp;lsquo;인고의 시간&amp;rsquo;을 보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탈레반 정권의 재창출은 국제정치의 냉엄한 현실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6s9w0bLZpLg4Soz5fktkWdJyE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6:10:57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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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 경찰 개혁과 민간 대응팀 - - 미주 중앙일보 칼럼 (2021.08.12) -</title>
      <link>https://brunch.co.kr/@@4grM/24</link>
      <description>[칼럼] 미국 민간 비무장 대응팀 시행과 법 집행기관의 범죄 대응  지난 한 해는 전 세계를 바이러스의 공포로 몰아넣은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amp;lsquo;Pandemic&amp;rsquo;)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에 목이 눌려 질식사 한 사건 발생을 계기로 인종차별, 경찰 공권력에 대한 불신으로 미국 내 전국적인 시위가 일어났다. 이를 계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Qm8wUJkKce-rtQTp8a8_fOMXG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6:08:07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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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앤 &amp;amp; 앤젤리노로 살아보기 - 2015년 파리에서의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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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누구나 꿈꾼다. 인생에 한 번 쯤은 파리에서 살아보는게 어떨까? 나의 인생 첫 해외 여행지였던 파리에서 반짝이는 에펠탑을 보며, 꼭 여기서 살아봐야겠다라는 다짐을 했다.          그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긴 것이 불과 1년, 아마 무작정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몇 년이 지난 시점에서 프랑스 파리에서의 삶을 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u-7HSUqFq8-35LIVdq7eO29c1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0 02:23:58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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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면접을 두려워 말라.&amp;nbsp;&amp;nbsp; - 20대에 경험한 면접 이야기, 불합격을 두려워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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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에 많은 면접 경험이 있었습니다. 소소한 아르바이트 면접부터&amp;nbsp;해외 봉사 활동 면접, 없었던 일을 만들기 위해 기업의 대표님들을 만나 제안서를 들고 제안했던 시간, 강연이라는 무대에 서서 내가 살았던 이야기를 불특정 다수에게&amp;nbsp;이야기하는 것, 크기와 시간만 달랐을 뿐, 이 모든 것이 제 인생에서 면접의 무대였습니다.        어떻게 면접을 잘 보는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2SfWGR5HePo46VD-uPbibOIg6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20:43:21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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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완주는 또 다른 시작점이다. - 아마존 정글 마라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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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익일 10시가 되어서야 140km 구간을 마치고 텐트를 쳤다. 페이스가 조금 늦었던 터라 피니시 라인에서 많은 선수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날 이후 탈락자는 없었다.  ​  ​  ​  ​  전체 81명의 참가자 중 26명 만이 남았던 상황. 마지막 구간은 10km만 달리는 이벤트성의 달리기이기에 대부분 무박 논스톱 구간을 가장 걱정했던 구간을 잘 마무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7bbjPqd0Yg_ePShemnvUwMEdH0.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0:13:52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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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정글무박 2일, 140km - 아마존에서 깨달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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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존 정글 레이스의 꽃이라고 하면 다섯째 날의 무박 레이스이다. 넷째 날까지 30-40km 정도를 달리는 구간은 말 그대로 없는 길을 만들어서 가는 정글을 헤쳐가야한다. 예고없이 정글의 위험을 온 몸으로 맞서며 달려야 하는 구간이며, 이 구간에서 선수들 간의 동료애가 발휘가 된다.  ​ ​ ​ ​ ​ ​   이 구간이 지나면 무박 2일의 140km를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YEmDKUgJ9qO3lQfrkI-esatyq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0:09:11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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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의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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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회 4일차,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기상하는 것이 익숙해졌다. 옆에서 해먹을 치는 선수들과 종종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대부분 상처가 난 발 이야기를 한다. 달리는 동안 모든 신경이 발 끝에 집중이 되어 있기에 나도 발 관리에 많은 신경을 쏟았다. 벌써 신발이 찢어져 버렸다는 선수도 있고, 발에 피가 나서 움직이기가 도저히 어렵다며 포기한 선수들이 속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FGDFlXAaAHJ4WHKTUvzeopvS-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0:04:33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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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나 자신과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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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회 3일차, 간 밤에 아무런 뒤척임없이 깊은 잠을 자고, 새벽 4시 30분이 되자 눈이 반사적으로 떠졌다. 아침이 되자 서로 컨디션을 체크하며 오늘의 주로를 확인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아침을 먹다가 포기를 하는 선수도 있었다.        새벽에 아침을 먹는 중에 나 또한 위기가 찾아왔다. 평소와 같이 압축형 식량을 먹고, 가그린을 하던 도중에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qSOpdYUMTbBHS-xwuqO17OlqM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20:42:25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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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정글에서 마주한 재규어 - 레이스 2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4grM/16</link>
      <description>레이스 2일차, 아직까지 설레이는 마음과 정글에 대한 호기심으로 온 신경이 곤두서 있을 때였다.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뜨거운 물에 부어 팩킹된 식량을 먹고, 800칼로리도 넘는 에너지바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모든 선수들이 레이스 시작 전 몸 상태를 점검하고 하루를 시작한다. 이 날은 아침부터 레이스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amp;quot;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ZY7LhuIecSs5afHDuE4ujy5wv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20:34:36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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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을 달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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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존 정글에 첫 발을 딛고 무거운 레이스백을 메고 달려 들어가던 때 &amp;quot;아...이게 뭐지..?&amp;quot; 평생 한 번도 보지도 못한 식물과 동물들이 여기 무슨일로 왔냐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만지지 말아야 하는 알록달록한 나무도 보여 잠깐의 호기심이 들었으나 사진도 찍지 않고 이내 주로만을 바라보고 달렸다. 정글에 함께 달리던 동료가 있었지만, 다치지 말고 조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DeIVkcF8yj94vPN02KckvzIN5SU.jpg" width="418"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20:30:40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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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날, 예측불허의 아마존 정글을 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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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발선에 81명의 참가자들이 줄지어 서 출발을 기다렸다. Stage 4, 7개 두개 128km 부문과 256km (후에 290km가 됨) 부문이 있다.  ​  ​   이 대회에 몇 번 참가한 적이 있는 아르헨티나 선수는 뚜르드 프랑스에 출전한 사이클 선수이기도 했다.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로 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영국 친구는 결혼 전 의미있는 허니문을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nxzUUFOlm2jKG5pSdfCekPu3K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20:24:33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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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들어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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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시간 배를 타고 아마존으로 들어왔다. &amp;quot;아.. 이게 꿈에 그리던 아마존인가&amp;quot;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은 세계에서 가장 넓고, 가장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는 열대우림이며 지구의 산소 1/3을 생산하며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기도 하는 곳이다.         이 아마존 정글 마라톤의 주최자는 영국인 &amp;quot;셜리&amp;quot;이며 전 세계의 오지를 다닌 오지 탐험가다. 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Yvst5jNUWFy-ts8ACAGCn568P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20:21:26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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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으로 향하는 날, 인생 첫 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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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젊음&amp;quot;이 좋다지만, 긴 어둠이 낀 터널을 달리는 것과 같은 우리들의 삶이 만약 행복하다고만 할 수 있을까? 내가 했던 첫번 째 고민이었다. 너무나도 바쁘게 살았고, 감당할 수 없을만큼 과다한 일을 벌여놨었고, 이를 마무리하기 위해 밤을 지새는 경우가 많았다. 자다가 일어나서 동영상을 제출하고 컴퓨터 앞에서 잠든 내 모습을 보곤 이렇게 살아도 되는게 맞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rM%2Fimage%2FJ-zYetjlr7VIPW8QQP5CuTKfe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20:17:19 GMT</pubDate>
      <author>정재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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