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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디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4gsM</link>
    <description>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모험적인 하루에 도전하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마음 따뜻한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N개의 명함을 가진 직장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09: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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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모험적인 하루에 도전하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마음 따뜻한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N개의 명함을 가진 직장이기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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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하루,&amp;nbsp;단순함의 힘 - 하루를 승리하기 위한 목표설정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gsM/9</link>
      <description>우리 인생만큼 복잡한 것이 또 있을까. 가정, 육아, 직장, 투자, 사업, 자기계발 등 언제나 해야 할 일이 쫓기듯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내 주변을 살펴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다. 나를 포함해 아내, 부모님, 가족들부터 꿈을 좇기보다는 큰 문제 없이 먹고살기 위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나의 인생을 위해 해야 하는 일과 먹고살</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5:22:22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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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하루에 당신의 인생이 달려있다. - '성공적인 인생'보다는 '성공적인 하루'가 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4gsM/8</link>
      <description>각자 처해있는 환경, 살아가는 삶의 패턴, 직업, 꿈 등에 따라 저마다 마음속에 그리는 [성공]이라는 그림은 다르겠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성공]이라는 목표를 위해 삶을 살아갈 것이다. 2019년 5월, 태어나 처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려 본 이후 현재 20개월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내 모습을 돌아보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전</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4:57:16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gsM/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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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든 부부N잡러가 되다 - 코로나로 인한 위기가 우리에겐 최고의 기회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sM/7</link>
      <description>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가 전세계의 팬데믹을 초래하고, 대혼란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 언론매체를 통해 연일 보도되는 상황. 직장인, 자영업자, 소상공인 할 것 없이 크고 작은 피해사례도 함께 보도되고 있었고, 보도되는 모든 사례에 아내와 내가 속해있었는데, 대표적인 3가지로 정리하자면 이렇다.  첫째, 아내는 쇼트트랙 국내 상임심판과 ISU 국제심판을 오랫동</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5:21:21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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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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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본업이 흔들렸고, 불안감이 가족을 엄습했다. - 더 이상 '안정'이라는 키워드가 우리 삶을 지켜주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sM/6</link>
      <description>프랜차이즈 창업에 뛰어든 지 3년 만에 &amp;lsquo;뇌혈관질환&amp;rsquo;이라는 건강 상의 문제를 경험한 뒤로는 왜 사람들이 &amp;lsquo;안정적인 직장&amp;rsquo;에 목숨을 거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돈은 상대적으로 많이 벌 수 있지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나의 몸과 시간으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던 셈이다. 자녀를 키워야 하는 가장으로 건강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라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4:37:47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gsM/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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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몸짱 멘토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sM/5</link>
      <description>인생에 있어 단 한 번이라도 건강에 위협을 받아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알 것이다. 지금 현재 나의 영혼과 정신을 담은 실체를 유지해 주고 있는 &amp;lsquo;몸&amp;rsquo;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뇌혈관이 언제든 막힐 수 있다는 생각 역시 나의 태도에 잔잔한 변화를 주었다. 친구들과 가벼이 기울여 왔던 한 잔의 술잔도 한 번 더 고민하게 되었고, 업무 중 쉽게 입으로 들어갔</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02:19:24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gsM/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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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거운 창업 과정에서 찾아온 뇌혈관질환</title>
      <link>https://brunch.co.kr/@@4gsM/4</link>
      <description>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만 같았던 대학생 시절, 예상치 못한 기나긴 방황의 시간이 찾아왔다. 과대표를 자처할 만큼 학교생활에 적극적이었고, 전공에 대한 확신을 위해 미국 Dallas에서 1년간 인턴 근무에도 도전하였다. 인생의 방향을 찾기 위해 처절한 몸부림 끝에 결국, 주변의 걱정 속에 2학년 2학기를 마지막으로 학업 내려놓으며 창업에 도전장을 던졌다.</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5:27:13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gs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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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의 낙찰, 창업 멘토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sM/3</link>
      <description>그저 평범하고 소소하게 인생을 살아가면 될 줄만 알았던 삶의 방향이 눈앞에 놓인 &amp;lsquo;빚&amp;rsquo;때문에 이리도 허망하게 무너질 줄이야. 역시 자본주의만큼 냉정한 곳이 없음을 피부로 체감하며, 어떻게 해결해 가야 할지.. 조금의 실마리라도 찾아보기 위해 끊임없이 방안을 찾아 나섰다. &amp;ldquo;직장인의 월급만큼 힘도 없고 부질없구나.&amp;rdquo;하며 원망을 하면서도 &amp;ldquo;그래도 이런 상황에</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2:05:56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gsM/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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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모험이 되는 100일 루틴의 힘 - 갑작스럽게 찾아온 시련</title>
      <link>https://brunch.co.kr/@@4gsM/2</link>
      <description>&amp;ldquo;I am sorry that Mr. Lee has passed away.&amp;rdquo; (장인어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모르는 태국인으로부터 받은 페이스북 메시지에 눈이 고정되었다. 엊그제까지 그리운 손자 손녀의 사진을 보내 달라고 재촉하시던 장인어른의 카톡은 더 이상 받아볼 수 없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낯선 태국인에게 장인어른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사진까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sM%2Fimage%2FCvTklwRNqMy-LiWj35zRGWPAs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0 03:39:53 GMT</pubDate>
      <author>모험디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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