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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히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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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로 살기 위해 읽고 쓰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에세이를 쓰며 '진짜 나'로 성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1:4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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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살기 위해 읽고 쓰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에세이를 쓰며 '진짜 나'로 성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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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는 왜 맨날 언어선생님 만나?</title>
      <link>https://brunch.co.kr/@@4h7Z/15</link>
      <description>선천성 난청으로 태어난 아이는 생후 5개월부터 언어재활치료를 받아왔다. 어느 날, 하원 후 또다시 언어치료실로 향하는 차 안에서 아이가 문득 물었다.  &amp;quot;엄마, 나는 왜 맨날 언어선생님 만나? 왜 친구들이랑 놀 수 없어?&amp;quot;  이 질문 앞에서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동안 '이건 듣고 말할 때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해 왔지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hDvsspzS7YUFceoa4T4Esdj_3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6:59:32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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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쓰는 자기소개서 두 번째 장 - 나희쓰: 브랜드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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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일기 리더로서의 활동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내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움트기 시작했다.  우울증으로 시작된 여정은 내 감정을 인지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거치며, 어느새 나를 건강한 삶으로 이끌어주었다. 그동안의 경험이 알려준 것이 있다면,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맘플릭스'라는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시작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dOO-w56FAZcCSXpRbcjD-N80S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8:01:09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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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쓰는 자기소개서 첫 장 - 맘플릭스: 감정일기 리추얼 리더</title>
      <link>https://brunch.co.kr/@@4h7Z/13</link>
      <description>'나' -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 '희' - 희유하게 빛나는 나를 '쓰' - 쓰면서 치유하고 성장하는 이야기  어느 날 문득, 이 세 글자가 떠올랐다. 그동안의 여정이 이 이름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나를 찾아 헤매던 시간들, 그 과정에서 발견한 특별한 빛, 그리고 글쓰기로 치유되어 가는 나의 모습. 그렇게 '나희쓰'라는 이름이 탄생했다.  감정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5psoIYnTtSsPRd8aYBjS_l8Cj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3:55:09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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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쓰는 나희쓰한 자기소개서 - 나를 위한 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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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어요?&amp;quot;라는 상담사의 말에 한참을 나를 위해 울었다.  완벽한 엄마이고 싶었다. 아이가 장애를 갖고 태어난 것이 꼭 내 잘못인 것만 같아서,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에게 늘 미안했고, 더 잘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 무게는 너무나 버거웠다. 완벽하지 않은 순간들이 쌓일 때마다 스스로를 책망하고 또 책망했다.  상담을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1rzPx5Z_tKMeSBT286jGd_gcX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3:41:14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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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흔에 쓰는 나희쓰한 자기소개서 - 침묵의 온도 - 냉탕과 온탕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4h7Z/11</link>
      <description>억눌렀던 감정은 급기야 압력밥솥이 터지듯 터져버렸다. 모든 것에 화가 났다. 아이의 칭얼거림도 신랑이 가만히 있는 것도. 나만 잘못되었고, 나만 문제니 집에서 나라는 존재만 없어지면 될 것만 같았다.  이 감정의 폭발은 단순한 짜증이 아니었다. 그동안 인정하지 않으려 했던, 들여다보지 않으려 했던 수많은 감정들이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밀려나온 것이었다. 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SmZPn73AK8xZoopmoceEk2sG38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8:05:40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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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쓰는 나희쓰한 자기소개서 - 장애 아이 엄마가 된 후 시작된 '진짜 나'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4h7Z/10</link>
      <description>아이를 낳은 기쁨도 잠시, 이틀 만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의사에게 직접 듣게 되었다. 아이에게 청각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가족력이 없었는데, 왜 나와 아이에게 이런 시련을 주셨을까.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슬펐다.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생각하며, 가슴을 치고 또 치며 하늘을 원망했다.  서른 살이 된 이후로 평탄한 삶을 원했는데 왜 이렇게 굴곡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7TtfEPTb0gMWiQZOGyk-sUbj7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4:13:20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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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쓰는 나희쓰한 자기소개서 - 이직, 그리고 흔들리는 정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4h7Z/9</link>
      <description>첫 번째 이직. 단순히 월급을 벌기 위해 입사한 곳은 경력을 무시당한 채 신입으로 시작해야 했다. 급여는 신입이었지만 업무 능숙도는 대리급보다 더 뛰어난 사무직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인정받고 새롭게 경력을 쌓으면 될 테니까.  하지만 그 꿈은 회사 내부 직원들 간의 마찰로 또다시 산산조각이 났다. 억울함이 가슴을 메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R8lK_dWxI1aS_KHJ2zF45hwIZ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3:49:13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guid>https://brunch.co.kr/@@4h7Z/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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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쓰는 나희쓰한 자기소개서 - 빈 종이 앞에 선 나: 첫 자기소개서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4h7Z/8</link>
      <description>서른 살, 그 날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다. 컴퓨터 화면에 떠 있는 하얀 문서, 깜빡이는 커서, 그리고 그 앞에 멍하니 앉아있는 나. &amp;quot;자, 이제 뭐라고 써야 하지?&amp;quot;  7년. 그 시간 동안 나는 무엇을 했던 걸까. 부서를 옮겨 다니며 이것저것 해본 것 같은데, 정작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말할 수가 없었다. 역할로 증명할 수 있는 증명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ZrD6IJ6DOEA3uDnDCH5bFKrcO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3:42:49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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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쓰는 나희쓰한 자기소개서 - 프롤로그 - 나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4h7Z/7</link>
      <description>서른 살, 7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려는 순간, 나는 크나큰 벽에 부딪혔다. 그 벽의 이름은 '자기소개서'였다.  잦은 부서 이동, 밀리는 월급, 고객 불만으로 시작되는 하루. 나는 그저 그곳을 벗어나고 싶었다. 하지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없이 입사했던 첫 직장을 떠나려니, 나는 그 두 장의 종이 앞에서 멈춰 섰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포지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7Z%2Fimage%2FrP53Zp8pe5icNxQnL0rXfUnNm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3:37:48 GMT</pubDate>
      <author>나히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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