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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일리 hail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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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흘러가는 하루 속 떠오르는 생각을 담아냅니다.누군가 단 한명이라도 공감할 수 있다면 꾸준히 연결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1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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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하루 속 떠오르는 생각을 담아냅니다.누군가 단 한명이라도 공감할 수 있다면 꾸준히 연결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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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이전트가 옆자리 동료, AI네이티브 조직의 삶 - 단 3일 만의 변화. 한 달이 1년의 변화와 같아진 현재</title>
      <link>https://brunch.co.kr/@@4hL7/52</link>
      <description>AI agent. AI native. AX. 여전히 생소한 단어인데, 이젠 모르면 안 되는 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찐 문과 태생, 10년이 넘게 글을 쓰고 마케터라는 직무를 해오고 있는 나에게 현시대의 변화 속도는 벅차지만 도파민 돋는 변화이기도 하다. 아주 솔직히 말하면, 글 쓰는 게 좋아서 마케터로 10년을 살아온 나이기에 이 변화가 흥미로우면서도 달갑</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7:45:40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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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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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1도 모르는 마케터, AI로 세금계산서 자동화</title>
      <link>https://brunch.co.kr/@@4hL7/51</link>
      <description>AI가 세상을 지배하고 대부분의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시대에 클로드 조차 사용해본지 1주일 차 되었다는 부끄러운 말을 스스로 하게되는데요.. 사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저와 같은 찐 비개발자도 상상만 하던 업무를 자동화 처리할 수 있다는 걸 공유하고 싶어 글로 찾아왔습니다.  한번도 개인 공간인 브런치에 회사 관련 정보를 노출한 적은 없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p30XsSuIiO866096LDvc3ej4r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9:05:01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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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실을 외면한 도피처는 결코 낙원이 될 수 없다 - 당신은 현재를 살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hL7/50</link>
      <description>사회생활 10년 차. 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마다, 늘 벗어나고 싶은 현실이 있었다. 그 틈을 채운 것은 &amp;lsquo;춤&amp;rsquo;이라는 취미였다. 나에게 춤은 낙원이자, 동시에 현실을 피하기 위한 도피처였다.  누구에게나 퇴근 후의 쉼터는 있다. 누군가는 퇴근 후 술 한잔. 잠시 회사 생각을 벗어날 수 있는 수다타임. 나에겐 퇴근 후 현실을 잊을 수 있는&amp;nbsp;취미의 공간이</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4:23:14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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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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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결혼이라는 이벤트를 허용하게 된 계기 - 고슴도치를 변화시키는 건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4hL7/49</link>
      <description>당연히 누군가와 평생을 살 수 없다 생각하던 고슴도치가 내년 봄, 결혼이란 이벤트를 맞이한다.  인생 깊은 곳에 타인의 접근을 허용치 못하던  내가 어떻게 마음을 바꾸게 되었을까. 나조차 신기한 변화에 얼떨떨한 상태로 준비하다 보니 벌써 이벤트를 위한 대부분이 준비되었다. 인생의 빅 이벤트를 앞두고 오랜만에 그와의 기록을 되짚어 본다.   생각지도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xuMrAdtUmkz9AMmF_Ab66mETj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9:34:33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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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해'라는 말, 하고 있나요? -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게 익숙해지기까지 너무 어려웠고 또 쉬워진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4hL7/47</link>
      <description>평소에 '사랑해'라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내 전하고 있나요?  부끄럽게도 전 30년이 넘게 단 한 번도 입 밖으로 '사랑해'라는 일상적인 말을 꺼내본 적이 없습니다. 부모님께도 연인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단 한 번도 없었죠. 이상하다 느끼지 못했고, 상대가 원하고 요구해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겐 그 무엇보다 어려운 것이었거든요.  마음속 감정을 솔직하게 말로</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7:10:35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guid>https://brunch.co.kr/@@4hL7/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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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의 방법론, 타인의 시선에 나를 대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4hL7/44</link>
      <description>하루 24시간을 살아가며 오늘 하루는 어떠했는지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평탄하게 흘러갔는지 회고하며 되새김을 하곤 한다. 회고의 시간, 마음을 괴롭히는 작고 큰 사건이 떠올라 마음이 답답해질 때가 있다. 내가 이렇게 했다면 어땠을까 이런 말을 해야 했을까 후회를 하며 더 나았을 행동값에 대해 아쉬워하곤 한다. 그렇지만 이미 지나간 순간, 후회로 되돌릴 수 없</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6:17:40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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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함은 때로 무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L7/46</link>
      <description>어떤 말은 시간이 한참 지나도 쉽게 잊히지 않는다.  누군가는 솔직한 순간이었을 뿐이다라고 할 수 있으나, 듣는 이에겐 그 솔직함이 다르게 다가오기도 한다.  겉으로는 다정한 척 포장하지만 결국 본인 감정을 회피하고 책임을 피하기 위해 늘어놓는 말일뿐. 상대의 이기심으로 시작된 대화는 예상치 못하게 오랜 잔상을 남긴다.  잔상 속 그 순간, 많은 생각이 나</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6:03:10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guid>https://brunch.co.kr/@@4hL7/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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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의 법칙에서 벗어났을 때 비로소 성장한다. - 성장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4hL7/42</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동안 굳어진 습관은 답답하지만 때로는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꾸준히 해오던 행동양식을 반복하면 고민은 덜하니까. 하지만 이 방법은 자신을 현재에 머무르게 하거나 혹은 뒤쳐지게 만들게 될 뿐이다. 시간이 쌓여가며 나이가 들어가듯 나 자신도 성장이 필요함을 간절히 느끼게 되는 순간, 지금이다. 성장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지금의 모습을 벗어나면</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6:48:46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guid>https://brunch.co.kr/@@4hL7/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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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해함, 관계의 긴장도를 낮추는 방법 - 시니컬함은 그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L7/41</link>
      <description>백일이 채 지나지 않은 아기의 미소는 투명함 그 자체이다. 새끼 고양이도 강아지도 그 어떤 동물의 새끼 때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왜? 무해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표정과 행동에는 의도 없이 순수 그 자체이기에 우리도 긴장감 없이 편안히 다가갈 수 있기도 하다.  반대로 우리를 둘러싼 관계는 유기적으로 흘러가는 흐름에 있다. 가벼</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4:00:37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guid>https://brunch.co.kr/@@4hL7/41</guid>
    </item>
    <item>
      <title>대화의 공백은 숨어있던 진실을 드러낸다. -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hL7/33</link>
      <description>나를 둘러싼 여러 관계 속에서 에너지 방전을 느낀다. 그 순간 관계 속 대화의 공백을 만들고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니 어딘가 숨어있던 진실이 드러난다. 상대의 진심, 관계의 밀접도, 기존엔 알지 못했던 상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내가 알던 상대의 모습은 허상이었던 것처럼 괴리감이 느껴지는 모습을 보며 피어오르는 실망감, 그에 따라 거리감이 생겨난다.</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05:24:52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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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하루에 하늘을 몇 번 보고 있을까? - 마음의 여유는 어디서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hL7/3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햇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날이다. 푸르른 하늘에 적절히 펼쳐진 구름을 여유롭게 감상하기 좋은 날.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충분히 감상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는 하루에 하늘을 몇 번 보고 있을까? 출퇴근길 핸드폰 보며 걷느라, 정해진 시간 내 목적지로 가기 위해 바삐 발을 옮기고 있기에 하늘을 올려다볼 틈이 좀처럼 생겨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G7PrbFlBRRfZbpNzo-W3QTLu6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06:23:50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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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계에서 주고받는 긍정 에너지 - 따뜻한 온기를 품은 사람이 펼치는 영향력</title>
      <link>https://brunch.co.kr/@@4hL7/36</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다양한 관계가 존재한다. 가족, 친구, 연인, 동료 등 여러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때가 있고 때로는 부정적 에너지를 공유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기에 사람은 본인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주로 어울리게 되는데 각 관계 속에서 나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일까 스스로 고찰해 보는 중이다.  지난주는 1년 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Ubvfk_KO3P1cqwTksq_C7raYs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1:28:36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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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이 높을수록 행복지수가 올라간다. - 강인한 정신력, 정신 맷집을 키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hL7/35</link>
      <description>몇 년 간 주변인들에게 꾸준히&amp;nbsp;아래와 같은 피드백을 받고 있다. &amp;quot;너는 순간의 감정적 동요가 크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복탄력성도 높은 거&amp;nbsp;같아&amp;quot; 감정적 동요와 회복탄력성, 공존할 수 없는 듯 한 두 가지는 나라는 사람을 지지하고 있는 큰 축이다.  자문자답 끝에&amp;nbsp;중간 결론을 내렸다. 나는 나의 사람으로 생각하는&amp;nbsp;테두리의 폭은 좁지만 한번 발을 들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vhIlU5yC-5xNZqAdhhbtLhCYZ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03:14:59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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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욕구 실현, 지적 허영심 그 중간 어딘가 - 스스로를 경계하되, 꾸준함을 유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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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적 욕구'와 '지적 허영심' 지적인 무언가를 탐식하는 행위에서 목적하는 바가 조금 다른 둘이다. 최근 스스로의 여러 행위가 두 가지 중 어떠한 목적성을 두고 행동하는가 고민을 시작했다. 나는 지적 욕구를 실현하기 위해서 책을 읽고 여러 가지를 하는가 혹은 지적 허영심을 채우기 위함인가.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고민의 시작은 이러하다.  나라는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1eBLc0Og_OzglkLY9FEZdbKBT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14:34:04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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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나를 드러내고 타인의 평가를 받는</title>
      <link>https://brunch.co.kr/@@4hL7/25</link>
      <description>업무 외 목적을 두고 글쓰기를 시작한지 삼 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브런치에 발행한 글 외에도 나만 볼 수 있는 공간 곳곳에 글을 저장해 두었다. 흘러가는 생각이 아쉬워 하루 하나씩 글을 써보자 하는 다짐으로 시작했고, 그 마음은 글쓰기에 대한 이중적인 마음으로 바뀌었다.  처음 브런치를 시작한 순간에는 드디어 작가 신청을 통과했다는 들뜬 마음으로 글 주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Ez3qIuftw4_vm1_NZPEwfcWWN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9:40:01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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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의 첫 단계 - [         ]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4hL7/30</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 : '나'의 목표(개인적인 혹은 수익화를 위한 목표 등)를 이루기 위해 '나'를 '어떠한' 모습으로 보이게 할지 전략적으로 브랜드화하는 과정 개인마다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정의를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결국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나'의 모습을 타인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비치어지기를 고민하며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buR0lacSlJOIQJb-byCRvCqHB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07:58:07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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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습니다. - 감정 쓰레기통은 저 멀리</title>
      <link>https://brunch.co.kr/@@4hL7/2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재택근무를 신청하고 집 앞 스타벅스로 나와 일을 하고 있다. 일주일에 딱 하루 재택근무를 신청할 수 있는 복지가 있어 이 하루는 꽤나 소중한 시간이다. 특히 신규 프로젝트로 회의가 많아지고 가끔은 동료와 좁혀지지 않는 의견의 타협점을 찾기 위해 하루 1-2시간 이상을 커뮤니케이션으로 소모하는 요즘이기에 잠시 나만의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SuLRqiLRiqlVWRgIzjAX5plUx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07:18:54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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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건 '나' 자신뿐 - 지금 '내'모습, 마음에 드시나요? 6개월 꾸준함이 주는 &amp;nbsp;값진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4hL7/23</link>
      <description>작년 1월 이맘때쯤, 내 인생에선 없을 사건이라 생각했던 건강의 이상신호 그리고 수술을 경험했다. 그전부터 꾸준히 몸은 신호를 보냈지만 꿋꿋이 무시한 채 지내온 시간이 결국 나를 수술대로 올렸고 원체 낮았던 체력을 저 밑바닥까지 끌어내리는 원인이 되었다. 집 - 회사를 오가며 이전보다 떨어진 체력은 몸과 마음을 계속 지치게 만들어 갔다. 친구들과 충분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E4xpKUupZu9xvG6vm3s_D1tYD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7:52:07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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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꽉 찬 하루가 주는 만족감 - 쌓여가는 성취감은 노력의 원동력</title>
      <link>https://brunch.co.kr/@@4hL7/24</link>
      <description>23년 1월이 시작된지 딱 일주일, 꽉 찬 하루의 연속으로 성취감이 쌓여가는 요즘이다. 빼곡히 쓰인 스케줄러의 일정을 소화해낸 평일을 지나 한적한 주말 오후, 여유롭게 브런치를 열고 지난 일주일을 써 내려가 본다.  30년 인생 처음으로 해외에서 새해를 맞이했고 3년 만의 해외여행은 코로나 기간 답답한 속에 꿈꾸고 원했던 여행의 정석으로 채워왔다. 하루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JMFnvXdrzcAYVLyKoUQIQaYCTG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6:07:31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guid>https://brunch.co.kr/@@4hL7/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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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존감을 채우는 건 무엇일까 - 가치판단의 기준은 나에게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L7/22</link>
      <description>나는 한 가지에 꽂히면 최소 3번 이상 반복해서 보는 찐덕후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런 나의&amp;nbsp;유튜브 알고리즘을 꽉 채우고 있던 알쓸 시리즈의 시즌4&amp;nbsp;알쓸인잡이 시작했다. 거의 매일 봐서 다 외워버린 내용이 아닌 새로운 컨텐츠라니.. 설레는 마음으로 1화를 보게 되었다. 소개된 패널 중 가장 관심이 가는 인물은 심채경 박사님이었다. 천문학자라는 직업적 특이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7%2Fimage%2F9KvAH6_kLx9RE7xbrf0NhuFnu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5:52:19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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