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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thi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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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하며 행동하고, 행동하며 배우는 사람. 같이 성장하는 리더의 철학을 기록합니다. Dothin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8:2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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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며 행동하고, 행동하며 배우는 사람. 같이 성장하는 리더의 철학을 기록합니다. Dothi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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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9 리더의 심리학 - 인본주의적 관점으로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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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인간을 바라보는 네 가지 시선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저마다의 렌즈를 사용한다. 심리학에서도 인간의 심리를 규명하기 위해 네 가지 주요 관점을 제시해 왔다. 조직이나 가정에서 리더가 어떤 렌즈를 택하느냐에 따라 그 집단의 본질적 분위기는 결정된다. 우선, 인간을 뇌세포의 화합물과 유전적 설계도에 의해 움직이는 유기체로 보는 생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gSX8qQVrb7d4xMeoUc-SNVjYb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2:48:10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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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8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드는 생각. - 문종의 우유부단은 왜 엄흥도의 비극이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4hV7/29</link>
      <description>By Dothink 최근 큰 울림을 주고 있는 영화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는 권력의 정점이 아닌, 권력에서 가장 멀리 밀려난 강원도 영월의 거친 산세를 배경으로 한다.  왕에서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유배된 소년 단종과 그를 끝까지 지키려는 충신 엄흥도의 이야기는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 하지만 이들의 처절한 사투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자꾸만 단종의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I6KadygZ68somlW7OR4JYj85R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3:23:50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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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7 양심에서 법까지, 무너진 가치의 사다리 - 윤석열 재판을 보며 드는 리더십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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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책상 위에는 두 종류의 텍스트가 놓여 있다. 하나는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차가운 법원의 판결문이고, 다른 하나는 2,500년의 세월을 견뎌온 빛바랜 『논어(論語)』 한 권이다. 전혀 다른 시대를 기록한 이 두 문장을 번갈아 읽으며, 나는 한 시대를 이끌었던 리더의 뒷모습과 우리가 잃어버린 '정치의 본질'에 대해 생각한다.  인간을 지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JBljmeJkEEK6NViBYrdkJm8RN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2:46:18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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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26 작은 업계가 좋아! - 결핍을 기회로 바꾸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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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보통 시장 규모가 큰 업계는 회사 규모도 크고 인력도 풍부하다. 이런 곳은 교육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신입 사원이 들어오면 사수가 배정되고, 단계별 커리큘럼에 따라 인재를 양성한다. 조직이 설계한 매뉴얼에 따라 성실히 임하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은 치열하며, 개인은 거대한 조직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Po8RrtLnqsyhysHSggHvyEXln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4:45:10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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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25. 세상에 그런 리더는 없다.  - 좋은 리더! 내가 만들어 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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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직장 생활 근 30년. 강산이 세 번 변하는 동안 수많은 보스를 만났고, 그만큼 많은 이별을 했다. 신입 사원 시절, 내게 리더란 완성된 조각상 같은 존재였다. 너그럽고 능력 있고, 팀원의 역량을 귀신같이 알아채 성장을 이끌어주며, 위기의 순간에는 대신 영업 현장에 뛰어들어 깔끔하게 성사시켜 내는 해결사.  하지만 30년이 지난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_eWpjrheTdCZCZXE77lzncfZe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2:04:20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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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24. 성공! 불편한 진실 - The real truth about succ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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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성공에 대한 '그럴듯한 공식'을 주입받으며 살아왔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들보다 압도적인 스펙을 쌓으며, 천재적인 발상을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 왔다. 하지만 게리슨 윈(Garrison Wynn)은 그의 저서 『The Real Truth About Success』에서 우리가 믿어온 이 믿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d1vaG5uFnQu5uC8WaIeH612rH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0:18:46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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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3. 마음이라는 이름의 영토 - '마케팅 전쟁'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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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마케팅이 무엇인지도 모르던 초보 마케터 시절이었다. 당장 내 앞에 놓인 업무는 산더미 같은데, 정작 마케팅이라는 단어 자체가 내게는 너무나 모호했다.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라 서성이다가 제목에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들어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집어 든 책이 바로 앨 리스와 잭 트라우트의 &amp;lt;마케팅 전쟁&amp;gt;이었다. 간만에 옛날 생각도 할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O0b2g2ukPTE8BJSXWgcKrVQPu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22:11:09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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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2. 마켓리더의 역설 - &amp;quot;아, 다행이다! 첫 번째가 아니라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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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마케팅이나 세일즈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밤잠을 설치며 고민하는 질문은 하나로 귀결된다. &amp;lsquo;어떻게 내 제품을 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게 할 것인가.&amp;rsquo;  우리는 흔히 그 답이 &amp;lsquo;최초&amp;rsquo;가 되는 것에 있다고 믿는다. 남들이 가기 전 그 땅에 먼저 깃발을 꽂고, 세상에 없던 기술을 짠 하고 선보이면 시장의 왕좌는 당연히 내 것이 될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ZXcb0KKwdx2wp_FoPoYOMsE-P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7:32:28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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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21. 재능을 지배하는 세 가지 법칙  - 탤런트 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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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막막하다. 나에게는 초기 영업부 팀장 시절이 그러했다. 팀장이라는 직함은 달았지만, 정작 내 마음속은 물음표로 가득했다.  매일 아침 화이팅을 외치며 팀원들을 현장으로 내보냈지만, 성과는 늘 제각각이었다. 누구는 타고난 입담으로 계약을 척척 따오는데, 누구는 성실함에도 불구하고 문턱에서 좌절했다.  당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bh1DYDavsS5afI7WzSU8SI4EK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7:12:18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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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20. 마케팅과 신념 - 선을 긋고 색을 칠해 '실재'를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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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세상은 본래 엔트로피(Entropy)와 같이 무질서 하다. 정돈되지 않은 데이터와 파편화된 사실(Fact)들이 시장에 떠다닌다. 사람들은 이 혼돈 속에서 불안을 느끼며 믿을 구석을 찾는다.  마케팅이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선을 긋고, 면을 만들고, 색을 칠해 존재하지 않던 '신념'을 시각화하는 작업.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fElzhh6h2jGwNJ2lkr5S9C5dU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9:06:37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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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9.&amp;nbsp;세대를 관통하는 리더십의 유전학 - 거대한 물결 속의 항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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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대한민국 현대사는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파도였다. 일제강점기라는 암흑기를 지나 전쟁의 폐허를 딛고, 유례없는 경제 성장을 거쳐 디지털 혁명의 정점에 서기까지. 우리는 불과 100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인류가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시대를 압축적으로 통과해 왔다.  이 격동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부인하고 싶어도 부인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brRjcy4-1DxUeT6gN5Z-aMGEb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8:44:36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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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8. 사람의 마음을 얻는 비책 - 2부: 육도삼략으로 부터 배우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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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강태공의 전략서가 &amp;lt;육도&amp;gt;라면, 그 실천적 철학을 완성한 것은 삼략(三略)이다.  전설에 따르면 황석공이라는 노인이 장량(張良)의 인내심과 됨됨이를 시험한 뒤 전해주었다는 이 책은, 단순한 병법을 넘어 조직을 다스리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리더십의 정수'를 담고 있다.  전략이 아무리 정교하고 도구가 날카로워도 결국 그 판 위에서 움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kZhkxYCuRAam5dEHCxqgpJZxa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3:29:34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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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7. 강태공이 숨겨둔 6가지 설계도 - 1부: 육도삼략으로 부터 배우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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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바로 위수(渭수) 강가에서 세월을 낚는 노인이 있었다. 맞다. 80세 강태공(姜太公)이다. 그는 물고기를 낚지 못하는 곧은 낚싯바늘을 드리운 채 때를 기다렸다.  사람들은 그가 그저 운이 좋아 주나라 문왕을 만나 세상에 나왔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것이 아니다.  실제로 강태공은 기원전 약12세기 경 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I6KIMFsoHnQ8v6oMODks1YKgX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0:10:53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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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 번아웃의 시대, 붓다에게 묻다.  - 지속 가능한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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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오늘날 현대인의 삶은&amp;nbsp;좁은 관을 빠져나가야만 하는 모래시계 속의 모래알과 같다. 기술은 우리를 하나로 묶는 '초연결 사회'를 선물했지만, 동시에 그 안에서 역설적으로 '초개인 사회'가 되었다.  성과와 효율이라는 지상 과제 아래, 그 좁은 틈 사이에서 현대인은 끊임없이 자신을 소모하며 모래시계의 모래알을 한 알씩 잃어간다.  불확실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48305W7DQhe54WFztFCGWDe65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37:26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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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리더는 외로워! - 당신의 리더도 가끔은 기댈 곳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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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조직의 허리이자 머리 역할을 수행하는 중년의 리더들. 겉으로 보기엔 탄탄한 경력과 권위를 갖춘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그들의 내면은 때로 차가운 겨울 바다와 같다.  &amp;quot;가장 높은 곳에 있을 때 가장 외롭다&amp;quot;는 말은 결코 수사가 아니다. 중년 리더들이 겪는 고독의 실체를 분석하고, 주변 동료와 팀원들이 그들과 어떻게 건강한 관계를 정립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mtvZHv8OmBjDwjTL7VhC635S2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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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디테일의 힘! - 2부 2026 트렌드 코리아를 들여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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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우리는 지난 Ep13에서 2026년 트렌드를 짚으며,  리더의 권위가 '경험'에서 '공감과 비전'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그 이동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AI가 모든 것을 알아서 처리해 주는 세상,  나는 이 변화 속에서 살아남을 리더십의 힌트를 2026 트렌드 코리아에서 발견했다.  첫 번째 키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BVFYC-F5G8nMkziusW3n1kujL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2:52:02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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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새로운 '창'을 여는 리더의 개발 전략 - 1부: 2026 트렌드 코리아를 들여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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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Ep.12에서 우리는 AI 시대에 리더의 권위가 '경험'에서 '공감 가치와 비전'으로 이동해야 함을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그 새로운 '창'은 어디에 있으며, 우리는 어떤 개발 전략을 통해 이 역량을 갖추어야 할까? 리더의 개발 전략이 '지식 습득'에서 '인간적 통찰력 강화'로 근본적인 변화를 꾀해야 할 때다.  2026 트렌드 코리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q4oMjD0ZB7paXaQufrmj2GVJv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7:57:21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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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amp;ldquo;경험은 앞으로도 지혜일 수 있을까?&amp;rdquo; - AI가 흔들어 버린 리더의 지식 권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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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AI 시대, 리더의 지식 기반 권위가 무너지고 있다. 농경 시대에는 높게 평가받았던 경험과 지혜가 AI의 압도적인 데이터 처리 능력으로 대체되면서 리더는 더 이상 &amp;lsquo;가장 잘 아는 사람&amp;rsquo;일 수 없다. 이 변화를 인식하고 새로운 리더의 역할을 정의하는 것이 앞으로의 리더십 과제다.  지혜의 무게가 사라지다: 농경 사회에서 AI 사회로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Bnb5Nwl6Qlquk2f77QbSySLDU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8:53:15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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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두 번째 화살을 스스로에게 쏘는 사람 - 인내 없이 성급한 결정하는 김 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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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서울 자가... 김 부장〉에서 또 다른 안타까운 장면은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스스로 무너지는 순간들이다.  상무님, 인사부와의 회의에서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해 관계를 잃고,위기 상황에서 성급히 결정을 내려 손해를 본다.급한 마음에 서둘러 진행한 부동산 계약으로 큰 손실을 보는 장면은스토리가 너무 익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toL0xfBXxsxPJEAVh5DakvQWB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3:51:41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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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손자병법과 김부장 - &amp;mdash; 도천지장법으로 본 중년 리더십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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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Dothink  손자병법에는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다섯 가지 원리가 있다.도(道)&amp;middot;천(天)&amp;middot;지(地)&amp;middot;장(將)&amp;middot;법(法).손자는 이 다섯 축이 균형을 잃는 순간 패배한다고 말했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보면이 다섯 요소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중년 직장인의 위기가 왜 찾아오는지, 왜 흔들리는지. 1. 道 &amp;mdash; 따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V7%2Fimage%2F23acs-txwbzrBrYYer5kEWs7T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30:20 GMT</pubDate>
      <author>Doth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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