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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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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에는 바이올린과 영문학을 공부하고 30대인 지금 번역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술이 주는 힘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1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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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는 바이올린과 영문학을 공부하고 30대인 지금 번역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술이 주는 힘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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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있어도 외로움이 밀려올 때- - 펭귄의모험+북극을위한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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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합니다. 분명 혼자가 아닌, 둘 셋 넷 이상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데 여기는 내 자리가 아닌 것 같이 불편하고 자꾸만 집에 가고 싶고..  타인과 함께 있어도 외로운 느낌, 아시나요?  &amp;lsquo;외로움&amp;rsquo;  사전적 정의로는 '홀로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을 의미합니다.  저는 밖에서 보면 외향적이란 말을 많이 듣지만 사실 극 I, 내향형입니다. 대학 시절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2s0Z0FYPcroJWrvMOgsxe9iyC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3:45:09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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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실패 &amp;lsquo;해&amp;rsquo; 보셨나요? - 실패가족+뻐꾹 왈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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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실패 &amp;lsquo;해&amp;rsquo; 보셨나요?실패.. 참 싫은 단어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지만 실패 없이 성공하면 안 되는 걸까요? 무언가 도전했는데 그 결과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닐 때,   마음 추스르기가 참 힘듭니다. 상심이는 실패가 싫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비법이 있지요.-잘하지 못할 것 같으면 하고 싶어도 절대로 안 하기-한 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jbF0xmJ_bTeT0jrTwMsRjIEXm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8:52:00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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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vs 어린이, 감정의 언어는 어떻게 다를까요? - 어떨 때 &amp;lsquo;화&amp;rsquo;가 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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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저는 초1 아이들과 감정클래식그림책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감정의 언어를 어떠한 식으로 표현하고 느끼고 있을까요? 또한 AI가 날로 발전하고 있는데 과연 기계는 감정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해졌습니다.  수업 시간에 아이들에게 어떨 때 &amp;lsquo;화&amp;rsquo;가 나는지 물어보았어요.  -엄마 아빠한테 혼날 때  -엄마가 화를 낼 때 -누나가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R6JiIXjQ_UtigV66Y3D3-yAHG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3:13:36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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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책놀이 수업이란? - 늘봄 수업을 한 달 진행한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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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봄 학교에서 책놀이 수업을 진행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 수업 전 날에는 어찌나 긴장이 되던지요- 공식적으로 학교라는 기관에서 긴 호흡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처음이기도 했고 늘봄 학교에 대한 사전 정보가 거의 없던 상태였습니다. 준비물은 따로 챙겨야 하는지, 교실 컨디션은 어떤지, 몇 명의 학생이 오는지 그 전주까지 전달받은 사항이 없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dEO8WUSjhNG3LdDwu1MTPbIfJ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2:56:58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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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 늘봄 수업 - 그림책과 클래식음악이 함께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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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로써 초등 1학년 친구들과 책놀이 수업을 한 지 딱 2주가 되었다. 1주일에 3일을 만나는 시간.  사실 2시간씩 3일을 수업 준비하는 게 어렵지 않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주제에 맞는 그림책 선정하고 음악 고르고 활동을 정하는 일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처음에는 잔뜩 활동을 준비해 갔다가 시간이 모자라 못하고 온 날도 있고 책도 2-3권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7ljqF-OE7NcE_8V0-U5Hi1hZF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8:15:09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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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봄 수업에서 만나요 :) - 도레미파솔:감클책 (감정클래식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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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부터 초등학교 늘봄 수업에서 1학년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도레미파솔:감클책(감정클래식그림책)은 그림책+클래식 음악+감정 표현으로 이루어진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예술 작품을 통해 감정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감정을 활동으로 표현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의 마음 건강과 사회 정서에 대해 우려가 많은 요즘, 아이들튼 감정을 배우고 해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wXLQYEiFmX13MSf9O4TIEZXgs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3:19:40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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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마음을 훔쳐볼 수 있는 방법은? - 눈물바다+쇼팽 빗방울 전주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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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고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amp;lsquo;슬픔&amp;rsquo;이란 감정을 되돌아봤다.  선택한 그림책은 &amp;lsquo;눈물바다&amp;rsquo;   주인공인 웃고 있는 건지 울고 있는 건지 묘한 표정이다. 이야기 속으로 첨벙!   처음에 한 번 읽고 준비한 워크지의 질문을 읽어 보았는데 아이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이다. 이야기를 막 지어내기도 하고 추측하기도 하고 ㅎㅎ 그래서 다시 읽어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3-NICAQM61a1lPq1qpzO_wDJtjo.jp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4:18:28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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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사람의 쓸모 - 나의 쓸모+엘가 사랑의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4i2V/9</link>
      <description>우리는 다양한 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바지, 치마, 원피스, 나시 등 다양한 옷을 선택할 수 있어요.  흔히 '역할'을 '옷'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태어나서 한 가지 역할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태어난 이상 누구든 자식의 역할을 맡고 있고요, 자라나면서는 학생의 자리는 모두 거쳐가는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딸, 아내, 며느리, 엄마, 학생,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eNt5Z4-kOtp40bKwp7LoSbhA5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2:35:04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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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 - 불안구슬+걱정없이폴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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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운전을 한 지 거의 10년이 넘었습니다. 운전을 처음 시작 했을 때는 정말 신기했었습니다. 놀이동산에서 차던 범버카가 뻥튀기가 되어서 운전하는 느낌이랄까요? 핸들을 내 손으로 움직여서 방향을 조절하고 딱 두 개뿐인 페달로 가고 서고를 반복하다니- 처음에는 도로에 있는 하얀 선을 넘어가지 않고 직진으로 가는 것도 어찌나 땀이 나던지요. 직진으로 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90gh-MYqwpdM49716L_U6tKRH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2:37:38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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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고 계신가요? 여기 있어요. - 행복은 아주 작은 것들로부터+짐노페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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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에게는 올해 10살이 되는 아들 2호가 있습니다. 2호는 라면을 참 좋아해요. 사발면, 끓인 라면, 부숴먹는 라면, 뿌X뿌X 과자 등 라면 모양 비슷한 것들만 보면 눈과 콧구멍이 2배로 커집니다. 매일 라면을 먹고 싶어 하지만 그리 줄 수는 없어서 가~끔 보상의 의미로 먹게 한답니다.  학교에서 일찍 하교 한 어느 날, 그날은 며칠 동안 조르던 라면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xECJjW4DAphf_dvhHza7xAHiPB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8:16:35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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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하지만 괜찮아! - 어느우울한날마이클이찾아왔다+오펜바흐캉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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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가족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간식도 남편을 위한 저녁 준비도 하기 싫습니다. 아이들 원에 데려다주고 스탠바이 준비 상태에서 다시 데리러 가는 것도, 어질러진 집안을 청소하는 것도 다 귀찮습니다.반짝반짝 빛나던 나는 어디로 갔을까요. 아직 어린아이들에게 엄마의 손길이 무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 일을 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2V%2Fimage%2FuFwPiSX_vCqjUZZXTBN5fZKnYM4.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8:40:57 GMT</pubDate>
      <author>헤이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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