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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광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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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는 것보다는 쓰는 걸 좋아하는 잔소리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4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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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것보다는 쓰는 걸 좋아하는 잔소리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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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내편인 사람? - 늘 나를 놀려 먹을 고민 중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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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 = 남의 편?   흔희 남편은 남의 편이라 남편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생각한다. 그럼 뭐 부인이라고 다를 쏘냐?! 어떻게 하면 나를 놀려먹을까 고민만 하는 것 같다.  가령, 회사 가기 싫다고 징징대고 있으면, &amp;quot;우리에겐 빚이 있다 가라 일터로!&amp;quot;라며 정이 뚝 떨어지는 말을 하질 않나. 백수는 자기가 먼저라며, 나는 자기를 위해 회사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9D%2Fimage%2F8IsMvE5wruzAhYHNsuVD0zrCg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3:05:41 GMT</pubDate>
      <author>신광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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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선택이라는 이름의 강요 - 나이 들어 외롭다는 분! 니가 키워줄거냐?</title>
      <link>https://brunch.co.kr/@@4i9D/7</link>
      <description>혹시, 결혼하셨나요? 네그러면 자녀는...? 아직 없습니다. 아! 그렇군요.&amp;nbsp;이 대화가 여기서 끝나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끝나지 않을 경우 참 불편하다. 이유를 물어보는 보거나 앞으로 낳지 않을 계획이냐는 아주 내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참으로 무례하기도 하다.&amp;nbsp;만약, 낳지 못하는 거라면 엄청난 상처가 될 텐데, 어쩌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9D%2Fimage%2FhTsu2Kiy7ZTH8npaD1TrDBhlN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4:31:56 GMT</pubDate>
      <author>신광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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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의리 그 중간 어디즈음 - 우리가 어?! 남이가?!</title>
      <link>https://brunch.co.kr/@@4i9D/6</link>
      <description>부부는 사랑이 아니라 의리로 사는거야   사실 결혼을 하게 될때쯤, 그리고 워낙 여기저기서 이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이해하기 힘들었다. 사랑하는 남녀가 가정을 꾸려 함께 살아가는데, 그 바탕이 되는 건 사랑이 아닌가? 그런데 어떻게 의리라고 하는거지? 아~ 이건 그냥 비유와 상징 같은 거겠구나? 익숙함이 가져오는 변화를 말하는 거겠지? 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9D%2Fimage%2FMZlE9a1czs0hboehABjzIzoYS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22:00:19 GMT</pubDate>
      <author>신광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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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이와 산다는 것 - 빡침과 득도의 향연</title>
      <link>https://brunch.co.kr/@@4i9D/5</link>
      <description>결혼이란 하나부터 열까지 나와는 다른 이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다.   에이~ 설마~? 라고 생각한다면 주변에 있는 유부남/녀를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라. 거짓말이 아님을 즉시 알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레 이런 생각이 들것이다. 그렇게 다른데 어떻게 계속 함께 살지? 그러게 나도 신기하다. 하지만 한 명 한 명 인생의 모습이 다르듯 부부들도 각자의 방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9D%2Fimage%2FPBFNXLwq2CGUfqC9mPU9daujk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5:49:53 GMT</pubDate>
      <author>신광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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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 나만 당할 수 없지! 너도 당해봐라!</title>
      <link>https://brunch.co.kr/@@4i9D/4</link>
      <description>결혼하니 어때요? 좋으시죠?   싱글들이 많은 모임이나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분들이 정말 많이 하시는 질문이다. 그러나 정말 1도 쓸 때 없는 질문이라고 난 생각한다. 왜냐고? 저 질문의 답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amp;quot;네, 그럼요. 행복합니다.&amp;quot;   마치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amp;quot;같은 정도의 말이다. 너무</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2:21:35 GMT</pubDate>
      <author>신광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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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보지 그래? - 내 생일에프러포즈거절당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4i9D/2</link>
      <description>&amp;quot;나랑 결혼해 줄래?&amp;quot;&amp;quot;아니.... 미안 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어...ㅠㅠ&amp;quot;  내 결혼의 시작은 내 생일날 호기롭게 감행한 프러포즈를 거절당하며 시작되었다. 후... 그때 멈췄어야 했다.  이 이야기는 자칭 평범하다 생각하는 30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남자의 결혼의 시작과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이다. 프러포즈 거절의 그날의 실패를 불필요하게 극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9D%2Fimage%2FOAGgwYfE1OFV5qsdwDfDJIKbW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2:21:22 GMT</pubDate>
      <author>신광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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