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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BAJ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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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액티브시니어 여성을 위한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amp;lt;노는법&amp;g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2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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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브시니어 여성을 위한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amp;lt;노는법&amp;g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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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휴일 출근 - 창업일기 #16 -&amp;nbsp;2023년 5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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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5월 5일, 어린이날. 어제 새벽 2시에 맥주를 한 캔 먹고 거의 4시가 다 되어 눈을 감았더니 너무 피곤해서 10시 30분까지 늦잠을 좀 잤다. 뭉그적거리며 서둘러 공덕으로 와 사무실 건물에 주차했다. 배가 조금 고픈 것도 같아 먼저 스타벅스로 가서 샌드위치 등 빵 3개와 아.아 벤티 한 잔을 포장으로 받았다. 며칠 전 아는 분께 받은 스타벅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gryEh_ezKXw4B7uEGf78hEDSU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42:35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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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맞으며! - 창업일기 #15 -&amp;nbsp;2023년 1월 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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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월 22일, 오늘은 설이다. 딱히 무슨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고 자리 잡은 것은 아니다. 단지 4일이라는 긴 연휴가 생겼는데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그간 미뤄온 &amp;ldquo;바바정&amp;rdquo; 글을 한 편 적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은 토요일 새벽에 전남 보성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나셨다. 그래서 반려견 호두가 부모님 집에 혼자 있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V4pt8g-6KGXjHb-OIBzh4mV-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40:57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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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회고 - 창업일기 #14 -&amp;nbsp;2021년 1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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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4월 3일에 마지막 글을 올리고, 2021년 1월이 되어서야 새 글을 올린다. 작년은 셀 수 없이 많은 일이 있었고 숨 쉴 틈 없이 격동적인 해였다. 사업적으로도 그렇고 개인사로도 정말 어려웠다. 살면서 이렇게 빨리 지나간 해가 있었던가.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성장을 체감하는 내게는 가장 의미 있는 해이기도 했다.  바바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lAqdyun0xmzy6xawAf7ex3H0f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37:55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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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 - 창업일기 #13 -&amp;nbsp;2020년 1월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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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2019년 하반기는 제정신이 아니기도 했고 글 쓰는 일이 지금 내가 하려고 하는 일보다 뒷전으로 느껴져 등한시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사업자등록까지 마치고 본격적으로 일을 벌리려 하는 이 시점에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내가 겪는 모든 일들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사업을 바로 하고 성장하는 길이라 여겨졌다. 현재 나는 바바그라운드라는 법인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lPfJ47Bo9g71oVcEsE68tMxXO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34:06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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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9월 한 달간 무얼 했나? - 창업일기 #12 -&amp;nbsp;2019년 10월 0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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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dash; 변명 &amp;ndash; 9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생각했다. &amp;ldquo;오늘은 진짜 뭐라도 쓰고 자야 하는데&amp;hellip;&amp;rdquo;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글을 한 편도 쓰지 못한 이유가 단지 피곤함 때문이었다고는 할 수 없다. 정확히 표현하면 머리가 방전됐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머리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풀로 가동하고 나면 두뇌가 주변의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jPLhTRhmjBKsOMX6WZBJg2DUg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31:07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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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창업패키지 팀창업에 관한 개인적인 소견 - 창업일기 #11 -&amp;nbsp;2019년 8월 3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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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비창업패키지 관광분야에 최종 선정되어 사전교육에 다녀왔다. 한국관광공사 주관 선정 팀 22명을 포함하여 4차 산업 분야까지 약 70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팀원과 함께 온 사람들도 있었으니 그 이상은 됐으리라. 오전 9시 동대문 베스트웨스턴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사업화자금 지원과 관련된 금융 업무를 일괄적으로 마친 후 사전교육이 시작됐다. 그리고 그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nagVr2mNwh1PypUuzOFNTQO9a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29:26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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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선정! - 창업일기 #10 -&amp;nbsp;2019년 8월 26일</title>
      <link>https://brunch.co.kr/@@4isj/5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홈페이지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 마침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정부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에 우리 아이템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로써 우리 팀은 정부에서 창업 교육과 자금을 지원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드디어 첫 도약을 위한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사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크</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27:04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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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 예비창업패키지 불합격, 그리고 느낀 점 - 창업일기 #9 -&amp;nbsp;2019년 7월 21일</title>
      <link>https://brunch.co.kr/@@4isj/58</link>
      <description>요즘은 그 어느 시기보다 시간이 빠르게 지남을 체감한다. 승무원 시절 장거리 비행 다녀오고 DO(Day off) 이틀 쉬면 일주일 훌쩍 지나있던 그때보다도 훨씬 빠르게 느껴진다. 다음 달 13일이면 여행에서 돌아온 지 어느덧 1년이다. 회사를 그만둔 지는 벌써 2년이 다 돼간다. 수입 없이 2년째 버티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월요일에 예비창업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c2p4-0K80qS5VSBHFWe6AKp0x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24:30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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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창업패키지 발표 대면평가 후기 - 창업일기 #8 -&amp;nbsp;2019년 7월 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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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9일 화요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 예비창업패키지 발표 대면평가를 다녀왔다. 결과부터 말하면 비참할 정도로 폭망하고 말았다. 멘탈이 산산 조각나서 다시 붙이는데 한참 걸려 이제야 글을 쓴다.  5분 발표 10분 질의응답,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는 않았다. 서류합격자 48명 중 최대 30명은 합격이니 경쟁률이 2:1도 남지 않은 셈이었다. &amp;lsquo;정부지원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CiUNEh_r-ic3HgYXYZVvb3SHY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20:27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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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창업패키지 일반 2차 서류 통과 - 창업일기 #7 -&amp;nbsp;2019년 7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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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을 시작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넉넉한 자산을 보유하고 계신 부모님께서 폭풍 지원을 해준다던지, 모아둔 돈이나 퇴직금 등 자기가 직접 출자할 수 있는 자본이 있다던지, 정부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는다던지, 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혹은 운 좋게 아이템이나 능력을 인정받아 창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시드(Seed) 투자를 받아 시작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6OLNs3tIi5PdKmZVi_-goRxYY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18:06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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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산만 - 창업일기 #6 -&amp;nbsp;2019년 7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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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어린 시절 생활기록부를 들춰보면 &amp;lsquo;주의산만&amp;rsquo;이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얼마나 산만하게 굴었으면 선생님들끼리 말이라도 맞춘 것처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주의가 산만하다는 첨언이 붙어있을까. 실제로 나는 지금도 그렇게 산만하다.  산만하다는 말은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의미와 같다. &amp;lsquo;주의산만&amp;rsquo;이라는 단어가 무척 거슬렸던 우리 어머니는 나를 집중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I5qzMAZtEFTHgZRKm3xw0YYAf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14:56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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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준비와 정년퇴직에 대한 나의 생각 - 창업일기 #5 -&amp;nbsp;2019년 6월 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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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창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자료를 뒤적였다. 시니어와 연관된 여러 키워드 중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amp;lsquo;정년퇴직&amp;rsquo;과 &amp;lsquo;재취업창업&amp;rsquo;이다. 사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피해가기 어려운 정년퇴직,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우리 어머니가 내년에 환갑을 맞이하신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동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Wab_9aTV4OwYsRKi6uGrtmWCf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11:55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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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와 능력의 관계 - 창업일기 #4 -&amp;nbsp;2019년 6월 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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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한 친구가 내게 자기가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아주 흥미로운 자료를 봤다면서 위의 표를 보여주었다. 바로 과제의 수준과 자신의 능력에 따른 심리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나는 이 표를 내 상태를 파악하고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할 때 참고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이 표에서 X축은 자신의 실력을, Y축은 과제 수준을 나타낸다. 과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sL6Y_AUJpL0Mw-7NcegO7g9-E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0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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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비즈니스 - 창업일기 #3 -&amp;nbsp;2019년 6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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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 고안한 시니어 비즈니스에 관해 글을 적겠다고 한 게 저번 달 11일, 벌써 3주가 지났다. 이제야 글을 올리는 난 그동안 뭘 했나? 부끄럽게도 딱히 했다고 할 만한 게 없다. 지금 말할 수 있는 건 하루에도 수십 번씩 희망에 찼다가 좌절했다는 정도.  UN기준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이 되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kNaYgkSNXOWF_BstkUWkXjcPj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08:28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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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끗한 첫걸음 - 창업일기 #2 -&amp;nbsp;2019년 5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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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바바정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며칠 동안 수많은 일이 해일처럼 몰아쳤어요. 그중 가장 큰 변화는 거처를 옮긴 것입니다. 본가에서 차로 고작 10분 거리에 있는 오피스텔이지만, 그래도 아늑한 사무실 겸 침실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이제 저는 일 년 동안 이 공간에서 창업을 꿈꾸고 책을 제작하는 모든 생산적인 일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bnVQLYPiy36L_7Waqk5y9587W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04:32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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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에 대한 고찰 - 창업일기 #1 -&amp;nbsp;2019년 4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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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대Generation가 변하면서 많은 용어가 바뀌고 있다. 그 중 내가 가장 직접적으로 느끼는 것이 바로 스타트업START UP이라는 용어다. 네이버 시사상식사전에 나오는 바로 스타트업의 뜻은 &amp;lsquo;신생 창업기업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보통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술과 인터넷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GxQBLwHxYvLCsrxz2UwqtGZwQ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5:02:04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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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바그라운드 창업 에세이 - 창업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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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바바정 입니다.  5년 만에 브런치에 돌아오니 자기소개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amp;quot;과거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었으며, 현재는 제 삶을 찾는 31살의 여행자입니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적습니다.&amp;quot;  최근 글은 과거 배낭여행 시절인데 2018년 5월 에티오피아 까지 적다 말았네요. 본래 글을 작성하는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에 있으니 전체 스토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t3B9QlrpG8U_LJmpECXmVKawg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4:58:33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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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티오피아 다나킬(DANAKIL) 사막에서 금빛 용암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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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8시, 눈을 뜨고 짐을 챙기려는데 몸이 무거웠다. 전날 밤 5일간의 장거리 이동 강행에 지쳐버린 심신을 풀어준다고 과음한 탓이었다. 사실은 과음이라고 할 수도 없었다. 한국에 있을 때는 500ml 맥주를 10캔도 넘게 마셨지만, 여행하며 술을 거의 하지 못했더니 375ml 맥주 고작 6병 마시고 나서 꽤나 취해 숙취까지 있었다. 그만큼 몸이 제 나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SjeXXvym4-hIEXEL7tbPcoSH5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8 14:13:18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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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얄레 국경을 넘어,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2</title>
      <link>https://brunch.co.kr/@@4isj/42</link>
      <description>버스는 줄곧 달리며 같은 방식으로 두 번의 검문을 더 받았다. 약 두 시간 거리마다 검문소가 있었고 군인들이 상주하여 같은 검문을 계속해서 해대었다. 세 번째 검문을 마치고 버스는 조금 더 가서 작은 마을에 멈추었다. 그리고 옆에 앉은 친구가 나를 툭툭 치더니 오른손의 다섯 손가락 끝을 가지런히 모아 입에 넣는 시늉을 하며 이곳에서 식사하는 것임을 알려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HCXaLadDsODSaBSVHKBFN2d5L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15:46:39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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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얄레 국경을 넘어,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1</title>
      <link>https://brunch.co.kr/@@4isj/41</link>
      <description>마침내 나이로비를 떠나는 날이 밝았다. 사파리 투어를 떠나기 전 에티오피아 비자는 미리 받아놓았으며 국경마을 모얄레(Moyale)로 가는 버스도 예약을 해두어 크게 걱정되는 것은 없었다. 다만 최종 목적지인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까지 3박 4일간 이동해야 할 것이 걱정이라면 걱정이었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국경마을인 모얄레까지 가는 버스는 밤 8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sj%2Fimage%2FGjZ4DhqWfYmQj3Okc0KB5euWN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8 13:26:49 GMT</pubDate>
      <author>BAB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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