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가혜</title>
    <link>https://brunch.co.kr/@@4j0E</link>
    <description>드라마 작가를 꿈꾸며 시나리오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09: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드라마 작가를 꿈꾸며 시나리오를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0E%2Fimage%2FzNatkjEZ0F2eAFqac2h41hb1Y68</url>
      <link>https://brunch.co.kr/@@4j0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뭣이 중헌디?</title>
      <link>https://brunch.co.kr/@@4j0E/11</link>
      <description>그림책 &amp;lt;중요한 문제&amp;gt;를 읽고   수학 선생님이 어려운 수학 문제를 주면 학생들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어떤 문제든 쉽게 풀어버리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어렵다고 문제를 풀지 않는 학생도 있고, 조금 풀어보다가 풀리지 않으면 답지를 보는 학생도 있다. 나의 경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끝까지 매달리는 학생이었다.    수업이 끝나고도 문제를 풀지 못하</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5:55:25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11</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혼이 난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4j0E/9</link>
      <description>그림책 &amp;lt;망태할아버지가 온다&amp;gt;를 읽고   망태할아버지는 정말 무서워. 말 안 듣는 아이를 잡아다 혼을 내 준대. 우는 아이는 입을 꿰매 버리고 떼쓰는 아이는 새장 속에 가둬버리고 밤늦도록 안 자는 아이는 올빼미로 만들어버린대.   망태할아버지는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으면 &amp;quot;네 이놈~!&amp;quot; 하고 나타나 아이를 잡아간다고 한다. 한때는 산타할아버지만큼이나 유명한</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12:00:37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9</guid>
    </item>
    <item>
      <title>나는 동물원이 싫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j0E/8</link>
      <description>&amp;lt;그림책 '마지막 코뿔소'를 읽고&amp;gt;    https://bit.ly/3AWCnjP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어느덧 조카의 어린이날 선물을 챙기는 이모가 되었지만 한때는 나도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어린이였다. 까마득한 시간이 흘렀지만 기억만은 생생한 어린이날의 기억을 하나 꺼내보려고 한다.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을 무렵이었다. 여느 아이들처럼 동물원에</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1:27:15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8</guid>
    </item>
    <item>
      <title>종달새가 되고 싶은 올빼미</title>
      <link>https://brunch.co.kr/@@4j0E/7</link>
      <description>&amp;lt;그림책 '작가'를 읽고&amp;gt;  https://bit.ly/44byfd5   이 책에 나오는 작가는 키우는 반려견이 일어나기도 전인 이른 아침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다.  잠옷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글을 쓴다. 그의 반려견은 탁타닥- 탁탁탁 그가 내는 키보드 소리를 거슬려하며 짜증을 내지만 나는 그가 마냥 부러웠다. 부러운 이유는 단 하나. 그가</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10:55:37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7</guid>
    </item>
    <item>
      <title>도시에 상경한 시골악어</title>
      <link>https://brunch.co.kr/@@4j0E/6</link>
      <description>&amp;lt;그림책 '도시악어'를 읽고&amp;gt; https://bit.ly/3ZNDlZQ      나는 시골에서 스무 해를 살다가 대학 때문에 상경한 케이스이다. 도시 악어가 도시의 삶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며 10년 전, 낯선 도시 서울에서 적응하기 위해 애를 쓰던 시절이 떠올랐다.     서울에 와서 내가 제일 처음 적응해야 했던 것은 버스와 지하철을 타</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10:23:33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6</guid>
    </item>
    <item>
      <title>불행하고 싶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4j0E/5</link>
      <description>&amp;lt;그림책 '불행이 나만 피해 갈 리 없지'를 읽고&amp;gt;  https://bit.ly/3lTJPs8     명상을 하다 보면 나는 자주 '행복'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힌다. 명상 중에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어느 날 문득 '행복하고 싶다'라는 말에는 '나는 불행하고 싶지 않아'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11:50:30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5</guid>
    </item>
    <item>
      <title>그 남자의 기념일</title>
      <link>https://brunch.co.kr/@@4j0E/4</link>
      <description>https://bit.ly/422rSaT 책소개  반짝이는 날들을 위한 비둘기 할머니의 특별 레시피! 기쁘고 벅찬 날에, 즐겁고 설레는 날에, 혹은 지치고 우울한 날에 케이크 한 조각의 행복을, 사랑을, 응원과 격려를, 여러분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소박한 일상에 깃든 삶의 특별함에 살갑고 따스한 격려를 보내는 그림책     나는 기념일은 많으면 많을수록</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7:50:06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4</guid>
    </item>
    <item>
      <title>선의가 선의로 돌아올 수 있을까? - 누군가를 돕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j0E/3</link>
      <description>&amp;lt;그림책 황금 거위를 읽고&amp;gt; https://bit.ly/3KYemz2       저자      유리 슐레비츠, 그림형제       그림      유리 슐레비츠        황금 거위에서는 말하고자 하는 분명한 교훈이 있다. '누군가에게 선의를 베풀면 복이 온다'  주인공 바보는 노인에게 아무 대가 없이 빵을 나누어준 보상으로 황금 거위를 받고 공주와 결혼까</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10:25:26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3</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난 52 헤르츠 고래</title>
      <link>https://brunch.co.kr/@@4j0E/2</link>
      <description>&amp;lt;52 헤르츠: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를 읽고&amp;gt; https://bit.ly/3kne6yQ * 52 헤르츠 고래는 10~39 헤르츠로 소통하는 보통의 고래들과 주파수가 다르다. 그렇기에 다른 고래들은 52헤르츠 고래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      최근에 스토리북 작업을 위해 한 스타트업의 대표님과 만나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두 시간 정도 회사</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9:18:51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2</guid>
    </item>
    <item>
      <title>나이 서른에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0E/1</link>
      <description>나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독서를 좋아했지만 책 편식이 심했다. 내가 늘상 읽는 책은 소설이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좁디 좁게 살다보니 소설책을 읽으면 꼭 다른 세상에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국문과에 입학하면서부터 이 세계는 더욱 견고해졌다. 대학 시절 내내 민음사에서 출판한 고전 작품들이나 한국 근현대 문학들을 열심히 파고들며 공부했다. 소</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8:04:55 GMT</pubDate>
      <author>가혜</author>
      <guid>https://brunch.co.kr/@@4j0E/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