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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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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캐나다 캘거리에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캐나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제가 거쳐온 과정과 느낌을 바탕으로 기록해갈 예정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2:3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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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캐나다 캘거리에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캐나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제가 거쳐온 과정과 느낌을 바탕으로 기록해갈 예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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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단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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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릿발 같은 냉기가 맴돌던 공유 숙소의 지하를 2주 만에 빠져나왔다.  아들의 초등학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가구와 살림집기들이 거의 모두 갖추어진  Full furnished 콘도(한국의 아파트)를 운 좋게 반년 간 계약하였다. 집은 콘도지만 드물게 복층으로 되어있는 구조였고 1층은 거실 겸 주방, 그리고 화장실로만 사용가능한 반쪽짜리 욕실이 있었고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2x%2Fimage%2FnlFVD8Op0QiVF79oQf3Ti97tj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6:39:19 GMT</pubDate>
      <author>산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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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그 첫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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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기 창밖으로 처음 만나는 캐나다의 하늘은 진한 하늘색 바탕에 온통 오렌지 빛이었다.  한국-일본-밴쿠버까지의 긴 비행 끝에 드디어 캐나다 땅을 밟게 되었지만 반가운 마음은 잠시, 공항 입국 심사대 앞에 선 우리는 길었던 대기줄이 짧아질수록 심장도 빨리 뛴다는 걸 알고 있었다.  캐나다는 첫 도착하는 캐나다 국경이나 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최종 비자를 발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2x%2Fimage%2FugGngHKCwGrARK0UfyWvGFr0p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5:57:12 GMT</pubDate>
      <author>산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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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다섯, 한국을 떠나다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4j2x/1</link>
      <description>가구를 수입하고 제작하며 고객 배송까지, 모든 일을 줄곧 혼자 하는 1인 사업자였었다. 그 나홀로 사업은 다년간의 꾸준함으로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 사업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한국을 떠나올 때까지도 나와 가족들에게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 일을 지속할 수 있을지는 확신이 없었다. 그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2x%2Fimage%2F09CKNP4IjZcdTtGGqPz-le6DX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6:59:47 GMT</pubDate>
      <author>산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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