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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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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이직과 진로에 관한 고민들이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머리가 시원해지거나 뜨거워지거나.  고민이 해결되거나 해보지 못한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0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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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이직과 진로에 관한 고민들이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머리가 시원해지거나 뜨거워지거나.  고민이 해결되거나 해보지 못한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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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저의 말도 안되는 취미를 공개 - 직업상담사의 이런저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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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취미는요~        &amp;ldquo;길 잃고 헤매기가 취미야.&amp;rdquo;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재밌어했다. 일본 친구 하루토는 길을 잃고 헤매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며 그런 취미(?)를 지지해 줬다. &amp;ldquo;새롭고 좋은 장소를 우연히 만날 수 있잖아&amp;rdquo;라며 자신의 경험을 얘기해 줬다. 나 또한 그랬다.      재밌는 일을 겪는다. 파리의 재즈페스티벌에 참여하려고 페스티벌이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H5mRrWH1pf9HQAK_iMXkqd36n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6:44:30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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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도 재능? - 드럼을 치며 - 어떤 깨달음  한스푼</title>
      <link>https://brunch.co.kr/@@4j9N/106</link>
      <description>&amp;quot;Young님, 진짜 연습 열심히 해요 누가 와서 연습하고 있나 확인해 보면 Young님이라니까요.&amp;quot;원장선생님이 드럼선생님에게 내가 열심히 연습한다고 칭찬한다. 선생님은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안다며- 상위 1%(연습생)이죠.이라고 말씀해 주신다.아&amp;hellip;.. 쑥스럽다&amp;hellip;.지금 연습하는 곡은 크리스마스 송 머라이어 캐리의 &amp;ldquo;All I w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q1uClWj_X0Xb3gULRh2e6f1Nw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9:11:57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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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먹을 술을 유럽에서?! - 내 사랑 애프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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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 먹을 술을 유럽에서 다 마신 것 같다. 파리에서는 애프럴 스프리츠(아페롤 스프리츠), 모히또, 시더를 스페인에서는 까바, 상그리아, 환타(알코올은 아니지만 즐겨 먹은 음료) 포르투갈에서는 와인을 즐겼다. 내가 평생 먹은 술을 갱신하도록 도움 준 J, W가 있지만 그녀들을 만나기 전에 나는 1년에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 1980년대에 &amp;lsquo;비놀리아&amp;rs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qB2aP1jvjXYAaekDXz_IEy55N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09:00:42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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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렁한 계획? !  - 70일의 유럽배낭여행- 진로이직상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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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문사진, 파리의 썬사이드바 재즈공연  MBTI를 강의할 때 각 유형의 특징과 관련된 워크숍을 진행한다. J(판단형)과 P(인식형)을 이해하는 활동으로 &amp;lt;여행계획 짜기&amp;gt;를 한다.  여행기간은 3박 4일, 가고 싶은 곳은 자유롭게, 비용은 무제한으로 제안하면 모두들 왁자지껄 떠들면서 즐겁게 여행계획표를 만든다. 만든 계획표들을 서로에게 공개하는 시간!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WgTC-ivUznwQYvAxemrGGsPsV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9:41:20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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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어 레이스 승자는? Carrier Race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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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리어 Carrier(20kg) 들고뛰기 레이스 Race가 있다면 상위권에 들 자신 있는 사람? 참으로 아쉽다. 그런 건 없잖아. 20킬로 대형 캐리어를 런던지하철 계단에서 들고뛰어야 했다. 바람 부는 카페에 앉아 먹던 스콘과 플랫화이트,  미술관에서 작품들을 바라보며 누리던 여유로움과  온몸에 흐르는 땀방울과 바꾸게 될 줄은 몰랐다.   캐리어를 찾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8TeAGZyP9kWlGZSGE-sS84clw7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05:00:02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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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안녕하세요. 이러다 정들겠어요!&amp;rdquo; -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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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안녕하세요. 이러다 정들겠어요!&amp;rdquo; 톨레도를 향해 가는 길, 신호등을 건너는데 누군가 말을 건넨다. 세상에 프라도 미술관 가이드님이다~! 우연한 만남이 무려 세 번째이다.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 심혈을 기울여서 한 지역당 하나의 투어를 신청했다. 미리 정보를 준비하지 못해도 현지의 역사, 명소, 맛집, 유용한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내게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1_PlV1UOdO1pCd4cD8QDI41xM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05:25:32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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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음식과 비슷한 스페인 음식? - 론다에서 만난 스페인 전통음식의 변신</title>
      <link>https://brunch.co.kr/@@4j9N/102</link>
      <description>추석에 한국의 지인들에게 연락이 왔다.  -명절 음식이 그립지 않아요? 괜찮아요?  그립다고?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깨송편, 콩송편, 팥송편 등 다 좋아하는데 그중 깨소를 제일 좋아한다. 소갈비, 돼지갈비 둘 다 좋아해서 매년 명절에는 꼭 갈비찜을 잔뜩 해서 맛있게 먹고 어머님께도 드리는데 그 맛이 생각나지 않았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매년 명절에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KHwPfS3ahxkIegocWuX8uLbKt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2:38:00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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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인연이네요. - 프랑스 지베르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그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4j9N/101</link>
      <description>- 어&amp;hellip;&amp;hellip;원&amp;hellip; 희&amp;hellip; 님?  원희 님은 큰 눈을 더 크게 뜨고 주저앉을 듯 반가워한다. (나중에 원희 님의 말을 들어보니 진짜 주저앉을 뻔했단다. ) 나 역시 숨이 멎을 듯 놀란다.  이곳은 바르셀로나 카사밀라 옥상.  다음 행선지를 말하지 않고 헤어졌는데 어떻게 이곳에서 만났나 싶어서 놀란 눈으로 서로를 쳐다본다.    그녀와의 처음 만남은 10일 전 프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KW2O4vPA-i8N6m4NaqF83SKAc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1:04:30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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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클레어 (in Paris)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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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 토요일 밤 11시 센강을 걷고 있다. 저 멀리 에펠탑이 노랗게 반짝이고 센강다리의 불빛들이 한밤의 데이트를 즐기는 시민들 위로 내린다. 이 늦은 시간에 파리의 밤을 즐기다니 상상도 못 한 일이다.  - 믿기지 않아.  똑같은 말을 나중에 그라나다, 포르투에서도 중얼거린다. 센강을 따라 걷는 친구들은 프랑스 사람 클레어와 클레어의 조카, 조카의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bRO1c-y6XdWBw4lSb4GNAeYeQ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6:38:03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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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게 빛나는 엑상프로방스의 밤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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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틴어로 물 Aix, 프로방스 지역의 물이 많이 나오는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엑상프로방스(Aix-en-Provence)는 곳곳에 분수가 있어서 도시에 활력을 제공한다. 식당 앞, 광장 앞, 분수대 근처 모두 활기차서 축제라고 느낄 정도로 일상이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이다. 이런 도시가 친절하기까지 하다니, 다 가졌군. 그들이 베푼 친절함은 기대이상이었다.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urZGTW9DlaKtu3yNyM_uiWzib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0:32:48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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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도 괜찮아(단점을 인정하니 시원해져)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j9N/97</link>
      <description>학교 화장실에 파우치를 놓고 왔다. 이런, 정신이 없구나. 동네 한 바퀴를 달리면 40분이 걸린다. 피곤해서 오늘은 반만 달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반바퀴를 돌고 왔더니 똑같이 40분이다! 뭐지? 아, 반을 갔다가 오니까 한 바퀴가 되었구나? 이걸 모르다니, 이렇게 바보스러울 수가.  강의시간에 학생들에게 이런 허당 행동을 말하고 나서 빈틈 많은 선생 코스프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yh9ShaivGZyzafsM7Na8CXaWM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9:10:34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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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콘, 홍차, 플랫화이트 그리고..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j9N/94</link>
      <description>게일스베이커리 Gail's Bakery에서 만난 스콘은 근사했다. 따뜻한 스콘과 플랫화이트 한잔이나 홍차밀크티를 마시는 여유를 꿈꿨는데 테이트 모던 앞에서 우연히, 다시 게일스 베이커리를 만나다니! 유럽 사람들처럼  외부 카페테리아를 좋아하는데 운 좋게 한 자리가 생겨서 행복한 여유를 즐긴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스콘의 속살과 쨈과 버터가 만났을 때,  '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8mxIvlVnOZ18K1oUMM1Vxqb25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10:22:17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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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갈의 그림을 잊고서(좋아서하는여행)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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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에서의 마지막 날, 사람들이 찾는 명소를 돌아보기로 한다. 가고 싶은 곳들만 다니다 보니 막상 남들이 다니는 여행지는 가지 않았기에 오래전에 여행했던 혹은 가지 못했던 관광지들을 마지막날에 묶어서 간다. 와&amp;hellip;. 이럴 수가 사람들이 많다. 그때서야 깨닫는다.  명소=사람들이 아는 곳=사람들이 많은 곳  여행지에서 위험한(?) 행동을 자주 했는데 맛집 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GgKZnzWYoRWkK5iStFCbYXN7w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9:00:06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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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서 하는 여행 1_런던마켓들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j9N/92</link>
      <description>여행은 내가 만들어가는 길이다.  다들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해야만 할까?  포르투갈에서 들은 대화이다. A :  000을 갈까? B : 에이, 거긴 갔다고 해도 아무도 모르는 곳이야.   했다고도 자랑할 수 없는, 대단치 않는 곳이라 가지 말자는 말에 놀랐다. 여행이 누구를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여행이 아니던가?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tdx-vZUzKFHvIGZFEF1J5EuV_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09:11:38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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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르하 Nerja 눈빛을 가진 트레버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j9N/91</link>
      <description>사람은 다수의 영감을 준다. 영감이 고플 땐 만나졌다. 쨍한 햇살이 가득한 자그마한 바닷가 네르하.  바닷가에 도착하기 전까지 작은 소도시에 그런 멋진 바다가 존재하는지 모를 것 같은 잔잔한 분위기를 갖고 있다.  가까이 가면 알 수 없는 자연처럼 사람도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나는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첫인상으로 평가한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ILLV8bl5obdxcfL0Kb6OrLgBr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9:30:37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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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너야? 여행의 주말병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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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에서도 파리에서도 방문하는 모든 도시에서 한 번씩 아팠다. 또 너니? 주말병 시작? 내겐 월요병이 없는데 그건 좋아하는 일을 해서, 혹은 일을 좋아하는 성향 때문이다. 아침이 오길 기다렸다는 스필버그처럼 말이야. (갑자기 나 자신이 재수가 없어지네) 한국 직장인에게 월요병이 있다면  유럽에서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나에겐 주말병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월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u1tqr3hZMnzuw6ZI-MXkZ5LH6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9:09:03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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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스(Nice), 밤하늘 아래 노숙했더라면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70일의 배낭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j9N/89</link>
      <description>니스(NIce), 밤하늘 아래 노숙했더라면 마르세이유의 소동을 뒤로하고 도착한 니스 해변가 옆이어서 그런지 밤하늘 아래 따스하고 여행자들의 목소리가 정겨워 자정 가까운 시간대라는 걸 잊는다. 캐리어를 끌고 걷는 10분 동안은 행복했고 다음엔? 이상한 전개가 시작된다. 체크인을 하려는데 방이 예약이 안 되어 있단다.  그래서?  방이 없단다. 그럼 예약을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zV2XvgQZeGBtsU2JwoQr_Vy2v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9:21:23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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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잠과 고소한 점심을 준 시체스 Sitges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 저자의 배낭여행 70일</title>
      <link>https://brunch.co.kr/@@4j9N/88</link>
      <description>따뜻한 오후에 쏟아지는 햇빛 사이로 꾸벅꾸벅 잠들기. 그 행복에 도전하기가 유럽에서는 불가능하다. 가방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지하철, 버스에서 이동할 때도 졸지 못해서 호스텔에 들어가야 마음 편히 잘 수가 있는데 그 어려운 일을 두 번이나 해낸다. 첫 번째 꿀잠은 마르세유 경찰서에서 두 번째 꿀잠은 스페인의 시체스 Sitges 해변에서. 시체스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vYvKCP892eqAFdjF6OXiRS3wQ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10:56:17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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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셀로나의 다양한 환영인사?, 폰도난까지!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저자의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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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르셀로나 FC를 보러 가자고 제안받았는데 난 다른 약속이 있어서 못 간다.  바르셀로나 FC를 보러 갔더라면 핸드폰을 도둑맞지 않았을 텐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다. 그에 앞서  먼저,  바르셀로나의 격한 환영인사(?)들을 소개한다. 니스에서 바르셀로나에 도착해서 지하철의 개찰구에 들어서는데 누군가 세게 민다.  어어어,  중심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질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GSyN5YusIu8M3LwZF-cOWZSgY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0:55:02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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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열 오페라 하우스, 숨은 눈물을 보다 - &amp;lt;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amp;gt;저자의 배낭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j9N/86</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가 보고 감동하는 무대, 공연, 결과물들이 나오기 까지 숨은 다수의 노력들이 필요하다. &amp;ldquo;  로열 오페라 하우스 투어를 통해 얻은 깨달음입니다.  투어에서는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무대 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무대 뒤의 서사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공연이 완성되어 무대에 서기 까지 준비과정에 대해 보여주죠.         출처 : 로열 발레단 홈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9N%2Fimage%2FpJSsk8vC-_c1-mtdhAi-X-k3C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49:23 GMT</pubDate>
      <author>커리어 클래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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