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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현민</title>
    <link>https://brunch.co.kr/@@4jDz</link>
    <description>하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4: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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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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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삶이 너무 즐겁다. - 사주빨이 좋아서 그런가 ㅋㅋ..</title>
      <link>https://brunch.co.kr/@@4jDz/35</link>
      <description>삶이 즐겁다. 사주빨이 좋아서 그런가, 하는 일마다 잘되고(내 기준) 성장 속도가 미친 것 같아 너무 즐겁다. 성장통이야 뭐 숙명이고 예상한 거라 고귀한 고통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엄마 아빠가 날 보면서 대견해하고 어디 가서 자랑하고 싶어 입 근질거려 하시는 것 보면, 그간 불효한 거 조금이나마 상쇄하는 것 같아 너무 뿌듯하다.  돈 벌면서 씀씀이가</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2:40:37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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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나의 숙명이자 무기 - 동시에 벌려야 비로소 완성되는 힘, ADHD와의 궁합</title>
      <link>https://brunch.co.kr/@@4jDz/34</link>
      <description>나는 책을 한 번에 여러권을 읽는다. 정보흡수력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더하여, 책을 읽을 떄 책만 읽는 게 아니라 SNS 카톡 밀린업무 등을 하면서 책을 읽는다. 뭐랄까,, 책만 읽는다 이런 개념보단 책을 읽는 것을 베이스로 깔고 ㅡ책을 읽기 시작해야 나머지 일들을 하나씩 처내는 경향이 있다ㅡ 그 위에 토핑</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4:51:00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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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건강만 해다오 - 이 상황 저 상황 다 겪어봐도..</title>
      <link>https://brunch.co.kr/@@4jDz/33</link>
      <description>너무 많은 상황을 겪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비교를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지금 내가 정한 상황에 있어서 단 하나의 후회도 없지만, 가끔은 그땐 이게 좋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때는 좋은 것만 기억나고, 지금은 불편한 것만 느껴지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건강한 게 최고인 것 같다. 아프면 나아가라 해도 어떻게 널 두고 달리니. 건강하니</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5:03:44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33</guid>
    </item>
    <item>
      <title>그냥 딱 처음과 같았으면 좋겠다. 웬만하면 모두가. - 관계가 가까워지며 편해짐에 따라 옅어지는 예의 혹은 가면이 제일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32</link>
      <description>어느 순간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에 대해 어려워지지 않아졌다. 오히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들을 좋아해졌다. 처음엔 그저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나에 대해 소개를 하고 그 반응 즐기는 거라고 생각을 했었다.  본질적으로 잘 생각해 보면, 그 반응을 즐기는 것도 어느 부분 비중을 차지하지만 가장 큰 부분은 &amp;lsquo;낯선 사람과의 만남&amp;rsquo; 에 대한 어떠한 조건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6:52:18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32</guid>
    </item>
    <item>
      <title>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 승자는 보여주면 될 뿐, 입 아프게 말할 필요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31</link>
      <description>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 심지어 우리 아빠한테도 늘 듣는 말이다. 아빠가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아빠는 나에게 정석을 가르쳐 주시려나 보다 할 뿐, 내 기본셋팅은 결과론적으로 셋팅되어있다.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은 결과가 입증할 뿐.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그 예외 역시도 결과를 내기 위해 다른 과정이 있었겠거니 한다.  내가 결과론적인 사람</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6:00:19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31</guid>
    </item>
    <item>
      <title>내 소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 - 선택에 대한 이유는 나만 알고 있기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4jDz/30</link>
      <description>치과를 다니고 있다. 신경치료를 하고 있는 중이다. 너무 아프다. 조금은 일반적이지 않은 치료다. 맨 끝의 어금니이며, 내 입이 크지 않아 크게 벌리질 못한다. 의사 선생님도 나한테 말씀을 하셨다. 힘겨운 치료가 될 것이라고..ㅋㅋㅋㅋㅋ 의사도 힘들고 환자도 힘든 부분.   조금 특이한 부분이 있다. 의사 선생님이 마취를 잘 못하시는 것 같다. 마취를 위해</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9:20:40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30</guid>
    </item>
    <item>
      <title>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내 몸이 나만의 몸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4jDz/29</link>
      <description>SNS를 아무 생각 없이 쭉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더라고. 물론 그들도 복합적이고도 다양한 이유로 나를 선택했겠지만 그들이 나를 선택한 이상 그들에게 만족할 만한 피드백을 주어야 되겠다는 생각 말이야. 내가 지금 벌리는 일들이 나 혼자 어떠한 퍼포먼스를 내고 그에 상응하는 보상들을 나 혼자 독식하는 구조가 아니라,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 영향력 있는, 강력</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6:40:32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29</guid>
    </item>
    <item>
      <title>놓쳐버린 예전 파트너를 생각하며 - 그때만큼 온전히 만족스러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jDz/25</link>
      <description>정말 아~무렇지 않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순간이 있다. 너무 완벽해서였을까, 혹은 모든 기억들이 후회로 변질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일까. 늘 말해왔었던 것들이 있다. 그는 내가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볼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내 성장의 70% 이상은 그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뭐하나 모난 점 없이 내 기준 완벽함에 가까운 밸런스를 ㅡ당시</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6:06:23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25</guid>
    </item>
    <item>
      <title>행복의 정의를 보고  - 난 오늘도 행복하고 있으며, 내일도 행복하러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24</link>
      <description>일요일, 피티를 마치고 시간이 약간 남아 개리 마커스의 클루지라는 책을 읽는 중 행복에 대한 주제가 나왔다. 행복을 정의하는 다양한 학자들이 있는데, 그중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가 행복이란 &amp;quot;&amp;lsquo;몰입flow&amp;rsquo;의 상태라고 부르는 것, 곧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를 만큼 자신이 잘하는 어떤 것에 빠져 있는 상태도 있을</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8:38:42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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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토록 왜 빠꾸 없이 하나만 올인을 했을까. - 필요없다는 식의 마인드는 절대 가져서는 안 될 마인드라는 걸,,</title>
      <link>https://brunch.co.kr/@@4jDz/23</link>
      <description>2년 동안 몸담았던 회사를 그만두니, 이제서야 주변이 보이기 시작했다. 2년이란 시간은 나에겐 상징적인 시간이지만 일반 직장인들 사이에선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기간인 것 정도는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워라밸을 추구, 그리고 사회활동을 하면서 회사 생활을 한 게 아니라 오직 이 회사에만 올인을 했기 때문에 이런 감정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항상</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12:46:55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23</guid>
    </item>
    <item>
      <title>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게 날아갈 수도 있다. - 아니, 날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22</link>
      <description>일을 하면서 상당히 가까워진 거래처 사장님이 계신다. 어린 나를 귀여워하셨고, 항상 나에게 영감을 주는 말들을 많이 해 주시려 하셨다.(내가 전부 받긴 힘들었지만ㅋ..)  무튼, 스승님께서 (나는 그 사장님을 사업 스승님이라고 불렀다) 항상 하시던 말씀이 있었다. 사회는 매우 냉혹하기 때문에 백날 잘해봐야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게 날아갈 수도 있다고. 항상</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10:05:03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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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마지막까지 날 배려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21</link>
      <description>나의 가장 중요한, 배려심 많은 그 파트너를 잃었을 때 솔직히 조금은 원망스러웠다.  왜 하필 지금. 새로운 바닥에서 열심히 기고 있을 때인지. 조금만 더 지켜봐 주면 금방 성장할 수 있을 텐데. 그의 많던 배려심은 어디갔는가.  문득, 내가 아주 큰 잘못을 했을 당시를 떠올렸을 때 지금 내가 그나마 멀쩡할 수 있었던 것도 마지막까지 그가 날 배려했다는 걸</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0:53:09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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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는 것 또한, 기회를 잡는 것. - '잡는다.'라는 것의 또 다른 의미 ?</title>
      <link>https://brunch.co.kr/@@4jDz/20</link>
      <description>종종 이런 생각을 했었다. 지금 나에게 온 기회가, 가령 그것이 사람이었을지라도 '너무 빨리 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말이다. 내가 조금만 더 준비가 되었을 때 그 기회가 왔다면 난 더 완벽히 그 기회를 잡았을 것인데. 기회가 지나지 않고, 나에게 머무른 상태일 땐 그런 초조함이 항상 나와 함께했다.  그 기회가 지나가니, 문득 드는 생각이 '꼭 그 기</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1:32:25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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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꼭 기술 없는 것들이.. - 영업 잘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jDz/19</link>
      <description>삼촌이랑 통화하다가 영업에 대해 여쭤본 것이 있다. 그 얘기를 하면서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을 다르게 알게 된 것이 있다.   꼭 기술 없는 것들이 상대가 모르는 걸 가지고 대화한다는 것이다. 문장이 조금은 자극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삼촌 왈 비즈니스 할 때, 꼭 기술 없는 것들이 대화를 할 때 상대가 모르는 걸 가지고 신나게 얘기를 한다고 한다. 그건 백날</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2:27:59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19</guid>
    </item>
    <item>
      <title>성공하는 데에는 지름길이 없네요 - 편하게, 빨리 그리고 많이 컸으니 이제 내실을 다질 때라고 생각이 드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4jDz/18</link>
      <description>회사 내부적으로 고생길이 조금 열려서, 얼굴이 죽상이 돼있으니까 오랜만에 뵌 둘째 큰아빠가 여쭤봅니다. &amp;quot;요즘 일이 좀 안 풀리냐?&amp;quot;   자초지종을 설명하기도 어렵고 그 자초지종을 듣고자 여쭤본 것도 아니다 싶어, 투정 부리듯 말씀드렸습니다. &amp;quot;참, 성공하는 데에는 지름길이 없네요.&amp;quot;  그땐 하나의 문장을 함축적으로 말씀드리고자 순간의 재치?로 말씀드렸는데</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7:59:37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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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항상 지나간 것은 쉬워 보인다. - 그래서 난 지금이라도 계속 과거를 훑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17</link>
      <description>발명품들을 보면, 참 기발하다 생각이 들지만서도 그렇게까지 대단한 건 아닌 거 같은데, 내가 저기에 관심이 있었다면 저것 정도는 내가 발명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첫 번째 깃발이 어려운 법이다. 비단 발명에서뿐만 아니라, 정치나 처세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내가 실패한 처세에 있어서 성공한 다른 케이스를 보면, 아 내가 왜 저렇게 생각을 못 했을</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14:04:48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17</guid>
    </item>
    <item>
      <title>나의 동료에게(2) - 첫 술에 배부르랴 어쩐지 너무 쉽게 간다 생각이 들기도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16</link>
      <description>긴 글 잘 읽어보았다. 먼저 내 방식으로 맞춰서 긴 글로 보내준 너에게 먼저 고맙다. 그리고 말하기 어려웠을 것들을 더욱 솔직히 얘기해 줘서 더욱 고마워  너의 선택이 그렇다면 나 역시도 당연히 존중하고 응원하고 받아들일 거야. 너 말대로 그 어떤 상황에도 극복하고 이겨내야 하는 것이 오너가 되기 위한 자질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니까.   하지만, 그 어떤</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15:31:55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16</guid>
    </item>
    <item>
      <title>나의 동료에게 - 내가 칭찬을 받거나 인정을 받는다면, 그 지분의 반 이상은 너에게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Dz/15</link>
      <description>휴일 잘 보내고 있냐 나는 잘 보내고 마무리하면서 생각 정리 좀 하다가, 너한테 할 말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일하면서 거의 처음?으로 이렇게 긴 휴일을 보내본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너무도 행복하게 휴일을 보내는 중 문득 깨달았다. 오랜만에 본 사람들이 날 조금은 낯설어하고 부러워하기도 하며 날 치켜세워주는 걸 느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12:46:44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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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프게 똑똑하면 불행한 이유 - 때로는 무식함이 필요할 때가 있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jDz/14</link>
      <description>누군가 그랬다. 소처럼 열심히만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택에 기로에 섰을 때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고.   대학원 진학 후 공부를 하며 생업을 위해 대학교 조교를 했을 때, 내 지도교수님은 항상 연구실 청소를 시키셨다. 연구실이 빛이 나도록 청소하는 것이 내 연구 실력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닐 것이다. '어떻게 하면 책상에 빛이 날</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13:00:07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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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내 발목에 묶여있는 밧줄의 말뚝을 뽑아냈다. - 말뚝에 묶인 코끼리 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4jDz/13</link>
      <description>나는 행정학을 전공했다. 엄마 아빠는 항상 나에게 말했다. 현민아 너는 공무원 스타일이야. 정해진 틀에서 안정적인 일을 하는 것이 어울리지 사업이나 장사는 너 스타일과 맞지 않아. 엄마는 현민이가 체육교사 같은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어.  나 역시도 엄마 아빠 말씀을 들으며 동감했다. 비즈니스는 나와 거리가 멀다고. 계산이 빠르지 못하고 사람들 대하</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9:15:11 GMT</pubDate>
      <author>양현민</author>
      <guid>https://brunch.co.kr/@@4jDz/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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