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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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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는 한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1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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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는 한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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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교시] 별 헤는 밤 - 윤동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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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위 시의 운율 형성 요소 중에는 접속조사의 반복이 있다(O/X) (정답은 밑에서 확인하세요.) 별 헤는 밤                                                                                                 윤동주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u%2Fimage%2FTl8DRKAjOe0Z99qPhcfeJ5JcQ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18:26:46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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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 뱉는 새내기 - 내 대학생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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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네 학번 차이가 나는 학생회장 형의 옆에서 눈을 떴다. 그날은 학과 오티 둘째 날 아침이었다. 그러니까 나는 오티 첫날 고주망태가 되어 처음 보는 선배의 자취방에서 눈을 뜬 것이다. 상황파악을 못하고 있는 나에게 선배는 전날의 내 모습을 상세하게 일러주었다.  오티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amp;lsquo;새내기새로배움터(일명 새터)&amp;rsquo;에 대한 안내가 목적이라고 얘</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08:37:40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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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교시]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정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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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다음의 시에서 ㉠이 가리키는 대상은 &amp;lsquo;달&amp;rsquo;이다. ( O / X ) (정답은 밑에서 확인하세요.)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정희성  흐르는 것이 물뿐이랴 우리가 저와 같아서 강변에 나가 삽을 씻으며 거기 슬픔도 퍼다 버린다 일이 끝나 저물어 스스로 깊어가는 강을 보며 쭈그려 앉아 담배나 피우고 나는 돌아갈 뿐이다 삽자루에 맡긴 한 생애가 이렇게 저물고,</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0 08:03:11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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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교시] 남신의주유동박시봉방, 백석</title>
      <link>https://brunch.co.kr/@@4jFu/8</link>
      <description>Q. 다음 시에서 그래프의 상승이 시작되는 어절을 찾아 쓰시오.     (정답은 밑에서 확인하세요.) 남신의주유동박시봉방       백석       어느 사이에 나는 아내도 없고, 또,   아내와 같이 살던 집도 없어지고, 그리고 살뜰한 부모며 동생들과도 멀리 떨어져서, 그 어느 바람 세인 쓸쓸한 거리 끝에 헤메이었다. 바로 날도 저물어서,  바람은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u%2Fimage%2FP9e8fRN3ZiFLVEhB9H9WOoxNi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3:05:33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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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회시간] 배꼽을 위한 연가5, 김승희</title>
      <link>https://brunch.co.kr/@@4jFu/7</link>
      <description>Q. 다음의 시에서 작가가 &amp;lsquo;외국어&amp;rsquo;에 비유한 원관념은?(2021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 국어영역  문학 p.36 2번 문제 변형정답은 밑에서 확인하세요) 배꼽을 위한 연가 5김승희인당수에 빠질 수는 없습니다.어머니,저는 살아서 시를 짓겠습니다.공양미 삼백 석을 구하지 못하여당신이 평생을 어둡더라도결코 인당수에 빠지지는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u%2Fimage%2FY_xx1wwnFcuVhhWoFU5SaEKRQ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0 10:36:47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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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문학] 오직 두 사람-마음이라는 되직한 크림</title>
      <link>https://brunch.co.kr/@@4jFu/6</link>
      <description>마음이라는 되직한 크림을 주걱으로 깊게 휘젓는 느낌이었다.  어떤 느낌일까? 마음을 깊게 휘젓는 느낌. 그냥 마음이 아니라 되직한 마음을, 그냥 휘젓는 게 아니라 깊게 휘젓는 느낌. 되직한 마음은 한 동안 자극이 없었기에 꾸덕하게 뭉쳐있었을 것이다. 깊게 휘저었기에 그 마음은 요동치고 있을 것이다. 휘저어진 마음은 그 사람에게 생경한 감정을 선사했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u%2Fimage%2FbpyI-Gxwdqwf113j0b6mGYylpds.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4:36:27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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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영화] 몬스터 콜 &amp;ndash; 결말</title>
      <link>https://brunch.co.kr/@@4jFu/5</link>
      <description>아이는 악몽에 시달린다. 땅이 무너지고 엄마는 아들의 손을 잡고 있다. 엄마가 떨어진다. 아이는 꿈에서 깨어난다. 반복되는 악몽으로 아이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다. 아니, 아이의 삶에 휴식이란 원래 없었는지도 모른다. 불치병에 걸린 엄마와 단둘이 살면서 아이는 12살 소년이 누려야 할 삶과 거리가 먼 모습으로 살아간다. 안부를 묻는 어른들에게 &amp;quot;괜찮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u%2Fimage%2F2wigxT7rg4m4xCRJMEwBH9Wgo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4:01:19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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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문학]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나도, 너도</title>
      <link>https://brunch.co.kr/@@4jFu/4</link>
      <description>나도 미쳤고,&amp;nbsp;너도 미쳤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다시 읽었을 때는 21살이었다. 저 문장을 읽으며 나는 큰 소리로 웃어버렸다. 체셔고양이의 당돌한 발언이 어찌나 귀엽던지. 빙글거리며 앨리스를 혼란스럽게 하는 얼굴, 자신까지 비정상의 범위에 넣는 단호함, 고양이를 올려다보는 앨리스의 뒤통수. 모든 상황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u%2Fimage%2FSbHOXdnbExeELrdLIGV4qTHDu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04:36:26 GMT</pubDate>
      <author>김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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