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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nynjoy</title>
    <link>https://brunch.co.kr/@@4k8b</link>
    <description>우당탕탕 직접 해보는 경험과 하루하루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내 미숙한 경험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내 부끄러운 감정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59: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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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직접 해보는 경험과 하루하루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내 미숙한 경험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내 부끄러운 감정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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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에서의 회고 - 밥약을 잡자 - 자연스럽게 자기의 존재감을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k8b/8</link>
      <description>이번에 유럽 동료와 출장을 다녀왔다. 이 친구는 평소에도 인간적으로 너무 좋은 사람이고, 개인적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일할 때만큼은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다. 그 이유는 단순했다. 그 친구는 본인이 한 일을 매우 크게 얘기하고, 심지어 본인이 하지 않은 일조차 마치 자신의 공로인 것처럼 과장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든 주인공이 되어야 하</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23:48:25 GMT</pubDate>
      <author>sunnyn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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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초반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 의욕 가득하고, 조금은 성급한. 들떠있으면서도 잔뜩 긴장한 그때의 내게</title>
      <link>https://brunch.co.kr/@@4k8b/7</link>
      <description>벌써 4번째 이직이다. 경험의 폭을 넓히겠다며 이직을 하다 보니, 매번 상황이 상이한 곳으로 옮겨 다니곤 했다. 산업, 위치, 역할이 달라지며 자연스레 리셋되는 것 같은 과거의 경험과 모르는 게 아는 것보다 많은 상황에서 절로 오는 겸손함과 위축. 그러면서도 과거의 내 경험을 어떻게든 살리며 빠르게 결과를 내고 싶은 욕심까지.    매번 적응하는 첫 몇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8b%2Fimage%2FyXt_lZ5Tu2APXdjf23iw4NhQe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08:59:03 GMT</pubDate>
      <author>sunnyn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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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해요 - 사람 없이 못 지내던 내가, 혼자서도 잘 지내는 방법과 그로 인한 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4k8b/4</link>
      <description>학생 때 반마다 있던 장난기 많고, 시끄럽고, 모두랑 잘 지내는 사람. 좋게 말하면 분위기 메이커, 나쁘게 말하면 나대는 애. 그게 나였던 것 같다. 조용히 있는 걸 견디지 못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각하지도 못하던 나이였는데, 틈만 나면 장난치고 여기 말 걸고 저기 말 걸고. 아주 난리였다.  말만 거는 게 아니다. 모든 걸 같이 하려 했다.&amp;nbsp;사춘기 때 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8b%2Fimage%2F1MSXK1XyWZ7L2hg8UfSG6JppI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13:17:54 GMT</pubDate>
      <author>sunnyn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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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 좋은 회사를 나왔어? - 회사 간판이 없더라도, 내 경험 자체가 무기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4k8b/2</link>
      <description>이직 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왜'였다. (과장 조금 보태서) 모두가 들어가고 싶어 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복지나 대우도 좋았고, 회사에서도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이 '왜'라는 질문의 의도는 사람마다 좀 달랐는데, 내심 흥미로워하면서 전 회사의 흉을 기대하는 사람도, 진심으로 나를 걱정하는 사람도, 공감하며 내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8b%2Fimage%2FomLqw_o7j3zVwYctyUKiIuzJY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16:57:31 GMT</pubDate>
      <author>sunnyn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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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피드백을 준다는 것  - 내 마음 편하자고 주는 건 피드백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k8b/1</link>
      <description>인턴 때부터 건강한 문화, 스스로의 일에 책임을 지고 서로 존중하며 일하는 문화를 강조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피드백'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문화로 받아들여졌다. 피드백을 안 주고 좋게좋게 넘어가는 게 더 이기적으로 느껴질 정도?  처음 한국의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했을 때, 문제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지 않고 삭히며 일을 하는 게 잘 이해가 안 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8b%2Fimage%2FghdEIwFevYq1qOAZJPAn8veB-g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16:50:59 GMT</pubDate>
      <author>sunnyn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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