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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창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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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사이언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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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사이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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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가 바라보는 국민연금 - 개인과 집단, 그리고 공정과 공평함의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kha/382</link>
      <description>현재 국민연금 적립금은 약 1,200조 원이다. 1988년 도입 이후 누적 운용수익은 783조 원에 달한다.  1999년 국민연금 전 국민 확대 직후 입사한 1974년생 신입사원은2000년 첫 월급부터 국민연금 납부액 4.5%가 공제됐다. 당시&amp;nbsp;월급이 200만 원 내외였으니, 약 9만 원을 냈다.  참고로, 5천만 국민 모두 10만 원씩 내면 5조 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gVTWu00QGd2ndMxhIOg55Y92l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4:57:45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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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한국 사회가 힘든 이유 - 90년대생이 맞이한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4kha/380</link>
      <description>지금까지 기성세대가 걸어온, 36년 동안 벌어 17년 더 사는 삶과 달리, 요즘은&amp;nbsp;17년 일하고 은퇴 후 35년을&amp;nbsp;살아야 하기에, 미래에 대한 압박이 훨씬 크다. 세대 별로 누가 더 힘드냐는 문제가 아니다. 마주한 고민 자체가 다르다.  대부분 대학을 가지 않고,&amp;nbsp;찢어지게 가난하게 산 세대와 선진국이 된 지금을&amp;nbsp;비교하는 건 무리다. 하지만&amp;nbsp;퇴직 후&amp;nbsp;여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qgDspdGatQDYUNyY2oGS7LkvM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6:21:57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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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류의 경제 - 사라진 소명과 제로섬 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4kha/372</link>
      <description>1. 직업(職業) 한 천재 엔지니어가 인공지능 기술을 무료로 나눠 일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됐다고 가정해 보자. 출근이 필요 없으니 마음껏 쉴 수 있다. 소홀했던 인간관계를 챙기거나,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묻어둔 취미를 다시 꺼낼 좋은 기회다. 하고 싶은 일만 하며 매일을 산다면 우린 더 행복해질까.  직업은 생계를 위해 돈을 버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VqSGLcAVInplJ1Ygq_r0pFPOJ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3:33:57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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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역적자로 한국이 망하려면 몇 년 걸릴까 - 비전공자가 차트로 본 경제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4kha/357</link>
      <description>외환위기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무역적자 관련 뉴스가 끊임없이 나온다. 한국 위기의 기준인 IMF가 재소환되고 있다.  2022년 무역적자 472억 달러로 사상 최대&amp;hellip;14년 만의 적자. 연합뉴스 (2023-01-01)- 적자 규모 IMF 외환위기 직전인 1996년의 2배 넘어 역대 최대치  기사에서 언급한 IMF 대비 무역적자가 두 배 넘게 증가한 건 팩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ko_MVMcef1xA1EJzoVx-akfYF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5:46:51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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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선택이 매번 틀리는 이유 - 선택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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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은 우리를 자유롭게 할까  지상파 방송 5개가 전부였던 90년대와 달리, 요즘 TV를 틀면 수많은 방송 채널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전보다 볼만한 방송이 없다고 느끼는 건 왜일까요?  우리에겐 선택에 대한 환상이 있습니다. 더 많은 선택지가 주어지면, 더 현명한 선택을 할 거라 믿습니다. 행동경제학 이론인 '선택의 역설'은 이와 정 반대 주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a6o-usDcrZxUvy6iSh8AS2ZnJ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16:57:34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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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류의 사랑 - 현대인의 연애가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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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확률 게임  인간관계는 어렵다. 그로 인한 속박과 상처 때문이다. 사회에 속한 이상 관계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평생 함께하는 부부 사이는 더욱 그렇다. 긴밀한 만큼, 실패할 경우 충격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에게 꼭 맞는 파트너를 찾는다. 하지만 그럴 확률은 매우 낮다. 살아보기 전까지 상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왜 사람들은 결혼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BsLfqY75KxBfXKuQo86grc_PW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18 13:31:09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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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과 권력 - 신분사회, 그리고 인간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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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업의 귀천  지난 대선 정의당은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말했다. 얼마나 노동이 당당하지 않으면 이 말에 공감할까. 노동이 당당하지 않다면, 비굴한 걸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다. 돈을 벌려면 취업해야 한다. 취업하려면 좋은 대학을 나와야 한다. 그래서 '있는' 부모는 매달 수백만 원을 교육비에 쓴다. '없는' 아이들은 고시촌으로 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9UkgBbnZEW2w7mqxB98STVox-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l 2018 08:51:16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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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법 개정안&amp;middot;원문 비교 - 헌법 행간 읽기 -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4kha/142</link>
      <description>향후 개헌 논의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상당수의 국회의원과 주요 언론을 신뢰할 수 없기에, 개헌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자 헌법 개정안과 원문을 비교했다. 개인적으로 대통령 임기외 크게 손볼 게 없어 보인다. 바꿔야 할 것은 약속을 어긴 사람이지 약속 자체가 아니다.  그래도 개헌은 전적으로 동의한다. 30년 전 쓰던 어조(語調)를 바꾸는 것도 의미가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NihfNzOjADHoXX7nGvYaZN1Wh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8 13:11:55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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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포인트로 유튜브 동영상 만들기 - 작업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4kha/121</link>
      <description>문득 지금까지 쓴 글을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C에 Adobe Premiere가 설치되어 있지만 익숙하지 않은 탓에 작업이 수월치 않았다. 그래서 내가 가장 익숙한 MS 파워포인트로 영상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에는 될까 싶었는데 하다보니 아예 불가능한 것 같진 않다.  가장 최근 쓴 글 '자본과 언론'의 전체 내용 26장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2l1UmDpxaJCCOxUt7r5F0M2rv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8 13:39:38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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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해도 괜찮아 - 내성적인 사람을 선호하는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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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의 성격은 두 갈래로 나뉜다. 한쪽에는 밝고 자신감에 넘치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있고, 반대쪽에는 소심하고 뭘 해도 서툰 내성적인 사람들이 있다.  내성적인 아이들은 선생님이 질문을 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완벽한 답이 떠오르는 날엔 더욱 심해진다. 그리고 절대 나서서 답하지 않는다. 한편 외향적인 아이들은 기발한 답변으로 선생님을 당황시키고 교실은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HsSalMjyzTqqYuZQCoKH2BIpm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18 12:48:24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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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과 사이코패스 - 한국 사회의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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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5월 미국 유명 소셜 뉴스 사이트 Reddit에 &amp;quot;한국 정치인의 스웨그(Korean Poitician Swag)&amp;quot;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노룩 패스'로 유명해진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이야기다. 공항에서 출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며 수행원에게 눈길도 안 주고 케리어를 떠미는 영상은 불과 5초밖에 안 되지만, &amp;quot;한국 엘리트의 민낯(B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PTgHrcieiMTehSZSfHw71p1L3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18 15:43:42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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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과 소득 불평등 - 자본주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kha/68</link>
      <description>초기 자본주의의 형태라 할 수 있는 중상주의는 15세기부터 18세기 동안 봉건제도가 무너지며 많은 유럽 국가들이 채택한 경제모형으로, 세계의부를 한정된 것으로 보아 한쪽의 이익은 다른 한쪽의 손해로 인식하는 &amp;lsquo;제로섬 게임&amp;rsquo;으로 보았다. [1] 이는 더 많은 금과 은을 얻기 위한 무한 경쟁을 야기했고, 제국주의&amp;nbsp;속 수많은 인류가 고통 받는 결과로이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4lCQxRA33awngIB642i5koZFQ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18 13:26:12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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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의 변화: '장마당'과 시장경제 - 자본주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kha/71</link>
      <description>2017년 1월 4일 &amp;lt;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amp;gt;는 지난 10년간 단절된 북한의 영상을 공개했다. 90년대 대기근을 겪는 처참한 모습만 기억했던 나는 북한의 변화에 적지 않게 놀랐다. 화려한 고층건물과 도로 위를 메운 자동차, 그리고 수많은 불빛이 밝히는 야경은 여느 도시와 다루지 않았다. 주민들은 대형마트 진열대에서 제품을 고르고, 가족들과 동물원에서 스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JebOU5DXLhzM5dMEhhiTi0YDP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18 17:11:12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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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취의 수단 - 노예, 석유, 자본 그리고 괴물</title>
      <link>https://brunch.co.kr/@@4kha/65</link>
      <description>&amp;gt;&amp;gt; 인간의 착취  영화 매트릭스(1999년)를 떠올리면 기억에 남는 몇 장면들이 있다. 주인공 네오가 스미스 요원의 총알을 피하는 장면, 그리고 모피어스가 &amp;lsquo;빨간약과 파란약&amp;rsquo;을 내밀며 주인공의 선택을 요구하는 장면은 은 너무나 유명해 많은 패러디를 낳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장명은, 수많은 튜브와 센서가 꼽힌 주인공이 거대한 기계에 연결된 인공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P9Z2sy9HFcY8P4WwWhmd4Kgu6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18 12:18:12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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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슬아치 - 세대갈등의 현주소</title>
      <link>https://brunch.co.kr/@@4kha/33</link>
      <description>&amp;gt;&amp;gt; 200년을 넘어온 갈등  '노슬아치&amp;rsquo;란 말이 있다. &amp;lsquo;노인&amp;rsquo;과 &amp;lsquo;벼슬아치&amp;rsquo;의 합성어로 2015년 인터넷 공간을 중심으로 떠돌기 시작했으며, 이후 방송과 신문에서도 종종 나오곤 했다. &amp;lsquo;요즘 젊은것들&amp;rsquo;이 기성세대, 그중에도 노인세대를 폄하하는 이 신조어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amp;nbsp;갈등구조 속 일부를 조명한다.  1818년 다산(茶山) 정약용의&amp;nbsp;&amp;lt;목민심서牧民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khTNrnvkuD1fOtIWquTLJZefd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17 13:52:43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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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문/철학] 도전, 바칼로레아 - Bac L 2017 - Philosophy 편</title>
      <link>https://brunch.co.kr/@@4kha/20</link>
      <description>&amp;gt;&amp;gt; 바켈로레아(Baccalaur&amp;eacute;at)를 돌아본다.  지난 일기를 들여 보다가 2013년 「EBS 지식채널 ⓔ - 시험의 목적」 편에서 소개된 프랑스의 바켈로레아(Baccalaur&amp;eacute;at)에 대해 끄적였던 메모를 발견했다.  프랑스의 수능시험 바켈로레아. 암기력을 중심의 우리 수능과 다른 특별함이 있는 이 시험은 매년 6월 모든 프랑스 대학 진학자가 치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kAc_3yw2YbrBipBRIWNJQgpL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17 13:21:31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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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문/사회] 밀레니얼즈에 대하여 - K-Millenials, 포스트 민주화 세대의 미래는?</title>
      <link>https://brunch.co.kr/@@4kha/16</link>
      <description>세계대전, 사춘기와 같은 격동의 시절을 겪은 세계는 이후 물리적, 생물학적으로는 어느 정도 안정된 삶을 영위하였다. 반면 심리적, 정신적 측면의 불안정성은 점점 우리 사회에 스며든 체 수십 년을 지내왔다. 그런 와중 우리가 사는 세계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존재, 밀레니얼즈(Millenials)란 신 인류를 만난다. 그들은 우리가 추구하던 약속된 미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RqHz_ISvK85UEMfKeCOevFPLy_k.png" width="329"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17 00:33:57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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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사회] 문자와 숫자 - 미래의 권력은 어디에?</title>
      <link>https://brunch.co.kr/@@4kha/10</link>
      <description>일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글(文)로 하는 일, 그리고 수(數)로 하는 일. 현 교육 체계를 문과와 이과를 나눈 것도 둘 중 하나를 특화시키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산업화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공감대 형성에서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 이런 이분법적 사고를 적용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 일까?   '사농공상(士農工商)'은 선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V5u7owMT35LHazKuVXvWtC_P2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17 09:22:16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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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행복] 사랑, - 사랑 후 쉼표를 찍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kha/3</link>
      <description>유튜브 영상 중 &amp;lsquo;Furiko&amp;rsquo;라는 단편 연상이 있다. 사랑이란 주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편 영상이다. &amp;lsquo;시계추&amp;rsquo;라는 의미를 가진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이 3분 남짓한 플립북 영상을 기억하며 처음 볼 당시 감정을 떠올려 볼 것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과 사랑을 &amp;nbsp;짧은 인생의 틀로 그린 이 영상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잔하게 흐르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foQyziXReUmlTAhoFOj4RelhE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17 12:09:21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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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사회] 꼬마스님 여름 일기 회고 - 교육의 역할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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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년 여름 교육감 선거가 있었다.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던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결국 투표율 15% 수준으로 치러졌으며, 당시 40%를 득표하여 당선한 공정택 교육감은 얼마 후 뇌물 수수 재판으로 직위 상실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던 그즈음 KBS 인간극장에서 5부작으로 방영한 '꼬마스님 여름 일기'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대한민국의 교육을 책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a%2Fimage%2FTpmX_z0atSIeC-L0tqvUnidtH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17 03:20:13 GMT</pubDate>
      <author>김창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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