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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승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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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재디자인연구소 대표 / 코치 / 사람전문가(교육.강연)/ 인사.채용 / 조직문화 / 기업교육 / 영업교육 / 부모교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5:1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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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재디자인연구소 대표 / 코치 / 사람전문가(교육.강연)/ 인사.채용 / 조직문화 / 기업교육 / 영업교육 / 부모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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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곳에서 회사를 버텨주는 김과장 - 그저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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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이색 직업을 소개하는 방송이 나와서 보는데 &amp;lsquo;나무의사&amp;rsquo;라는 직업이 소개되었다. 나무의사? 진짜 처음 들어보는 이색 직업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이 스스로를 그렇게 부르나보다 생각했는데 방송이 그렇게 가볍게 가지 않고 진지했다.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에 궁금함이 커져 채널을 돌리지 못하고 계속 보고 있는데 나무의사라는 직업이 정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yVJEieDKbShvvCXnBJnsN4hnKKc.jpg" width="277"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08:27:38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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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민감한 또는 너무 둔감한 당신. - 내 마음속의 도어클로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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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을 해서 집안에 들어가 현관문을 닫으려는데 쾅 하는 소리를 내며 현관문이 확 닫혀버렸다. 거실 창문이 열려 있어서 밖에서 들어온 바람이 현관문을 밀어 닫혔던 것이다. 밖에 바람이 많이 불기는 했지만 그래도 문이 너무 심하게 닫혀서 늦은 시간에 민폐가 될 만한 큰 소리였다.  보통의 현관문에는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충격을 완충시켜주는 도어클로져라는 장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H-Ipq7Ax3rs4rKOM2uVkZMPr-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01:02:51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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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직도 라디오로&amp;nbsp; 소통하고 계신가요? - 일방적 소통이 아닌 양방향 소통을 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84</link>
      <description>어제 퇴근길에 운전을 하면서 오랜만에 라디오를 들었다. 평소에는 유튜브 강의나 티비 방송 다시 보기 등을 켜놓고 들으면서 운전을 하는 편인데 어제는 왠지 라디오가 끌려서 라디오를 켰다. 오랜만에 들으려다보니 요즘엔 어떤 방송이 있는지 몰라 무슨 방송을 들을까 잠시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보니 10시 24분. 밤 10시는 별밤이 하는 시간이지 하는 생각에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xV7I1xev-Mnn281GO_a-bmbcv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08:16:14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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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도를 1도만 낮춰주세요. - 끓고 있는 직원이 사라지기 전에...</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83</link>
      <description>&amp;ldquo;코치님 요즘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은 너무 약해요. 조금만 어려움이 있어도 힘들다고 하고 못하겠다고 합니다. 어제 외근하고 사무실에 들어갔더니 한 직원이 울고 있더라고요 왜 그러느냐고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더니 고객이 전화를 해서 제품에 문제가 생겼다고 큰소리를 쳤답니다. 그 소리를 힘들어서 울고 있답니다. 무슨 큰 일이라도 난 줄 알았어요. 요즘 애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YAG9uZe9dRhpZRGRD7oBmiVef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23:55:07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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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t의 시대에서 Like의 시대로 - 변화의 물결을 타고 가는 리더</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82</link>
      <description>요즘은 코로나를 빼 놓고는 대화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가장 중요한 이슈다.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높아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미래,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예측을 쏟아내고 있다. 얼마 전 모 방송국에서 코로나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 전문가를 초대해 대담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그 중 기억에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JVAhZ4rZaa30wVUasbDYaEjrv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01:01:13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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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지수를 낮춰주는 꿀팁 하나! - 예능 프로그램으로 꼰대 지수 낮추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81</link>
      <description>지난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여러 선생님들이 떠오른다. 좋은 느낌으로 기억되는 선생님도 있고 생각만으로도 인상 찌푸리게 하는 선생님도 있다. 여러 기억들 중 중학교 때 수학선생님에 대한 기억이 도드라져 올라왔다. 별명이 미친 럭비공이었다. 시간이 참 많이 지났는데도 별명까지 기억나는 걸 보니 기억이 강렬했나보다. 그 선생님이 그런 별명은 럭비공처럼 종잡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7nqlXaIFERE1NzqM21bP1QXb4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4:53:24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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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을 깨우는 신입사원의 말도 안되는 말들 - 비전문가에게 도움 받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80</link>
      <description>1705년 토머스 뉴커먼에 의해 증기기관이 발명되었다. 증기기관은 산업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준 발명으로 산업 전체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켰다. 증기기관은 여러 분야에 적용되었지만 그 중 하나가 이동수단의 변화였다. 그 당시 가장 최신의 이동수단은 마차였다.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이동수단의 동력장치가 말에서 증기기관으로 대체되었다. 획기적인 이동수단이었던 증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rFgw5k99ofGMZjSaVXX55M8ls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06:32:15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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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석을 싹쓰리로 만든 연습실 거울 - 선생님이 아닌 거울이 되어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79</link>
      <description>요즘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그룹이 있다. 십대 아이돌 그룹들이 장악하고 있는 정글 속에서 3,40대 그룹이 나타나 정상에 섰다. 바로 싹쓰리라는 팀이다. 유두래곤, 린다G, 비룡 세 사람으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생소한 이름들 일수 있지만 이들의 실명을 들어보면 너무나도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이들은 유재석, 이효리, 비이다. 이미 연예계에서 정상에 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ZcmfeJlVDzWeLgFcM8P7sQatS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07:51:14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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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히 의미있는 굼벵이의 삶 - 신입생/신입사원,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던져진 잘못된 동기부여</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78</link>
      <description>다시 여름이다. 바깥의 뜨거운 공기를 피부로 느끼면, 나무 아래 평상에 누워 낮잠을 청하곤 했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얼굴위로 쏟아질듯 아른거리는 나뭇가지들 아래, 시원한 나무 평상에 살갗을 대고 누워 있노라면 귓가엔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맴맴, 웽웽. 열심히들 울어대는 데도, 시끄럽지 않고 외려 시원한 기분을 더해줬다. 아스라이 멀어지는 매미소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WNE-srBkYz30eUuw2K9gd-lZE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8:11:57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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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언 수행하는 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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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는 직장에서 상하 관계가 명확했었다. 그러다보니 관계에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 역시 비교적 단순했었고 대부분의 문제는 상사로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였다. 하지만 요즘은 교육이나 코칭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면 상하가 없이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다. 여전히 상사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직원들이 많이 있지만 직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iz1XbyGkSeKTYm72Dq7AleF6b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06:45:45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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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적인 직원도 힘드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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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영업팀 팀장을 하고 있는 후배를 만났다.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는데 표정이 별로 좋지 않았다. 이유를 물어보니 신입사원이 팀에 새로 들어왔는데 행동이 이해가 안 되고 힘들다고 했다.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니 두 달 전 새로 들어온 직원이 있는데 굉장히 활동적이고 의욕이 넘쳐서 처음에 보기에는 참 좋았다고 한다. 다른 팀원들도 다들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JNlauqCmX1aGX_e8AWoh37Rlv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39:42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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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가지를 오래 못하고 금방 실증내는 우리 아이 - 가정에서 아이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66</link>
      <description>Q : 저희 초등학생 아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저희 아들은 참 재능이 많습니다. 태권도 도장에 보내면 얼마 안 다녀서 &amp;quot;어머님 00이 선수시켜야겠어요 운동 신경이 정말 좋아요&amp;quot; 미술학원 보내면 &amp;quot;어머님 00이 그림이 예사롭지 않아요&amp;quot; 피아노 학원을 보내면 &amp;quot;어머님 00이 음악적 감각이 정말 좋아요 제대로 가르쳐 보세요&amp;quot; 이렇게 무엇인가 가르치려고 학원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DZQhKGIPAD0fyXSWu8K_7pOHe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02:02:43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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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오늘도 야근인가요? - 다른 부서 일까지 떠맡아서 오는 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72</link>
      <description>Q : &amp;quot;미안한데 오늘 우리 팀 야근해야겠습니다.&amp;quot; 팀장님 말에 모두들 한숨부터 나옵니다. 야근을 하는 거야 필요하다면 기꺼이 하겠지만 오늘도 역시...... 회의에 참석했던 팀장님이 다른 부서 일을 떠맡아서 온 겁니다. 우리 팀 일이 적은 것도 아닌데, 다른 부서에서 해도 되는 일인데 이렇게 떠맡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회의 시간에 뭔가 곤란한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i_JSulo_MrQWpvTdjxU3XPUzu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01:20:35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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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제발 잔소리 좀 그만....ㅠㅠ - 피가되고 살이 되는 아빠의 잔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65</link>
      <description>Q : &amp;quot;얘들아 다 나와봐&amp;quot; &amp;quot;뭐가 보이니?&amp;quot; &amp;quot;신발요&amp;quot; &amp;quot;어떻게 되어 있지&amp;quot; &amp;quot;어질러져 있어요&amp;quot; &amp;quot;그럼 어떻게 해야 돼?&amp;quot; &amp;quot;정리할게요&amp;quot; 저희 아빠가 퇴근하실 때면 종종 일어나는 일입니다. 우리 집은 늘 현관 신발이 정리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은 날이면 이렇게 피곤해지는 거죠. &amp;quot;물 많이 쓰지 마라&amp;quot; &amp;quot;방에서 나올 때는 불 끄고 나와&amp;quot; 등등 잔소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SSsHN6FthzlW3pKdDTxZ_b-10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02:00:23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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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단 20일 만이라도......  - 소소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73</link>
      <description>요즘 길거리가 많이 시끄러워졌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조용했던 거리에 색깔만 다르게 칠한 비슷한 모양의 차들이 쉴 새 없이 무엇인가 계속해서 소리를 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처음 보는 사람들이 친구처럼 저에게 반갑게 손을 흔듭니다. 또 다른 곳에서는 받기 힘든 아주 깍듯한 인사를 합니다. 한 번은 손을 내밀기에 얼떨결에 악수를 했는데 어찌나 손을 꼭 잡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9g49JiNV45GZ6rvfhHIuW1EpL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22:42:43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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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것도 그냥 안넘아가는 까칠한 친구 - 친구 사이에서 사람때문에 힘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68</link>
      <description>Q : 저에게는 15년 된 절친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친해져서 지금까지 둘도 없는 절친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말도 잘 통하고 취미도 비슷해서 별다른 갈등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 친구가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도 될 일을 까칠하게 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예를 들면 지난주 저녁에 만나서 저녁을 먹었습니다.&amp;nbsp;&amp;nbsp;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jTyH37YFCV2w_soWiwcSVVE_U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02:20:12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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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엄마 껌딱지' 우리 아이 - 가정에서 사람 때문에 힘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71</link>
      <description>Q : 우리 아이 별명은 엄마 껌딱지입니다. 집에 오면 딱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습니다. 할 일도 많은데 정말 성가시고 피곤합니다. 얼마 전 동생이 생겼는데 그 이후로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내가 아이에게 뭔가 잘못하고 있나, 내가 아이에게 애정을 충분히 못주고 있나 고민도 해 보는데 딱히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리 아이 왜 이러는 걸까요? 정서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vbpMBoWnYr8T5wvgJBnovNDXDvw"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4:08:19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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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말로 김빠지게 하는 직장상사 - 직장에서 사람때문에 힘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64</link>
      <description>Q : 우리 팀장님은 참 일할 맛 안 나게 합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xFgJc5NVwtz1ggUauwjaSxjaAr8.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1:47:48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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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졸 좇아 다니면서 시시콜콜 잔소리하는 아이 - 가정에서 사람 때문에 힘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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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 &amp;ldquo;엄마 000 해준다고 했잖아 왜 안 해줘?&amp;rdquo;, &amp;ldquo;엄마 설거지 안 해?&amp;rdquo;, &amp;ldquo;아빠 주말에 여행 가기로 했잖아 왜 약속 안 지켜?&amp;rdquo; 우리 집에는 6살 먹은 꼬마 시어머니가 계십니다. 졸졸 좇아 다니면서 이것저것 잔소리를 하는 우리 아이 왜 이러는 걸까요? 밖에서도 이러면 미움받지 않을까요? 정말 걱정입니다.  A : 엄마나 아빠가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7hlltQwGmEYFsO0QyyS6aPp3cCE.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0:47:47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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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하기 싫게 만드는 인간미 없는 직장상사 - 직장에서 사람때문에 힘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vJ/163</link>
      <description>Q : 제가 속해 있는 부서는 총무부서입니다.&amp;nbsp;&amp;nbsp;저희 부서의 특징은 참 조용하다는 겁니다. 업무시간에는 당연히 모두가 일에 집중하느라 대화는 전혀 없고 업무 외의 시간에도 그다지 친밀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이렇게 된 데는 저희 팀장님의 영향이 큽니다. 저희 팀장님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참 인간미 없는 사람입니다. 일할 때는 당연히 대화가 없고 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vJ%2Fimage%2FSm78IIY1E9ZdhCNmJysu_Eul9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23:28:57 GMT</pubDate>
      <author>손승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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