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알맹이</title>
    <link>https://brunch.co.kr/@@4lY2</link>
    <description>여행지에서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여행기, 혼자 보내는 일상 등을 써보려고 합니다. 정보, 사진 위주의 여행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lmenge.tistory.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27: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여행지에서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여행기, 혼자 보내는 일상 등을 써보려고 합니다. 정보, 사진 위주의 여행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lmenge.tistory.com</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2%2Fimage%2Flw0BMbOFq3G7_GGSyparid87yUE.jpg</url>
      <link>https://brunch.co.kr/@@4lY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집트 역사 다큐멘터리를 보고 웃었다 - 여행의 소중함</title>
      <link>https://brunch.co.kr/@@4lY2/7</link>
      <description>요즘&amp;nbsp;'출근하기 싫어증'&amp;nbsp;증세가 유난히 심해지고 있다. 대체 이놈의 직장은 언제까지 다녀야 하는 것인가? 일요일 밤만 되면 출근하기 싫어증이 최고조에 달해 눈물이 날 지경인데... 이것 저것 생각하기도 질려서 도피처로 찾은 곳은 역시 가족의 품이었다. 3월 말 언제쯤 토요일에 눈뜨자마자 전화로 통보만 하고선 무작정 본가에 난입했다.  나랑 똑같이 출근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2%2Fimage%2FIGmj8sW8KUtsgZiQg6jn6yshJ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1:00:16 GMT</pubDate>
      <author>알맹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lY2/7</guid>
    </item>
    <item>
      <title>내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 했을 때 - 뭐든 처음은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4lY2/6</link>
      <description>다른 나라를 혼자 여행해본 적이 있나요?&amp;nbsp;혹시 혼자 여행이 처음인가요?  책상꼴이 이게 뭐냐는 엄마의 잔소리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며 버티기를 2년. 이미 엄마도 날 포기한지 오래된 이 시점, 갑자기 책상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간의 엄마의 잔소리가 최면처럼 내 무의식에 스며든건가? 그렇게 책상 정리를 하며 2년 간의 흔적을 한 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2%2Fimage%2F3hNB1UsdSpClm92mGA88ctaRZ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04:56:16 GMT</pubDate>
      <author>알맹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lY2/6</guid>
    </item>
    <item>
      <title>고요함에 둘러쌓이고 싶을 땐 혼자 북극권으로 떠나라 - 내향성 인간의 나 홀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lY2/3</link>
      <description>나에게는 하루마다 정해진&amp;nbsp;'말 할당량'이 있다. 일정량의 말을 쏟아내고 나면, 즉 말의 할당량을 채우고 나면&amp;nbsp;방전되어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진다.&amp;nbsp;그 후엔&amp;nbsp;고요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그 무기력감이 회복되는 나는 전형적인 내향성(introversion) 인간이다. 이런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업무시간의 대부분을&amp;nbsp;끊임없이 떠들어햐만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2%2Fimage%2Fz2Bi8nVVOICVlXMnY0bUXeVwc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17 16:16:03 GMT</pubDate>
      <author>알맹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lY2/3</guid>
    </item>
    <item>
      <title>베네치아에서 뜬금 없이 빅뱅 - #1 베네치아</title>
      <link>https://brunch.co.kr/@@4lY2/1</link>
      <description>출근길, 차에 시동을 걸고 라디오를 켠다. 채널 고정 중인 MBC 라디오에선 벌써 한 달 넘게 음악방송만 흘러나온다. 파업 중인 사람들에게는 하루하루가 힘든 날이겠지만 평소 이런 라디오가 있었으면 했던 나로서는 (사회적 현안을 차치하고 방송만을 두고 이야기한다면) 솔직히 이 음악방송이 꽤나 맘에 든다. 누가 선곡하는진 몰라도 내 취향을 저격하는 팝송, 최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2%2Fimage%2FfxVHTz_wStZe06Ui57b5IYL4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17 10:48:22 GMT</pubDate>
      <author>알맹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lY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