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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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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인생에 대한 글을 마음대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4:2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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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인생에 대한 글을 마음대로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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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하기..아무리 꾸물거린다 해도 - -&amp;lt;이상문학상 대상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mOe/9</link>
      <description>오늘 소개할 책은 &amp;lt;이상문학상 대상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amp;gt;입니다. '이상문학상'을 받으면 '수상 소감'과 함께 '문학적 자서전'이라는 짤막한 글을 써야 합니다. 작가들이 자세하게 또는 두루뭉술하게 자신의 문학적 여정을 풀어놓는 글입니다. 글쓰기와 관련된 개인의 역사를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또는 불친절하게 이야기합니다.  예전부터 작가들의 작품보다 '수상 소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Oe%2Fimage%2FGaWjaTZ75h-sTSnLc76Nr6Ve5W8.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15:55:57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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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홍균의 &amp;lt;자존감 수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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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홍균의 &amp;lt;자존감 수업&amp;gt; 얼마 전에 읽은 책입니다. 책에는 자존감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amp;lsquo;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amp;rsquo; 또는 &amp;lsquo;얼마나 자신을 사랑하고 만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amp;rsquo;라고. 또 자존감에는 세 가지 기본 축이 있는데 자기 효능감, 자기 조절감, 자기 안전감이라고 합니다. '자기 효능감'은 자신이 얼마나 쓸모 있는 사람인지 느끼는 것이고, '자기 조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Oe%2Fimage%2FnE-uZD-9GnTuMme8NmO37XGwY_s.jpg" width="399"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12:43:22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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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도 나의 강점이 궁금하다. - 돌멩이가 아니라 다이아몬드라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mOe/7</link>
      <description>작년 1월에 루다 코치의 위커넥트 프로그램에 등록을 했다. 7회의 워크숍으로 자신의 강점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강점을 찾기에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닌가 하고 망설였지만 더 늦기 전에 찾아야 한다는 절박감으로 과감하게 신청 버튼을 눌렀다.  먼저 강점을 찾는 대표적 검사인 &amp;lsquo;스트렝스 파인더&amp;rsquo; 검사를 했다. 스트렝스 파인더는 갤럽에서 30년 동안 각 분야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Oe%2Fimage%2F6YPd059JQ8pVhtop75HecPjoIOc.jpg" width="296"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10:01:10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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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모닝페이지와 함께 미라클 모닝을!!!</title>
      <link>https://brunch.co.kr/@@4mOe/6</link>
      <description>2008년에 쓰기 시작한 모닝페이지를 한동안 잊고 있었다. 모닝페이지는 줄리아 카메론이 그녀의 책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에서 소개한 것인데 매일 아침 세 페이지의 글을 쓰는 것이다. 우리를 감시하는 이성이 깨어나기 전에 써야 해서 일어나자마자 쓴다.&amp;nbsp;첫 시작은&amp;nbsp;모닝페이지 카페 가입이었다. 지속적으로 쓰는 것이 쉽지 않은데 사람들과 함께 하니 쓰는 것이 힘들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Oe%2Fimage%2F1OAb7Qne5i7wYftBv-JbPNg0M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09:30:05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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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고  - 마지막 수업은 나와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4mOe/2</link>
      <description>김지수 작가가 펴낸 &amp;lt;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gt;을 읽었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이라고 추앙받는 이어령 선생이 죽음을 앞두고 우리들에게 어떤 말씀을 남기셨을지 정말 궁금했다. 한편으론 '그동안 하신 이야기들의 총합이 아닐까?'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지금, 나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엄청난</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6:24:28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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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훈의 자전거 여행 - 나도 그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Oe/1</link>
      <description>&amp;ldquo;자전거를 타고 저어갈 때, 세상의 길들은 몸속으로 흘러들어온다.&amp;rdquo;    김 훈의 &amp;lt;자전거 여행&amp;gt; 프롤로그의 첫 문장이다. 수십 년 자전거를 타도 나는 이런 문장을 못 썼다.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가르면 몽유도원도의  낯선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내가 자전거를 사랑하는 이유는 자전거가 나를 이 세상에서 분리시켜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과의 완벽한</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6:22:28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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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훈보다 무겁게 아니 가볍게... - -20년 만에 다시 김훈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Oe/3</link>
      <description>2000년 즈음에 김훈의 &amp;lt;자전거 여행&amp;gt;을 처음 읽었습니다. &amp;lsquo;나중에 한 번 더 읽어야지.&amp;rsquo; 하면서 책을 덮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이 되어서야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무려 이십 년이 넘어서 다시 읽은 &amp;lt;자전거 여행&amp;gt;은 어땠을까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너무 좋았습니다. 책이나 사람이나 오랜만에 만나면 실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세월의 간격이 전혀 느껴</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6:20:40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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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의 마지막 기도 - &amp;ldquo;오이지 같은 글을 쓰게 해 주세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4mOe/5</link>
      <description>2021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년이면 나는 55세가 된다. 처음 50대에 들어섰을 때 내 나이를 부정하고 싶었다. &amp;lsquo;50살... 이건 악몽이야.... 이럴 순 없어!!!&amp;rsquo; 그런데 세월은 내 마음보다 훨씬&amp;nbsp;빠르게 지나갔다. 내년, 딱 50대의 중간이 되기 전에 나는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었다. 오래전부터 미뤄온 과제였다. 블로그나 글쓰기 모임에서 글을 쓰</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6:08:26 GMT</pubDate>
      <author>진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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