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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 간 노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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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을 지나 노무사. 산업안전지도사 애쓰며 사는 이야기와 좋아하는 그림과 그리는 일상을  얘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2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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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을 지나 노무사. 산업안전지도사 애쓰며 사는 이야기와 좋아하는 그림과 그리는 일상을  얘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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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에서의 벚꽃과 아르테미스호에서의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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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교토의 벚꽃비를 맞으며 강가를 걸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면 좋겠습니다. A라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하루를 살겠다고 다짐합니다.그런데 얼마가지 못합니다.  B라고 마음을 내려놓자고 밀어내어 보지만 더 깊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만난 '너'들이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었던 너. 풋풋한 너. 당당했던 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aGSi4cqajZD6sEaG1XRSofGhz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3:23:40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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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가 폭발하다 &amp;mdash; 마티스, 에르미타주에서 만나다 - 마티스의 춤, 음악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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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rmitage general staff building 4F 에르미타주 구관은 겨울궁전으로서 제국주의 화려한 박물관에 가깝다. 대부분 미술에 관심 없으면 겨울궁전만 보고 가는데 에르미타주의 정수는 신관(General Staff Building)에 있다. 참모부 빌딩으로 관청사로 쓰이던 곳을 에르미타주 신관으로 바꾸어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3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deZbEia0aLF0we8HWgxIz40ao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0:40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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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르미타주에서 피카소와 독일 회화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Wv/44</link>
      <description>에르미타주 미술관의 이탈리아관을 지나 우리에게는 익숙하기도 한 피카소가 있는 스페인 작품과 반면 다소 낯선 독일 미술을 만날 수 있다.  스페인 회화관 &amp;mdash; 붉은 벽이 품은 어둠 신 에르미타지(New Hermitage) 2층, 스페인 회화관으로 통하는 문을 열었을 때 먼저 도달한 것은 색깔이었다.   붉은 벽. 짙고 깊은 크림슨 레드가 천장까지 이어지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q5GjKzi2rzMZRjODWwBvBVQ71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1:37:48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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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여수의 변하는것과 변하지않는 것들 -  Interior with Woman, Vilhelm Hammersh&amp;oslash;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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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를 체감하는 도시의 속도 내가 자라고 여전히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여수.  여수 엑스포도로를 따라 터널을 지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도시의 움직임이다. 우리 집은 여수 해양공원 언덕에 자리잡은 아파트 17층에 자리 잡고 있다.  그러다보니 여러 섬들과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집 너머 산은 조금씩 깎여 새로운 관광지가 되고,  해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ZuamRwBFj52OPgfzWDc3YO5iN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3:38:58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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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물감에 취하다 - After the Misdeed by Jean Berau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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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기본으로 첫 유화를 완성하고 나니 그림에 더 욕심이 생겼습니다. 다시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드로잉으로 돌아왔습니다.  펜과 지우개, 도화지. 선을 긋고, 선과 선을 연결해 면을 만들고, 명암을 넣어 2차원을 3차원으로 만들어갔습니다. 유화의 역동적인 화려함과는 달랐습니다. 흑백의 단순한 작업이었지만, 집중이&amp;nbsp;필요했습니다. 원기둥, 구, 육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FzDG7ZN9egCPUYeN8Ol2soCBC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23:37:10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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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로 돌아가는 과정- 늙어감 그리고 작은 노력 - Death_and_Life by Gustav_Klim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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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늙어가는 눈 &amp;quot;올해 여름 이후에 노안이 급격하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amp;quot;  10년 전에 라식 수술을 하고 근시를 교정했다. 그 이후로는 안경을 쓰지 않아서 눈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데 작년부터 안경을 써도 사물이 흐릿해지기 시작했다.  괜찮겠지 하고 가끔 필요할 때만 썼는데, 그 주기가 점점 잦아졌다. 안경 렌즈를 맞춘 지 오래라서 교체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0Vh2uS1JtoQQldE8moSftteBa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3:00:33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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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다시 붓을 들다  - &amp;quot;the Dream window&amp;quot; by Georg Ach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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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가속도를 늦추는 그림 그리기 24년 9월, 매주 일 끝나고 저녁수업을 들으며 2년 반 만에  연세대 공학대학원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공학 석사 졸업장을 받아 든 순간 예상치 못한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기쁨이나 후련함이 아니라 거대한 공허함이었습니다.  지난 10년을 돌아봅니다.  회사를 다니며 산업안전지도사, 공인노무사 자격을 준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Mq5-iiFUW2RO3hcaaxX4btQAU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23:30:13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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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우리, 그 원작- 먼 훗날 우리  - 과거는 컬러, 현실은 흑백 - 먼 훗날 우리의 색채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4mWv/34</link>
      <description>중국 영화라는 편견을 깨고 만난, 우리 모두의 20대 2026년 초 구교환과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개봉했다.  구교환과 문가영. 두 배우의 연기를 좋아하는 나는, 예고편을 보자마자 설렜다.  그리고 문득 궁금해졌다. 원작은 어떤 영화일까? 2018년 중국에서 개봉한 『먼 훗날 우리(后来的我们)』.  솔직히 기대는 크지 않았다. '중국 영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Awfa-s9DZGj-EI2bwC9kFC3T0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5:08:12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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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멈춤표를 찍고 다시 -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된다를 위한 변명</title>
      <link>https://brunch.co.kr/@@4mWv/33</link>
      <description>한동안 브런치에서 멀어져 있었어요. 마지막 글을 올린 게 언제였나 싶어 확인해 보니 벌써 몇 달이 지났더라고요. 처음엔 정기 연재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었는데, 돌이켜보니 그보다 더 깊은 이유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의무가 되어버린 글쓰기 러시아 미술관 연재를 시작할 때는 정말 설렜거든요.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에서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처음 마주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Oi0BsiSbNHvPV_tA4nKG-nag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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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르미타주에서 이탈리아 회화의 거장을 만나다 - 다 빈치의 미소, 티치아노의 눈물, 카라바조의 침묵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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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르미타주 미술관의 이탈리아 회화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곳은 단순한 '그림의 방'이 아니었다. 인간과 신화, 죄와 구원,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무대였다. 그림 속 인물들은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 나에게 이야기를 건넸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amp;mdash; 고요한 순간의 아름다움 나를 맞이한 첫 인물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였다. 그의 작품은 루브르의 모나리자를 비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iWZfSdYhAefNnjS5SH2-mKpke0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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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 다다오의 건축에서 예술을 읽다 - 콘크리트, 기하학, 빛 그리고 물</title>
      <link>https://brunch.co.kr/@@4mWv/31</link>
      <description>공간의 언어, 빛의 철학 &amp;mdash; 안도 다다오의 건축에서 예술을 읽다   &amp;ldquo;나는 벽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빛이 스며드는 틈을 설계한다.&amp;rdquo; &amp;ndash; 안도 다다오   대학원의 건축과 사회 수업에서 교수님이 르 코르뷔지에와 함께 얘기를 가장 많이 해주셔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가 설계한 건축물을 만나러 서울에서 출발해 강원도 원주 뮤지엄 SAN으로 향하는 길. 자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rfy5tIIOgzZZ3pvrn5D5RaZRR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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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무사의 산업안전지도사 도전과 합격 Part3 - &amp;ldquo;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끝내 마주한 합격의 순간&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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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비전공자의 3차 준비 과정  법과 공학, 두 세계의 거리는 멀었다. 직장인이자  비전공자로서 그 벽은 더 높게 느껴졌다. 그래도 나는 매일 조금씩 다가갔다.  건설공법, 위험성 평가, 재해사례 분석을 하나하나 구조화했다. 기출을 분석하며 &amp;lsquo;공법별 재해요인&amp;rsquo;과 &amp;lsquo;대책&amp;rsquo;을 목차처럼 머릿속에 정리했다. 물리적인 시간도 부족했지만, 심리적인 부담이 더 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KC02RIDlLaW3DDs5vdwlTbOMk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0:12:24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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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종신 콘서트 &amp;quot;그때&amp;quot;가 안기는 위로   - 나의 그때를 다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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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비가  내리는 4월의 밤, 윤종신의 콘서트 &amp;lt;그때&amp;gt;를 보고 왔어. 3년 만에 시작하는 첫 콘서트라 반가웠어. 제목처럼 &amp;quot;그때&amp;quot;는 내 마음에 켜켜이 쌓인 시간, 공간, 감정들을 불러냈어. 윤종신의 노래가 흐르던 그 속에 지난시절의 나, 사랑했던 순간들,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 찼던 이별의 시간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어. 콘서트의 전체 흐름과 감정의 구조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mzGQS4HHIn28Vfoa9tWvEsywU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1:0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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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르미타주 박물관에서 만난 네델란드와 플랑드르 회화 - 렘브란트와 루벤스의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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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르미타주에서 만난 렘브란트 표트르대제가&amp;nbsp;네덜란드 회화 작품을 구입한 &amp;nbsp;이후로 &amp;nbsp;렘브란트 작품들이 에르미타주 박물관에 네덜란드 회화 컬렉션으로 전시되고 있다.  침묵의 언어로 말하는 인간 영혼의 여정 에르미타주의&amp;nbsp;렘브란트의&amp;nbsp;여러 걸작들 사이에서도 그 깊이로 시선을 붙드는 작품이 있다. 렘브란트 반 레인의 마지막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돌아온 탕자》 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aOZ38hS_zECqzCoE1lBt4qcLVNU.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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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무사의 산업안전지도사 도전과 실패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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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는 하루하루가 전쟁 같았다. 회사 일을 마치고,&amp;nbsp;아이를 재우고 나면 늦은 밤 독서실에서 책을 폈다.  피곤한 눈으로 문제를 풀며&amp;nbsp;스스로에게 물었다. &amp;ldquo;노무사도 있는데 회사에서도 일 잘하는 팀장인데 나는 왜 이걸 하고 있을까?&amp;rdquo; 그래도 다시 시작한 샐러던트 생활에서&amp;nbsp;1차 합격 소식을 받던 날, 작은 기쁨과 뿌듯함이 밀려왔다.  2차&amp;nbsp;수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7UkQj7pKDYvfastfnUbldKCmM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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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르미타주 박물관을 걷다 Part1  - 러시아 제국의 서구화에 대한 야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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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한 날,나는 강보다 먼저, 궁전을 마주했다.네바강을 따라 흐르는 얼음 위로 초록과 금빛이 아득하게 번져 있었다. 그 찬란한 위엄 속에 묵직하게 자리 잡은 이름,에르미타주(Hermitage). 프랑스 루브르, 영국 대영박물관, 스페인 프라도 등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은 이름 소장 유물만 300만 점에 이르기 때문에 며칠을 두고 봐도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wZmbKIwvBZxVifRo8385JJ7RH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23:05:30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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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무사의 산업안전지도사 도전과 실패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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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업안전지도사 시험의 소개 노무사는 그래도 들어봤는데 '산업안전지도사'는 생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자격으로,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최고 수준의 자격증입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이후로 안전에 대한 수요가 높아 시험 응시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14회 1차 시험 응시자는 8천명중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U7dAR2vtgciEvTl-mcT_BkLZ4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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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버스를 걷는 사람들 워너 브롱크호스트의 색과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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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dash; 서촌에서 만난 워너 브롱크호스트의 색, 시선, 그리고 삶  &amp;ldquo;The Whole World&amp;rsquo;s a Canvas, We&amp;rsquo;re Just Walking In It.&amp;rdquo; &amp;ndash; Werner Bronkhorst  색채 속을 걷는 시간, 서촌에서 서울 서촌의 감각적 전시공간인 시소그라운드에서 워너 브롱크호스트의 《The Whole World&amp;rsquo;s a Canvas》를 다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5sCidHPl0bKW9FRWqzKXX7cUl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23:00:17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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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역사와 미술의 흐름- 미술 - 천년의 역사를 캔버스에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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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에서 러시아 천년의 역사의 흐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러한 역사와 함께 러시아 미술은  종교, 예술, 사회적 변화와 함께 극적인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이콘화의 신비로운 금빛에서 사실주의의 강렬한 사회 비판, 아방가르드의 대담한 실험과 사회주의 리얼리즘까지  러시아 미술의 연대기를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빛나는 금박 속 신성함, 이콘화의 시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6wCAmfz3tp37WwScZy1s376Xw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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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무사 합격과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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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과 강박 속의 일과 수험생활 병행 노력은 결코 건강한 것이 아니었다. 머릿속에 떠다니던 건 '성장'이나 '배움'보단 &amp;lsquo;이번에도 떨어지면 어떡하지&amp;rsquo;라는 불안이었다. 매일 반복하던 자기검열은 결국 몸에 이상 신호를 보냈다. 어느 날부터인가 귀에서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amp;nbsp;이제 몸이 더이상 견디기 어려운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정신의학과를 찾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Wv%2Fimage%2FcOQ1FCkHlQxXSHGS5gG6AZGID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14:11:39 GMT</pubDate>
      <author>미술관에 간 노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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