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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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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가장 쉬운 범죄예방법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천상 경찰언니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2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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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가장 쉬운 범죄예방법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천상 경찰언니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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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에서 위로를 찾는 사람들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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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2, 경찰입니다' '저... 여기 전화하고나서 죽을려고 해요' 술의 힘을 빌린 한 젊은 남성의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생각보다 자주 이런 전화를 받게 됩니다. 경찰관 역시 다급해 집니다. 그러나 그런 내색없이 차분히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해줍니다. 긴급전화라서 길게 통화는 못하지만, 짧은 순간 상대의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지령을 내</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6 09:48:00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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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냄새' 새로운 증거에 도전하다 - 드라마 시그널 재미있게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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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D 영화관에서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는 것이 식상해 질 즈음 4D영화가 나왔다. 음식의 냄새까지 흘려보내주어 더 리얼한 체험을 하게 해 준다는 것이 그 목적이다. 드라마 시그널에서도 연쇄살인범의 집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극중 차수현 형사가 기억을 되살리는 장면에서 '차가웠다' '물방울 소리가 났다'라는 진술에 이어 '시궁창 냄새가 났다' 는 말을 하며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wDXjsVs3i_uwlD4onO333z71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6 16:39:49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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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누핑과 프로파일러 - 드라마 시그널 재미있게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nb/8</link>
      <description>'형사님의 책상을 스누핑해보면 잔뜩 쌓아둔 서류는 신경이 여기저기 분산되어 제대로 처리하는 일이 없다고..' 또 다시 경찰을 주인공으로 하는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거기다 경찰의 꽃이라 불리우는 형사와 셜록 저리가라를 노리는 프로파일러의 조합이다. 거기다가 첫회부터 스누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물건만으로 상대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듯한 행동을 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K2UEarw-8hhBRmfIg8jS9RftX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6 15:40:54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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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라면 언젠가 무릎을 꿇을날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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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기를 탔습니다.아직 돌이 안된 아이를 데리고 타는게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이미 서너번이상 탔고, 잘 자주었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비오는 날씨에 해는 져서 캄캄하고, 구름위로 올라가던 비행기가 기류변화로 흔들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아기는 자지 못하고 결국 칭얼대며 울고 짜증내기 시작했습니다. 달래며 물먹이며 20 여분을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XpIgDTUJUpBmSViht0kDHP1Bv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6 12:59:39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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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상과 성폭력의 치명적인 유사점들</title>
      <link>https://brunch.co.kr/@@4nb/6</link>
      <description>정말.. 순식간이었다.옆을 보고 대화하는 사이에 8개월 아기가 뜨거운 죽그릇을 잡아 당겨 쏟아버린 것을 보는 순간 화상을 입었구나 하는 생각에 앞뒤 볼 것 없이 동치미 국물에 손을 담궈버렸다.그리고 가장 가까운 소아과로 그리고 외과로 거기에서 다시 중급병원 응급실로 갔다. 식염수로 손의 열을 빼는 사이 손의 겉껍질이 벗겨져 빨간 속살이 드러나 있었다. 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Hp1gblWJ4ShDJ7gjxZeLj3Xq0t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6 13:46:37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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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단이세요? - 왜 축구, 야구가 아니고 태권도,검도, 합기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nb/5</link>
      <description>경찰 무도대회가 해마다 이맘때쯤 열립니다. 10월21일이 경찰의 날이라 기념하는 의미와 직업특성상 무도를 끊임없이 연마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직업이 직업인지라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경찰은 제복만 입어도 무도 3단의 포스를 풍긴다고 합니다. 실제로 예전부터 올림픽이나 국제대회 메달리스트를 특채하여 형사부서에 근무하는 제도가 있어 (중간에 잠시 끊겼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hDnTKOsLe9k6FtO0CLtvYVsgU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15 03:03:01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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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이에게 휴대전화를 언제 사줘야 할까요? -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엄마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4nb/4</link>
      <description>그놈 목소리가 전화 수화기에서 흘러나온다. '아이를 살리고 싶다면...돈을...'그녀 목소리가 전화를 통해 전해진다'나랑 데이트 하고 싶다면...돈을...'범죄에서 아니면 범죄를 이야기 하는 영화에서 전화는 빠질 수없는 소재입니다. 전화가 없다면? 조선시대처럼 화살끝에 쪽지를 찔러서 기둥에 딱!! 하고 박히게 쏴야겠죠.  만약 그렇게 된다면 .cctv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1FTlVA55aZHtChlVZuWFV0rwD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15 18:44:08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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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힘 - 아이는 엄마의 또다른 모습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nb/3</link>
      <description>학교폭력의 잔인성을 설명하던 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가 질문을 던지자 한때 일진이었던 학생이 갑자기 이야기를 하다말고 머뭇머뭇 거렸습니다. 실루엣 처리를 하여 익명을 보장하고자 하는 방송이었지만 마이크를 들고 있던 그의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게 보였습니다.  그 일진이었던 청년이 받은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그런데 , 어떤 계기로 일진 생활을 그만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l98QeAxdIn0kW8WH9LJ3UBt8O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15 17:25:15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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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관하지 않는 용기에 대하여 - 책임의 분산이 방관자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nb/2</link>
      <description>비명소리가 들린다. 아파트 주민 30여명이 강도를 피해 도움을 요청하는 제노비스의 소리를 들었지만 아무도 나와 도와주지 않고 결국 사망한 채 발견된다.여럿이 범죄현장을 목격할때는 선뜻 나서지 않습니다. 책임의 분산이라고 합니다. 다른사람이 하겠지.. 또는 다른사람도 안나서는걸 ... 나의 마음에 죄책감은 다행히도 거의 없지요.숨을 쉬지 못하고 쓰러지는 응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A8455F_NCyCAPvC_Tg1CALpJnm8" width="348"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15 12:38:38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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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거짓말은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일까?-1-  - 어린시절부터 거짓말의 기본 잡아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nb/1</link>
      <description>거짓말 하는 사람!느낌이 어떤가요? 뭔가 가만히 두어서는 안될 것 같고, 거리를 두고 싶고, 비 양심적이며, 범죄도 잘 저지를 것같은 느낌이 확 몰려온다면 공교육의 도덕과목에 대한 기본은 마스터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기나 횡령, 유괴, 성폭력등 각종 범죄의 기본은 거짓말입니다. 범죄자의 의도에 맞게 상대의 행동을 끌어내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b%2Fimage%2FmvbaFIS2hX8RbCo9zVzYShGB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15 00:37:25 GMT</pubDate>
      <author>경찰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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