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대장장이</title>
    <link>https://brunch.co.kr/@@4nih</link>
    <description>MD출신, 라이브커머스 작가입니다. 대표 저서로는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뱉어주고 싶은 속마음]와 [한 권으로 끝내는 라이브커머스]가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2:21: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MD출신, 라이브커머스 작가입니다. 대표 저서로는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뱉어주고 싶은 속마음]와 [한 권으로 끝내는 라이브커머스]가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ih%2Fimage%2FJSYBBLP13IIN22LZT-k_G-uh_LE.jpg</url>
      <link>https://brunch.co.kr/@@4ni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사이코패스가 되었나? - 감성을 잃어버린 현대인</title>
      <link>https://brunch.co.kr/@@4nih/22</link>
      <description>지난 몇 달간, 대부분의 감정들을 느끼지 못한 채 지내왔다. 머릿속에 있는 한 가지 목표 외에 나머지 것들은 모두 가치 없다고 느끼며 지내온 것 같다. 심지어 감성적인 사람들은 멍청하다며 비난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대표적인 ISFP 유형의 사람인 내가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욕하고 있다니 정말 기가 찰 노릇이다. 지난주 내내 효율성을 논하는 내 모습을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ih%2Fimage%2FiuXOgTqAEoyiSmsLrIQLWs5K4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12:01:00 GMT</pubDate>
      <author>대장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nih/22</guid>
    </item>
    <item>
      <title>잘 파는 사람들의 비결 - 부산 영도상회 사장님의 세일즈</title>
      <link>https://brunch.co.kr/@@4nih/2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서울을 벗어나 부산 출장을 다녀왔다. 가격이 가장 합리적이고 부대시설 좋은 곳을 찾다 보니 영도 근처 호텔을 숙소로 잡게 되었다. 저녁에는 '부산에 가면 모름지기 회를 먹어야 한다'는 관념 탓에 자갈치시장으로 향했다. 자갈치시장 맛집 검색에 회의 느끼며 돌아선 찰나 환한 불빛이 비추는 회 센터를 별견했고, 이곳에서 나는 운명적으로 생활의 달인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ih%2Fimage%2FLZxHZ6OwZrIXiI0Vs10JhgUpd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8:25:09 GMT</pubDate>
      <author>대장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nih/21</guid>
    </item>
    <item>
      <title>MBTI 극 I형이 콘텐츠를 발행할 때 - 반드시 기억해야 할 4가지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4nih/20</link>
      <description>MBTI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I형들은 사람들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면 '하루 동안 내가 했던 말을 곱씹으며 실수하지 않았을까? 상대가 기분 나빠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심신을 더 미약하게 만드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당신이 극 I유형의 사람이라면 콘텐츠를 발행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4가지 원칙이 있다.  ※나 역시 ISFP 유형의 사람으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ih%2Fimage%2F-OKfszCvJRsyokAZE6Kv6pCZe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6:54:03 GMT</pubDate>
      <author>대장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nih/20</guid>
    </item>
    <item>
      <title>業이 되는 콘텐츠의 비밀 - 그냥 책만 쓰면 망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nih/19</link>
      <description>올해는 책쓰기 열풍이 다시 찾아온 것 같다. 유명한 유튜버와 사업가들이 약속이나 한 듯 일제히 책 출간에 뛰어들고 있다. PDF 자료, E-BOOK, 유튜브 영상, 브런치 글, VOD 강의 영상 등 콘텐츠이라고 이름 붙은 것들은 대부분 '종이책'이라는 출판물과 종국에는 연결된다. 아마도 종이책이 지닌 강력한 권위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ih%2Fimage%2F6ZGDuAwhxzDq-i5hJbnH-GFRA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09:39:20 GMT</pubDate>
      <author>대장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nih/19</guid>
    </item>
    <item>
      <title>거리둬야 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4nih/17</link>
      <description>아무리 오랜 시간은 나눈 친구라 하더라도 발견하는 즉시 거리 둬야 하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첫 번째 유형은 바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남이 이룬 성과를 부러워하지만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사람. 남 질투하고 후려치는 건 전문인데 자기 주제 파악은 안 하는 사람. (*못이 아니라 안 하는 사람) 남 얘기 전하느라 입은 바쁘면</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1:56:48 GMT</pubDate>
      <author>대장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nih/17</guid>
    </item>
    <item>
      <title>착한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4nih/16</link>
      <description>처음 보는 사람들은 늘 나를 오해한다. 화장을 진하게 해도 위협적이지 않은 얼굴 탓에 나에게 상냥한 태도를 기대하는 일이 잦다. 좋은 인상이라는 칭찬을 듣기도 하지만 그만큼 쉽게 오해받는 인상이다. 마치 착하고 상냥하지 않으면 큰 배신감을 선사할 것 같은 인상이랄까. 안타깝게도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실상 나는 싸움닭이다. 아니다 싶은 일을 잘 넘기지도 못하</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09:20:32 GMT</pubDate>
      <author>대장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nih/16</guid>
    </item>
    <item>
      <title>끄적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nih/15</link>
      <description>새해를 맞이하기 한 달 전이면 습관처럼 하는&amp;nbsp;일이 있다. 스타벅스에 들려 신년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것이다. 아직 E-프리퀀시를 끈질기게 차곡차곡 모아서 현명한 소비를 해본 적은 없다. 주로 생일 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한데 모아 새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데 사용한다.&amp;nbsp;다이어리를 구매하는 일은 나에게 일종의 신년 리추얼과 같은 행위다.  두렵지만 주먹</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3:27:08 GMT</pubDate>
      <author>대장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nih/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