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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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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uditor at KPMG &amp;amp; EY in NYC from Busan. 또 무엇을할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2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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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ditor at KPMG &amp;amp; EY in NYC from Busan. 또 무엇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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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랭드보통의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 2021년 2월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4nn5/9</link>
      <description>&amp;ldquo;그들이 명료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대체로 원만한 사람이라는 대단히 가치 있는 인식을 길러낸 덕분이다.&amp;rdquo;&amp;ldquo;의사 전달을 잘하는 이런 사람은 어릴 적, 모든 면에서 적절하고 완벽한 것을 요구하지 않고도 아이를 사랑할 줄 아는 보호자로부터 보살핌 받는 축복을 누렸음이 분명하다.&amp;rdquo;&amp;ldquo;그렇게 하여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에도 솔직히 고백하고 대화할 수 있는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n5%2Fimage%2FTrkrLE2ah595zEVNzrGJio1zN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15:27:44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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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6시의 행복에 대한 센치글 - 뉴욕에서 대단한 사람들을 많이 만난 다음날 새벽</title>
      <link>https://brunch.co.kr/@@4nn5/1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뉴욕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재미도 재미지만 배울점이 많다. 처음보는 분들과 인사를 하고 알아가는것도 좋지만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이 보였고 전에 했던 대화를 이어가며 얘기를 하였다. 그때 얘기하던 small talk을 기억해서 이어가면서 오랜만에 코로나시대 이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n5%2Fimage%2FJJLUfDMiQZJHcqa9o1Y5YoH4q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2:06:59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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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8월의 냉철하기 - 사랑과 인간관계에 허덕이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4nn5/10</link>
      <description>사랑과 인간관계에 허덕이지 않는것. 내 삶을 어떻게 하면 더 화려하게 만들지에 대하여 집중하기. 자라난 환경에 의해 자연스럽게 터득한 빛과 남들과 비교될만큼 나만의 개인으로 만든 빛. 이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매력. 부. 건강은 복리의 마법처럼 쌓이고 쌓여 커지는 것이니. 나의 자존감으로 나의 선택들에 후회하지 않으며, 과거의 안 좋은</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2:21:59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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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귀자의 장편소설, 모순 - 독후감 1/3/21 JFK행 비행기안 - 2/1/21 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4nn5/8</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들은 남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납득할 수 없어한다.&amp;rdquo;행복과 불행, 삶과 죽음, 정신과 육체, 풍요와 빈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가 생각날 정도로 일란성 쌍둥이의 풍요로운 이모와 가난한 엄마를 비교로 소설은 진행된다. 거짓말같은 4월 1일 만우절에 함께 태어났고 같은날에 결혼을 하게 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23:54:19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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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 호리바 마사오 - 군대에서 쓴 독후감 2010년 4월 24일</title>
      <link>https://brunch.co.kr/@@4nn5/5</link>
      <description>능력있는 매가 발톱을 드러내는 것, 곧 자신의 발톱이기에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감동한다. 발톱이 없으면서도 있는 듯이 말하는 것은 허풍이며, 이것은 신용을 잃게 한다.그리고 까마귀 주제에 매의 발톱을 자랑하려는 것은 실소를 자아낼 뿐이다.성공하거나 실패하더라도 책임은 모두 자신에게 있다는 강한 자부심을 지닌 사람은 반드시 큰 일을 하게 된다.반대로 매사를</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9 04:36:58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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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가는대로 해라 1 - 앤드류 매튜스 - 군대에서 쓴 독후감 2010년 5월 2일</title>
      <link>https://brunch.co.kr/@@4nn5/4</link>
      <description>씨앗의 교훈은 흙을 파고 씨앗에 물을 주고(노력), 한 동안 기다렸다가(인내), 그러고 나서 열매를 따는 것이다.&amp;ldquo;노력+인내=결과&amp;rdquo;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힘을 들어야 할지도 모른다. 얼음 덩어리, 어떤 계획, 일에 대한 진전, 그러나 한동안 아무 반응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사실은 이미 그 에너지로 인해 변화가 일어나고 잇지만 단</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9 04:31:21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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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가는대로 해라2 - 앤드류 매튜스 - 군대에서 쓴 독후감 2010년 5월 7일</title>
      <link>https://brunch.co.kr/@@4nn5/3</link>
      <description>달콤한 인생이란 남과 함께하는 인생이다. 우리의 가장 즐거웠던 순간, 가장 소중했던 순간, 가장 힘들었던 일, 가장 사랑스러운 기억들은 대개 남들과 함께 했던 순간들에 집중돼 있다.우리가 가장 많은 것을배운 것도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였다. 회사, 직업, 배우자, 우리의 생각 등 인생의 모든 것을 우리가 선택한다.  모든 선택을 우리가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9 04:26:14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guid>https://brunch.co.kr/@@4nn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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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슨's 프랫터니티 &amp;amp; 뉴욕 라이프 - 토종 부산 사람의 미국 대학과 직장 생활 #Fraternity #Big4</title>
      <link>https://brunch.co.kr/@@4nn5/1</link>
      <description>어느덧 6년 전, 아직도 그 설렘을 잊지 못하는 2011년 6월 15일, 늦은 24살에 미국의 땅을 밟게 되었다. 한국이름 대신 Jason으로 살아온 토종 부산 사람의 미국 대학생활과 사교집단인 Fraternity 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나의 2011년-2015년동안의 DSP, Professional Business Fraternity 가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n5%2Fimage%2FR7PGTX81HfZXIt2pxg2Obn_N-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17 16:15:50 GMT</pubDate>
      <author>Jas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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