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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코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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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4살# 여자# 3년차커플#신혼#9년차 교사#대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3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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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살# 여자# 3년차커플#신혼#9년차 교사#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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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맘의 엄마로서의 삶(1) - 아기랑 나랑, 남편이랑 셋이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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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가족은 맞벌이 부부와 공주님으로 구성된 가족입니다. 우리부부는 일을 하고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닙니다. 지방 대도시에서 근처 지방 농촌지역에서 근무하는 탓에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늘 1등으로 등원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육아휴직기간 아이를 챙기고 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 삶이 없는 것에 너무 우울감을 느껴 남편에게 육아휴직을 토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qA401sLWYnImo_hs9O8bW4Csx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1:32:38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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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에 찾아온 따스함 #01 - 가을이 온전히 내것이 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4plO/9</link>
      <description>2019년 가을이 왔다. 이번 생에 가장 낯설고 설레이고 여유만만인 가을이 나한테 다가왔다. 비록 내가 좋아하는 커피향을 맘껏 맡을 수는 없지만 뱃속에 아가와 남편이라는 새식구와 신혼집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가을은 유난히두 따뜻했다.  여러가지로 이유로 일을 쉬고 있는 지두 어언 석달째, 매년 가을 누리지 못하고 미뤄두고, 쌓아두었던 여유로움과 따스로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ZY1xcq1G1fPGJ2qtOyAfDEv4I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14:29:44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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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님과의 신혼일기 #5 - 삼시 세 끼를 챙기는 일, 그 거룩하고도 버거운</title>
      <link>https://brunch.co.kr/@@4plO/8</link>
      <description>나는 지난 3월부터 뱃속에 아코(아기코끼리;내가 너무 많이 먹어서 엄마코끼리 그리고 뱃속에 우리 아기는 자연스럽게,,,)를 키우고 있다. 그리고 지난9월 산전휴직으로 우직히 집을 지키고 있다.     자연스럽게 집안일에 대한 책임이 늘었고 특히 임산부인 나와 우리 남편(벌님)의 식사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한 임무다. 출근할때는 아침은 과일로 간단히, 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JWfrQn5um53U59EvLiGzx-zt8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19 13:28:04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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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님과의 신혼일기#4 - - 시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그리고 우리 부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plO/7</link>
      <description>&amp;quot;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문자로 라도 보내라!&amp;quot;  며칠전 임신 한 나를 찾아온 아버님과 어머님이 찾아오셔 냉장고를 가득채우시고, 저녁을 먹고 서둘러 가시며 아버님이 하시던 말씀이다.    남편인 벌님과 나는 한 달에 한번 정도 같이 시댁과 친청을 방문해 식사를 하는 편이다.  신기하게도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족 행사가 있는 경우가 많다. 결혼전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d2dnqmYINUwRccuQXk9Z1XtCy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01:25:01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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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님과의 신혼일기#3 - -  남편과 침대 를 공유하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plO/5</link>
      <description>&amp;quot; 자기 왜이렇게 벽에 붙어서 자?&amp;quot; &amp;quot;내가 자기 벽에 자꾸 붙어서 자길래 내쪽으로 끌어 당겨 줬어.&amp;quot;  &amp;quot;자기 자다가 왜이렇게 이불을 자꾸 발로차?&amp;quot;  아침에 자고 있어나면 우리남편(벌님)이 나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나는 키가 169센티미터이고 덩치가 큰편이고 벌님 또한 176센치 미터로  이렇게 큰 우리는 침대 퀸사이즈를 같이 나눠쓴다.  결혼 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Wq4TuZhNaj7bDfw9oYx3VK__o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19 06:45:34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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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님과의 신혼일기#2 - - 따로 또 같이, 그 어느 중간에</title>
      <link>https://brunch.co.kr/@@4plO/4</link>
      <description>따로 또 같이,,,   연애때 부터 남편(벌님)이 성격은 유하지만 자기만의 삶의 방식이 있다는 것은 눈치채고 있었다. 나또한 누가 잔소리하거나 참견하는 것을 싫어 하기에 내가 먼저 그 선을 넘지 않는 편이다.    내가, 그동안 몇번의 연애를 통해 깨닫은 사실, 그 선을 넘어 내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게 되었을 때 5가지중에 1가지라도 내맘에 들지 않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PY6-swk9S4ssAzmyIJAy0CIfS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9 06:53:19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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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님과의 신혼일기 #1 - - 체중과 결혼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4plO/2</link>
      <description>2019년 3월 21일, 드뎌 결혼하고 3개월이 지났다.   헉, 정신차리고 보니 몸무게가 6kg 이나 늘었다. 그동안 몸매와 옷발을 위해 직장 생활과 함께여러가지 운동을 섭렵해온지도 9년차, 몸무게는 생애 최고치를 찍었다. 분명 사랑하는 남자와 같이 살고 있는데 벌써 그에게 예쁘고 보이고 싶은 마음 따위 사라진지 오래인가 보다.   휴일에는 머리를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gJ9CGqNMcltH_GLx-gNTPW6_h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9 07:23:59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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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님과의 신혼일기 #0 - - 우리의 첫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4plO/1</link>
      <description>지난해 12월 15일 결혼식을 하고 드디어 나는 꿈에 그리던 아내가 되었다.   드디어, 결혼을 한다는 사실이 결혼을 준비하면서도 크게 와닿지가 않았다. 남편(벌님)이 말하는 것 처럼 나는 결혼이 목표인 현실과 안정을 추구하는 여자였다. 결혼에 큰 뜻이 없던 남편은 아마도 나를 사랑해 나의 뜻에 따라 준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고백하자면 남편을 만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O%2Fimage%2F3_JemwhRiA5qeqFU-wN4-G3a8AM.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9 07:22:52 GMT</pubDate>
      <author>아기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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