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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혁</title>
    <link>https://brunch.co.kr/@@4q0</link>
    <description>메모와 생각정리 전문가이지만 실제 직업은 헤드헌터입니다.  만화책, 프라모델,파이프, 전자담배, 책, 사진, 카메라, 그림,트럼프카드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5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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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와 생각정리 전문가이지만 실제 직업은 헤드헌터입니다.  만화책, 프라모델,파이프, 전자담배, 책, 사진, 카메라, 그림,트럼프카드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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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일이 마음에 안들어  전직을 하고자 할때  - 후보자 면담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4q0/7</link>
      <description>헤드헌팅을 하면서 후보자분들을 면담을 하다보면 새로운 분야로 직업을 바꾸어 전직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면담을 했던 분의 사례를 소개 합니다.  경력 8년차 엔지니어로 대기업에서 기계분야 기술지원을 해오던 후보자는 &amp;nbsp;본인이 졸업 후 해 오던 업무에 변화를 주고자 해외에 있는 모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최근 한국에 들어 왔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17 01:25:19 GMT</pubDate>
      <author>이상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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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이력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은... - 13년 차 헤드헌터가 이야기하는 이직의 기술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4q0/6</link>
      <description>본 내용은 지난 6월 20일에 제가 어벤져스쿨에서 강의했던 헤드헌터가 말하는 이직과 전직의 기술: 지금 당장 당신의 커리어를 관리하라의 내용중 일부를 요약한 글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항상 이력서를 보며 업무를 합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다루는 이력서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할까 합니다. 위의 그림에 나오는 이력서 양식은 요즘은 많이 쓰지 않지만 사회 경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2Fimage%2Fv6CNVW8Rz7EfcLHR4FF1z7zFXd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17 23:45:07 GMT</pubDate>
      <author>이상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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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 콜라 (마지막회) - 칼국수집 아르바이트 수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q0/3</link>
      <description>간장 콜라 첫 번째 간장 콜라 두 번째  여기가 이렇게 장사가 잘되는 줄 알았으면 난 알바를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순간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갔다. 그래 매일 양파를 백개씩 &amp;nbsp;까대는 걸 보면서 왜 손님이 많을 거라 생각을 못했을까 아니 한창 바쁠 때 어떤지 한 번이라도 와서 보고 결정해도 되었을 텐데 아니면 여러 군데를 돌아보고 고를 수도 있었을 텐</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6 16:04:57 GMT</pubDate>
      <author>이상혁</author>
      <guid>https://brunch.co.kr/@@4q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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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 콜라 (두 번째) - 칼국수집 아르바이트 수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q0/2</link>
      <description>간장 콜라 (첫 번째)에 이어  식칼을 들고 쩔뚝거리며 야채 창고로 들어서는데 불빛도 잘 들지 않는 컴컴한 창고에는 아무것도 없는 오래된 철제 앵글로 된 진열장과 휑한 바닥에는 아주 큰 양파망이 두개가 시체처럼 널브러져 있었어,  그때 주방과 연결된 쪽에서 누군가 소리치는 거야 &amp;ldquo;야&amp;hellip;.!! 오늘 다마네기&amp;nbsp;백마&amp;hellip; &amp;ldquo;  다마네기 ??? 백마? &amp;nbsp;그게 뭐야..</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6 02:35:41 GMT</pubDate>
      <author>이상혁</author>
      <guid>https://brunch.co.kr/@@4q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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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 콜라 (첫 번째) - 칼국수집 아르바이트 수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q0/1</link>
      <description>그게 그러니까 군대 가기 한 육칠 개월 &amp;nbsp;전쯤 이었을 거야. 아마 93년도 초 여름쯤 되었던 것 같아   학교도 휴학하고 입대하는 10월까지 시간이 좀 있고 그냥 백수로 팽팽 놀기도 좋지 않아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을 했었지  그런데 막상 아르바이트를 하려니 딱하니 눈에 들어오는 자리가 없더라고 이곳저곳 &amp;nbsp;두리번거리면서 종로 한복판을 지나다가 당시 유명</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6 06:21:11 GMT</pubDate>
      <author>이상혁</author>
      <guid>https://brunch.co.kr/@@4q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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