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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미레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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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좀 대충 살아보려합니다.전투적인 페미니즘도 순종적인 어머니상도아닌 그 중간 어디쯤 걷고.  일상, 생각, 정보, 지식의 실마리가 주는 글의 단단함을 사랑하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4:1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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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대충 살아보려합니다.전투적인 페미니즘도 순종적인 어머니상도아닌 그 중간 어디쯤 걷고.  일상, 생각, 정보, 지식의 실마리가 주는 글의 단단함을 사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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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녀 6월 28일 월요일 - 새를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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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이 맑다.  유난히 새가 많다. 까치, 비둘기... 목이 앏고 깃털이 선명하고... 목선이 꼿꼿하고... . .  하늘을 나는 새를 보았다. 바람이&amp;nbsp;머리카락을 스쳐서... 새소리가 들려서... 음악을 듣고 싶지 않다... 황새일까?  실유카... 다음에서는 인내 끈기..&amp;nbsp;민속 특산식물대전이구나. 동아백과에서는 뭐였더라?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이 있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s0f-uRokSSgqRSE0G8uz-oNqZ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08:18:53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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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비고 유유한 엄마의 시간 속에, 아이들이 뛰논다. - &amp;lt;정말 재미있는 하루&amp;gt;브루노블루메글/재키글라이히그림/트라움메르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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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등원하고, 집안을 정리했다. 책장을 정리하니 '아이챌린지''자연관찰''아빠가읽어주는 논어이야기''트라움메르헨시리즈가 다시 눈에 들어온다. 역시 일을 벌리고, 물건을 사기만해서는 마음에 와닿지 않지. 망가진 빈백 폼을 일일히 퍼서 생활용품폐기봉투에 담았다. 손잡이를 잡고 퍼나르는 동안... 짜증이난다. 나의 의 사고회로는 변화한게 분명하다. 친구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yp2yyPLnyK0dv8pLGT4E5rt6Q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21:16:19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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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끝나고, 원격수업을 지나서... - &amp;lt;여름의 방문&amp;gt;  글.그림 가가쿠이 히로시/ 옮김 안혜은/ 키즈엠 출판사</title>
      <link>https://brunch.co.kr/@@4q2Y/42</link>
      <description>#원격수업 #놀이터일상 #잠자리책읽어주기   주말을 보내며, 불만을 표현하는 언어. 약간 어른스러운 표정을 갖게 된 딸 아이. '줌' 원격수업으로 유치원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을 보고나니, 아이의 표정과 얼굴로 돌아왔다. 밝고 명랑한 말투, 과장된표정, 달짝지근하고 맹맹한 목소리로.  동생 하원을 시키러가는길에 잠들어버린 딸. 덕분에 놀이터에서 맘껏 놀아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fAAG3fhiWVfZAuyc3o35ph5A_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03:46:31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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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도 될진 모르지만, 엄마도 아이와 게임합니다. - 가족게임 닌텐도 스위치 '링피트'</title>
      <link>https://brunch.co.kr/@@4q2Y/39</link>
      <description>아이랑 성실히 놀이하고 있다가 가정보육에 둘째육아가 들이닥쳐서 다시 리셋됐다. 오래도록 tv는 싫고, 하루종일 책을 읽어 줄수도 없고, 놀이를 하자니 둘째가... 그러던 찰나에 링피트라는 운동 게임을 동생이 소개 시켜줬다. 남매 육아걱정에 바닥시공을 했다. 육아와 코로나로 나가기 쉽지 않다. 나는 원래 게임을 좋아한다. 게임... ... 하면 않될까? 신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vv36BWJvb5sxIddZ9EWTZxMvfK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7:11:37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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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대충 좀 해봅시다. - &amp;lt;놀이시간 기록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q2Y/38</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안그래도 쉽지 않은 육아전선에, 코로나가 장기화 되어가며 팽팽해진 신경은 터지기 일보직전이었다. 겨우 찾은 공무원 근무환경이 '역학조사'라는 비일과적인 업무가 부하되면서 휘청거렸다. 공동육아를 한다고 애써 맞춰가고 있는 우리 부부에게 조율함에 있어서 불쾌감이 치솟는 계기가 되어버린것이다.  어린이집 등원이 불규칙적이어졌다. 등원을 할지말지 갈등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Ur909FlPX9cYH972yMvCD69sa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23:09:36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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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프롬&amp;gt;왜 싸워야해? 희생양이 되야해? 주목 받아야해 - 각기 다른 세계가 공존하는 판타지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4q2Y/34</link>
      <description>결국 바람 쐬는건 친정찬스밖에 없고 친정할머니에게 아이들 전적으로 위탁(믿음, 포기) 코로나시대, 남매육아에 놀이시터도 힘들고 부부 회복은 해야겠고, 신랑은 야외파, 분위기파도 아니고 결국 켄싱턴 여의도 부페, 황량함 선선함, 음식의 낯설음. 겨우 맞춰찾은 신랑의 IFC몰 프롬 영화 쇼핑데이트.  더프롬라이언 머피 감독, 매튜스클라 작곡가제작자:라이언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AbuyvppfXZdcXHuTrG6xi9Hyd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2:51:50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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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좁은 내 세계가 사그라질 것만 같다면 - &amp;lt;브런치라디오 응모&amp;gt; 단어 벌레 작가의 '안녕하세요. 델러웨이 부인'</title>
      <link>https://brunch.co.kr/@@4q2Y/36</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다양한 삶을 살고 있은 글들을 만나며 세상이 달라 보인다. 내가 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구나. 신기하기도 하고 세상의 다양성에 감탄한다.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다지만 결국 이리 펼쳐 보이면 천만 가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쉽게도 처음 브런치의 글을 접했을 때는 그 진정성에 고마우면서도 화가 났다. 나는 왜 이 길을 택했는가? 나의 선택지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O-gGzppWuEjIg8jCZLLyWTIoak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06:58:24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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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소음 스트레스? 썩지 말고 호텔 가. - 아이들과 나. 우리들만 있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4q2Y/32</link>
      <description>유난히 머리가 맑고 깨끗한 아침. 바스락한 이불의 푸근함, 공기의 온도와 습도가 산뜻하게 느껴진다. 찐 적 거리지 않는 장판에 닿은 발바닥. 빨래는 판판하게 마르고 새벽 동안 차게 식었다 따뜻해진 거실로 나온다. 이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일상이 좋다. 심플한 몸채의 발뮤다는 보기보다 친해지는데 시간과 관심이 필요했다. 기화식가습기로 이중 분사돼서 물안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JYaSCih6OiZ_K1AANB8CMBW6zR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04:44:02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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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츰 바뀌어가는 주변 사람들. 자리 잡혀가는 놀이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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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렉스 기획영화 &amp;lt;에놀라 홈즈&amp;gt;어떤 사람이 되어도 괜찮다고 했죠.무엇이든 혼자로 결부시켜선 안 되겠죠.독서, 과학, 운동, 갖가지 훈련을 같이했죠.육체적인 건 물론이고, &amp;nbsp;정신적인 것도요.엄마는 우리가 핀델홀에서는 뭐든지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했어요.그리고 어떤 사람이 되어도 괜찮다고 했죠.엄마는 제 세상의 전부였어요.하지만 그녀는 뭐든 걸 자와 함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2VtteSEOnSR9VwelW3IEKV2bf7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10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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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가족여행. 이제... 끝 일라나? - 원가족의 해체. 개별 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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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별 사탕 내리는 밤&amp;gt;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소담 출판사하지만 그것들은 다 나중일이다. 부엌의 코르크 보드에 남겨진 메모를 발견했을 때 사와코와 여동생에게 버림받은 듯한 기분과,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자신이 여동생을 버리고 말았다는 기분이 비슷한 강도로 느껴져 당혹스러웠다... 20년이 지난 지금, 이번에는 내가 그와 같은 짓을 저지르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ZMEwUkWzq57utzmMbqeHJpRYh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06:01:55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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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개월 어느새 이렇게 까지?  - 책육아. 놀이타임 속에서 알게 되는 아이의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8</link>
      <description>모아나 &amp;lt;You're Welcome&amp;gt; 중&amp;quot;고맙긴 뭘&amp;quot; 말곤 내가 뭐라고 하겠어. 파도, 태양, 하늘 다 내가 준 건데/괜찮아 괜찮아, 고맙긴 뭘/나는 그냥 평범한 반신반인인걸/ 엄지가 두 개고 하늘을 들어 올려준 게 누구게?/네가 이만해가지고 뒤뚱대던 때 말이야, 바로 나라고/추운 밤, 지하세계에서 불을 훔쳐다 준 게 누구게?/네가 보고 있는 바로 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4Lqz4t2BkWVknym33b_8ZQQMmZ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0 04:25:31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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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향해 엄마부터 즐겨야지. (2) - 역할 놀이극? 상담 놀이. 모델놀이, 교육놀이, 엄마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7</link>
      <description>&amp;lt;마당을 나온 암탉&amp;gt;  황선미 지음. 윤예지 그림/사계절 출판사&amp;quot;가족이라고? 나는 아기를 줄 생각이 없는걸.&amp;quot; &amp;quot;뭐라고? 그러면 어쩌겠다는 거야? 넌 암탉 인네.&amp;quot; &amp;quot;난 엄마야. 아기 날개를 자를 텐데 마당으로 보낼 것 같아?&amp;quot; &amp;quot;그것 때문에 도망쳤어? 겁낼 것 없어. 조금도 아프지 않아. 따끔한 정도 하고. 어쩌면 아픈 것도 모를걸. 날아갈까 봐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Up7YpcUVbAKD0inyYyFrW9PpNb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0 01:46:10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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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향해 엄마부터 즐겨야지. (1) - 역할 놀이극? 상담놀이.모델놀이, 교육놀이, 엄마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6</link>
      <description>살림하고 일정 맞추는 조용함 속에서 &amp;nbsp;여느 날과 다를바 없는 마음이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기다리는 전화가 있어 진동벨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는데. &amp;nbsp;갤럭시 s20 너머로 뜻밖의 목소리가 들렸다. 근 5년간 가뭄에 콩나듣이 들을까 말까 한 업무적이 목소리. 아, 이 안정적이고 익숙함 목소리.  SNS활동이나 베페 이벤트 활동 영향일까? SDA엔터테인먼트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F9VLs0TiJOmxy9CtMY66G9XeeE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07:22:19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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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은 할 수 있는 가까운데서부터 찾는거더라. - 나를 나답게 해주는 것 &amp;lt;나도작가다 공모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5</link>
      <description>아이 100일이 지나고 나의 &amp;quot;첫생일&amp;quot;이 왔다. 가족모임도 했겠다. 가능한 가까운 곳부터 나다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라지지 않아서 다행이야~. 친구들의 사심 담긴 생일선물 전통?멘탈 날아가는 자유로운 여자들의 저녘 티타임.  첫 출산때 즈음에 오는 나의 첫 생일은 폭파시켜버리고 싶었다. 일정잡기, 생일선물 선택, 거절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MH1NZqtm-Pi6jGorFlwbEU4x7n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07:34:12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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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가족모임이 아무 일 없이 끝났다.  - 100일 실패, 두려움 극복기(2)</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4</link>
      <description>오락가락, 팽팽하게 달아 조부 비는 준비기간.  일요일. 가족이 다 모일 수 있는 날은 그날뿐이다. 시부모님, 친정엄마는 현역, 형님네도 육아 중이니 일정을 정확히 해야 했다. 짚이는 장소는 jk블라썸 호텔. 가까이 종종 다녀 마음이 편했다. 지하 갤러리와 카페를 육아 방전의 도피처로 삼았던 호텔은 로망을 이루기에 적당했다. 상담시간을 선뜻 내기 어려운 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h_49IPbNnSUG3dFwgD_zQRoHP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14:19:09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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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축하는 거저 받는 게 아니더라고?  - 100일 실패, 두려움 극복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3</link>
      <description>지금도 떠올리면 숨이 막혀온다. 하늘이 100일. 우리는 들떠있었다. 동굴생활 끝에 아이와 내가 살아있음을 축하하는 그날. 정신없는 와중에 어렵고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일 투성이었지만 조금씩 들리는 바깥 소식에 들떠가고 있었다. &amp;lsquo;실패&amp;rsquo;란 어떨 때 생기는가? 상황이 엇갈리고 마음이 맞지 않으면 맞이하게 되는 일이었다. 아기자기하고 이쁜 백일 홈파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Qmw7g-JSTRrUIaS35hGTmd3YH9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11:21:00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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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해도 사랑이 필요해. 없다면 얼어 죽을 수도 있어. - 가족의 기립근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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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놀이 속에 살아 숨 쉬는 순수하고 설레는 사랑.  이렇게 솔직하고 순수한 존재가 있을까? 좋으면 웃고, 힘들면 울고, 신기하면 눈을 떼지 않는다. 계산은 전혀 고 필터링이라고는 1도 없는 투명하고 동그란 눈동자가 나를 바라본다는 건...  이 세상 둘도 없는 설렘이다. 살아가느라 빛바래져간 감정을, 마음을, 다시금 '한뉘'를&amp;nbsp;밝히며 움직이는 힘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BlSLe3tnFXy1EFMVK_YjfJWNY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2:42:46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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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된 역할.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무언가. - 부모로서, 부부로서, 나로서</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1</link>
      <description>토요일  토요일 아침 선선히 덮은 이불을 개키고 의식하지 않고 거실로 나가니 아이가 보인다. 조용히 책을 읽고 노래를 웅얼거리다 엄마를 발견하고는 장난기 가득 찬 웃음을 띄고 오며 말한다&amp;quot;엄마~! 놀자~!&amp;quot; 크게 공들이지 않고 어제 하다만 호비 그림 놀이를 가져온다. 안에 물을 채우고 닫는 붓. 네모, 세모, 동그라미로 구성된 스펀지 도장. 롤러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tBVsBv7Z-oWH9Cz9Imq5BBwt6a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07:30:37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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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또 따로, 선과 역할을 찾아가는 나날들. - 공동육아 부부관계, 버티기. 채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4q2Y/20</link>
      <description>정줄 절대 놓지 말아야한다. 단호함이 생명이다. 아니다 싶으면 멈추자.  오전에 엄마가 다녀갔다. 그날 저녘. 언젠간부터 하늘이가 목욕을 하고 아빠가 옷을 다입히면 마음이와 함께 셋이서 안방으로 다같이 들어간다. 책을 읽고 짧은 수다를 떨다가 잠든다. 일과를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싶어거실에 있는 신랑을 보니 무언의 벽이 느껴졌다. 이전부터 어렴풋이 느끼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eCJ7gc3jNNNN8Icqgj9vaqnCe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05:24:04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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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같은 남매? 노동과 싸움의 존재 인정부터. - 공동육아 평일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4q2Y/19</link>
      <description>요리사 아빠, 4살 누나, 1살 남동생&amp;nbsp;&amp;nbsp;저녁의 가족시간.  깔끔하게 씻고 압소바 모이몰론 우주복을 입은 마음이. 타임스퀘어 난닝구에서 신랑이 선물로 준 핑크빛 투피스 원피스를 말끔해진 몸에 입어본다. 붉은기가 도는 립글로스를 바르고 단발머리를 드라이로 말리니 밝은 느낌이 든다. 싱크대 위. 스테인리스 트레이에 찹스테이크 밀 키트와 새우 파스타 재료를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Y%2Fimage%2FmwCeFmfjMXsZ0B7Qs1Hc57dHni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07:03:10 GMT</pubDate>
      <author>스미레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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