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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ngs</title>
    <link>https://brunch.co.kr/@@4qC</link>
    <description>디스플레이를 좋아하고 디스플레이가 바꾸는 미래에 관심이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1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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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플레이를 좋아하고 디스플레이가 바꾸는 미래에 관심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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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 감성 물씬한 로프리 기계식 키보드 리뷰 - 맥 키가 달린 기계식 키보드를 찾던 중에 발견한 로프리 키보드.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33</link>
      <description>글 쓸 일이 많아지니 키보드가 중요했다.아직까지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일반 키보드로 오래 타이핑하면 손목 증후근이 생기니 꼭 기계식 키보드를 쓰라고 누군가 그랬었다.그래서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다만 필요한 조건이 있었다. - 맥용 키를 가질것.- 그리고 예쁠 것.그런 제품은 시중에 잘 보이지 않았다.다 해외 직구로 구매해야하는거고 가격도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r8WRzSbOzEG_9u4fs0WKOgzB4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17 16:37:08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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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의 진화 &amp;ndash; (3) 디스플레이 비교 - 가상현실의 진화 &amp;ndash; (3) 마이크로LED, OLEDOS, OLED</title>
      <link>https://brunch.co.kr/@@4qC/132</link>
      <description>이 글은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 2017. 4.&amp;nbsp;12일 기고된 글입니다. (전체보기)  이전 글에서 가장현실(VR) 장치 구현에 적합한 디스플레이로 마이크로 LED와 OLEDoS 그리고 OLED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세부적으로 이 3개의 디스플레이 중 어떤 디스플레이가 VR에 더 유리한지 비교해 보려 합니다. 먼저, 간단히 마이크로 LE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4KIGOqr1z-sEpom7Lh4SDmgLq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15:17:04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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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의 진화 &amp;ndash; (2) 발전하는 디스플레이</title>
      <link>https://brunch.co.kr/@@4qC/131</link>
      <description>이 글은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 2017. 3.&amp;nbsp;31일 기고된 글입니다. (전체보기)  가상현실 기기의 더욱 실감 나는 가상현실을 위해 가장 개선이 필요한 것. 바로 디스플레이입니다. TV와 같이 멀리 있는 화면이 아닌, 바로 눈앞의 화면을 통해 실재감 있는 가상현실을 구현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VR 기기개발자 들은 높은 수준의 가상현실 화면을 구현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SmYVbkQY3PwBHgkIsUyUEidv6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17 12:21:13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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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라이프게임] 플랫폼 소설쓰기 - 플랫폼 글쓰기. 리얼 라이프 게임은 다른 모든 소설과 연결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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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우리가 사는 인생은 게임이 아닐까란 생각으로 이 글을 시작했다. 나름 포부도 컸다. 처음 시도 하는 3인칭, 한국, 쿠바, 중국 배경,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하려는게 많으니 글에 힘이 들어갔나보다. 중국편을 쓸때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놓고 읽으며, 인터넷을 뒤져가며 그렇게 글을 썼다.  총 67편. 50만자. 많이 썼지만, 글은 아직도 초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VJcvMPARc1PKp2nhxrboMOAq9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17 16:47:34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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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목표를 이루고. - 카카오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싶었다. 그리고 이제 인기를 끌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9</link>
      <description>작년 5월쯤 많이 아팠다. 2주 정도 누워만 있다보니 뭔가를 하고 싶었다. 움직일 수 없어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며 웹툰을 봤더랬다. 그런데 대부분의 웹툰이 그림작가와 글 작가가 나뉘어 있었다. 이 정도 이야기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그게 시작이었다.  웹툰 스토리 작가가 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누워서 검색하다가 웹소설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그때는 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i88YspDuK97me64Lag4p0pZ1W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16:54:03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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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영화와 소설 - 우연히 본 영화. 글쓰는 입장에서 새로운 경험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3</link>
      <description>1월 둘째주 토요일. 아이들이 간절히 기다린 날이 다가왔다. 터닝메카드 영화를 보러가기로 한 날이었기 때문이다. 아침부터 주섬주섬 아이들의 옷을 입혀 집 앞에 새로 생긴 롯데 시네마에 갔다.  결혼하고 애들을 낳으니 한번도 개인적인 이유로 영화간에 가본적이없었다. 겨울왕국 때부턴가? 애들이 영화를 볼 수 있게되면서 더빙판 애니메이션만 찾아볼 뿐이었다. 근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7xc12t1gPsr9Exb9qZl22pgd2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16:31:53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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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의 진화 &amp;ndash; (1) 현실이 된 가상현실 - 점점 더 현실이 되고 있는 가상현실을 한번 만나보시죠.</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8</link>
      <description>이 글은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 2017. 3.&amp;nbsp;24일 기고된 글입니다. (전체보기)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SF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이 단어는 어느새 우리의 생활 속으로 깊이 들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렵지 않게 VR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AR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그리고 MR (M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v4B8yLIqw494xI0c-Dtr_mGYm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14:26:03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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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쓸 준비 완료?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 -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를 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6</link>
      <description>글 쓸 때 맥북만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듀얼모니터에서 작업할때는 너무 불편했다. 기계식 키보드를 찾아봤지만, 맥용은 너무 비싼데다 다 해외구매라 일단 보류. 그래서 편의성 보다는 어울림이지! 라는 생각에 매직키보드2와 매직마우스2를 샀다. 그리고 마우스 패드도 기왕이면 어울림이지! 라는 생각에 메탈로 샀다.  매직키보드2 매직키보드1을 잠깐 썼었는데,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vOM6Holg5YEKKUcaxFE9HQg5Y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17 14:55:12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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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들 (4) - 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들 &amp;ndash; (4) 게임 &amp;amp;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4</link>
      <description>이 글은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 2017. 1. 23일 기고된 글입니다. (전체보기) 지난 글에 이어 CES 공식 파트너, 엔가젯(Engadget)에서 선정한 CES 2017 최고의 제품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자율 주행, 웨어러블 &amp;amp; 홈, TV &amp;amp; 모바일과 관련된 총 12개의 카테고리에서 수상한 제품들을 알아봤습니다. 마지막 시리즈인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ns19xzTIRM5j7CIiYwWWgJ8Ga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7 14:18:58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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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들 (3) - 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들 &amp;ndash; (3) TV &amp;amp; 모바일</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2</link>
      <description>이 글은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 2017. 1. 20일 기고된 글입니다. (전체보기) 지난 시간을 통해 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 자율 주행과 웨어러블&amp;amp;홈 관련 제품과 기술들을 알아봤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CES 공식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에서 선정한 CES 2017 최고 TV&amp;amp;모바일 제품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고의 홈 시어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FhoriC0aPOnenwPrXUjTyP4dS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7 12:52:21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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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스 만점! 킹콩 팩토리 단백질 보충제-머슬킹콩1331 - 단백질 보충제도 디자인이 담기면 차별화가 된다. 머슬킹콩 1331</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1</link>
      <description>다시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건, 운동을 그만둔지 10년이 되던 해 새로운 결심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몸이 건강해야 삶이 윤택하다는 기본적인 명제를 까맣게 잊어버리곤, 늘 피곤하다는 말만 입에 달고 살았다. 이럴 때 보면 나도 참 모자라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운동도 안했는데, 운동 안해서 피곤한 줄은 모르고 10년을 살았으니 말이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QBG2KiF6sDk7PTzam1ABlduPh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7 11:21:46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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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들 (2) - 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들 &amp;ndash; (2) 웨어러블 &amp;amp; 홈</title>
      <link>https://brunch.co.kr/@@4qC/120</link>
      <description>이 글은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 2017. 1. 13일 기고된 글입니다. (전체보기) 이전에 자율주행과 관련된 4개의 카테고리에서 수상한 제품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포스트에 이어 CES 공식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에서 선정한 CES 2017 최고의 제품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amp;lsquo;웨어러블 &amp;amp; 홈&amp;rsquo;과 관련된 4개의 카테고리에서 수상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PaukwlVCZ8Bfrjza6NAsMdbpW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7 10:16:56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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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7을 빛낸 최고의 제품들 (1) - 엔가젯에서 선정한 CES 2017 베스트 (1) - 자율주행 관련</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9</link>
      <description>이 글은 LG디스플레이 블로그에 2017. 1. 12일 기고된 글입니다. (전체보기) 올해도 어김없이 IT 뉴스 블로그로 유명한 엔가젯(Engadget)에서 CES의 최고의 제품들을 선정하여 상을 수여하였습니다. CES2017의 전시된 제품 중 미리 선정된 15개 카테고리에서 우수한 제품들을 선정한 후, 독자 투표에 의해 최고 제품 또는 서비스에 CES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hOFGWUqodFB1mitWqKbPBHI1x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7 15:48:34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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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워치2 스탠드 및 추가 줄질 - 이건 사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7</link>
      <description>애플워치를 충전하는 느낌은 꽤나 괜찮다. 시계 바닥에 찰싹 충전케이블이 달라붙는 느낌은 맥북의 맥세이프가 달라 붙는 느낌 만큼 좋다. 그런데 시계를 충전하기 위해 바닥에 깔아 놓는 건 영 모양새가 좋지 않았다. 거치대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었는데, 충전을 계속 하면 할 수록 뭔가 거치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애플워치 스탠드를 구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_dP-IsuA22qUI2PmrnYf5ZxLC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6 16:20:15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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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태후에 관한 글을 쓰며 - 서태후에 대해 글을 쓰려고 책을 빌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6</link>
      <description>글을 쓰다보니 서태후에 관한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유명한 악녀라는 정도로만 알던 그녀였는데 알아보면 알아볼 수록 다른면들이 보였다. 사치와 독재로 청나라를 망하게한 희대의 악녀라는 평과, 무너져가는 청나라를 지탱하며 현대 중국의 기초를 만든 통치자라는 전혀 다른 평이 존재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본 내용도 마찬가지였다.  역사는 시대에 따라 달리 보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cYXWPDSaiicAVGQL5PnPC9AMK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6 15:46:16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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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일 둘째 생일 - 11년 11월 01일에 태어난 둘째</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5</link>
      <description>11년 11월 01일에 태어난 둘째 도완이가 좋아하는 건 포켓몬스터다. 그건 10년 01월 11일에 태어난 첫째 민성이도 마찬가지였다.  종종 퇴근길에 아이들에게 줄 500원짜리 포켓몬 카드를 사오곤 한다. 가격이 싸기도 하지만 500원의 힘으로 아빠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아이들이 현관문을 열 때 달려와 안아주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카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mKU7p0nE4vijadqFBZpiTvyOr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6 14:47:17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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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기] 애플워치2 줄질하기 - 애플워치2 스테인리스 모델 줄질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4</link>
      <description>애플워치2를 미국 사이트에서 주문하고 한달의 시간을 기다리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미리 줄을 몇개 사뒀다. (결국 10월 21일 국내에서 애플워치2를 사긴 했지만) 애들을 키우다 보니 홀로 샵에 가서 착용할 기회도 별로 없었고, 또 시계는 옷에 받쳐봐야 괜찮은지를 알 것 같아서 싼 맛에 저품질 녀석들을 미리 모셔둔 것이다. 실제로 애플워치를 사기 2주전에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sEmpxpXG2Gvbs175bJWq7lSFy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6 14:38:27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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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기] 애플워치2 스테인리스&amp;nbsp; - 애플워치 시리즈2 38mm 스테인리스 모델</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3</link>
      <description>애플워치를 구입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은지 1년이 훌쩍 지났다. 아이패드 처럼 생산성 있는 물건이 아니라 그저 예뻐서 사려던 거였으니까.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기존 애플워치의 구매를 망설였다기 보다는 초반에 구입을 한번 놓치니 이래저래 밀리게 되었다는게 맞는 것 같다.  어쨌든. 2016년. 9월. 기다렸던 애플워치2가 발표가 되고 역시나 한국 발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c8KrfN2YTG17hu8JkHzu2n6YP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6 14:43:54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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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 변호사 사무장]쥬크 웹소설 공모전 우수상 수상 - 예상치 못한 재능을 인정받았는다는 건 참으로 기분 좋은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2</link>
      <description>9월 19일. 추석 연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출근으로 이상하게 몸이 쳐지던 날. 이날이 웹소설 공모전 결과 발표를 하는 날이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번씩이나 쥬크 홈페이지를 새로고침했지만 여전히 발표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장시간의 마라톤 회의로 몸도 마음도 지칠 무렵, 아무 생각없이 새로고침한 웹소설 사이트 쥬크 홈페이지에서 결과 발표되었다는 소식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tQd3EfGzrHaxOzYZBz-Wq2DCD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6 15:47:31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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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이상하 변호사 사무장 - 쥬크 공모전 최종심사 - 두번째 글인 '이상하 변호사 사무장'이 주크 공모전 최종 심사에 올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C/111</link>
      <description>올해 6월부터 였을까? 계획에도 없던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내가 만든 세계관 속에서 소통하고 싶어 시작했던 글쓰기가 어느새 첫&amp;nbsp;작품의 1부를 완료짓게 했고, 두번째 작품까지 쓰게 만들었다. http://jooc.kr/contest/note.detail.html?nn=1005182  그리고 두번째 작품인 '이상하 변호사 사무장'이 쥬크에서 연 웹소설 공모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2Fimage%2FUk7H1x3zDGTTxGuNjoXR5n29r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6 14:59:45 GMT</pubDate>
      <author>gung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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