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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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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찬영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26: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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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영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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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죽음은 살아있다.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에 등장하는 죽음과 신화 속 죽음 그리고 성서 속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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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이널 데스티네이션'와 '미션 임파서블'의 두 영화는 묘한 공통점이 있다. 두 영화 모두 2025년까지 계속 계봉되고 있다는 점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1996년에 1편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8편이 나왔고, '파이널 데스티네이션'도 1편이 2000년도에 개봉하여 현재 6편까지 개봉했다.  톰크루즈의 노화를 고려하면, 매편마다 주인공이 바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Ze5xWO_zzqv94bh1kxe128bKPEM.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7:15:04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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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패션은 고난일까? 열정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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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의 고난을 다룬 영화 하면 역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다. 벌써 20년 전 영화라니, 시간 참 빠르다. 처음 이 영화 제목을 봤을 때 고개를 갸우뚱했다. 영어가 짧은 탓에 예수님의 고난을 다루는 영화인데 왜 'passion'이 들어가나 싶었던 것이다.  영한사전을 뒤져보니 'the Passion'이 예수의 고난을 뜻하는 명사라는 걸 알았다. 영화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raQHq9ofh0SQKEqADeHnnakdOos.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6:50:27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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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보다 아름다운', 우리 반려견은 천국에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rDD/7</link>
      <description>고양이 쏘냐가 미녀로 변신한 까닭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는&amp;nbsp;흥미로운 장면이 등장한다. 바로 주인공 이해숙(김혜자 분)이&amp;nbsp;키우던 고양이 '쏘냐'가 천국에서 아름다운 젊은 여성으로 등장하는 것이었다. 개도 마찬가지였다. 반려동물들이 모두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어 주인을 맞이했다.  처음 이 장면을 봤을 때 '아, 이거 완전 판타지구나' 싶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9cyDogSPoOx4DxCsIefbJEOQB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5:14:49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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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에 대한 이야기, '써머스비' 그리고 '요한복음'</title>
      <link>https://brunch.co.kr/@@4rDD/6</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오래된 구전문학 중에는 '서사무가'라는 장르가 있다. 이는 어떤 인물이 어떻게 '신'이 되었는지, 그 근본을 들려주는 이야기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바리데기'가 있는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부모님을 살리는 신물을 구해오는 과정을 통해 '무조신'이 되는 내용이다. '바리데기'가 부조신이 된 것은 바로 이러한 여정을 거쳐 '무조신 바리데기'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S2UIS1UOLWkPnVUvxtlQ0gdmEao.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6:11:13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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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계시록', 성경을 오해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rDD/5</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시리즈 '계시록'은 직관적으로 바이블의 '요한계시록'을 연상시킨다. 흔히 '요한계시록'을 '계시록'이라고 부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영화&amp;nbsp;'계시록'은 성경의 '요한계시록'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단지 목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개신교는 영화의 소재와 배경으로 사용될 뿐이다.  이 영화 제목인&amp;nbsp;'계시록'은 아주 단순한 의미를 가진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QzitKRDOStJ2qZtqNr4UylOY_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16:08:00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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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세라핌 '이프푸', 이브는 금기를 깬 적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DD/4</link>
      <description>르세라핌의 '이브, 프시케, 푸른수염의 아내'(이하 이프푸) 라는 노래는 세 명의 여성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브는 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최초의 인간인 아담의 짝이다. 프시케는 그리스신화 등장하는 사랑의 신인 에로스의 연인이다. '푸른 수염의 아내'는 &amp;lt;푸른 수염&amp;gt;이라는 이야기 등장하는 여주인공으로&amp;nbsp;&amp;nbsp;주인공인 '푸른 수염'의 아내이다.  이 르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Ds1mmK6Mqibh3010xu5o--j5r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5:59:15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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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철도999, 사람의 몸에도 마음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rDD/3</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재밌게 봤던 은하철도999가 심각하고 충격적인 스토리임을 안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어린 시절에 봤던 터라 내용이 기억도 안 나고 이해할 능력도 없었던 것 같다.  나이 먹어서 인터넷에서 검색만 해보면 줄거리와 작가 배경 등을 쉽게 찾을 수 있기에 가능했다.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은하철도999가 충격적인 이야기임을 지금에서야 알았다는 고백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UNPScjFL4MHbP_knV7QhUx0LL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17 16:09:23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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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식 교수가 성경을 잘못 인용한 이유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rDD/2</link>
      <description>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회자되는 성경은 967만 6천여 명의 기독교인(2015 통계청 기준)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문학,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에서 성경이 인용되곤 한다.  최근 유명한 뇌과학자인 김대식 교수의 한 저서에서도 성경이 등장 했다. 그는 인간의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amp;nbsp;요한복음 20장 17절을 인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_2fibdgjzcBS6jY9QVl_v7_vq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17 14:14:52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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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겟아웃, &amp;lsquo;뇌&amp;rsquo;가 정말 &amp;lsquo;나&amp;rsquo;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4rDD/1</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안 보실 분은 괜찮습니다.  겟아웃은 색깔이 분명한 영화였다. 검은색과 흰색, 물론 일본인이 등장하지만 그도 흰 쪽 편이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복선을 알 수 있는 단서들을 숨겨놓은 장면들과 지금 미국의 인종갈등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는 등 리뷰어들이 할 얘기가 많은 영화였다.  인터넷에서 겟아웃의&amp;nbsp;리뷰들을 보니 저 장면을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D%2Fimage%2FtebBUG9Dmb6V33BFRkpNxajMH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17 12:42:22 GMT</pubDate>
      <author>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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