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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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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험주의자. 사랑하며 배우고 감각하며 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4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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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주의자. 사랑하며 배우고 감각하며 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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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9일 - 두 번째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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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어코 되어야만 했던, 나의 두 번째 여름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이곳은 따가운 뜨거움 만큼이나 빛나는 길 위 그런 길을 나는 단조로운 옷을 입은 치열함으로 걷고 있다.  고개를 들면 저 하늘에 구름은 인형에서 삐져나오다만 솜처럼 여기저기 헤쳐져 있고 나뭇잎들이 모여서 푸르러진 나무는 저 높은 구름을 가뿐히 가린다. 자세히 보면 구멍이 슝슝 뚫려있는 나뭇잎</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0:30:50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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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길 - 엄마의 버킷리스트 완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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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llo 2022,  우리 가족은 매년 새해가 될 때 지난해를 회고하고 새해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보낼 건지 적는 시간을 가졌었다.  2022년. 엄마의 마침표가 될 줄 몰랐던 2022년을 맞이하는 종잇장에는 명확한 세 가지 버킷리스트가 적혀있었다. [2022년에는 어떤 키워드로 가득한 한 해가 되고 싶나요?]#행복 #여행 #혼취[2022년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mBOtxZbyrmQJIdkPX5uhVX_7l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1:13:38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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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그 후 반년 - 반 년이 흐른 지금의 주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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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무너져 내리고 정신이 아득해 숨쉬기도 힘들었던 직후부터, 이렇게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고, 두려워하고&amp;nbsp;울부짖고 괴로워하던 1일 차, 잠들면 그 사람 없는 냉정한 현실이 싫어, 꿈에서 깨기 싫던 한두 달 차..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벌써 반년이 흐르고 엄마가 대지에 두발 딛고 숨 쉬던 마지막 해가 유유히 지나, 새해가 밝았다.  강한 척 우리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EX_jU3UH1mHSwohi1PBMLwain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15:07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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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 밤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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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이켜보면 네 엄마랑 30년동안 함께 했다는게 참 영광이다.너네 엄마와 함께 했던 추억을 가진 것만으로도&amp;nbsp;내 인생은 멋진 인생이다.  - 2022.09.12 월요일 밤산책에서, 아버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JM6SLIRZrFxDXVQgI-eMEt_as3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6:53:33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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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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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분히 넘치게 행복했던 만큼넘치게 아파해야 하는 것도 사랑의 몫이라면,나 최선을 다해 아파하겠노라고나는 그렇게 다짐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다.  빛에는 어둠이 만남에는 이별이 행복에게는 불행이 사랑에는 아픔이  햇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는 더 짙어지는 것처럼 아플수록 불행할수록 어두울수록, 우리는 많이 사랑했던 것이고 행복했던 것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dhtPLVfwTSuwcwk-KUpQmXIuR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8:18:08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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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엄마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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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이 팔을 스쳐 지나간다. 햇빛이 반짝여서 손으로 햇빛을 가린다. 길거리에 사람들이 지나간다. 치마의 부드러운 감촉이 걸을 때마다 무릎을 사부작거린다. 빨간불이 빛나는 신호등을 기다린다. 울창한 나무 아래에서 나무를 올려다본다. 저 나뭇잎들도 지금 살아 바람과 햇살을 느끼고 있다.  문득 엄마가 별거 아닌 그 모든 삶을 참 사랑했었다는 사실에 눈물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eHh-nScBi7qs99u3w32v0-ht7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4:48:35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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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다는 것 -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title>
      <link>https://brunch.co.kr/@@4rJi/28</link>
      <description>산다는 것 - 다니카와 슌타로  산다는 건 지금을 산다는 건 그것은 목이 마르다는 것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햇살이 눈부시다는 것 문득 어떤 멜로디를 떠올리는 것 재채기 하는 것 당신과 손을 잡는 것  산다는 건 지금을 산다는 건 그것은 미니스커트 그것은 플라네타륨 그것은 요한 슈트라우스 그것은 피카소 그것은 알프스 모든 아름다운 것과 만나는 것 그리고 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achQ-uRci73L-U5B62SRbKgnH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4:23:38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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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걸었던 그 길을 따라 - 끝인 줄 모르는 길은 희망과 상상으로 가득 차 오히려 영원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4rJi/22</link>
      <description>출국문제를 끝내고 드디어 엄마와 아빠를 보러 간다.  엄마가 걸었던 수색대를 지나, 터미널을 지나, 비행기에 올라 그렇게 하와이로 간다. 비행기에 앉아 가만히 있자 하니 사고 당일에 입고 있던 그 옷을 여태껏 입고 있단 사실을 깨닫곤 쓴웃음이 나온다.  미디어가 현실 회피를 위한 도구라던데, 딱 내가 그런 모양새다. 온전히 현실을 마주하기가 너무도 고통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0VISG7niwlHOyodjHQ99tmJfY7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13:45:17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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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대한 보답 - 영원하지 않지만 영원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rJi/23</link>
      <description>네가 사랑하는 모든 것은언젠가는 잃어버리게 되어 있단다.하지만 결국 사랑은 다른 모습을 하고 다시 돌아와.-카프카와 인형의 여행 중-  동생에게 내가 유난히 잘해주는 날들이 있다.  그날도 그런 날이었고, 아빠가 동생에게&amp;nbsp;물었다. &amp;quot;넌 언니 없으면 어떻게 사니?&amp;quot;  동생이 답했다. &amp;quot;잘 살아야지. 그게 언니 사랑에 보답하는 거니까.&amp;quot;  그리고 이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nq26V6MGstdrm0c-R-xuhNvmU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12:45:22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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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떠나간 다음날 - 해야할 일들과 겪어야만 하는 것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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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과 싸우다 패배한 체로&amp;nbsp;다음날을 맞이했다. 둘째 날은 바빴다. 하와이에서 장례식을 진행하기로 했기 때문에 어머니의 가족 어르신 분들의 비행기표를 우리가 전부 도와드려야 했기 때문이다.&amp;nbsp;가만히 있는 것도 우는 것도 모든 게 다 괴로웠기 때문에 차라리 바쁜 게 나은 거 같기도 했다.  시간을 인지하는 것도 고역이었다. 하루(24시간)전으로만 돌아갈 수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DPfplxTd-rGoWO0sqsKGzip5N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6:30:45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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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떠난 그날 - D-day, 예고 없던 사랑의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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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슬픔은 바로 오늘이다.내 세상이 하루아침에 경고도 없이 사라진 날.내 세계는 가족이었다. 그 세계가 사라진 날. 뻥- 하고 살점이 떨어져 나간 날.  정말 평범한 날이었다.  재택 해도 되는데도 굳이 자전거를 타겠다고 출근을 했다. (출근하지 않았다면, 집에서 엄마와 한 번이라도 더 통화할 수 있었을까?) 출근을 하면서 예쁜 자연과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Jfxq8OusLuoZMe90rBAxYUsAY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1:37:35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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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한 마지막 순간들 - D-3&amp;nbsp; 함께 할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을줄 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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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가에서 일하시는 부모님은 많은 일들을 처리하느라 4,5월에 유난히&amp;nbsp;바쁘셨다. 바쁨 이후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는 여행을 떠나기로 하셨다.  하와이를 간다며 어버이날도 한국에서 보내지 않으시고 그리 바삐 가셨다. 동생들과 부모님이 하와이에서 돌아오는 날 동생들과 나는 어버이날 감사파티를 성대하게 해 드려야 했다. 레코드를 보시며 환히 웃는 엄마 아빠를 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QCyqAHfB7r26N9DoNf7JZlU1St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1:13:37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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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엄마가 멀리멀리 떠났다. - 세상이 무너지고 나를 따뜻하게 감싸던 울타리가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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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소울메이트, 내 세상, 내 가장 큰 사랑, 내 엄마가 떠나간 날은 많이 안정을 찾은 지금도 다시 회고하기엔 너무 가슴 아픈 기억이다. 다시 떠올리고 그날로 돌아가는 것에 고통스러움을 느끼고 있고, 그 고통 때문에 계속 외면하기도 미루기도 했다.  하지만 이 순간은 앞으로 내 삶에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날이다. 내가 이 날을 영원히 잊지 않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9WT4LCXDVXiBCBtD5_6ZcSYVr8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08:25:04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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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안에서 나와 사랑들을 마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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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알은 세계이다.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왜 알을 굳이 깨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지, 운명은 무엇인지는 사실 내 관심사가 아니었다. 지금 삶에 만족했고 만족하고 있고 만족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 따뜻하고 안락한 알 속은 깨기 싫은 나의 유일한 세상이고 애정이고 집착이었다 그래서일까 과거의 나는 데미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R4eptOb3sENx0rztO2Z5Fu87V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19:44:41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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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디자인과 학생은 어쩌다 IT 기획을 하고 있나 - 첫 번째 서비스 '살리밍' 제작기&amp;nbsp;- 자취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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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졸업작품은 어떤 컨셉으로&amp;nbsp;할래? 난 패션디자인과 학생이라고 불릴 수 있을까? 지금 졸업과제를 해내고 있는 내 손과 마음은 즐거운가? 졸업이 눈앞으로 성큼 다가와버렸고 학생 신분의 벼랑 끝에 서서&amp;nbsp;나는 생각하는 것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이 글에서 나는 나의 본업에 대한 길을 완전히 바꾸게 된 그 첫번째 '앱서비스제작'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Ji%2Fimage%2FHAjveoMscrCk0m_8q-kV4ejml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9:24:29 GMT</pubDate>
      <author>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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