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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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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행에 살짝 느린 작업자. 무언가 끄적거리는 것과 옆에 두기 좋은 책, 그리고 분위기 좋은 카페를 좋아해요. 충실하고 충만한 삶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1: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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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에 살짝 느린 작업자. 무언가 끄적거리는 것과 옆에 두기 좋은 책, 그리고 분위기 좋은 카페를 좋아해요. 충실하고 충만한 삶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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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상대방을 들뜨게 할 수 있는 대화 - 나의 질문으로 상대방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느낄 수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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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과 대화할 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진실을 밝히는 것보다는 상대방의 호감을 사는 것이다.타인을 즐겁게 해 주려는 욕망에 휘둘려 나는 마치 학예회 날 학교를 찾은 학부모처럼 그다지 우습지 않은 농담에도 크게 웃는다.(생략)나는 대다수 사람들이 신봉하는 관념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의문을 품지 않았다.나는 권력을 쥔 인물의 동의를 추구했으며,그들과의</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11:34:04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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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생각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는 시간들에 대하여 - 그 시간들은 다 어디로 흩어졌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rOA/22</link>
      <description>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모든 계획들이 무너진다. 글쓰기, 책 읽기, 방 청소하기, 자기 계발하기, 이것 저것 알아보기...  하고 싶은 게 마구마구 떠올라 꿈틀대던 그 벅찬 감정은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질투심에, 열등감에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며 오기가 발동했던 건 다 거짓말이었는지. 카카오톡에 저장해 놓았던 메모들, 다이어리에 휘갈겨 쓴 글씨도 다시 들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aOa4fqmm3XMRmeJLH32AsdMO3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3:59:37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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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나를 위로해주었던 건 그래도 사람. - 길을 가다가 처음 만난 사람에게 대뜸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rOA/21</link>
      <description>잘리안 미끄바르하르!ძალიან მიყვარხარ! / dzalian miqvarkhar! / 정말 사랑해요!   따사로운 주말 오후, 동료 Y와 함께 올드 트빌리시 온천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 길이었다. 이것저것 신기한 것이 많아 구경하며 가던 도중 동네 할머니께서 우리를 보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말을 건네셨다.  그러더니 너무 반갑다고, 정말 사랑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GW_dQ5UX6kiMv-fflbrJCk9xv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03:47:33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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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여행보다 재밌는 조지아 마트와 시장가기. - 조지아 사람들과 함께 일상 속에 섞여 있다는 그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4rOA/20</link>
      <description>조지아 마트가기 조지아에서 가장 그리운 공간을 떠올리자면, 바로 집 앞의 공원 그리고 마트이다. 집 앞 마트에는 특유의 방향제 냄새가 났는데 그 냄새가 너무 푸근하고 좋았다. 마트에서 장을 보는 일은 최고의 여행과도 다름없었다. 온갖 신기한 물건이 가득한 데다가, 조지아 사람들과 함께 일상 속에 섞여 있다는 느낌이 그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6B65lvOc0wUKpwztM_FLA0msp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03:12:42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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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오래된 케이블카가 있는 광산 도시, 찌아투라 - 찌아투라는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를 엿보러 온 세상 같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19</link>
      <description>오래된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찾은 곳, 찌아투라  찌아투라(ჭიათურა, Chiatura)는 망간과 철광석 산지로 유명한 조지아의 오랜 광산 도시이다. 이곳은 구소련의 흔적을 곳곳에서 느낄 수&amp;nbsp;있는 아주 역사 깊은 곳이다. 나는 그 시절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조지아 직원들과 함께 찌아투라를 방문했다. 사바길로(საბაგირო, Sabagiro)라고 불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nP7Hn7Ds4eRfo4aytiSZXpsEP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03:23:15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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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지아] 조지아에서 찾은 워라밸 - Life(살기) - 이미&amp;nbsp;조지아를&amp;nbsp;사랑하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18</link>
      <description>잊지 못할 해프닝 아무리 매일매일이 여행하는 기분이라고 해도, 조지아에서 살기 위해서는 뭐든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과 넓은 이해심을 갖춰야 했다. 무엇보다 조지아인의 도움이 정말 많이 필요했다. 열쇠를 복사하러 가는 것도 큰일이고, 아파트 관리비를 내는 것도 큰일이었기 때문이다. 전기세를 제때 안 내서 전기가 갑자기 끊겨버리거나, 수도세를 잘 냈는데도 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3TxtUxLe-rFaziAZr-2w3B3R_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9:21:00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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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조지아에서 찾은 워라밸 - Work(일하기) - 일 때문에 힘들어도 다시 사람 때문에 웃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16</link>
      <description>조지아도 역시 사람 사는 곳. 어느새 그들과 함께 일상에 동화되어 &amp;lsquo;니니(Nini)&amp;rsquo;라는 평범한 이름으로 울고 웃고 슬퍼하고 기뻐하며 삶을 살아가게 됐다. 겉으로는 평범한 조지아 사람들처럼, 마음은 여행자의 들뜬 설렘으로, 두 눈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삶의 도화지를 조지아로 물들였다.   늘 여행과 같은 발걸음 조지아에서의 하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Nfybfe6ZwifNP_GtSmbVBQYIh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08:35:48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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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조지아에 무엇을 챙기고, 무엇을 알고 갈까? - 아, 이걸 알고 가야 했었던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4rOA/14</link>
      <description>아, 챙겨가면 더 좋았을 걸 조지아에 오랫동안 살 계획을 꿈꾸고 있다면 한국에서 무엇을 챙겨가는 게 좋을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조지아에도 있을 것은 다 있으니 생필품이나 옷 등은 많이 챙겨가지 않아도 괜찮다. 그 외 내가 &amp;lsquo;챙겨가서 유용하게 썼던 것&amp;rsquo;들과 &amp;lsquo;챙겨가면 더 좋았을걸&amp;rsquo; 하며 아쉬움이 남았던 것들을 소개해본다.  1. 카메라 조지아로 향하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iWwLV5O86SyGakKJpsW_OudDc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03:32:34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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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동전을 넣어야 움직이는 조지아 엘리베이터. - 이거 저만 신기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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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중한 10테트리 조지아의 화폐단위는 라리이다. 1라리는 한화 약 450원(2018년 기준)이고, 라리 단위 아래로는 테트리라고 부른다. 조지아는 동전의 종류가 정말 많은데, 가장 작은 단위인 1테트리 동전부터 2라리까지 총 8가지 종류의 동전이 있다.  그중 내가 가장 필요로 했던 동전은 바로 10테트리였다. 10테트리 동전은 2라리 동전보다 훨씬 소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f75JZwo0fyQoV7ohVJ_4R_Rz6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23:41:49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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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특히 일요일 저녁 같은 때의 마음. - 타성에 젖고 싶진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12</link>
      <description>휴일, 특히 일요일 저녁 같은 때.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할 수 없지만자신의 위태로운 처지를 곱씹어볼 여유는 있는 그런 때, 벤은 자기 마음속 공포를 뚜렷이 자각했다.알랭 드 보통, 「사랑의 기초 : 한 남자」, 우달임, (주)문학동네, 2012, p.64  일요일 저녁의 마음을 잘 표현한 구절이다.   지금 내 삶은 일요일 저녁에 머물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P41uaK9qNr2vxzfedQ09s2UV5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3:47:21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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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조지아 와인 말고도 짜짜와 맥주가 있어요. - 조지아 와인만 얘기하면 조지아인들이 섭섭해할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4rOA/11</link>
      <description>아침에 먹는 짜짜 한 잔이 보약 짜짜(ჭაჭა, Chacha)를 빼놓고 조지아 술을 논한다면 조지아 사람들이 섭섭해할 것이다.&amp;nbsp;짜짜는 조지아 사람들이 와인만큼 즐기는 조지아식 브랜디이다.&amp;nbsp;와인 제조 과정에서 남은 포도 찌꺼기로 만든다. 짜짜의 도수는 적게는 40도, 많게는 65도까지 올라가는데, 소량만 마셔도 몸이 뜨거워지면서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 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Um89X8dUuHMZWTyFahUw2cmiS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7:37:07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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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조지아 와인 마시다 응급실 간 이야기. - 물보다 와인에 빠져 죽는 사람이 더 많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8</link>
      <description>와인, 나를 울고 웃게 만들다 한창 포도 수확으로 바쁜 계절인 9월, 조지아 와이너리 조사를 위해 이곳저곳을 방문하며 진한 크베브리 와인과 차가운 맥주를 며칠 째 연거푸 들이켜다 그만 응급실에 실려 가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응급실에 가본 적이 없던 내가 살면서 처음 응급실에 방문한 것이다. 세계 최초 와인의 나라가 나를 최초로 응급실로 보내다니! 조지아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l4kVrjqX-kBhyEAfMD2ilP_l1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5:24:27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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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조지아 와인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의 이야기. - 이 세상에서 와인을 '최초'로&amp;nbsp;만들어 먹은&amp;nbsp;나라는 '조지아'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4rOA/9</link>
      <description>와인의 고향, 조지아 이 세상에서 와인을 최초로 만들어 먹기 시작한 나라는 어디일까?  프랑스? 이탈리아? 아니면 칠레? 정답은 바로 &amp;lsquo;조지아&amp;rsquo;다! 조지아는 지금으로부터 약 8천 년 전, &amp;lsquo;크베브리(ქვევრი, Qvevri)&amp;rsquo;라고 불리는 흙으로 만든 항아리에 와인을 만들어 먹기 시작한 나라이다. 조지아 지역의 토기에서 와인을 만들어 먹었던 흔적이 발견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qP-NmLXQmpMuvrltXjRmv9VpK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5:14:46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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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조지아어로 숫자 읽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 구몬 수학 열심히 할 걸...수학공식으로 무장한 조지아식 숫자 세기.</title>
      <link>https://brunch.co.kr/@@4rOA/7</link>
      <description>상상도 못 했던 조지아의 독특한 숫자 세는&amp;nbsp;방법 문득 예전 JTBC의 &amp;lt;비정상회담&amp;gt;에서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이 프랑스식 숫자 세는 법을 알려줬던 것이 생각난다. 오헬리엉은 이렇게 말했다. &amp;quot;프랑스에서 (숫자 세는 법은) 완전 수학을 하는 느낌이에요.&amp;quot;  그러니까, 프랑스에서는 수학 공식처럼 독특한 방법으로 숫자를 센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80을 말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slvTRCzAJAK9Br51UQcWpvIsn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15:17:51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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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꼬불꼬불조지아어(ქართული ენა). - 생전 처음 보는 조지아 알파벳, 쉽게 외우는 방법 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6</link>
      <description>გამარჯობა!gamarjoba!가마르조바!    하트♡처럼 보이는 조지아어 조지아 와인만큼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조지아어다. 구소련의 흔적이 남아있어 거리 곳곳에서 러시아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조지아 사람들은 &amp;lsquo;카르툴리 에나(ქართული ენა, Kartuli Ena)&amp;rsquo;라고 불리는 조지아어를 사용한다. 한글보다도 더 일찍이 만들어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_eF_mLd83ZgmGpIFfTGDsMSRg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13:13:55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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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지아] 그래서 조지아가 어떤 나라냐면요. - 어쩌면 이름조차 처음 들어본 나라 조지아. 조지아는 이런 나라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4rOA/4</link>
      <description>조지아(Republic of Georiga &amp;middot; 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 인구&amp;nbsp;&amp;nbsp;&amp;nbsp;약 374만 명(PopulationPyramid.net, 2022) 기준 면적&amp;nbsp;&amp;nbsp;&amp;nbsp;약 69,700km2(대한민국 면적의 약 3분의 2) 언어&amp;nbsp;&amp;nbsp;&amp;nbsp;조지아어(ქართული ენა) 종교&amp;nbsp;&amp;nbsp;&amp;nbsp;정교회, 이슬람교,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등 수도&amp;nbsp;&amp;nbsp;&amp;nbsp;트빌리시(Tbilisi) 주요도시&amp;nbsp;&amp;nbsp;&amp;nbsp;쿠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FgtHkZAriQWTiY-kLwUeKDmRF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3:09:43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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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여긴 조지아, 나는 누구? - 조지아에서의 삶은 이렇게 어리둥절 시작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3</link>
      <description>동양인은 나 혼자  한국에서 10시간을 날아 폴란드 바르샤바(Warsaw) 공항에 도착했다. 당시 조지아에 직항으로 갈 수 있는 비행기가 없었다. 면세점에서 젤리를 몇 개사고 설레는 마음으로 조지아로 향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아니 잠깐, 여기저기 눈을 씻고 찾아봐도 동양인을 찾을 수가 없었다.&amp;nbsp;내가 정말 생소한 나라에 가는 걸까? 이 비행기 정말 조지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zJ1mcANjoeiTLojLOcpbMLB5e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11:07:55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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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왜 하필 조지아였을까? - 그런 삶 말고 다른 삶도 살아보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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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그 조지아 커피?  &amp;ldquo;얘들아, 나 조지아로 인턴 하러 가!&amp;rdquo; &amp;ldquo;아, 그 커피?&amp;rdquo; &amp;ldquo;아니, 커피 아니고 와인의 나라야!&amp;rdquo; 조지아로 인턴을 떠난다고 말했을 때, 대부분 친구들의 반응이었다.  &amp;ldquo;아니, 얘들아. 조지아는 커피가 아니라 와인이 유명한 나라이고, 튀르키예랑 러시아 사이에 위치하며 신이 선택한 땅으로 천혜의 자연과 경관을 자랑한대. 그뿐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fcvhhvYXAV4QkjsPSbT_Rz2tt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23:49:59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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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정말 살아보길 잘했어, 조지아. - 커피 아니고 와인의 나라, 조지아에 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rOA/1</link>
      <description>정말 살아보길 잘했어, 조지아.  나는 지금 조지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 있다. 나는 창가 자리에 앉아있고 내 옆으로는 좌석이 모두 비었으며 비행기 안은 고요하다. 몸은 참 편하게 앉아 있지만, 마음은 이리저리 요동쳐서 어쩔 줄 모르겠다. 왜 조지아에서 일해보겠다는 선택을 했을까. 여행도 아니고, 교환학생도 아니고, 그곳에서 일을 한다니. 왜 이 선택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A%2Fimage%2F32yzOcM0ufwWmv45I2eyy_msL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3:29:31 GMT</pubDate>
      <author>N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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